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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검색은 건강/의료포털 사이트 Medcity.com입니다.

 


 
2012/06/30헌혈검사관련으로 문의드립니다.  (포비아)
2012/06/30궁금합니다..  (Q&A)
2012/06/30인두염의 전염성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Q&A)
2012/06/292주 PCR 검사 받아봐야겠네요..  (검사)
2012/06/29에이즈 치료약은 어디에서 구입하나요?  (일반)
2012/06/29오랄 이후로 너무 불안합니다  (검사)
2012/06/29만 8주 항원항체검사 음성입니다.  (검사)
2012/06/29도와주세요..살려주세요...  (포비아)
2012/06/29초기증상 을 알고싶습니다  (초기증상)
2012/06/29PCR검사라는거 지방에선 검사할수없나요??  (검사)
2012/06/29백신의 뜻이 정확히 뭔가요?  (일반)
2012/06/29콘돔이라는거 ........  (일반)
2012/06/29아,,,,,7월 초쯤이나 중순쯤 혼전 검사 하러 갑니다.  (일반)
2012/06/29후아.. 여긴 여전하군요...  (일반)
2012/06/28애매한 질문일수도있네요  (포비아)
2012/06/28헌혈가능 여부검사할때...  (포비아)
2012/06/28포포님  (초기증상)
2012/06/2814주 pcr 검사 hiv 잡아낼수 있나용 항체 검사하고 pcr 검사 할러고 하는데  (검사)
2012/06/27AIDS 총정리 VOL 4 Part 3 (병원선택, 포비아증상)  (일반)
2012/06/27AIDS 총정리 Vol 4 Part 2 (초기증상, 검사, 치료)  (일반)
2012/06/27AIDS 총정리 Vol 4 Part 1 (AIDS란?, 감염요소)  (일반)
2012/06/27업소에 찾아갈까 합니다....  (포비아)
2012/06/27이벤트 후 86일 음성  (초기증상)
2012/06/27몸에 증상떄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초기증상)
2012/06/27술이 왠수네요 진짜....아오...ㅠㅠㅠㅠ  (포비아)
2012/06/27이제거의 4주인데요  (검사)
2012/06/27대구 북구 보건소 완전 만족합니다.  (보건소)
2012/06/27군 보건소 검사 불친절  (검사)
2012/06/26목요일 검사 받은 사람입니다  (음성)
2012/06/264주검사  (일반)
2012/06/26안녕하세요 pcr검사할때요~~~  (검사)
2012/06/26HIV검사시 항히스타민제  (검사)
2012/06/25양성 판정 오늘 받았습니다.  (양성)
2012/06/25내일이 4주차입니다..  (일반)
2012/06/25에이즈 검사는 왜 다들 12주라고 하는 걸까요?  (검사)
2012/06/25질문드릴께요~엊그제이벤트  (포비아)
2012/06/25아 미치겠네요 ㅜㅜ 휴 ㅜㅜ  (초기증상)
2012/06/25저 오랄받았는데 이걸로 정말 안걸리나요?  (포비아)
2012/06/23도움좀주세요 심장님.라슈님.정확히님아..  (검사)
2012/06/23심장님 아직 계시네요 ㅋㅋ  (일반)
2012/06/23목요일날 검사  (검사)
2012/06/2386일차 검사 ㅠㅠㅠㅠㅠ  (포비아)
2012/06/22울긋불긋한 피부~~  (검사)
2012/06/22심장님!!! 대구 고수님들! 달서구 보건소  (검사)
2012/06/22홍대 리뉴와 선릉탑 차이  (검사)
2012/06/22정말 지옥이네요..  (일반)
2012/06/22rt-pcr 검사를 받을려고합니다.(많은답변 부탁드립니다.)  (검사)
2012/06/22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ㅠㅠ  (검사)
2012/06/22이젠 여기 안들어와야지.....  (일반)
2012/06/21검사 또 받았습니다 ㅜㅜ  (검사)
2012/06/21안녕하세요 pcr질문 한가지만 더드릴게요!!  (검사)
2012/06/20검사결과 신뢰와 걱정 (제발도와주세요)  (포비아)
2012/06/20rt-pcr 검사를 받을려고합니다.(많은답변 부탁드립니다.)  (검사)
2012/06/19질문좀 드릴게요  (초기증상)
2012/06/19포비아 끝판왕. 드디어 ..  (음성)
2012/06/193주  (일반)
2012/06/18보건소 검사 받고 왔습니다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검사)
2012/06/18검사시기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검사)
2012/06/17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질의신청  (초기증상)
2012/06/17증상입니다!! 그리고 삼성병원(일원) 강철인교수 찾아가 주십시오!!  (초기증상)
2012/06/17혹시 좁쌀여드름도 초기증상인가요??  (초기증상)
2012/06/16전에는 없던 팔에 각질, 머리에 비듬, 기타 증상들 괜찮은지요  (초기증상)
2012/06/15정확히님 항원 항체 개념좀 잡아주세요  (검사)
2012/06/15질문좀요~  (검사)
2012/06/15항원항체.. 항원... 항체... pcr ?? 검사종류좀알려주세요 ㅠㅠ  (검사)
2012/06/15선릉X에서 2주pcr검사를받으려고합니다.  (검사)
2012/06/15정확히님 감사드립니다. 음성확답 받았어요 ㅠㅠ  (일반)
2012/06/15에이즈검사 2주 prc검사에대해 질문좀요  (검사)
2012/06/15보건소 다녀왔습니다.  (검사)
2012/06/14검사 받으세요...  (포비아)
2012/06/14정확히님 나쁜놈님  (일반)
2012/06/14심장님 질문하나더있어요!!  (포비아)
2012/06/14보건소 결과 나왔네여;  (보건소)
2012/06/14안녕하세요 검사관련 문의드립니다.  (검사)
2012/06/14정확히님, 다시 한 번 문의드립니다.  (검사)
2012/06/14안녕하세요 검사관련 문의드립니다.  (검사)
2012/06/14성병 의심되서 미치겠습니다..  (포비아)
2012/06/14좀 이상한글 좀올리지말자스캇님  (일반)
2012/06/13정확히님을 비롯한 다른분들께 항원항체검사에 관하여 문의 드립니다.  (검사)
2012/06/1312주 후 검사  (검사)
2012/06/13정확히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절대 노콘하는일 없을꺼예요 ㅜㅜ;;;  (일반)
2012/06/13저보다 심한 사람 있나용 저는 자살 까지 생각중  (초기증상)
2012/06/13검사 결과좀 봐주세요...  (포비아)
2012/06/13항원항체 검사 문의드립니다...  (포비아)
2012/06/13나같이 한심한 사람 있을까?  (포비아)
2012/06/12보검소 검사에서..  (검사)
2012/06/12도저히 안되겠습니다. 검사를 받아야겠어요  (검사)
2012/06/12님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는데요  (검사)
2012/06/12마사지 받았습니다  (일반)
2012/06/12리뉴에 문의한 내용입니다 참고 하시길...  (검사)
2012/06/121년  (일반)
2012/06/12결과 ...  (일반)
2012/06/1212주 정확히님  (일반)
2012/06/12음성에이즈 그것은 무엇인가.  (검사)
2012/06/12동성애 항문성교시 에이즈 위험성에 대한 별론  (일반)
2012/06/12이제 탈출하렵니다. 정확히님 희운님 감사합니다.  (포비아)
2012/06/12알려조세요  (일반)
2012/06/11오라퀵 검사  (검사)
2012/06/11오늘 검사 했습니다  (초기증상)
2012/06/11오랄 섹스로 감염 될수 있나요. 고수님들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검사)
2012/06/11정확히님을 비롯 나쁜놈님 그리고 다른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검사)
2012/06/11에이즈 2년양전설 밝힙니다.  (검사)
2012/06/11정확히님... 너무 복잡합니다...  (포비아)
2012/06/11정확히님께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검사)
2012/06/11정확히님 보세요  (일반)
2012/06/11콘돔 착용전 부비부비  (일반)
2012/06/11고수님검사받앗습니다pa검사범은모에요  (일반)
2012/06/11음주로 인한 위양성 가능성도 있나여??  (검사)
2012/06/11아무리 웹상이지만 정도는 지킵시다.  (일반)
2012/06/11스캇 정확히  (일반)
2012/06/11밑에 검사얘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검사)
2012/06/11스트레스,각종보충제,상황에 따른 위음성  (검사)
2012/06/11아래 무좀약 관련 질문입니다. 정확히님 부탁드려요  (일반)
2012/06/11정확히님 죄송합니다 꼭좀 봐주세요  (검사)
2012/06/11제발!!!!!!!!!정확히님을 비롯 나쁜놈님 고수분들 답변부탁드려요ㅜ.ㅜ  (검사)
2012/06/11정확히님 무좀약과 위양성 관계있습니까?  (검사)
2012/06/11에이즈가 아직도 있었음??  (일반)
2012/06/10대중목욕탕에서 HIV감염확률/  (검사)
2012/06/10포비아에 시달리시는 분들 보세요..  (일반)
2012/06/10걱정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Q&A)
2012/06/10보건소검사..부정확성에대해..  (검사)
2012/06/10제 말을 안믿으시는분들 다보세요.  (검사)
2012/06/10정확히님...논문논문 하시는데..  (검사)
2012/06/10내일 13주 검사 받으러 갈라고 합니다;;  (검사)
2012/06/10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검사)
2012/06/10여기 미친개 한마리 돌아댕기는거 보이는데,,,  (일반)
2012/06/10혀의 백태가 심한거 같음 ㅜ  (초기증상)
2012/06/10너무 겁나고 떨려서 죽을거 같아요.....  (포비아)
2012/06/09몇일전에 여관바리 때문에 포비아 걸린이후 잠이 안오네요....  (포비아)
2012/06/09답답하네요..암말기환자 위음성에 대해/  (검사)
2012/06/09괜찮을까요?  (일반)
2012/06/09스캇님  (일반)
2012/06/09정확히님 정말 죄송합니다..  (포비아)
2012/06/09스캇님 보세요...  (포비아)
2012/06/0940일 검사 신뢰도 어느정도 되나요??  (검사)
2012/06/09만약. HIV가 공기중에서 살수없다면,  (검사)
2012/06/09손이 떨려서 겨우겨우 타자를 칩니다. 도와주세요...  (포비아)
2012/06/09보건소에서 주사기를 따놓는이유 /  (검사)
2012/06/09정확히 연구원님  (검사)
2012/06/09정확히님? 암환자 위음성에 관해  (검사)
2012/06/09메드시티 온 이후로..  (검사)
2012/06/09정확히님 꼭 좀 답변부탁드립니다.  (검사)
2012/06/08HIV확진검사와 일상생활에서의 감염  (검사)
2012/06/08HIV-2 형에 대해서.  (검사)
2012/06/08HIV 6개월 검사에 대해.  (검사)
2012/06/08HIV는 에이즈감염자와 1회관계시 100%감염  (검사)
2012/06/08여쭤볼께요..  (초기증상)
2012/06/08스트레스받아서 미칠것같아요..어떻게해야될까요..  (포비아)
2012/06/08검사 받았는데...왜 더 걱정이되죠?  (검사)
2012/06/08이것도 초기증상?  (초기증상)
2012/06/08정확히님 꼭부탁  (대화음악)
2012/06/08이글좀 읽어주시고 답변좀주세요  (검사)
2012/06/08궁금한것이 있어서요.......  (포비아)
2012/06/08잘몰라서 그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ㅠㅠ;;  (일반)
2012/06/08오랄 잠깐 해준 거  (검사)
2012/06/08잠과 항체 궁금  (일반)
2012/06/08보건소는 4세대 듀오 검사인가요??  (검사)
2012/06/08오라퀵  (포비아)
2012/06/08심한 마른기침도 초기증상에 속하는지요?  (초기증상)
2012/06/08전문가님 조언부탁요  (포비아)
2012/06/07정확히님 질문을 또다시..부탁합니다  (검사)
2012/06/07오랜만에 들어 왔는데....포비아가 다시 오려는거 같아요....  (포비아)
2012/06/07판정 나왔습니다  (양성)
2012/06/07답변좀 부탁드려요 ㅠㅠ도와주세요  (검사)
2012/06/07아무래도 뭔가 걸린듯하네요ㅠㅠ  (일반)
2012/06/07진짜로 만약에 말이죠....  (포비아)
2012/06/07탈출준비  (Q&A)
2012/06/07에이즈 초기증상은요  (초기증상)
2012/06/0711주 3일 검사 결과 나왔습니다.  (일반)
2012/06/07포비아  (포비아)
2012/06/07술집여성 생리중 ㅠㅠ  (일반)
2012/06/07르미엘님....스캇님....보세요...  (일반)
2012/06/07이 증상도 에이즈 초기 증상되나요?  (초기증상)
2012/06/07오늘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요....  (검사)
2012/06/07전문가님들 정말 제발 답변좀 주실수 있을까요??  (검사)
2012/06/07증상중에서..  (포비아)
2012/06/07오늘 검사 받았습니다 ㅜ  (검사)
2012/06/07정확히님 pcr 질문임다  (일반)
2012/06/07정확히님 상담 부탁합니다.  (포비아)
2012/06/07정확히님 안심 좀 시켜주세요 ㅠ.ㅠ  (포비아)
2012/06/07정확히님 감사합니다.  (검사)
2012/06/06목에 망울같은 알갱이 5개나 생겼어요?  (일반)
2012/06/06정확히님 답변부탁드립니다.  (검사)
2012/06/066개월검사...다시한번 정리합니다 모두 봐주세요.  (검사)
2012/06/06직업여성  (일반)
2012/06/0610주오라퀵 음성  (검사)
2012/06/06정확히님/  (검사)
2012/06/06정말 머리 복잡하네요...  (포비아)
2012/06/06정확히님이 속시원하게 풀어주셧으면합니다  (일반)
2012/06/06르미엘님  (일반)
2012/06/06아 오럴받았는데 걱정이되네요..  (검사)
2012/06/061주일 됐네요..  (일반)
2012/06/05에이즈감염자의 피를 먹으면...  (검사)
2012/06/05공용화장실사용,고수님들답변좀부탁드려요.  (포비아)
2012/06/05이제 여기 마지막 글이네요  (일반)
2012/06/05드디어 12주검사 받고 왔습니다...(정확히님, 불가사리님 등등 고수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포비아)
2012/06/05피검사 안전성 궁금합니다. (무플 절망)  (포비아)
2012/06/05제 글엔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주시네요..  (검사)
2012/06/056주차오라퀵7주오라퀵 (감기약 복욕중)  (일반)
2012/06/05약 복욕중이신분들 6개월검사 다시받으세요  (검사)
2012/06/05이거초기증상인가요  (초기증상)
2012/06/0530일 항원항체검사 음성인데 언제 또 검사받나요?  (검사)
2012/06/05일주일째인데  (일반)
2012/06/05정확히님 정신과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초기증상)
2012/06/04초기 증상떄문에 또들립니다  (초기증상)
2012/06/0412주 1일째 결과  (검사)
2012/06/04전문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포비아)
2012/06/04마음의 병은 무서운것 같습니다.  (포비아)
2012/06/04보건소 검사 2년차 입니다. 전문가님들 답변 꼭 부탁드려요.  (일반)
2012/06/04포비아의 이런 저런 생각......  (포비아)
2012/06/03포비아 용기를 주세요..  (포비아)
2012/06/03정확히님을 비롯한 전문가님들의 의견듣고 싶습니다.  (포비아)
2012/06/03초기증상  (초기증상)
2012/06/03무서워서 일이 손에 안잡힘  (초기증상)
2012/06/03희운님 waids님 한번 봐주세요.  (일반)
2012/06/02초기증상떄문에 글납깁니다  (포비아)
2012/06/02가능성 있나요??  (일반)
2012/06/02오늘 저에게 있었던 일에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일반)
2012/06/02신체검사 양성 답변 부탁합니다 죽고싶어요  (일반)
2012/06/024일 경과  (일반)
2012/06/02갑자기 식은 땀이 ㅜㅜ  (초기증상)
2012/06/02진정성답변 불안  (검사)
2012/06/02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초기증상)
2012/06/01귀뒤 안경테 끝부분 닿는 부분에 콩알만한게 만져지는데.  (포비아)
2012/06/01귀뒤 안경테 끝부분 닿는 부분에 콩알만한게 만져지는데  (초기증상)
2012/06/01정확히님 질문드림니다  (일반)
2012/06/01이것도 초기증상인가요?ㅜㅜ  (초기증상)
2012/06/01정확히님 기타 전문가님 05월 15일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일반)
2012/06/01오라퀵 고수님들....  (일반)
2012/06/01목피부가 닭살처럼올라오고 닭살 점들이 붉게됏어요  (포비아)
2012/06/01안녕하세요^..^  (포비아)
2012/06/01우리나라도 앞으로 자가진단의 시대가 열릴듯 하네요  (일반)
2012/06/01아 11주차 항원/항체 검사 받고 왔습니다.  (일반)


   2012/06/30 20:51 posted by 헌혈
 헌혈검사관련으로 문의드립니다. ↑ TOP
헌혈 전 하는 검사에서 뭐뭐검사하나요?  혹시 에이즈도 여기서 검사될 수 있나요?
제가 한번 헌혈을 하러 갔을때 거절당한적 있습니다. 그때가 군대 특기학교에서였는데
너무 피곤하다 등등 이었고 그 다음에 자대에 가서 헌혈을 다시 시도했는데, 전에 거절당한적
있냐면서 그렇다고 하니까 검사하려고 피만 뽑아 가더라구요.
나중에 온 검사지에는 당연히 음성이었지만 (에이즈항목이 없으니까.) 너무 걱정되네요.
위험한 섹스를 몇번했고 포비아에 걸려서 지금 미칠듯하네요. 글피에 오라퀵검사를 예약해놓긴했지만
... 미칠것같네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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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30 20:22 posted by ^^
 궁금합니다.. ↑ TOP
여러분 4주 pcr 검사+항원항체검사가 음성이면 끝 아닐까요??


