접속:237

 

 

 

 

 

메드시티 Home >> 건강상담실  >> 외음부 상담

 

외음부에 뭐가 났습니다.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언젠가 외음부에 큰 벌레가 물린 것처럼 두드러져 있었는데, 아프거나 하지는 않아서 그냥 두었더니 가라앉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팬티 라인에 뭐가 걸린 것처럼 아파서 보았더니. 여드름처럼 좁쌀만한 게 나 있었습니다.

 손으로 건드렸더니, 톡 하고 터지면서 분비물이 나왔는데요. 하얀 쌀알처럼  지방 덩어리 (?) 같은 게 나왓습니다. 그 이후에 아프거나 하는 건 없구요. 무슨 큰 병인지요? 참고로 저는 냉이 심해서 평소에 얇은 패드를 착용하고 다닙니다. 항상 축축하고 냄새도 나는 것 같아 불쾌하기도 하구요. 병원에 가서 치료받아야 하는 건지요

   

 통증이 심하면 헤르페스 같은 병을 의심해 보아야 하고기타 감염성 질환이 아닌지 확인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길은 병원을 가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입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김문홍


 외음부에 상처가...  


성관계 도중에 외음부에 상처가 생겼습니다...  요도구 바로 밑과 회음부 인데...  요도구 밑은 약간 까만색의 상처가 생겼습다...회음부는 살짝 찢어졌구요..  성관계 중에 상당량의 출혈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병원에 갔더니..  별일 아니라면서 소독만 해줘서..굳이 다시 병원에 가고 싶지는 않은데..  그냥 두자니 불안해서요...  소변 볼때 쓰린데...화장지로 닦아도 되는지...  또 시중에서 파는 질세척제로 세척해도 될까요..?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세요...


================================================================================


 질세척제로 하는 것 보다는 병원에 가서치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만일 염증이 심해져서 고름이 잡히거나  한다면 통증도 심해지고 치료도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김문홍


 외음부에 피부의 질환이 생긴 경우  


저는 28세의 결혼한지 6개월이 된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부터 외음부에 뾰록지가 났습니다.  씻을 때도 아프고... 아직 병원에는 안 갔는데.. 병원까지 가야되나요?  그냥 얼굴에 나는 것이랑 비슷한 거겠죠? 그냥 놓아 두면 없어집니까?  참고로 저는 성교통이 심한 사람입니다.  그냥 병원에 안가도 좋겠는데....  그리고, 뾰록지가 났을 때는 부부관계는 하지 않는 것입니까?


================================================================================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서 환부를 보이고 진단을 받는 것이 좋고 혹시 모르는 성전염성 질환이거나 만성 피부질환일 수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김문홍


 외음부에 수포가 잡히는 질환 중에 바이러스 질환이  


임신 중기 (임신8개월) 때 질이 가렵고 이상해서 병원에 물어보니 곰팡이가 생겼다고 하고는 바르는 연고를 주엇었고 분만일이 가까워져서는 다른병원 으로 옮겨 약물치료와 연고로 치료를 했는데 분만후에 질에 수포가 잡혔다며 아이 에게 좋지않은 영향이 갈수도 있다고 태어난지 9일 된 아이를 입원 시키고 골수 검사까지 받아야 된다는 데 맞는 지요? 만약 아이에게 영향이 있다면 어떤 영향이 있는지요?


================================================================================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이 된 경우 신생아에게 감염이 전달되었는지 확인을 해 보아야 하고 감염이 되었다면 신생아의 포도막염, 뇌피질의 이상, 신장의 수신증 등이 생길 수 있고 이런 증상은 선천성 감염일 때 가능한 것들입니다.

 하지만 태아의 감염 여부는 혈액검사로 항체 유무를 보는 것이 정확히 몇% 정도 민감한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모르겠습니다.이에 대해서는 소아과 감염 전문의와 상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김문홍


 성관계 후에 외음부의 작은 상처가 나는 일은  


저는 만 26세의 여성입니다. 현재 약혼자와 같이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저의 문제는 약혼자와 관계를 가지고 나면 회음부 아랫부분의 피부가 조금 찢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부위에서 조금씩의 출혈이 있습니다. 9개월전 에도 이런 일이 있었으나. 저희가 3개월정도 떨어져 있어서 자연 치유가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계속같이 지내고 관계도 거의 매일 하고 있기에 신경이 쓰입니다.  약혼자는 병원에 가보자고 하지만 저는 약간 쑥수럽기도 하고 해서...