   2012/06/30 10:42 posted by 나그네
 인두염의 전염성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 TOP
에이즈환자의 인두염이 전염성이 있나요?
인두염만 전염될 수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인두염이 심해서 얕은호흡을 하고 숨쉬기가 곤란한
상태인데 치료를 해야한다면 어떤 이비인후과든 상관없나요?
어제 이비인후과 한곳을 갔는데 목구멍충혈된것 외에
입  천장이 노란빛이 보이것에대해서는 잘모르겠다고하고
어떤 종류의 병인지 잘모르는것같다고 하여 문의 드립니다.


   2012/06/29 22:10 posted by 중증포비아
 2주 PCR 검사 받아봐야겠네요.. ↑ TOP
지방이라 서울까지 가는게 시간이나 비용면에서 만만치않지만
이렇게 초죽음상태로 지내는것보단 나을것같습니다..
밑에 절망님 못지않게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네요...
홍대 리뉴를 갈것같습니다..

그날이후 4일째인데 검사받는날은 그날이후 14~15일째정도 되는날이 될것같습니다...
CD만 퍼펙트하게 착용했으면 조금더 안심할텐데...3분2정도 착용했던게 이렇게 찜찜할줄은
몰랐습니다..

그날이후 이틀만에 업소찾아가고 그리고 이주후에 서울가서 PCR검사받고
정말 죽을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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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5:15 posted by 나그네
 에이즈 치료약은 어디에서 구입하나요? ↑ TOP
치료약 구하려면 처방전이 있어야되나요?
그리고 식후마다 얼마나 많은 약을 먹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비용과 약을 수령할때 사람들의 시선이 두렵습니다
좋은 정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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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4:52 posted by 미르
 오랄 이후로 너무 불안합니다 ↑ TOP
이벤트 내용 : 오랄 받고 해줬습니다.
제가 해준거는 걱정안합니다. 오랄을 해주기는 했지만, 질 입구는 손도 안 갔기 때문에 질액이 입에 뭍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의사도 해준거는 의미가 없는거 같다 했습니다. 문제는 받은게 너무 걱정됩니다.
여자가 오랄하기 전에 양치질을 했습니다. 양치질을 하면 피가 조금씩 나올때가 있잖아요.
피가 있을 거란 생각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현재 검사는
11일차 PCR 정상
32일차 항원항체 정상
그리고 43일차 오늘 항원항체 보건소가서 받았는데 결과가 7월 3일에 나온다고 합니다.
가족들 생각에 너무 죄책감들고 내가 없으면 애들은 어떻게 하나. 걱정이 너무 됩니다.

양치질만 안했어도 검사 더 안 받는건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보건소 결과 기다리기도 너무 힘듭니다.
결혼하고 딱 한번 실수했습니다. 그런데 그 댓가는 너무 큰 고통으로 옵니다.
술도 이제 완전히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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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4:49 posted by 말초신경
 만 8주 항원항체검사 음성입니다. ↑ TOP
대구 북구 보건소에서 항원항체 검사를 받았는데
음성입니다.
수치는 물어보니 모르겠다네요.
그냥 전산에서 음성이라고만 나온다고 합니다.
4주는 달서구에서 음성 8주는 북구에서 음성
두 곳에서 했으니 더욱 신뢰가 간다는 ^^;

그나저나 보건소 정말 친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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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3:47 posted by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살려주세요... ↑ TOP
2년전 여관바리에서 노콘으루 햇습니다

저는 콘돔을 끼고 한줄 알앗는데 아니였더군요

놀래서 왜 콘돔 안꼇냐고하니깐

안끼고 하는게 더 낫지않냐고 하더군요

예방에대한 지식이 전혀없는건지;;;자신은 아무 이상 없다는건지;;

최근에 배 랑 사타구니에 붉은점이 생기고 가려운데

피부과 가보니 피부질환이래서 약 먹고 몸에 바르는약도 발랏습니다

사타구니는 괜찬고 몸에는 몇개 남앗습니다 구토 설사 고열은 전혀 없엇습니다

물론 정답은 검사를 맡아야하는데 두려워서 못하고있습니다

<<질문할게요>>

초기증상이라는게

HIV가 감염된후 몇주후 나타나는걸 초기증상이라고합니까?

아니면 잠복기(8년정도?)를 지나 나타나는 초기증상입니까??

에이즈양성 나올시 현재24살 할 수 있는 일이 뭐가있을까요?

약값을 벌어야 하잖아요 아무리 나라에서 지원해준다고 해도 한계가 있다고 들엇습니다
(비싼약같은건)

그리고 검사는 어떤걸 해야하나요 종류가만턴데

2년이지나서 검사를 맡아도 정확히 나오나요??

보건소 가면 익명으로 개인정보보장 이라는데 맞는건지??

확률은 낮지만 그건 수치일뿐

일년에 몇백명씩걸리는걸 보면 확률은 믿을게 안되는거같아요...2010년에 700명 넘게 걸렷던데;

물론 그 아줌마가 에이즈감염자 가 아니면 당연히 아니겟지만

하루에 5~6명을 상대하는 여자가 아무이상없는것도 이상하죠;;

살려주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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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3:31 posted by 나그네
 초기증상 을 알고싶습니다 ↑ TOP
에이즈 초기 증상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4월20일경에 관계를 갖었고 6월중순쯤부터 목에 이상을 느꼈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6월25일에 목구멍과 천장이 빨갛게 부어있고
핏줄이 드러나 보이고 그리고 힘든일을하지 않았는데도 피곤하고 눈이 빨갛게
충혈이됩니다. 꼭 답변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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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3:13 posted by 궁금해요
 PCR검사라는거 지방에선 검사할수없나요?? ↑ TOP
서울까지 가려면 족히 3~4시간은 걸리는데요...
KTX타면 2시간정도...
PCR검사는 14일후에 1회만 측정하면되는거죠?
서울로 가야되나요??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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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2:41 posted by 궁금
 백신의 뜻이 정확히 뭔가요? ↑ TOP
흔히 방송에서 백신이 개발되었다 그러는데
백신이 치료제를 말하는건가요?
아님 정상적인 사람이 병에걸리지 않게 예방접종할때 쓰는건가요?

예전에 에이즈도 백신이 개발중이라고 들었는데요..
그럼 에이즈치료제를 말하는건가요?
아님 예방할수있는 예방제를 말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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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10:19 posted by 백반
 콘돔이라는거 ........ ↑ TOP
발기된 상태에서 착용한다면 3분의2나 2분의1정도만 착용되어도
정상적인 성관계시엔 쉽게 제거되질않겠더군요...
발기가 계속된다는 가정하에요..
뭐 손으로 잡아빼면 어쩔수없지만 ..제가 직접사다가실험해봤습니다...
그냥 손으로요...

콘돔만믿고서 난잡한 생활을 하면 안되겠지만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런상황으로 찜찜하신분들은 참고하셔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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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02:28 posted by 나쁜놈
 아,,,,,7월 초쯤이나 중순쯤 혼전 검사 하러 갑니다. ↑ TOP
아,,,,,7월 초쯤이나 중순쯤 혼전 검사 하러 갑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약혼 전 혼전 검사를 위하여 예약을 했습니다.

머 물어 보니 성병PCR에 에이즈,메독 검사란 검사는 다하는가 보더군요.

여자친구와 병원가서 상담받고 나가고 여자친구와 헤어진뒤에

다시 병원에 내원하여 있었던일을 말하고 저는 4주차,11주차 에이즈,메독키트 음성이다.

포비아도 탈출했고 멀쩡하다 하지만 막상 다시 검사를 받으려고 하니

좀 그렇다고 하니 11주차 키트 까지 가셨으면 아무런 걱정 하지 말고 그냥 오셔서 검사 받으시라고 하네요.

하지만 그렇듯이 검사 받기가 좀 겁이 나는건 사실입니다.

솔직히 무슨 검사 든지 그렇잖아요.ㅎㅎㅎ,,,,,

그래서 래피드키트(피뽑고 혈청 분리후 검사 하는)추가 하나 더 했습니다.

7월초에 내원해서 키트 미리 받고 미리 안심하고 싶어서요.

다 합쳐서 제껏만 35만원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필요한것만 말해서 하고 싶었는데.....

일부러 여자친구와 같이간것 때문에 입닥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척....

7월 초쯤이면  거의 25주차 정도 되는것 같은데....

거참 걱정할게 없는데 정말 조금 걱정도 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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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9 00:29 posted by 투사
 후아.. 여긴 여전하군요... ↑ TOP
여긴 여전하군요...

포비아탈출 후 한참동안 잊고 지내다가 잠시 들려봅니다.

모두들 검사받고 꼭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

포포님의 컴백(?)이 눈에 띄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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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8 23:05 posted by 이것참
 애매한 질문일수도있네요 ↑ TOP
일단 위치부터 설명드릴께요
일어서 있을때 고환과 항문사이 허벅지아래로 손가락 두마디정도 위치입니다
그부분에도 임파선이있나요??
조그마하던것이 요즘매일야근때에 피곤했는데 어느날보니 검지손톱만큼 커졌더라구요
만지거나 걸을땐 통증이없구 누르면 아주 아주 약간통증 있습니다
임파선과 관계없는건가요??
임파선이 부으면 꼭열이나는지
요즘 피곤하긴하지만 전혀 아프거나 한적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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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8 22:07 posted by 괴
 헌혈가능 여부검사할때... ↑ TOP
군대훈련소때 한번거절당한적이있습니다. 그다음에 헌혈가능여부를 확인했을때 정상이라고하긴했지만 포비아에걸린 지금 혹시에이즈때문에 그런게아닌가 너무걱정이되네요  다음주에 검사하기로 예약했는데 정말걱정되미치겠네요 콘돔안끼고 클럽에서 만난여자 술집에서 만난여자 그리고 업소에서한여자 다합쳐서 다섯정도되는거같은데...  안걸렸을거라고 자기위안이되다가도 갑자기 숨이 안쉬어질정도로 걱정되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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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8 14:58 posted by 6주신봉자
 포포님 ↑ TOP
이벤트 후 3일만에 열이 났다가 하루도 안되서 열이 내렸는데
이것도 초기증상에 포함이 될까요?

그냥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상담 좀 .. ㅠㅠ
초기증상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12/06/28 13:56 posted by 심각한 포비
 14주 pcr 검사 hiv 잡아낼수 있나용 항체 검사하고 pcr 검사 할러고 하는데 ↑ TOP
3월 31일 이벤트후 일주일 정도 지나서 여드름 곤지름 혀에 백태   그리고 2주 지나서 몸에 열굴 팔 다리 검은점 혀에 퀘양 구내염 증상 3주후 몸의 심한 자국 증상 이불 자국 양발 짜국  시간이 지나도 잘 않없짐 관절염 증상,근육통 증상  에이즈 검사만 3,4,5,6,7,8, 12 음성  86일째 모두 음성 4주째 청주 모 비뇨기과에서 에이즈 항체 음성 pcr 음성 근데 pcr검사은 에이즈 검사가 없엇음 주8주 5일 보건소 항원 항체 음성 오라퀵 음성 지금 혀 구내염이 않없어짐 거희 10주가 다 되감 병원에서 조직 검사 하라고 하던데  ㅜㅜ 등에 곤지름도 3주째 나서 지금도 않없어짐 조금 가라않짐  ㅜㅜ 다음주에 조직 검사 하고 14주째 rt pcr 이나 받아볼러고 하고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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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7 22:59 posted by 포포
 AIDS 총정리 VOL 4 Part 3 (병원선택, 포비아증상) ↑ TOP
병원선택

3세대를 기준으로 하면 다 알고계실 오라퀵, 그리고 키트검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의 보건소는 3세대를 사용합니다.
오라퀵을 하실 경우는 이스팀에서 예약하시는게 깔끔하고 좋습니다. 가서 이래저래 말할 필요도 없고 목적 달성만 하고 딱 오시면 됩니다. 가격은 55,0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키트 검사보다 오라퀵이 깔금하고 직관적이라 오라퀵을 추천합니다.

4세대는 서울 비뇨기과에서는 홍대입구역에 리뉴비뇨기과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내과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혈액 종합검사는 4세대입니다. (자체에서 검사하지 않는 이상) 4~6주 사이에 가장 깔끔하게 끝낼 수 있는 검사이므로 홍대 근처에 사시는 분은 리뉴비뇨기과 가시면 됩니다. 가서 익명검사요 하면 이름이랑 생년월일만 적으면 되고 가서 원장님 만나서 피 뽑고 다음날 오후 5시 이후에 전화하면 됩니다. 가격은 오라퀵보다 저렴합니다. 겸사 겸사 혈액종합검사하시면 보험해서 10만원 근처로 검사할 수 있으며 기타 여러가지 검사도 할 수 있으므로 이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1주정도 걸리고 가면 검사 결과를 보고서로 받을 수 있습니다.

PCR은 선릉탑, 블루 비뇨기과에서 진행하는 다이아프로브 회사가 진행하는 검사가 있고, 리뉴에서 이원의료재단에 의뢰하는 것이 있습니다. 가격은 대충 10만원 근처입니다. 개인적으로 리뉴를 추천드립니다. 리뉴가 좋아서가 아니라 이원을 믿는 것입니다.

대학병원은 가장 유명한 곳은 서울대랑 연대 세브란스가 자주 언급됩니다. 서울대에는 오명돈교수님이 연대에는 최준명교수님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학병원이라고 특별한 검사를 하는 것은 아니고 교수님이 직접 하는 것도 아닙니다. PCR + 4세대(Duo)를 합니다. 서울대는 직접하는 것이 확실하고, 연대는 의뢰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확실하지 않습니다. 번거롭고 귀찮고 익명도 아니고, 해당 병원에 기록이 남는다는 점에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모 직접 만나서 들으니 신뢰는 있지만 사실 자위이기 때문에 차라리 개인병원 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선릉탑 리뉴가 유명하고 비교글이 많이 나옵니다. 선릉탑이 불친절하고 리뉴가 친절하다는 특징이 있지만 둘 다 지식적 측면에서는 부족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뉴가 자신이 의뢰하는 검사가 4세대라는 것을 알게 된 것도 제가 가서 말씀드려서 수정한 것입니다. HIV는 감염내과 소관이고 감염내과에서도 HIV전문의가 아닌 이상 전문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비뇨기과 의사의 지식은 포비아랑 대동소이 합니다. 검사로 따지면 리뉴가 우월합니다.
오라퀵 할때는 선릉이 깔끔한데 이스팀 예약하고 가면 의사도 안보고 바로 오라퀵 검사 결과 받고 나올 수 있어서 깔끔하게 검사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비아 증상

대부분 검은 점, 붉은 반점은 HIV증상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설사와 같은 증세도 대표적이진 않습니다. 발열(38도 이상)을 동반하지 않고, 1~2주내에 치료가 되지 않는 증세는 포비아 증세입니다.

특히 팔에 붉은 반점은 스트레스에 따라 모세혈관이 파괴되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내염은 HIV에 의한 증상보다 스트레스에 의한 면역력 저하로 나타나는 확률이 수억배는 많습니다. 미열, 열감 등등 확인되지 않고, 38도 이하의 열도 증세가 아닙니다. 두통 등등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HIV 초기증상은 일반 바이러스 감염에서도 올 수 있는 증세입니다. 즉 인플로엔자랑 같습니다. 그러므로 초기증상으로 HIV를 판단하는건 미친짓입니다.

포비아가 정 심하다고 생각되시면 13일 후 PCR를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결과가 음성이면 100% 신뢰하고 잊어버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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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7 20:49 posted by  포포
 AIDS 총정리 Vol 4 Part 2 (초기증상, 검사, 치료) ↑ TOP
● HIV 급성감염(초기증세 - HIV acute retroviral syndrome (ARS))

초기증세는 50~80%의 환자에게서 나타납니다.

출처 : http://www.acuteretroviralsyndrome.org/

일반적으로 노출후 3일~14일에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14일 이내에 완치가 되게 됩니다. 즉 2주~4주 사이에 증세가 있게 됩니다. 매우 특이 케이스로 6주 이후에 증세가 있는 사람도 있지만 이 경우는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보고서에 따르면 노출 후 3~14일에 증세가 나타나며 늦어도 45일 이내에 초기증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45일 이후에 초기증상이 나타나는 케이스는 찾아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균 일주일 늦어도 10일 사이에는 항체검사를 통해 검출이 가능합니다. 즉 항체검사를 통해 평균 21일 늦어도 55일 이내에 검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즉 8주 검사면 이론적으로 안심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기증상의 가장 대표적인 증세로는 발열(37.8도 이상)(80~90%), 피로감(70~90%), 반 구진성 발진(40~80%)입니다. 그 이외로 두통(32~70%), 임파절 종대(40~70%), 인후염(50~70%), 근육통 또는 관절통(50~70%), 구역, 구토, 설사 등의 위장관 증세(30~60%), 야간발열(50%), 구강궤양(10~20%), 생식기궤양(5~15%), 혈소판 감소증(45%), 백혈구감소증(40%), 간기능 장애(21%) 등 비특이적으로 다양하게나타나게 됩니다.

☆ 초기증상의 지속증상에 대한 의견

최근에 초기증세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정신질환이 아니라고 해도 HIV는 절대 아닙니다. HIV의 급성감염은 일반적인 Virus감염과 같기 때문입니다.

HIV가 몸에 들어오면 HIV 숫자가 증가하며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 CD4의 감소가 일어납니다.) HIV의 항원이 신체를 공격하게 되고 이를 막기위해 우리 신체의 면역기관이 반응하여 HIV에 맞설 수 있는 항체를 형성하게 되고 HIV의 숫자는 감소하게 됩니다.

즉 이를 표현하면 HIV가 처음에 들어오게 되면 증식을 하게 됩니다. 보통 2주~3주면 최대치까지 상승하게 되고, 말기를 제외하면 이때가 아마 HIV가 가장 많아 감염력을 강하게 가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간에는 PCR를 통한 검진이 가능하게 됩니다. HIV의 일부인 항원이 신체를 공격하게 되고 여기서 가장 대표적인 항원이 p24입니다. 이게 16일 정도면 항원 검출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 때에는 항원검사를 통해 HIV감염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몸에서는 이러한 바이러스를 막고자 항체를 만들게 되고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것이 자연항체인 IgM입니다. 그리고 이 때가 되면 3세대의 항체검사를 통해 IgM를 검출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뒤이어 IgG가 나오게 되고 이 때가 되면 1~2세대의 항체검사로도 검출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항원에 맞는 항체가 나오게 되고 그렇게 되면 HIV의 숫자는 감소하게 되고 p24항원은 우리 몸의 항체(IgG)와 합성되어 사라지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항원이 최고조에 달해 나타났던 초기증상은 사리지게 됩니다. 이때부터 HIV가 다시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어 HIV로 전환되기까지를 무증상기라고 합니다.

즉 HIV의 초기증상은 바이러스의 항원-항체 반응 과정에서 생기는 증상, 어떤 일반적인 바이러스에서도 일어나게 되는 증상과 같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HIV초기증상만의 증상은 없게 됩니다. CD4의 감소로 기회감염이 일어 날 수 있지만 1~2주면 항체가 나와 정상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기회감염에 걸릴 정도의 시간적인 조건이나 CD4의 급격한 감소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다른 일반 Virus의 경우 항체의 반응으로 Virus의 중화작용이 일어나지만 HIV의 경우 항체가 완벽하게 중화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인체에 병원체가 침입하면 항체가 신속하게 생성되어 대응하지만 HIV에 대해서는 감염 후 수주에서 수개월이 지나도 대응하지 못해서 실제로 항체가 생성되지 못해서 진행을 막지 못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항체 매개 HIV 감염의 중화는 비리온(virion)이라는 바이러스 입자에 항체가 결합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형태의 항체는 인체에서 잘 생성되지 않으며, 백신으로도 유도되지 않는다고 한다. 출처 - KISTI 미리안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10-04-09) 즉 Virus가 감소되어도 이를 완벽하게 중화할 수 있는 항체가 인체에서 잘 형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HIV는 완벽하게 중화가 되지 않고 신체에 남아있다가 다시 재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잘 형성되지 않는 항체를 만들어서 HIV의 치료제로 사용하는 연구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위 논문이 이러한 항체를 만들어 낸다는 논문이었음) HIV 효율적인 항체가 만들어지게 되면 부작용 없는 HIV 치료제의 발견이 나오게 될 것입니다.

● AIDS의 검사

일반적으로 검사는 항체검사. 항원검사, PCR검사가 있습니다.

○ 항체검사

1. 3세대 항체검사

3세대 항체검사는 미국에서 매우 신뢰하며, 아마 우리나라에서도 표준이 되는 검사이다. 항체검사의 발전사를 보면 1세대의 경우 IgG항체를 통해서 검진이 가능했지만 그 농도가 낮아서 위음성의 경우가 많았다. 이를 보완하여 농도를 올려 위음성을 획기적으로 감소한 것이 2세대이다. 하지만 IgG의 경우 평균 45일부터 검출이 가능했기 때문에 초기검진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 3세대에서 부터는 IgM(가장 먼저 반응하는 항체)의 검출이 가능하게 되어 평균 21일로 획기적으로 검진기간을 단축하게 되었다.

3세대 항체검사는 수치로 표현되며 그 기준은 어느 회사의 항체검사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기준 수치가 다르다. 일반 비뇨기과에서는 검사를 시행하는 곳이 없는 것으로 알며, 임상검사 수탁전문기관을 통해 검사를 받고 결과를 알아볼 수 있다. 가격은 2만원 내외이며 검사에 하루정도가 걸린다.

일반적으로 4주이후의 검사는 85%정도의 신뢰도를 가지며 6주 이후라면 평범한 남성이라면 확진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의학에서 의미하는 확진은 12주이며, 의학적인 의미의 확진이란 '모든 사람의 예외가 없다.' 정도를 의미한다. 그러나 자신이 큰 질환 없이 살아온 일반 남성이라면 6주 검사를 신뢰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항체검사에서 0 이상의 수치가 나오는 것은 보체(자연항체) 때문이다. 인체에는 보체라는 모든 항원에 대응하는 항체가 있다. 그리고 보체는 항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당연히 약간의 반응이 필연적으로 있으며 0이라는 수치라는 것은 오히려 보체가 없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큰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항원검사(p24)

지금은 시행되지 않는 검사이다. 헌혈 혈액을 검사하는데 사용된다. 보통 15일 이후에 검사가 가능하며 초기증상이 있는 경우 90%정도의 정확성을 초기증상이 없는 경우 65%의 정확성을 가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항원은 감소하여 검출능력이 떨어진다.

4세대 항원항체검사

3세대 항체검사와 항원 검사를 동시에 하는 검사이다. 조기 검진력을 크게 늘렸다. 2010년도 쯤에 애보트사의 4세대 시약(CMIA)이 미국 CDC에서 정식으로 승인받았다. 보통 4주면 95%이상, 6주 이상은 99%이상으로 정확하다. 사실상 6주 이후부터는 3세대 항체검사와 정확성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 즉 4주~6주 사이에는 의미가 있지만 6주 이후라면 어떤 항체검사를 받아도 상관 없다.

4세대 키트검사가 있다. 국내 업체도 생산하고 있지만, 아마 우리나라에서는 판매가 허가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PCR

유전자 검사이다. 일반적으로 항원검사와 햇갈리는 사람이 많은데 항원 검사는 바이러스가 방출하는 독소인 항원을 검사하는 검사이고 PCR은 바이러스 자체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약물로 바이러스를 강제로 증폭시키는 방식으로 검사하며 14일에 8주 수준의 정확성을 보인다. 단 가격이 비싸고, 정식으로 HIV검사로 인정받지 않은 검사이며, 위양성이 항체검사보다 높고,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검사 능력은 뛰어난 편이니 걱정 안해도 된다. 단, 피를 뽑은 후 2일 이후까지 냉동보관을 하지 않으면 바이러스가 파괴되어 검출 능력이 감소함으로 검사일 오전에 제출하는 것이 심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HIV바이러스 치료의 진행과정

HIV는 레트로바이러스라고 불리운다. 레트로바이러스는 역전사 바이러스라는 의미이며 특징은 RNA를 DNA로 위장하기 때문에 HIV만을 막기가 힘들다는 점과 바이러스의 특징상 약물에 적응하여 변화하기 때문에 치료가 힘들다는 점이다. 보통 치료는 바이러스가 다른 단백질과 결합하여 확장하는 과정을 방해하는 약물을 투여하는 방법인데. 바이러스는 스스로를 변형시켜 약물이 자신과 반응하지 않도록 진화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를 약제내성이라고 한다. 가장 유명한 AZT가 3~4가지 변형을 막고, 보통 다른 약물은 한~두가지에 변형에 대처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빠르게 적응하는 바이러스 때문에 바이러스가 약제내성을 가지면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점이 있었다. 하지만 2개 이상의 약제를 중복 처방하는 칵테일 용법의 발견 이후 약제내성을 억제함으로써 치료 효과가 크게 향상했다.

특히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는 경우 전염 가능성이 크게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고 (아마 작년에 10대 과학별견에 뽑혔던 것으로 기억), 다양한 약제가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하지만 바이러스 자체를 파괴하는 방법이 현재 존재하지 않고, 합성을 막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완치는 앞으로 수년 이상 불가능 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억제할 수 있는 만성질환(대표적 당뇨병)이며, 적절한 치료가 동반되면 기대수명 만큼 살 수 있기 때문에 생명에 치명적인 질병은 아니지만 사회적 인식상 여전히 HIV감염의 두려움은 지속되고 있다.

백신 연구는 국내에서 큐로컴이 진행하고 있는 사백신이 있고 여러 군데에서 백신 연구를 하고 있다. 사실상 백신은 가능성이 있는 편으로 보고 있고, 백신이 연구되면, 백신을 받은 사람도 항체검사상 양성반응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에 사회적 인식에서는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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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7 20:40 posted by  포포
 AIDS 총정리 Vol 4 Part 1 (AIDS란?, 감염요소) ↑ TOP
● AIDS

○ AIDS란 무엇인가?

AIDS(Acquired Immuno Deficiency Syndrome: 후천성면역결핍증)

즉, 후천적으로 면역이 결핍되는 증상이 있는 병으로 면역이 결핍되는 모든 질병을 의미하나 보통은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의 감염에 의해 발발하는 질병으로 쓰인다. 편의상 앞으로의 AIDS는 일반적인 의미의 HIV감염증에 의한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 정의한다.

AIDS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우선, HIV-1형, HIV-2형 두 바이러스 가운데 하나 이상에 감염이 되어야 하며 아래의 3가지 증세 가운데 적어도 하나 이상이 발견되어야 한다.

1. CD4세포의 숫자가 200개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
2. CD4세포의 숫자가 정상치의 14% 이하로 떨어져야 한다.
3. 의학에서 정의한 기회감염이 발견되어야 한다.

일반적인 사람의 CD4세포의 숫자는 800~1200사이이다. 라지만 500이하 혹은 29%이하로 떨어지면 면역체계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리고 200개 이하거나 14%이면 기회감염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으로 본다..

HIV-1, HIV-2 바이러스 가운데 하나에 감염이 있지만, 나머지 증세가 없다면 HIV감염이라고만 한다. AIDS는 HIV감염인이 질병의 형태로 나타난 것을 의미한다. HIV-1형과 HIV-2형의 경우 유전자 구조가 40%이상 틀리다고 한다. 하지만 PCR의 경우 HIV-1형 이외에 HIV-2형에 관해서도 30~40%는 잡아낸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대다수가 HIV-1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HIV-2형은 극히 소수로 20여명수준에 불과하다. HIV-1형에 여러 변형이 있고 HIV-1 0형이라는 형태가 있다고 학계에 보고는 되어 있지만 없다고 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미국의 경우도 전문 상담 사이트에서 HIV-2형의 경우는 아프리카 대륙의 문제라고 보는 견해가 대다수이다.

○ 감염 루트

일반적으로 HIV는 체액 들어가 있다고 한다. 혈액, 쿠퍼액, 정액, 질액, 그리고 모유에는 HIV바이러스가 포함된 경우가 많다. 침이나 땀 등 다른 체액으로는 감염력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 HIV바이러스는 이동성이 없기 때문에 혈관으로 직접 체액이 흘러들어가야 감염력을 가진다. 위험한 행위로는 정상적인 성교(파트너 둘다), 항문성교(파트너 둘다), 오랄섹스를 해주는것(받는것은 아님), 도구 공유(마약이나 문신 등), 수혈을 받는 것, 그리고 수직감염(감염된 산모를 가진 아이) 입니다. 일반적인 일상생활에서는 AIDS는 걸리지 않는다.

요약하면

1. 혈액, 쿠퍼액, 정액, 질액, 모유에 반드시 노출된다.
2. 바이러스가 자상(칼에 베인 상처 등), 열린 상처, 찰과상 등에 직접 혈류를 통해 들어가거나 점막을 통해 일부분이 흡수된다.
3. 이러한 위의 체액이 반드시 직접적이며 빠르게 상처를 통해 들어간다. (바이러스는 체외에서는 수초 이상 살아갈 수 없다.)

○ 오랄섹스를 통해 HIV에 감염될 수 있는가?