================================================================================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문제로 생각됩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김문홍


 외음부 냄새  


 외음부에는 아포크린선이 넓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아포크린선에서 나오는 땀은 아포크린선에서 나오는 땀에 비해 단백질이나 지방분이 많아 세균과 작용하기 쉬우므로 음부는 비교적 냄새가 심한 부위입니다.특히 여성의 경우는 생리가 있기도 하고 생리 이외에도 분비물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남성보다 냄새가 거슬리기 쉽습니다.

 외음부의 냄새 일부는 자궁 내막증이나 자궁 근종, 질염 등 성기의 질병이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특이성 질염이나 칸디다성 질염이 있는 경우 생선썩는 냄새가 날 수 있고 트리코모나스 질염이 있는 경우 참을 수 없는 고약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런 병일 경우에는 냄새 이외의 부수적인 증상도 있으므로 부인과전문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아 보도록 해야합니다.

 병이 아닌데도 음부의 냄새가 심하게 느껴질 때는 신경이 너무 예민하거나 청결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정을 취하면서 외음부의 청결에 신경을 써도록 해야합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다나아 한의원

   

 외음부 가려움증 


임신중이나 출산후 몹시 피로하고 분비물이 많은 상태에서 가려움증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칸디다성 질염(곰팡이성 질염)일 가능성이 많은데 산부인과 검사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될 것 같군요.또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괜히 가려움증을 느끼는 경우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피로와 같은 심리적인 요인과 상관이 많습니다. 한방에서 한약요법을 이용하여 치료를 받으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군요. 다른 부가적인 요인은 없는지 잘 살펴보시고 가까운 한의원에서 직접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 수면, 영양섭취를 통해서 안정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다나아 한의원


================================================================================


 외음부 작은 혹  


 외음부에 작은 혹이 생겼다고 하셨는데 속옷의 마찰로 생긴 단순한 혹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마찰이 줄고 안정을 취하면 수일내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갑자기 체중이 늘어나거나 식사습관이 불량하여 생기는 지방종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주 커지지 않는 이상 별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가장 좋지 않은 경우는 외음부 콘딜로마(사마귀)입니다. 이것은 주로 성관계나 손을 통해서 전염이 됩니다. 따라서 남녀 함께 빨리 치료를 받도록 해야하고 치료후에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이런 경우는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잘 낫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냥 방치할 경우 심각한 후유증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꼭끼는 속옷이나 청바지는 가능한 입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꾸 자극을 주는 것이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느슨한 옷을 입어 통풍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다나아 한의원


 외음부염증과 성교  


 어릴때 외음부가 가렵고 붓고 그랬었는데 병원에 가지는 않았거든요.근데 그러고 나서는 그 부었던게 가라앉지 않고 음부 모양이 좀 변한 것같아요.돌출된 부분하고 질 바깥쪽 부분이 좀 커진 것같거든요

 근데 성교를 하려고 하면 그 크기가 부어있어서 좀 작은게 아닌가 좀 걱정이 되는데.....상관이 있는건가요.지금은 아프거나 가렵거나 무슨 이상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하도 오래된 거라서 가라앉을 것같지는 않은데...바깥쪽에서 질쪽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크기가 작아지는 건지 ,성교할 때 관계가 있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


 성장기에 생식기의 발육과정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현상으로 보이군요. 또 어릴적에는 대소변의 오염이나 옷, 기타 물질의 자극으로 외음부가 손상을 받기 쉽습니다. 이 때 상처나 염증이 생기면 외음부의 소양감이나 부종을 경험하게 되지만 이것 때문에 외음부가 변형이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성장과정에서 크기도 커지고 착색이 되어 색깔도 변하고 하는 과정에서 무슨 이상이 있지는 않나 걱정을 하는 것뿐입니다.