오랄섹스를 받는 경우.

오랄섹스를 받는 경우로 보고된 사례는 미국에는 없다. (There have been no recorded cases of getting HIV from getting sucked.) 실제로 오랄섹스로 인한 감염은 키스로 인한 감염 정도의 위험성을 지닌다. 걸리기 위해서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출혈과 성기에 상처가 있어야 한다. 즉 이론상으로는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전파경로이다.

오랄섹스를 해주는 경우.

1. 남자가 여자한테 해주는 경우

실제로 보고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표적인 이유로 여자 동성애로 인한 HIV감염이 없다. 위험한 경우는 여성이 생리를 하였을 경우인데... 일반적으로 생리하는 여자에게 오랄섹스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된다.

2. 여자가 남자에게 해주는 경우

이 경우는 실제로도 보고된 감염경로에 해당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성교에 비교하면 매우 낮은 위험성을 지닌다. 특히 입에다 정액을 받는 경우는 크게 위험하다. 혈액 다음으로 정액이 농도가 짙은 체액에 해당하기 때문에 입에 상처가 있는 경우 전파될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여성분들이 해줄 경우 입에다가 사정하는 행위는 피하는게 좋다.

연구

'The State of Oral Sex' Feb 18 2003 (http://www.villagevoice.com/2003-02-18/news/the-state-of-oral-sex/)

Dr. Jeffrey Klausner라는 샌프랜시스코 보건소(편하게 보건소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San Francisco Department of Public Health)의 감염관련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라는 분의 조사입니다. 실제로 성교를 하지 않는 239명의 게이를 상대로 한 조사입니다. 그들의 98%는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28%는 상대 남성이 HIV양성인 것을 알고 있었고, 39%는 정액을 삼켰습니다. 하지만 6개월의 조사에 따르면 그들 가운데 HIV에 감염된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가 예시한 다른 내용은 이 사이트에서도 댓글로 자주 달리는 스페인 사례입니다. 110명의 여성과 25명의 음성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10년동안 진행한 조사입니다. 각 참가자들은 양성파트너를 가지고 있었으며 각 커플은 총 19,000회의 보호받지않은(NOCD)의 펠라치오(여성이 남성에게)나 커널링구스(남성이 여성에게)를 시행하였지만 어느 누구도 양성으로 전환된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아마 성교의 경우는 CD끼고 한듯..?)
이 이외도 여러 연구를 통해서 오랄섹스는 학술적으로 가능하지만 실제로 위험성이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어느 누구도 단지 오랄만으로 감염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없다는 내용입니다.

'Oral sex between men a ‘small but real risk’ for HIV transmission, survey shows' Aug 05 2004 (http://www.aidsmap.com/page/1418689/)

이 글은 실제로 오럴섹스를 통한 감염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례로 드는 것은 영국의 사례 입니다. 영국에서 HIV에 감염된 게이1359명를 상대로 조사를 한 내용입니다. 자신이 오랄 섹스로 인해 감염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688명(51%)가 대답을 했고 그 가운데 625명(91%)가 '아니오', 63명(9%)가 '그렇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63명 가운데 27(43%)는 NOCD Anal Sex를 했고 16(25%)는 오직 오럴만 했다고 했으며 나머지 20명 (32%)는 CD Aanl Sex를 했지만 보호받지 않는 오랄 섹스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즉 1359명 가운데 36명 (2.6%)가 실제로 Oral Sex를 통한 감염이 의심된다고 하는 것이 이 보고서 입니다.
즉 실제에 다른 행위에 비하면 낮은 가능성이지만 실제로 감염 될 수 있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위와 같이 세팅된 상태의 조사가 아니라 역학조사를 통하였기 때문에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에 표본의 숫자는 이쪽이 더 많습니다.

이 이외에도 다양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오럴섹스는 주로 게이를 상대로 한 조사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대딸방 같은 문화가 없는 미국에서(물론 동양인 마사지에서는 대딸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글을 보기도 했습니다.) 오랄 섹스만 하는 사람은 게이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여성 동성애자에 관한 내용이 없었다는 것(즉 커널링 구스를 통한 감염은 거의 없다.) 라는 것과 다른 보고서에서를 보아도 오랄을 해주다가 걸릴수 있지만 받다가 걸리는 것에 대한 언급은 없습니다. 실제로 의사들이 Oral 관련 상담글에도 게이간의 오랄 해주는 거나 여성이 해주는 경우는 걱정하지만 받는 경우에는 No라고 단언하더군요. 받아서 걸린 경우는 한 케이스도 없다고 합니다. 여성에게 해주다가 걸린 케이스는 단 몇개의 케이스만 존재한다고 합니다.

또한 학술적인 근거로 침에는 HIV가 다량 포함되어 있지만 HIV의 감염을 줄이는 효소가 다량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즉 침에 섞인 HIV는 감염력을 잃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대량의 피와 섞이면 감염가능성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구강세포가 다른 신체에 비해 흡수력이 적기 ㄸㅒ문에 바이러스가 침입하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 핑거링(질을 손가락으로 애무하는 것)의 경우 HIV에 감염될 수 있는가?

핑거링을 통해 에이즈에 걸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실제로 핑거링으로 에이즈에 걸린 경우는 보고된 적이 없다. 손가락에 상처가 있다면 가능하지만 상처가 나자마자 핑거링을 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에는 감염이 불가능하다. 손가락에 상처가 생기면 2~3시간 이내에 딱지가 형성되기 때문에 감염되지는 않는다. 에이즈가 점막에 노출되었을 때 감염되기 쉽다는 것은 점막이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점막은 음경, 질, 항문, 눈, 코, 입의 천장 부분에 존재합니다. 이 부분이 아닌 일반 피부에서 마찰등으로 생기는 상처로는 혈류을 통하지 않습니다. 진짜 깊은 상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성적 노출을 하지 않는 이상, 감염 기회는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등 뒤에 상처가 있는데 애무를 당했어요. 등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1. 침에 노출이니 X이며, 2. 이미 혈류로 통하는 부문은 막혀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상처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fresh but not bleeding" cut is not an HIV-transmission risk."이라고 의사가 달아주더군요. 즉 방금 난 상처라고 해도 피를 흘리고 있지 않는 상처라면 HIV감염 위헙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모유를 통해 HIV에 감염될 수 있는가?

유아의 경우 가능하지만 성인의 경우는 불가능하다고 답변에 적혀있었습니다. 유아의 경우 면역이 적고 작은 관계로 감염이 되지만 이미 면역력이 충분한 성인의 경우 모유를 통한 감염은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도 모유 통한 감염은 없다고 합니다.

○ Latex Condom에 의한 Proteted Sex는 안전한가?

CDC에 의한 1987~1991년의 조사입니다.

한 쪽이 HIV에 걸린 123커플들를 상대로 4년에 걸쳐 상시 콘돔을 착용한 사람의 경우 HIV에 한명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반면 콘돔을 착용하지 않은 122커플의 경우 12커플이 HIV에 감염되었습니다. 즉 이 연구에서 보면 콘돔은 상당부분 HIV를 예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커다란 연구의 경우 꾸준히 콘돔을 사용한 커플의 경우 0~1.1%정도의 커플이 양전되었으며 이는 매우 적은 수치라고 합니다. (위의 커플의 경우 10%임을 감안한다면) 즉, Latex 콘돔의 경우 파괴되지 않고, 올바르게 사용되었다면 HIV나 STD(성병)의 99%이상의 예방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Latex Condom을 올바르게 사용하여도 파괴가 된다는 점입니다. 위의 꾸준히 사용하여도 양전이 된 경우가 파괴된 경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18%가 성교중에 파괴된다고 하고 CDC의 경우 콘돔이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실패할 확률이 3%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즉 위를 합쳐서 조사하면 Latex Condom을 착용한다면 97%수준의 예방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원래 HIV감염이 희박한 경우를 생각하면 지금에서는 가장 효과적인 보호수단이라고 합니다.

○ Latex Condom을 두개 혹은 그 이상 사용하면 더 안전한가?

라텍스 콘돔을 두개 이상 사용하면 오히려 파손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꼭 하나만 정확한 방법으로 착용하세요. 보통 파손확률을 높이는건 착용미스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HIV감염 정리

일반적으로 에이즈에 걸리는 행위는 성교(정상, 항문), 오랄섹스를 해주는 경우. 직접 피부을 뚫는 도구를 공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랄섹스를 받거나, 키스를 하거나, 손가락에 질을 애무하는 행위로는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확률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수혈 : 90~100%
주사바늘 공유 : 0.3%
Receptive anal intercourse(애널 받는 행위) : 0.5%
Receptive vaginal intercourse(성교 여성) : 0.1%
Insertive intercourse (남성) : 0.05~0.07%
Oral intercourse(오랄) : 0.005~0.01%
Blood to mucous membrane(점막-요도나 눈-에 피가 접촉했을 때) : 0.09%
Blood to non-intact skin(상처에 피가 접촉했을 때) : 0.1%이상
수직감염 : 13~39% (AIDS치료 안받았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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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7 19:31 posted by 중증포비아
 업소에 찾아갈까 합니다.... ↑ TOP
엊그제 갔던 방석집으로요...
오늘도 못참고 간단히 술한잔하는데요....
가서 간단히 맥주한잔 먹으면서 상대여자랑 사장이랑 불러놓고 말좀 해볼까합니다...
내가 불안해서 못살겠다고하고요....
어차피 검사는 하겠지만 말이라도 듣고싶네요..
포비아 | Scrap | (2) Trackbacks & Comments


   2012/06/27 19:15 posted by 심각한 포비
 이벤트 후 86일 음성 ↑ TOP
12주차에 음성이후  몸에 붉은반점하고 여드름이 났다가 없어지고 또 났다가 없어지고 반복 되고 있습니다.hiv가 아니겠죠 13주차나 14주차에 서울에가서 rt pcr 검사를 받아볼러고 합니당  서울에 괜찬은 병원점 알려주세요 13주차나 14주차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갈러고 하고 있습니다
초기증상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12/06/27 17:16 posted by ererr
 몸에 증상떄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TOP
자주 들리네요 7주차 8주차도 피검사 음성 반응 나왔는데 이사이트르르 못떠나는 이유는

몸에 이상징후때문에 전문가님들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자주들리게 돼네요 ㅎㅎ

본론으로 들어가서 6월 3주 정도에 피검사 해서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음성반응이 나왔는데도 몸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눈에 띄게 눈이 침침합니다

스마트폰 하면 흐릿흐릿하게 보여서 다른걸 하게 돼구요 그리구 손발이 저리더라구요

아침에 일나면 진심 손발이 저리더라구요 -_- 그러다가 활동하면 아무렇지두않구요

두통에 뒷못 땡김에 그렇게 약간 심한편입니다 2주정도 계속 지속돼는걸보니......

두둥.... 그리고 진짜 미세하게 근육떨림 하고 몸에 벌레 기어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몸에 벌리 기어다니는 느낌은 뭐랄까요... 제가 설비 보수쪽에 있는데

사무실이 햇빛이 하나도 안들어와요 지하라 매우 추워요 -_- 그래서 바막을 입습니다...

바막을 입고 밖에 나가면 햇빛이 쏴 해요 ㅋㅋ 입고 잠간 나가면 어깨부위를 센터로

열이 올라오면서 콕콕 쑤시는 느낌이 듭니다 -_- 여러개가고 다시 벗으면 아무렇지도 않구요

아침 아참 그리고 멈에 쪼그맣게 검은점이 생겼는데 약간 간지럽습니다 여러개 생겼더라구요

증상이 어떤가요... 에이즈 양성은 아니라든데 신경쪽일까요... 전문가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초기증상 | Scrap | (5) Trackbacks & Comments


   2012/06/27 16:38 posted by 중증포비아
 술이 왠수네요 진짜....아오...ㅠㅠㅠㅠ ↑ TOP
30대 후반이고요...
20대때 잠깐 방석집들락날락하다가 포비아증세로 너무힘들게 지냈는데
건강검진등을 통해서 음성이었고요...몇달전 종합검사받을때도 음성이었는데
거의 10년정도 안다닌것같고요...그렇다고 다른 이성과 성접촉도 없었고

언제부턴가 그런곳 다니는게 혐오스럽기도했어요..그런데
이틀전 술먹고 완전 꽐라 되서 미친놈 처럼 또 가게되었네요..

자기들 검사자주한다고 무CD로 하려해서 그래도 제가 CD달라고하니 끼워주더군요.
술취해서 CD를 착용하긴했는데 3분의2 정도 덮었고요..
술도 많이 취하고 CD까지 착용하니 당연히 사정이 안되니까 힘들어서 CD빼고하면 안되냐고

약간 짜증섞인말을 하길래 저도 술도취하고 기분이 안좋아서 그냥 차라리 하지말자고하고
중단하고 CD를 보니까 관계때문에 움직임때문인지 첨보단 약간 줄은듯도 보였습니다..
처음엔 3분의 2정도 덮었는데 뺄때보니까 거의비슷하긴한데 2분의 1정도 덮어있는듯도 했고요..
물론 귀두는 확실히 덮었습니다..왜냐면 중단하고 여자가 직접CD를 빼주어서요..

어제 오늘 완전히 패닉상태네요....계속술마시고 담배도 한4갑은 핀것같아요...잠도못자고
이러다가 정신병자 되겠습니다..

4주나 아님 6주후 오라퀵검사받을려고요..그런데 기다리는게 너무 힘드네요..ㅠㅠ
PCR검사가 있다는데 여기 지방작은도시라 그게 가능할지...
하루하루가 정말 생지옥이네요...ㅠㅠ
도와주십시요....

이렇게 후회하고 죽을고민할짓을 왜 했는지....정말 제자신이 너무원망스럽네요
포비아 | Scrap | (14) Trackbacks & Comments


   2012/06/27 16:27 posted by 걱정
 이제거의 4주인데요 ↑ TOP

5주차지나고 항원항체받는게 한번에탈출가능하겟죠??
전뭐8주12주 이런거보다
전에도 포비아걸려ㅓ 6주항원항체로 한방탈출했는데요
리뉴갓엇는데 또가기가.....원장님도간호사도 기억하고 있을거같아서요 ㅠㅠ
고민이에요 ;;; 갓다온지 두달도 채안됫거든요 ㅠㅠ
게다가 여자라서 기억할거같은데 또가도 검사거절당하진안겟죠..?
항원항체 보건소가려니 주사기 눈앞에서 안뜯어주면 불안할까봐서요..
사실 저번검사도 키스때문이엇구 ㅠㅠ 이번에는 핑거링때문이거든요 ㅠㅠ
쿠퍼액만진손으로 콘돔만진거랑.핑거링한거때문이요 ㅠㅠ
미치겟어요...  
서울 항원항체보건소중에.주사기 눈앞에서뜯어주는곳 없나요 ㅠㅠ?
아님걍다시 리뉴로가야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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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7 13:11 posted by 말초신경
 대구 북구 보건소 완전 만족합니다. ↑ TOP
달서구랑 차원이 다르네요.
약간 서툴지 몰라도
피검사자를 배려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주사기도 포장 뜯는 것 보여주시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검사 합니다.
달서구는 12주는 지났느냐? 주민등록번호도 요구하는데
여튼 북구는 민번도 뒷자리는 안 불러도 된다고 >.<
북구도 항원항체검사라네요~^^
포비아 분들 북구 강추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북구로!
참 8주 듀오면 신뢰도가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네요?
4주 듀오는 음성이었는데 이번도 음성이겠죠?
보건소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12/06/27 11:54 posted by 심각한 포비
 군 보건소 검사 불친절 ↑ TOP
xx군 보건소 완전 불친절함 자발적으로 검사하는 사람을 대충대충 검사 하는것 같음  검사 받기 싫어짐 진짜 보건소 싼 값을 하니 아오 전화도 불친절함 게 짜증나 보건소도 시에 가서 받아야 하나 ㅋㅋ
검사 | Scrap | (0) Trackbacks & Comments


   2012/06/26 19:22 posted by 멍만때려
 목요일 검사 받은 사람입니다 ↑ TOP
채팅으로 만난 여자와 노콘 질사했구요 술김에..
운이 좋았는지 음성 판정받았습니다 ..
하늘이 주신기회라고 생각하고 다시는 그런지 안할려구요
여기 가끔 눈팅하러 오겠습니다 ..

님들 몸조심하고요 조심합시다 절때로 노콘하지말고요
하고나면 후회막심 불안초조 에이즈라는 악몽에 시달립니다 ..
정말 힘들더군요 ...

조심하시고 결과 기달리시는분들 모두 음성판정 받으셨으면 합니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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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6 14:38 posted by 핼프미!
 4주검사 ↑ TOP
Hiv항원항체
매독
정액8종 pcr+배양
들어갔습니다.
콘돔성교와 상대방녀 항문/음핵 입으로 애무해줬는데
큰 걱정은 안되네요..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니 막연하게 떨려오기는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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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6 13:28 posted by 질문있어요
 안녕하세요 pcr검사할때요~~~ ↑ TOP
안녕하세요

pcr 검사할때요~~~~~

그전날 성관계를 했거나

검사날  커피를 마셧거나..

상관이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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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6 12:27 posted by 민원
 HIV검사시 항히스타민제 ↑ TOP
안녕하세요
한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현제 알러지비염 천식때문에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아 복용하고있는데
HIV검사에서 위양성이나 위음성에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검사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12/06/25 19:33 posted by tree
 양성 판정 오늘 받았습니다. ↑ TOP
얼마 전에 미결정 상태였는데 다시 검사했더니 최종 양성 판정 받았네요.
두번의 미결정 상태라 기대했는데 항체 형성 과정이였나 봅니다.

근데 감염 초기인데 cd4 수치가 77이라고 하네요.
의사도 이런 경우 몇번 없었다고 많이 낮은 수치라고 하더군요.

역학조사 이번에 받게 되고 다음주부터 약 투여합니다.
다들 몸 건강하시고 서로 잘되길 바라봅니다.

cd4 수치 잘 아시는 분은 공유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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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5 16:31 posted by 미친놈
 내일이 4주차입니다.. ↑ TOP
제가 미친짓을 한지..내일이 4주차입니다..
정말 위험한 관계 노콤, 생리중인..직업여성  술때문이라 하기엔..제잘못이 너무크네요..
그동안 한달이 어떻게 지냈는지..모르게 지나가네요..
정말 후회도 많이하고..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족들에게도 미안하고...한집에 가장으로써 정말 하지 말어야 할 행동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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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5 16:28 posted by 라슈
 에이즈 검사는 왜 다들 12주라고 하는 걸까요? ↑ TOP
비뇨기과나 이 사이트는 대부분 4주이상 안심 6주면 거의 안전 8주 정도면 거의 끝 이라고 말하는데

제가 다른 대한에이즈협회나 다른 곳에 다니니 다들 하나 같이 12주라고 말하더군요

아무리 6주는 8주 9주 10주 검사를 상담 내용에 말해도 12를 받으라고 하던데

그거 보니 겁나네요..

뭐 미국의 사이트는 8주면 거의 확진하는 분위기인데 이게 4세대 항원항체 말하는 건가요?

저는 비뇨기과 그냥 래피드 킷 혈액 항체 검사 받았는데

4세대가 아니라서 조금 안정도 안되고여

.. 다들 12주 하니 앞으로  4주동안 불안에 떨어야 할지 ㅜㅜ
검사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12/06/25 12:29 posted by 궁금
 질문드릴께요~엊그제이벤트 ↑ TOP
관계가있었구요~

삽입및 오랄은 콘돔끼었구요~

문제는 여성분이 팬티벗고  팬티스타킹신고있었는데 제가 팬티스타킹 위로 여성분
그곳을 살짝살짝터치하면서 입술 살짝댔거든요~

막 물은안나온것같고 스타킹 위여서그런지..

입술에 묻었다는기억은 없습니다.

본격적으로막한게아니라 입술로 걍 살짝~

그리고 오른쪽손에 약간상처가있어서 혹시몰라 밴드붙이고있었는데

체위바꾸거나 하면서 콘에 묻어있는 액이 안묻었겠죠??ㅠ

걱정이 좀되네요~;;;이런;;ㅠ

그리고 물이안나와서 아가씨가 젤발랐었구요~

암튼이래저래 걱정인데 고수님들 답변좀부탁드려요~;
포비아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12/06/25 08:21 posted by 라슈
 아 미치겠네요 ㅜㅜ 휴 ㅜㅜ ↑ TOP
이거 왜 이런건지 모르겠습니다.

구내염 때문에 미칠거 같습니다..

일주일 정도 계속 가는데 입안 옆쪽이 조금 부은거 같고

계속 조금씩 아프네요

구내염 약을 약국에서 사서 먹어도 안 없어짐..ㅜㅜ

이거 초기 증상인가요?? 아 미침

혹시 에이즈 말고 구내염 일으키는 성병 있나요?

그리고 염증은 거의 다 치료가 되었는데

빈뇨감과 요도끝 불편감은 아직 있는거 같습니다...

아 미치겠음 ㅜ
초기증상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12/06/25 01:32 posted by 포이바
 저 오랄받았는데 이걸로 정말 안걸리나요? ↑ TOP
감염인 사이트에서 어떤분이 구강성교로 감염됫다고 하시던데

마음이 다시 불안해지네요

저는 예전에도 포비아에 시달린적이 있어서

콘돔끼고 하는거 무섭도,오랄로 감염이 안된다고 해서

키스방에서 받기만 햇는데 이거 괜히 인터넷 검색해서 다시 불안하네요..

누가답변좀 달아주세요ㅠㅠ
포비아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12/06/23 17:23 posted by 하느님
 도움좀주세요 심장님.라슈님.정확히님아.. ↑ TOP
1차검사에서음성이면 그냥음성이어서2차검사안받아도돼나여??
아니면2차검사받아야돼는건가요?
검사 | Scrap | (12) Trackbacks & Comments


   2012/06/23 15:59 posted by 라슈
 심장님 아직 계시네요 ㅋㅋ ↑ TOP
얼마전 이제 떠다신다고 하시지 않으셨는지? ㅋ

아직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계시네요..

언제나 조언 감사합니다.

여기가 한번 들어오면 정말 떠나기 쉽지 않은 듯..

전 그냥 12주 검사 받을때까지는 있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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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3 14:15 posted by 멍만때려
 목요일날 검사 ↑ TOP
보건소를 다녀왔습니다
감기증상 두통 근육경련
등이 있구요 노콘에 질사 했습니다
6주 정도 됐구요
증상 비슷한 분들중에 음성 판정 받으신분 있나요
목요일에 피뽑고 검사했는데 6주간 피가 마르고 잠도 못자고
매일 악몽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왜 그랬는지 양성이면 죽고싶네요
검사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12/06/23 13:45 posted by 심각한 포비
 86일차 검사 ㅠㅠㅠㅠㅠ ↑ TOP
6월 25일  12주 하고 2일 되는날 검사하는날 ㅠㅠ   모든 증상 다 걷고 있습니다.  저에게 부디 용기를 주세용 ㅠㅠ  음성이길 제발 사람 살러주세용 ㅠㅠㅠㅠ 완전 12주 동안 정신병자가 다 됬음 ㅜㅜㅜ
포비아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12/06/22 23:14 posted by 라슈
 울긋불긋한 피부~~ ↑ TOP
이 넘의 포비아는 쉽게 안 떨쳐지네요 ㅜㅜ

피부가 울긋 불긋한데.. 이건 증상은 아니겠죠..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거 처럼 팔의 피부를 보면 하얀새 부분과 붉은 부분이 나눠져 있어

조금 울긋불긋하게 보입니다.

이건 별로 신경도 안쓰고 있는데

아는 사람이 왜 이리 피부가 울긋불긋 하냐고 물어보니 신경이 쓰이네요

검사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12/06/22 20:26 posted by 이상해
 심장님!!! 대구 고수님들! 달서구 보건소 ↑ TOP
달서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긴 받았는데
여기서 주사기 새거쓰는 거 맞죠?
봉지 뜯어서 쌔거로 달라니깐 채혈사 여자가 좀 띠겁더라구요
걍 검사 받긴 했는데 솔까 사람 ㅣㄹ은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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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2 17:20 posted by 검사차이
 홍대 리뉴와 선릉탑 차이 ↑ TOP
선릉 탑
의사 굉장히 불친절함. 묻는말에 대답 거의 안해줌. 그냥 검사나 받으라는 식.
간호사들 불친절함. 묻는말에 의사한테 물어보라는 식.
검사는 밖에 검사실에서 검사원들이 채혈하여 검사함.
검사 결과 관련해서 선생님께 질문하면 대답 거의 안함.
포비아로 걱정이라 질문 몇개 했더니, 자기한테 묻지말고 정신병원 가보라함.
검사 결과 관련해서 다시 전화하면 짜증냄.
검사 비용이 홍대 리뉴에 비해 비쌈.
항체 검사(혈액키트)를 항원항체 듀오라고 속여서 검사함.
PCR검사의 경우 다이아프로브라는 곳에 의뢰 하는데 이곳이
선릉탑 말로는 서울에서 가장 큰 곳이라고 하나, 확인 불가능.
그리고 다른 비뇨기과 관련 선생님들은 잘 모르는 곳임.
항체검사 결과 및 설명은 검사원에게 들으라고 함.

홍대리뉴
의사선생님 친절함. 설명에 적극적임.
간호사들 남자분 친절함. 결과 관련해서 다시 전화 문의해도 잘 받아줌.
검사는 선릉탑과 마찬가지로 검사원분이 채혈하여 검사함.
검사 결과 관련해서 선생님께 질문하면 자세히 설명해 줌.
검사 결과 관련해서 다시 전화해도 잘 받아줌.
검사 비용이 선릉탑보다 쌈.(PCR의 경우 선릉은 12만, 홍대는 10만)
PCR검사 의뢰하는 곳이 믿을만한 곳임(이름을 까먹어서....)
항체검사와 항원항체 검사 구분하여 검사해줌.
항원항체 검사 및 항체검사의 경우에도 모두 선생님이 직접 설명해줌.

포비아 생활을 두번이나 했던 중증 포비아였습니다.
선릉탑도 많이 가봤고, 홍대 리뉴도 가봤는데....
솔직히 포비아 생활을 하다보면, 검사 결과도 중요하지만, 검사 결과 관련해서
의사 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힘이 되는데요...
선릉 탑에서는 정말 전~~~혀 선생님 말이 힘이 되는 느낌은 없습니다.
너같은 포비아는 나한테는 정말 좋은 돈줄이야... 라고 하는 듯한 느낌...
그리고 검사 결과는 말해줄테니, 더 걱정되면 정신병원에나 가보라는 말...

그에 비해 홍대 리뉴 선생님은 정말 자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이정도면 안심할 만 하다... 정 걱정되면 몇주 후에 무슨 검사 다시 해봐라...
확률 거의 없으니 안심해라.

이런 말 한마디가 정말 마음에 안심이 되고, 포비아 탈출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하늘에 맹세코 홍대 리뉴와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다만
여기계신 포비아 분들이
검사 후에 조금이라도 안정을 찾고 빨리 탈출하고 싶으시다면
같은 시기에 같은 검사를 하시더라도
홍대 리뉴가서 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서 이렇게 적습니다....
검사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12/06/22 17:13 posted by 미친놈..
 정말 지옥이네요.. ↑ TOP
3주전...업소에서..노콤..거기다 ..생리중인 직업여성과.. 관계후...
여기글 읽어보니..제 케이스가..상당히..위험한 케이스더군요..
다음주 4주정도에 검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한 집에 가장이..이무슨 행동인지...지금와 너무도 후회되고..제자신이 미친놈같습니다.
현재..계속되는 두통..약을 먹어도..아프네요..거기다..미열...좀 높을땐..38도를 넘어가네요..
물론 그전에도 그랬지만...여기저기..땀띠 비슷한...피부질환...
아니라고 몇번을 생각하고 해도...너무나도 힘드네요...제가 지금까지..보낸..정말..아주길고..힘든 한달이 되어가네요...
암튼..여기계신 모든 분들..좋은결과 있길 빌게요...저역시..그랬으면..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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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2 17:08 posted by 안녕하세요
 rt-pcr 검사를 받을려고합니다.(많은답변 부탁드립니다.) ↑ TOP
의심되는날짜에서  
12일후에 검사해도 검사율이좋은가요..

14일에 검사를해야할가요 12일에검사를해야할가요 고민됩니다..

정확히 답변좀주세요 ㅠㅠ
검사 | Scrap | (2) Trackbacks & Comments


   2012/06/22 11:57 posted by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ㅠㅠ ↑ TOP
6월8일~ 11일까지 태국으로 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성관계(업소에서)는 6월8일에 한번 6월 11일에 한번 이렇게했습니다.



8일날 은 재가 여자분 몸에 손댄적은없고 그냥 삽입만하였구요. 물론 콘돔끼고했습니다.

도중에 콘돔이 몸속에서 빠져서 노콘으로 조금한거같구요... 그뒤에 다시 콘돔끼고했어요
(여자분이 바로 놀라면서 물로 씻으러 가시더군요). 첫날은 키스 안했습니다.



11일날은 재가 여자분몸에 손댄적은없고 키스랑 삽입만 했습니다. 이때는 문제없이 콘돔끼고했습니다.

여자분이 (입으로 2~3번정도만 구강성교를 하였구요). 욕조에서 같이들어가서 장난좀쳤구요.

근대 문제는 업소에서 나와서 호텔로가서요(가는시간 15분정도요 차타고) 샤워를 꼼꼼히하고(40분정도)

밥을먹으러 갔는대 손가락에서 피가 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닦았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금그래서 에이즈 너무 의심되는데요..ㅠㅠ 후회정말많이하고있습니다.



현재 14일인대 아직까지 몸에이상은없었는대 오늘아침에보니

성기 바로옆에 여드름처럼 2개 올라와있어서 건들였더니 톡 터져서 여드름 터진것처럼 됫는대요

어제밤까지는 여드름이안올라와있었거든요..... 현재 상태는 이렇습니다..ㅠㅠ



질문 드리고싶은내용은.

손다친게 어딘지 아직 정확히몰라서 ㅠㅠ 피가계속 났다고 보면 샤워를 하다가 다친거같은데요...

한시간이나 계속 피가난다는건 말이안되지않나요 ㅠㅠㅠ



그리고 에이즈 감염확률이 높을까요... 아 걱정되서 미치겠고 부모님 얼굴도못보겠습니다...


다음주월요일이 14일차라  선릉X PCR 검사받아보려고하는데요...

선릉에선  월요일에 뽑으면 결과가 언제쯤나올가요 ...

그리고 다른분들 재상황보시고 판단좀 부탁드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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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2 01:29 posted by 심장
 이젠 여기 안들어와야지..... ↑ TOP


고위혐에 노출되신분(특히 노콘)들께 말씀드리고 이제 여기 떠나렵니다..

오랄, 핑거링은 감염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듬...

2주(14일)지나서 pcr

4주(28일)지나서 항원항체(듀오)

6주(42일)지나서 항체

이 세가지 검사중 하나 고르셔서 검사 받으시고 음성이면 잊으시란 겁니다...

그냥 검사 받으세요...




에이즈...쉽게 걸리는 병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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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1 14:03 posted by 라슈
 검사 또 받았습니다 ㅜㅜ ↑ TOP
저번에 이벤트 후 40일이 지난 시점에 또 검사를 받고

2주 지난 오늘 거의 8주차에 검사를 또 받았습니다..