 지금 별이상이 없다고 하셨는데 다른 걱정될 만한 일만 없다면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대음순이나 소음순이 크다고 해서 질입구에 변형이 생기거나 성교에 장애가 되지는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다나아한의원


================================================================================


 외음부 가려움증  


 외음부가 가려움증으로 고민이 많으시군요.성관계를 가진 후 나타나는 증상은 아닌가요? 질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이상하지는 않습니까? 따금거리는 통증은 없나요? 당뇨병이나 피부병은 없나요? 평소 외음부의 청결에 신경을 써고 있으신지요?

 이런 점들을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성관계후 가려운 증상이 나타났다면 성병에 관한 검사를 받아보도록 해야합니다. 특히 분비물이 이상해지고 따금거리는 통증이 있거나 심하게 가려우면 더욱 그럴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꼭 병원을 방문하여 소변검사나 냉검사 정도는 받아보도록 해야합니다. 상대 남성이 불결한 성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트리코모나스 질염이나 임균성 질염, 옴(개선)을 옮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염증과 상관없이 성관계후 마찰에 의해서 자극이 되고 가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성관계와 상관없이 소변이나 질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오염되어서 괜히 가렵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대장균과 같은 균이 질내에서 번식하여 염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비특이성질염이라고 하며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인체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 있을 때 곰팡이로 인한 질염으로 심하게 가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 때는 하얀색 비지 모양의 냉이 많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칸디다성 질염도 조기에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또, 꼭 끼는 속옷이나 생리대, 청바지의 마찰 등의 기계적 마찰에 의하여 가렵기도 합니다.

 신경이 예민하고 평소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은 컨디션이 안좋을 때 또는, 성관계후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가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 자율신경실조증이나 우울증, 결벽증, 욕구불만이 심한 사람들도 이유없이 가렵기도 합니다. 간장질환, 신장질환, 혈액질환, 당뇨병이 있을 때도 가렵습니다. 연고제나 약물복용의 부작용으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외음부를 청결히 관리하는 데에는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고 마른 수건으로 완전히 닦아내도록 해야합니다. 자극적인 조미료나 카페인이 많은 음식,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다면 곧 풀어버리고 생활환경을 좀 더 쾌적하게 바꾸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또 꼭끼는 속옷이나 바지, 팬티스타킹은 입지 않는 것이 좋으며 외음부의 통풍에 각별히 신경을 써도록 해야합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다나아한의원


================================================================================

 외음부 냄새 


 외음부는 감추어진 구조물인데다 질분비물, 소변잔여물로 인하여 늘 습하고 지저분해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질의 자정작용으로 인하여 외부의 세균침입으로 부터 안전할 수 있는 것이죠. 평소 미지근한 물로 하루 1-2차례 외음부를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질내부까지 손가락을 넣어 씻거나 비누물, 식초물로 자주 씻어내는 것은 좋지않습니다.

 외음부에 심하게 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부인과병원(한방부인과, 양방산부인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간혹 질염이 심하여 그럴 수도 있고 기타 특이냄새를 유발하는 만성질환으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또는 신경이 예민하거나 코에 이상이 있어서 그럴 수도 있구요.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다나아한의원


 외음부가...... 


25 살인 여잡니다.  언제부턴가 외음부가 그니깐 털이난주위가 가렵더라구여. 평상시에 생활할땐 아무렇지 않은데 밤에 잠만 잘려구 하면은 넘 가려워서 미치겠어여.  첨엔 이렇게 가렵기만 하던게 지금은 각질비슷한게 생기더니 가려워서 긁으면 떨어지고....또 다시 생기고 합니다.  병원치료는 몇일정도나 받으면되는지...  병명은 뭔지...

   

 생식기 여성의 외음부 소양증에 의심해 볼 수 있는 것은 가성 모낭염입니다.

 보통은 수영복에 맞도록 음모를 제거한 여성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안으로 자란 음모 주의에 염증 바응이 생긴 것으로 곱슬한 음모를 가진 여성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가까운 산부인과에 가셔서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 http://www.medcity.com/sangdam.html 상담실/다나아한의원

 

 

자료: http://www.medcity.com 상담실/무단도용 금지

 
▒  정보 더 필요하세요?

 

 

 

 

 

 

약침의 원류 남상천 선생의 면역약침학,면역약침학임상편 판매합니다.

건강정보는 메드시티와 함께!   메드시티를 시작페이지로 설정하기!!  

 

 

정철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