비뇨기과에서 하는 혈액뽑아 혈청 분리해서 하는 퀵 같았습니다(비싸더군요 ㅜㅜ)

음성인데..

의사선생님은 이제 앞으로 절대 안 받아도 된다고 했는데 마치 백프로 확시 하듯이

말씀하셨음

12주 후에 또 받아야 할까요??

요도염 증상은 거의 다 난거 같고..

휴 정말 고생이었습니다.

2주차에 잘때 심한 식은땀과 피부에 붉은 점

3주차때 감기 증상 4주차에 설사 증상 등 설사는 딱 일주일 후에 멈추고

그 후 이번주는 어깨에 두드러기 같은거 많이  막 나서 어제 사라지고

정말 ...



이제 안심해도 될까요?

만약 제가 정말 음성이라면 지금까지 경험과 인터넷에서 읽은 글을 바탕으로

증상으로는 정말 판단하기 힘들지만 그나마 고열이라는 것이 가장 근접한 증상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많은 실수를 하고 몇번 검사를 받았지만 많은 증상을 겪었어도

심한 고열 이라는 증상은 한번도 안나왔네요

그런데 제가 요새 담배를 많이 펴서 가슴 부분이 조금 불편한데..

만약 암이라면 .. 8주 검사 신뢰도 없나요??

그런데 폐암이면 기침 많이 나나요??

하여간!!

계속 걱정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검사 | Scrap | (5) Trackbacks & Comments


   2012/06/21 10:24 posted by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pcr질문 한가지만 더드릴게요!! ↑ TOP


지금 검사는 월요일에 검사를받으려고 준비하고있는데요..

14일차 딱될때 검사를 하게되는건데요

위양성일 확률이 얼마나될가요... 실제적으로 위양성이많은가요??????

음성이나올경우 안심해도되는건가요...

에이즈 검사받으려고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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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0 23:35 posted by 포비아무서워
 검사결과 신뢰와 걱정 (제발도와주세요) ↑ TOP
안녕하세요 관계를 한지 작년 7월말 고로 곧 1년이 되었고,
오랄섹스(제가받는입장)와 키스로 인한 걱정으로 인해 글 남겨봅니다.
사정이나 질삽입같은건 없었어요!!!
참고로 그사람은 에이즈 걸렸는지 안걸렸는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첫관계였고, 또 생리끝난 직후라
걱정이 많았는데요,
미쳤다고 해도 좋으니 꼭 좀 들어주세요!!!
제가 자궁 경부암 예방 접종을 8일 전에 하고,
어제 병원가서 검사를 하고 왔습니다.
오라퀵이었고,음성이 나왔는데 이게 자궁 경부암 예방 접종 때문에 위음성이 나올 확률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피부건조증으로 인해 가끔씩 가려운 부분이 특히 겨울에 심해지고,
요즘은 그렇지 않거든요.....
근데 막 최근에 지난달에 환절기 감기로 인한 열이 2주정도 갔고,
이번 달에는 임파선이 부어 3일?4일 정도를 갔는데요
혹시라도 자궁경부암예방접종으로 인해 위음성 나올 확률이 궁금합니다.
제가 어제까지 안심했다가 여기와서 다시 또 글읽다 보니
간염항체접종, 독감예방접종, 뭐 이런것들로 인해 위음성이 나올 확률이 있다는 글을 보고
급히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제가 간 치과 검사는 5분만에 결과를 알려줘서 이건 또 믿을수 있는건지
최소 4분-7분정도 걸린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이때 제가 너무 불안해서 심장이 멎을꺼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저 안심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다른검사를 더해야할까요?
마음의 안정이 되었다가 다시 또 시작된 포비아 증상 때문에
착찹할따름입니다.

걱정이 너무 되어서 글 남기는 것이오니, 꼭 좀 남겨주세요!!!!

이젠 저 떠나도 될까요?

제가 포비아 동안에 2주동안 잠거의 한숨도 못자고, 살도 거의 4키로가까이나 빠지고,
말도없고, 세상이 끝난사람처럼, 높은곳에서 자꾸 자살 충동까지 느껴졌는데요
이로 인해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오늘 협회에 전화하려다가
시간 놓쳐서 여기에 글 남겨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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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20 17:29 posted by pcr
 rt-pcr 검사를 받을려고합니다.(많은답변 부탁드립니다.) ↑ TOP
안녕하세요

불안한 성관계를한지 이제 9일차네요..

지금 pcr 검사를 생각하고있는데요 ..  

두군대중에 고민을하고있습니다 선릉탑과  리뉴 ....        

검사를하려면  다음주 월요일 정확히 14일차 되는떄에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선릉탑  리뉴... 두군대  혹시  가격과  검사결과나오는일수 아시는분있으시면 답변좀해주세요..

그리고 리뉴는 12일차에 검사를해도된다고하던데.. 12일차에 검사를해도상관없는건가요...

선릉탑과 리뉴  두군데 검사차이점이랑  어느병원이 더 정확한지 답변좀 꼭주시기바랍니다..

미치겠습니다...ㅠㅠㅠㅠㅠ 난생처음 해외를 태국으로가는바람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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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9 23:56 posted by Ererr
 질문좀 드릴게요 ↑ TOP
안녕하세요 이렇게나 늦은시간 회식자리끝나고 글을남기네요
며칠전에 저두 에이즈 초기증상 아닌가하고 정말 겁먹고 보건소에서
혈액검사했는데 한달 했는데 그뒷날 음성이라는 판정을받았습니가
근데 문제는 인제두달째 돼어가는데 처음 성관계 맺을때처럼 손발이 쥐난거처럼
저리다는거에요 눈도 침침하구요 ㅡㅠ 몸이 조금뜨거우면 바늘로 쿡쿡 쓰신거같은데,,,
두통도 좀있는거같고 또 손목이나 앉았다 일어슬때나 관절에서 뼈소리가납니다
에이즈 초기증상일가요 당뇨일가요 속도 너무우렁거리거 ㅡㅠ
처음이라 이렇게 글남깁니다 전문가 여러분 부탁드려요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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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9 22:25 posted by 카르페디엠
 포비아 끝판왕. 드디어 .. ↑ TOP
여관에서의 불건전한 행위후 6주 보건소 검사 12주 보건소 검사 해서 음성받앗습니다..

두번모두 항원항체였구요..

정말 이젠 끝이네요.. 지옥같던 12주.. 돌이켜 생각하기도 싫네요..

누군가에게는 12주가 짧다하겠지만 포비아인들에게는 하루하루가 1년같을 겁니다..

어찌생각해보면 사계절중 계절 하나를 통째로 무의미 하게 보낼 수 도 있으니까요..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ㅇ ㅏ . 만약 누군가 제게 군생활 일 이병 1년 할래, 아님 포비아 3달할래 하면 차라리 전자를 택하겠습니다.. 모두들 같은 실수 반복하시지 마시고 건전한 성생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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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9 16:22 posted by 핼프미!
 3주 ↑ TOP
벌써 삼주째네요.
콘돔은 사용했고 음핵을 혀로 잠깐 애무해준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별다른 고열몸살은 아직 없구 아닐거라는 느낌은 있지만 노파심에
담주중에 검사받으러 가려합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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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8 21:05 posted by 멜랑꼴리
 보건소 검사 받고 왔습니다 여쭤볼 것이 있습니다! ↑ TOP
보건소 검사 하고 왔는데
채혈 중에 혈관에서 피가 약간 새어 나왔는데
이 새어나온 혈액이 공기중에 노출되어 주사기 안으로 들어가면
혈액이 오염되어 검사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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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8 20:40 posted by 궁금
 검사시기에 관해서 궁금합니다. ↑ TOP
이벤트 후 4주하고 3일 지나고 대구 달서구 보건소에서 검사받았는데 음성이었습니다.
게시판에 보니 달서구 보건소는 항원항체검사(듀오)라고 하던데 저도 항원항체검사(듀오)를 받은 건가요? 아님 따로 신청하는 건가요?
주사기로 피를 뽑고 5일 지나서 결과가 나오던데 궁금하네요.
4주 항원항체검사(듀오)는 신뢰도가 95%가 넘는다고 하던데 항체검사는 85% 수준이라고 해서요.

그리고 4주 항원항체검사(듀오) 음성이면 12주에 오라퀵 검사받고 땡하면 되나요?
아님 사이에 한 번 항원항체검사(듀오)나 오라퀵 한 번 받는게 좋을까요?

전문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근육이 자꾸 꿈틀거리고 오른쪽 턱아래에 멍울이 잡혀요 ㅠ.ㅠ.
그리고 목과 등의 위쪽으로 동그란 반점이 생겼어요. 물집이나 그런 것은 잡히지 않는데 없어지지를 않네요.
검사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12/06/17 14:29 posted by 조까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질의신청 ↑ TOP
@ 저는 모든 검사상 전부 정상입니다. 하지만 면역 검사시 cd4갯수가 319개 입니다.

이렇게 cd4갯수를 떨어트린 이유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 올해 1월부터 온몸 돌아다니며 근육(혈관)튕김 및 꾸물거림 현상이

오후부터 잘때까지 하루도 안걸르며 나타나는데 이것이 과연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처음 감염내과 진료 받을때 마음에병 애기하시던 삼성병원 교수님이

이 질병은 신종플루와 같이 정부에서 해야 할일이라 애기를 하셧습니다.

질병관리본부 및 보건 복지부의 소견을 듣고 싶습니다.


@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저로인해 다른사람이 감염이 되고,

또 그 감염된 사람이 다른사람을 전염시키므로 이 질병을 밝히자는 의미에서 글을 올립겁니다.

전염을 막는게 최우선 아닙니까?

이병을 호소하시는분이 2001년도부터 있었습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묵인만 하셔서 더 많은 감염자가 나와야 조사를 해주실지,

저희로서는 정말로 답답합니다.

제가 보낸 자료(CD내용) 한번만 읽어 보시면 저희 환자들을 이해 하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질병을 인지를 하시고 조사 및 연구를 해달라는게 제가 하고픈 말입니다.












답변 왔습니다 역시나 질병관리본부 똑같은 대답만 하고 있습니다

질의 답변도 1번만 답변 왔고 나머지는 없습니다.

질병관리본부도 멍청이만 있나봅니다

제가 분명 모든검사상 정상이라 애기를 하였고 검사 결과지를 보냈것만

귀하의 상태는 문의하신 cd면역세포수 외에는 특이사항이 관찰되지 않는다고 대답이 왔습니다

특이 사항이 관찰되면 병원에서 잡았겠지요?

머하로 정부가 할일이라고 애기를 하였겠습니까??

온몸 돌아다니며 꾸물거림 및 튕김 증세가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나타 나고 있으며

하루도 안걸르고 나타납니다. 메드시티 데이빗님을 보시면 아시다 시피 몇년째 그런 증상안없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어짜피 감염자는 늘어가고 있습니다. 성관계가 아닌 같이 지내는 시간이 많으면

주의 사람도 감염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p.s 꾸물거림 및 튕김 증상있으신분 삼성병원(일원) 강철인교수님께 가셔서 진료 부탁드립니다
면역검사도 꼭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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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7 14:13 posted by 조까
 증상입니다!! 그리고 삼성병원(일원) 강철인교수 찾아가 주십시오!! ↑ TOP
안녕하세요^^ 저도 이병에 걸린지 거진 9개월째 접어 드네요.

정말 힘든 나날이였습니다.

워낙 건강했던터라 왠만한 감기도 잘 안걸리고.

운동도 꾸준하게해서 몸도 최고 상태로 유지 해왔었던 저였습니다.

하지만 작년 9월 초부터 갑지가 몸이 안 좋아지더니 바늘로 쑤시는 느낌이 드는 거였습니다.

처음이였죠; 두통도 오고.. 설사도 나오고.. 제가 설사를 해보지를 않았습니다.

아 일이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렇게 지내는데 몸에서 열이 멈추지를 않는거였습니다.

그후 극심한 피로감... 정말 처음 격는 피로감이였습니다.

2달후 팔과 얼굴 목에 수많은 검은점이 생기고(생길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에 엄청많이 생기는게 문제죠)

백태는 전혀 사라지지 않으며, 붉은 반점은 수시로 나타났다 없어졌다를 반복하고,

피로도는 전혀 풀리지가 않았습니다.

식은땀도 나고 그후 올해 1월부터 온몸에서 벌레기어가는 느낌나더니.

꾸물거림 및 떨림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가끔 온몸돌아니며 찌를듯한 통증 내장까지 떨리고..

증상은 점점더 심해지고 근육통도 더심해지고, 일정부위가 뜨거워졌다 금새 사라지고.

역으로 증상으로만 해결할라고 해도

모든 증상이 원인을 알수 없다 라는 것빡에 없더라구요

2월 중순쯤 온몸이 파닥파닥 뛰고 맥박소리도 엄청나고 힘은 더들고

이유없이 손과발에 땀(?) 까지 나며.. 몸살보다 심한 몸살도나타나고..

증상이 아 99% 에이즈 걸렸구나..

이 생각빡에 안들었습니다.

그때 결심했죠 그래 에이즈 검사나 받고 죽자.

솔직히 그때 이 까페 메인 페이지를 봤습니다

기다리는시간? 어떤것도 두렵지가 않았습니다

역시 음성 나왔습니다..

거의 확신을했는데 음성이라니..

그럼 도대체 내몸에 나타나는 증상은 무엇이며..

언제쯤 사라질까..

이 까페 가입하고 오래 되신분들 글을 읽어보니

모든걸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데이빗님의 메드시티에 글올리신거

다 검색해서 봤습니다.

눈물이 멈추지를 않습니다..

너무 많이 울어서 더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저도 생각 많이 했습니다

특히 저번달까지는 저도 마음에병 생각했었습니다.

이런건 절대 없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저로 인해 감염이 됩니다..

저희가족이 제가 겪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 직상동료가 피로를 호소하며 증상이 제눈에는 보입니다.

하지만 변명이 있습니까? 저는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왜냐구요? 스트레스 덜 줄라고. 한번 이겨내 보라구요.

성관계 없이 걸렸으니 어떻게 생각하나 보는겁니다.

제가 해줄수있는건 어짜피 아무것도 없자나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자나요 공황장애요

공황장애 증상 보시면 제가 겪은 증상중 2월에서 3월에 겪었던 증상이 대부분이며

근육떨림은 명시 되어있으나 꾸물거림및 팅김은 없습니다.(내장떨림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증세로 공황장애에 가입하시는분이 엄청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유없이 아푸거나 초기증상(에이즈)이야 사람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크다는 겁니다.

저에게 조만간 또다른 불행이 올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있을수는 없습니다.

무슨수라도 써야죠.

하지만, 질의 신청할때마다..

또 질병관리본부에 전화 할때마다..

아... 이래서 모든 분들이 포기 하셧구나..

이런 생각뿐이 없습니다..

지치죠.. 정말 포기 하고 싶죠..

언제까지 이렇게 사실꺼에요..

제 어머니 동생들을 고생하는거 저는 못보겠습니다..

끝까지 갈 생각입니다..

오명돈 교수가 무슨 말씀을 하셧는지는 모르고

가족분이 안 믿으실지라도

병은 앓아본 사람만이 잘안다고 하였습니다..

분명 길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준 자료 한번만이라도 보신다면 그분도 생각이 틀려지실겁니다.

감염자가 한두명도 아니고,

전염도 쉬운(?)만큼,

조사만 하면 분명 답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에이즈는 절대 아니니 분명 고칠수 있는병입니다.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정부에서 묵인한다면,

제 직장에 다니시는분 다 감염시킬 생각입니다.

그럼 관심가져 주겠죠.

성관계가 아니여도 충분히 전염되니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안해도

제가 갔었던 삼성병원에서는 인지를 하였고

(어떻게 하신지 아십니까? 간단하게 증상 애기하고 제 변한모습 보여주니,
가정의학과에서 감염내과 연결시켜주셧습니다. 감염내과 처음 들어갔을때
강철인 교수가 저테 했던말이 `이제 그만하시죠?` 이거였습니다 그러시면서 당연히 마음에병애기하셧습니다.
cd4 애기를 했더니 그럼 다른검사는 다됐고 dna검사하자고 하셔서 제가 해달라고 했습니다
왜그런줄 아십니까? 보통사람보다 틀리다는걸 보여주기위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면서
저랑 비슷한 사람의 자료 및 전염자료까지 주면서 그냥 시간나실때 한번만 봐달라고 애기하였습니다
당연히 안볼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검사결과 확인하로 갔던날에는 저테 아무 말씀도 안하셨습니다
이건 신종플루와 같이 정부에서 해야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이런건 여기오셔도 아무것도 하실수없다고
애기하셧습니다 즉 인정했다는 애기입니다. 또한 자료도 잘보았다고 애기를 하셧습니다.
그리고 엊그제 제 가족도 감염됐다라는 내용과 다른 자료포함해서 삼성병원 원장님및 심영돈교수님 그리고 저를 보셧던 강철인교수님께 서면으로 도움요청의 글을 올렸습니다. 생각이 있으시면 저한테 연락 주시겼죠.또한 이 바이러스에 연구를 하시겠죠..)

중국의 중난산 박사도 연구중에 있습니다.

머지않아 좋은소식 나올것이며

그 안믿는 사람들은 그냥 무시하세요.

가족인데 어떻게 확인시켜 드립니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고..

까페지기님 다시한번 질의 신청 부탁드리며..

그져 보시는 회원분들도 질의 신청 한번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이질병은 확인이 되면 우리나라 정부 및 의료계는

엄청난 실수를 했다는걸 뻐저리게 느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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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7 02:50 posted by 미치겠네요
 혹시 좁쌀여드름도 초기증상인가요?? ↑ TOP
우선 전 9주차 킷 음성입니다....

잊고 지내다가 13주 차때 부터 갑자기 여드름이 막 올라와서 다시 포비아에 빠졌습니다ㅠ

초기증상에 좁쌀 여드름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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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6 01:28 posted by 이비
 전에는 없던 팔에 각질, 머리에 비듬, 기타 증상들 괜찮은지요 ↑ TOP
전에는 한번도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관계 후에 팔에 각질이 일어나고 머리에 비듬이 많이 생겨요
콘돔을 착용하긴 했지만 여관용 콘돔이어서요

그리고 30일째 되던날 키트로 하는 항체검사에서 이상없다고 의사선생님께서 30일이면 다 잡아낸다고 걱정말라 하셨는데 증상때문에,

눈도 하루 심하게 충혈됐었고, 오른쪽 무릎에 심한 관절통, 심장의 불규칙 박동으로 인한 간헐적 호흡곤란, 지속적인 두통, 열감, 왼쪽 목젖 옆 뻐근함 통증, 어깨와 목뒤쪽 심한 근육통, 팔 알통부분에 많은 빨간 점들, 근육통, 심한 피로감, 혀에 백태, 배에서 꼬르륵소리, 속메슥거림, 입맛없음 등등 증상이 너무 많이 나타나서요

고열이나 감기몸살은 없었어요

이제8주가 다되어가서 검사 또 받아보려하는데 8주 키트 항체검사하고 이상없으면 더이상 걱정안해도 되는건가요, 30일 키트 항체검사 신뢰할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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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21:35 posted by 김정식
 정확히님 항원 항체 개념좀 잡아주세요 ↑ TOP
안녕하세요 31살에...회사회식때..눈치껏 빠졌어야하는데 혼자 눈치가보여 빠질수가없어서..
룸에갔는데...그 이후로...영..걱정이되네요.. 성관계는 부인말고는 해본적이없는데..
너무 죄책감이큽니다... 아무튼 잡소리는 이까지하구요...


한 3시간동안 메드시티 글들을 쭉 읽어보았는데요...
항체라는 것이..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바이러스에따른 항원이 생기고 항체가 생기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여기서 항원은 항체가 생기기전에 생기는걸로 알고있는데 항체가 생기면 항원은 없어지는건가요???
만약 항체가 생기고 항원이없어진다면.. 12주지나서 항원검사는 궂이 받지않아도 될거같아서요..  
그리고 만약 보건소에서 12주넘어서
혈액검사 항원항체 음성이면, 바이러스도없고.그에따른 항체도 없다라는
말이 되는거맞나요??


그리고..
감기균에도 그에따른 항원항체가 생긴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럼 만약 감기가 다 나으면
바이러스도 없어지기에.. 감기균에따른 항체도 없어진다고 생각하면됩니까?
아니면,,모든 바이러스에따른 항체는 한번생성되면 영원히 몸에 남습니까..
(웃긴질문일수도있지만..궁금합니다 에이즈치료제를 투여하면 6개월검사라는 말이 있길래
이 말이 즉. 바이러스를 일시적으로 죽이면. 그에대항하는 항체도 사라진다는 말이 되나요?


꼭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너무궁금하네요
검사를 받기전에앞서 먼저 알고 받고싶네요..

질문의 요점은..
* 항원은 항체가 생기면 없어지는지..

* hiv뿐만아니라 어떤 타 질병의 바이러스에 의해 그에따른 항체가 만들어지면,
   병을 치료하면 바이러스도 없어질테니, 그에따른 항체도 없어지는지..?
   아니면 한번 생성된 항체는 몸에 평생 남아있는지..  

* 항체를 몸에서 안만들어 내는 일은 없는지..?
   만약 안만들어내면 감기균에 걸렸다 가정시, 감기가 평생안 낮는다는 말이 되는건지... ??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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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20:30 posted by 궁금
 질문좀요~ ↑ TOP
혹시 의학적으로 쫌 아시는분이 있는지요~
건강검진에서 결과에
MONOCYTE가 기준치보다 낮고 TSH 수치가 기준치보다 약간 높더라구요
갑상선도 유소견이 나왔구요~
그런데 HIV결과는 음성이 나왔습니다
성관계는 4년간사귀어온 여자친구 이외엔 전혀없구여

위 수치들이 혹시 HIV와 관련이 있거나 위에 결과때문에 위음성이 나올수 있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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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19:23 posted by 미칩니다
 항원항체.. 항원... 항체... pcr ?? 검사종류좀알려주세요 ㅠㅠ ↑ TOP
항원항체.. 항원... 항체...  pcr ?? 검사종류좀알려주세요 ㅠㅠ
검색해보니

리뉴... pcr 어쩌고 막검사받고
항원항체검사받고
항체검사받고.. 말씀들이많으신대..

첫포비아 중이라 지금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자세히설명좀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2주 pcr 검사면  8주 항원항체랑 동일하다면서 99.9% 정확하다는대

이말도 확실한건가요..... 아차그리고

다른성병때문에 약을먹고있으면 에이즈검사시에 영향이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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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18:45 posted by 안녕하세요
 선릉X에서 2주pcr검사를받으려고합니다. ↑ TOP
검사를받으면

100% 확정되는건가요...


이벤트후 14일뒤에 가서 검사받으면 되는거죠??ㅎㅎ..


그리고 저검사하면 검사할수있는 성병종류는 무엇무엇이있나요 ...

죄송하지만 비용도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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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17:53 posted by 정말포비아
 정확히님 감사드립니다. 음성확답 받았어요 ㅠㅠ ↑ TOP
오늘 수치도 정상이라네요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정확히님아 오래오래 건승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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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16:49 posted by 안녕하세요
 에이즈검사 2주 prc검사에대해 질문좀요 ↑ TOP
2주 prc검사를하면 100% 확인이가능한가요.................

진짜 기다리는대 미쵸부립니다...

아차 그리고 콘돔을 낀상태에서 성관계를했는대  성병이 옮을수도있나요 ....

성기주변에 좁살여드름처럼 여러개가 났는데...ㅠㅠ

하다가 여자몸안에서 콘돔잠시빠져서 다시끼우고한거랑

여자가 입으로 2~3번 구강성교 해준거밖에없는데요.........

이럴경우도 성병이 옮을수가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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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5 01:06 posted by 피가 마릅니
 보건소 다녀왔습니다. ↑ TOP
며칠동안 벼르고 별렸던 검사를 드디어 했네요.

9주차 항체 신속키트 검사.

결과는 음성.

의사말로는 물론 9주차여서 신뢰도가 완벽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하네요.

그래도 당신이 HIV 초기 증상이라고 믿는 것들은 자기가 보기에는 전형적인

증상도 아니고 그저 포비아 때문에 평범한 두드러기를 오해하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불안하면 다른 검사도 가능하지만 자신이 보기에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도 했고요.

우연이었는지 1년전 만났던 의사를 또 만났네요. 그 보건소에 HIV. 조언 담당의사

가 그 사람만 있는건 아닌데 말이죠. 저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이 나라에서 동양인이

그렇게 검사를 받으러 온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을지도 모릅니다.

여하튼 결과가 음성인데도 그래도 불안하다면 한 달 뒤에 또 만나자 그런데 그래도

불안하면 그때는 진짜 정신과 검진을 받아야한다. 그런데 그 전에 할것은 일단 피부과

에 가보는 것이다. 또한 짧은 시간 구강성교는 자신이 보기에 가능성이 거의 없다.

게다가 콘돔도 했지 않는가?

제 대답은...

일단 지금은 이 결과는 신뢰하고 싶다...

였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망가지는 것 같아 더 이상은 이러기 힘들 것 같고요.

초기증상이라고 의심하던 건 겨우 몇 군데 두드러기네요. 일단은 피부과 의사

를 찾아가봐서 상의하는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 그리고 최고의 선택일 것

같습니다.

솔직히 결과가 음성이지만 후련하다는 느낌은 없네요. 아직 9주밖에 지나지 않아

서 그럴테죠. 하지만 일단은 살아볼렵니다. 나중에 검사를 해도 결과가 달라질건

전혀 없죠.

모두 힘내시고요.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기회닿으면 자중에 한 번더 검사한

것도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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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18:48 posted by 진짜 안녕
 검사 받으세요... ↑ TOP
약 1년전에
콘돔없이 직업여성과 관계 후 정신병자처럼 포비아 생활을 하다가
겨우 검사받고 탈출한 뒤...

한순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다시금 그짓을 하고 포비아에 빠졌더랬습니다.....

근데 정말 희한한게...
두번째 관계는 콘돔을 착용하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포비아에 빠져 들더라구요.... 오히려 처음보다 더 심하게....

검사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도
이미 내가 최종 양성 결과를 받은 사람처럼 행동을 하고 있더군요....
가족에겐 어떻게 말해야 할지... 주변 정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직장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거의 정신이 나간 상태에서 살았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건지... 내가 무슨말을 듣는건지...하루하루 멍 하니 보내고...
머리속엔 온통 에이즈 생각뿐... 몇주째 잠도 못자고 계속 인터넷만 보고....
몸은 망가져가고.... 나중에는 하도 인터넷을 해서 그런지 눈까지 침침해 지더군요...
밥도 하루에 한끼? 그나마 그것도 대충 먹는둥 마는둥...
살도 거의 5키로 정도가 빠지더군요.... 그러다보니 속도 안좋아지고...
배탈나고....
그런 증세들까지 모두 내가 에이즈 증세와 연관을 시키고 있더라구요...

게다가 1년여만에 포비아로 다시 들어온 메드시티....
르미X, 헬X 등등.... 정말 포비아들 맥빠지고 힘들게 만드는 분들의 글들로
더더욱 포비아에서 빠져 나올 수가 없더군요....

힘들게 힘들게 지내다가
검사 받았습니다....
PCR검사, 항원항체검사 모두 다 받았습니다....
모두 음성 나왔구요...이제 탈출 하렵니다...

두번의 포비아 생활로 깨달은게 많습니다...

절대... 불안해질 관계는 하지 말고, 혹 어쩔수 없는 경우엔 절대 콘돔 착용.
그리고 포비아 탈출은 검사만이 방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포비아에게 이 메드시티 사이트와 인터넷 검색은
걱정만 더 늘릴뿐...절대..절대... 걱정이 줄어들지 않는다...

전 앞으로 절대 이 사이트 안들어옵니다.
이 사이트 들어올 일도 만들지 않을꺼구요...

지금 이 사이트에 오시는 많은 포비아분들....
제 생각엔 여러분 모두 음성일껍니다....

건강하시고... 검사받고 꼭 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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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17:12 posted by 포비아재발
 정확히님 나쁜놈님 ↑ TOP
이제 탈출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화요일에 보건소에가서 마지막으로 검사받았습니다. 2년차 음성입니다. 1년전 비뇨기과에서도 음성, 한 달전 오라퀵도 음성, 한 달전 보건소도 음성. 5개월째 사라지지 않는 다리에 있는 모낭염인지 무엇인지 피부과선생님들도 그냥 염증이라고들 하시는 여드름 비슷한, 딱딱하게 올라온 부분을 보고 다시 포비아에 빠졌었습니다. 이제 그냥 다 털어버리려구요.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끔찍한 불안함 속에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습니다. 괜히 음성인데 쫄아갖고..거기에다가 이곳에서 본 검증되지 않은 수많은 글들을 보니 더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결과 이후로 저는 정말 탈출하겠습니다.

아직도 남아계신 포비아분들께 확실하게 한 말씀해드리고싶습니다. 세상엔 사고방식이 삐딱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정치계를 보시면 아실수 있겠죠. 연평도포격은 북한의 소행이분명함에도 아니라고 주장하시는 사람들?이 대표적이죠. 스캇, 르미엘, 헬퍼 등등 모두 음모론만을 추종하는 전문분야도 아니면서 얄팍한 지식으로 말을 가볍게하는 다른사람을 음해하는 사람의 종류에 혹은 계열에 속하니 절대 믿지마세요. 적어도 이 포털에서는 정확히님의 말씀만 정확하고 검증된 사실입니다. 추가하자면 나쁜놈 님 같은 경험해보셨지만 자료를 읽어보시고 극복하고 탈출하신분들이 있겠구요.
최근엔 정확히님께서 떠나신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정확히님이 알려주신 정보는 아래 검색에서 찾아보면 다 나오니깐 너무 걱정하시진 마시구요. 그럼 이만 정말로 저는 정말 탈출합니다!

P.S.)보건소분들은 기계에서 수치가 0.75아래면 그냥 음성으로 뜬다고 하시면서 음성수치는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알려면 컴퓨터를 다시 열어봐야한다고 하시길래 귀찮으실까봐 더 여쭤보진 않았습니다. 이게 맞는말인가요 근데?ㅋㅋ마지막 질문이니 답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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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14:13 posted by 미치겠습니다
 심장님 질문하나더있어요!! ↑ TOP
그럼요 ~

키스나  손에상처가있는상태에서  욕조에서 같이 놀았을경우  

감염 확률은 없는건가요...

이거떔시 더신경쓰여서 죽겠어요...

콘돔은 착실히 끼고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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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14:11 posted by 오랄 무서움
 보건소 결과 나왔네여; ↑ TOP
13주 차인데 월요일날 검사 받았습니다. 일주일 후에 전화하라고 했는데, 제가 불안해서 오늘 1시 30쯤에 전화했는데, 음성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보통 보건소는 에이즈 검사 일주일 후라고 하던데, 3일만에 검사결과도 나오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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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14:03 posted by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검사관련 문의드립니다. ↑ TOP
항원항체

pcr 이런 검사들이있던대


2주차부터 완전정확하게 검사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지금 불안해서  일이 통 손에잡히질않내요

검사방법종류와   어떤건 어떤검사이며 정확하다 ... 이런 설명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아.............................한번의실수로  생활이 깨져버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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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12:49 posted by 항원항체
 정확히님, 다시 한 번 문의드립니다. ↑ TOP
항원항체검사는 어떠한 원리로 검사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또, 보건소내에서 익명검사자의 검사를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나 다른사람들의 것들과 바뀔 수 있는 경우가 있을 수는 없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위음성의 경우, 암 중에서도 말기암에만 해당되는건지요?

또한 암말고도 어떤 경우에 위음성이 발생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그러한 상황(위음성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몸상태는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그러한 경우를 제외하고 12주 이상이면 모든 검사를 신뢰할 수 있는지도 문의드립니다.

제 질문이 기분나쁘시거나, 반감을 불러일으켰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보건소내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그 쪽 방면으로는 잘 모르시는것처럼 보이셔서  저도 모르게 괜히 불안감이 생겨서 그런거니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2년전에 수술을 하면서 흉막유착술을 했을겁니다. 그래서 아마 독시사이클린을 다량(1000ml?정도)으로 투입했었던 적도 있어서 위음성에 관련하여 더 걱정이 되서그렇습니다. 비록 딱 한 번이었지만요. 부디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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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12:48 posted by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검사관련 문의드립니다. ↑ TOP
에이즈 관련 검사를 받고싶은데

무슨무슨 검사가있고   몇주차에 어떤검사를해야 확실한지 답변좀부탁드립니다.

병원비도좀 알려주셧 으면 너무좋겠내요 ㅠㅠ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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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10:52 posted by 미치겠습니다
 성병 의심되서 미치겠습니다.. ↑ TOP
6월8일~ 11일까지 태국으로 회사에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성관계(업소에서)는 6월8일에 한번    6월 11일에 한번 이렇게했습니다.



8일날 은 재가 여자분 몸에 손댄적은없고 그냥 삽입만하였구요.  물론 콘돔끼고했습니다.

도중에 콘돔이 몸속에서 빠져서 바로 빼고  다시 끼고 했구요.(여자분이 바로 놀라면서 물로 씻으러 가시더군요).  첫날은 키스 안했습니다.



11일날은 재가 여자분몸에 손댄적은없고  키스랑 삽입만 했습니다. 이때는 문제없이 콘돔끼고했습니다.

여자분이 (입으로 2~3번정도만  구강성교를 하였구요). 욕조에서 같이들어가서 장난좀쳤구요.

근대 문제는  업소에서 나와서 호텔로가서요(가는시간 15분정도요 차타고)  샤워를 꼼꼼히하고(40분정도)

밥을먹으러 갔는대  손가락에서 피가 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닦았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금그래서 에이즈  너무 의심되는데요..ㅠㅠ  후회정말많이하고있습니다.



현재 14일인대 아직까지 몸에이상은없었는대 오늘아침에보니

성기 바로옆에 여드름처럼 2개 올라와있어서 건들였더니 톡 터져서 여드름 터진것처럼 됫는대요

어제밤까지는 여드름이안올라와있었거든요.....         현재 상태는 이렇습니다..ㅠㅠ



질문 드리고싶은내용은.

손다친게 어딘지 아직 정확히몰라서 ㅠㅠ  피가계속 났다고 보면   샤워를 하다가 다친거같은데요...

한시간이나 계속 피가난다는건 말이안되지않나요 ㅠㅠㅠ



그리고 에이즈 감염확률이 높을까요... 아 걱정되서 미치겠고 부모님 얼굴도못보겠습니다...



에이즈 매독 임질 헤르페스??? 이런 성병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ㅠㅠ  



검사 방법도좀 잘알려주시구요...미쳐버리겠습니다....

그리고마지막으로 성기바로옆에 여드름처럼올라온거 상태도좀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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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4 07:09 posted by 어흥 ..
 좀 이상한글 좀올리지말자스캇님 ↑ TOP
스캇님아  좀 헤괴망칙한 글좀 올리지말자

여긴 별 나쁜짓하지도않고 걱정하다가오는사람

대부분이그럴꺼임 진자 문란한사람은

이런걱정도 안한단다 슬직이 이런우리가

미친넘이지 정확히님이랑 토론하고싶음 찾아가서

해보렴 ...남들도와 주시려는고마운분딴지걸지 말고

누가 의사양반이 귀찬게 이런답해주니 인터넷 지식인

답변해주시는분 보다 훨나으시고정확하시구만


좀그러지말자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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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3 20:58 posted by 항원항체
 정확히님을 비롯한 다른분들께 항원항체검사에 관하여 문의 드립니다. ↑ TOP
제가 보건소에서 검사받을 당시에는 분명히 '항체검사'라고만 하셨습니다.

그런데 전화로 다시 문의를 했는데요 그때는 또 항원항체콤보라고 하시더군요?

몇세대인지 여쭈어봤더니 그건 잘 모르시겠다고 하시면서 항원항체콤보 시약을 사용하고 외국에서 수입하는 고가 기계를 사용한다. 이런식으로 답변하시더군요.

그래서 "제 검사도 항원항체를 다 하신건가요? 그때는 항체라고만 하셨는데요?" 이렇게 질문하니까

네 항원항체 둘다 한거에요. 항체를 위주로 항원도 하는겁니다. 이러시더군요.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보건소에서의 항원항체검사는 도대체 어떤 원리로 검사를 시행하는건가요?

아, 그리고 보건소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신건가요?

검사하는 사람의 숙련도에 따라서 검사결과가 좌우된다고들 하는데 신뢰할 수 있는것인지도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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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3 19:51 posted by 12주검사
 12주 후 검사 ↑ TOP
에이즈 예방 헙회에서 2008년 10월 1일 차 검사한 사람 보니 12주차 검사 음성 받고 그 후에 양전 된 사례가 있네용 ㅠㅠㅠ 우리 나라에서 12주후 양전 된 사람 없는줄 알았는데 3건이나 있데용 ㅠㅠ  진짜 12주 검사가 확실한가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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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3 18:47 posted by 정말포비아
 정확히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절대 노콘하는일 없을꺼예요 ㅜㅜ;;; ↑ TOP
수치가 2.9  말그대로 판정보류가 나와 너무나 불안했습니다. 회사 이틀간 휴무내고 그날 병원을 세군데가 갔었습니다.PCR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였으니 더욱더 불안했습니다.그런데 담당의사는 외래만보고 상담도 안해주고 본인의 스케줄만챙기고 간호사가 양성일 지도 모른다고 얘기하니.집에가서는 이떄까지의 관계를 곱십어보며 당장이라도 내일죽을것 같았고 그리고 허벅지쪽에 올라오는 두드러기에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구요. 그냥 약먹고 죽을까 하고도 생각했어요.
컴퓨터에 에이즈 관련 검색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들어온 매드시티에서 정확히 님의 글을 본순간
제가 검사 몇달전 검사전에 받았던 감기진료 그리고 안과진료 최근까지 안구가 벅벅하여 넣었던
앾까지 생각이 나 자연스럽게 문의했습니다. 기대도 안했어요 바로 답변해주실꺼라고는기대하지 않았는데 그리고 바로 약성분까지 알려달라고 하시고 ㅠㅠ 눈물이 앞을 가렸어요 내 돈주고 간 의사도 거뜰더 보지도 않았는데도 정확히님은 바로바로 답변해주시고 감사했어요.그리고 답변해주신 말 듣고 안심했죠그리고 시킨신대로 안약 끊고 오늘 검사 PCR 이상 없다네요 너무나 감사했죠 그리고 정확히 님꼐서PCR은 확진이 아니라고 하셔서 항원항체 검사를 했습니다. 너무나 좋네요 정확히님 제가 결과 나오면가장먼져 글을 올릴테니 기대하세요 너무나 날아갈것 같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정확히님 오래오래 사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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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3 17:47 posted by 심각한 포비
 저보다 심한 사람 있나용 저는 자살 까지 생각중 ↑ TOP
에이즈 검사만 7번  
3,4,5,6,7,8 주
8주 5일 째 오라퀵 검사 음성
증상이 너무 심함  혀의 구내염 증상 6주  몸의 여드름 붉은반점 증상 몸의 심한 자국 증상
그리고 검은점 증상 ,설사 ,장염 증상
피로감,  관절통은 한 7주 이상 ,  근육통   등
12주차에 한번더 검사를 해볼러고 합니다
만일 양성이면 조용이 죽을러고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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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3 16:40 posted by 후회막급
 검사 결과좀 봐주세요... ↑ TOP

관계 후 17일차 선릉탑 RT-PCR 검사 음성
           20일차 리뉴 RT-PCR 검사 음성
           20일차 리뉴 4세대 항원항체 검사 음성

더이상 검사 받아야 하는걸까요?
정말 후회 막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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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3 14:56 posted by 모르겠네..
 항원항체 검사 문의드립니다... ↑ TOP
4주차에 4세대 항원항체 검사 관련해서

선릉X, 홍대 리X 두군데에 문의를 해 보았습니다.
두군데 모두 4주에는 항원항체 검사가 나을꺼라 하여 문의 했었는데요...

항원항체 결과가
선릉X에서는 20분만에 나오고, 홍대 리X는 채혈 후 다음날에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왜그러냐 했더니
선릉X에서는 오라퀵, 키트 검사이기 때문에 20분만에 결과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홍대 리X는 20분만에 결과 알 수 있는것은 4세대 항원항체 검사가 아닐거라 하구요...

그리고 선릉X에서는 결과는 선릉X나 리X나 동일하다고 하는데요...

이게 맞는 말입니까?

오라퀵, 키트검사도 4세대 항원항체 검사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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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3 10:50 posted by 춘추
 나같이 한심한 사람 있을까? ↑ TOP
업소에서 여자한테 오랄받고 음핵을 2분 정도 혀로 애무한 이후로 슬픔을 이겨 낼 수가 없다.
11일차에 PCR 정상 받았지만,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몸은 갈수록 쇠약해져가고 감기와 설사, 두려움 보다는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슬픔

에이즈 검색하는것이 하루종일 하는 일이고
또 다시 검사 날짜 기다리기도 힘들고 검사 받기도 무섭고

내가 죽는 것은 하나도 두렵지 않다. 하지만 가족들이 힘들어 할 것을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

월래 술자리도 9시 넘으면 끝을 내고 집에 가는 성격인데
그날은 부탁을 하려간 입장이라 혼자 갈수가 없었다.
밤새 술을 시키고 날 만취하게 한 그놈을 미워하고 싶다.
싫다는 의사표현도 했든데, 만취한 이후로 날 그렇게 한 년도 가만두고 싶지 않다.

무엇보다도 술을 이기지 못하고 이성을 잃은 날 용서할 수가 없다.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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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23:58 posted by ㅇㅇ
 보검소 검사에서.. ↑ TOP

보검소검사에서..

hiv항체검사를 하잖아요

그런데 스캇님 말씀듣고 궁금해진건데

만약에 hiv가 공기내에서 수초안에 사망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항체는 사라지지않는건가요??

공기중에 노출되거나 해도 검사결과에 전혀지장없는지

보건소에서 3~4일씩 보관해도 해당 hiv항체검사에는 전혀 영향이 없는지 꼭궁금합니다

만약 hiv 감염자라면 hiv 항체가 줄어들거나 그러진않는지..

그래서 항체가 줄어들어서 음성 ( 위음성) 뜨진 않는지..제발 답변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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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23:26 posted by 피가 마르네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검사를 받아야겠어요 ↑ TOP
지난 주 주말에 이 곳에 글을 올리고 그나마 용기를 얻었습니만

1년 넘게 포비아 생활을 한 탓에 도저히 살아갈 힘이 없네요.

저는 지금 한국에 있지 않습니다. 외국에서 생활 중이죠. 이곳

보건소를 이용하면 HIV Test를 익명으로 신속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미 한 번 받아봤고요. 그때는 의심되는 성관계 12주 후에 받은

검사였습니다. 물론 음성... 제대로된 포비아로 살아가다가 한 1년은 그나마 편했

습니다. 문제는 지난 겨울 한국에 잠깐 들어갔을 때죠. 또 다시 포비아로

빠지는 비극이 일어나고 말았네요.

사창가 직업여성이었지만 관계 내내 정확히 콘돔도 사용했고 제가 한 행동이라고는

항문과 질에 입으로 애무에 콘돔상태로 삽입이 다였죠. 키스는 싫다길래 안했고.

그 여성의 몸에 출혈이나 이상한 증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지난 주에 이에 대해 다른 분들은 감염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하셔서

잠깐 용기를 내었지만 그래도 안되겠네요. 제가 소심한 탓인지 검사를

다시 한 번 받아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오는 목요일에 이곳 보건소에서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지난 번 이미 받아본 검사라서요 하는 방법이나 어떤 종류의 검사

인지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검사의 시기입니다. 이번주 목요일로

9주차가 됩니다. 그런데 이 보건소에서 사용하는 검사방법이 소위 신속검사

입니다. 영어로 rapid test라고 하더군요. 다른 정보는 없고요.

9주차에 신속검사 키트로 신뢰성이 어찌나 될까요?

목요일에 갔다와서 결과 알려드리고 ... 제발 음성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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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22:24 posted by 흠
 님들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는데요 ↑ TOP
스캇님이 하신말들....솔직히 다 믿지는않았는데... 거짓은 아닌거같아요

스캇님이 하신말씀중... 한국에서 에이즈 양성이면 다른나라에서 음성받을 수도있다고했는데


그말을 듣고 솔직히 그냥넘겼는데 찾아보니까

자료에 실제더라구요 , 이미 보고된 바도 있고요.

뉴욕에서 검사해서 에이즈 양성 확진받은 분이

캐나다에 가서 검사하면 음성이 나온다네요

확진검사는  똑같은 일레자, 웨스턴으로 하는데

무엇때문에 검사결과가 다르게 나오는거죠???    

나라마다 검사 방식이 차이가 나는것도아니고...

꼭좀 알려주세요...

확진검사도 저리 틀린다고하니 진짜 미치겠네요...포비아가 더 심해지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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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22:07 posted by 2222
 마사지 받았습니다 ↑ TOP
소위 말하는 전립선 마사지에 갔습니다

제가 원래 소심한데요...

여자가 맨손으로 제 허리하고 다리를 주물렀는데요..

맨손으로 받는게 너무 걱정되서..

중간에 그냥 나왔습니다(그냥 제 목과 어깨 허리 와 다리만 주물렀고
그외의 성접촉은 없었습니다)

너무 걱정이 됩니다

맨손으로 제 몸을 주물렀는데요...

이것도 감염위험이 있을까요?

진심으로 걱정되 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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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21:09 posted by 심장
 리뉴에 문의한 내용입니다 참고 하시길... ↑ TOP

1. 항원항체검사 : 4주 95-97% 6주 99% 8주 99.5% 12주 99.9%

2. 항체검사 : 4주 85% 6주 95% 8주 99% 12주 99.9% 정도인듯 합니다.

4-6주 정도의 기간이라면 항원항체검사가 더 무난하고 8주이후라면 크게 상관없을 듯 합니다

만약 제가 다시 포비아에 빠진다면...
4주 항원항체 검사 받고 잊고 있다가 12주 항체 확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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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20:48 posted by 힘
 1년 ↑ TOP
1년후검사100프로인가요 이놈에 임파선이와꾸만져지는시
미열37.1  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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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18:37 posted by 갑갑이
 결과 ... ↑ TOP
지금 8주 하루전인데  검사해버렷음니다
13일차에  피시알 음성 6주차 리뉴 항 원항체 음성  그리고 오늘 8 주하루 빠지는
날 오라퀵 음성나앗네요  맘은 좀편해젓지만 12주가  너무 걸리네요
관계는 술에  꼴아서 기억이 안나요.....
안한거 겉기도헌데....포비아라검사 하게만되는 지경이네요....
음성확률은 얼마나될까요......   정확이님  부탁드려요.........의료쪽에계신 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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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14:04 posted by 망
 12주 정확히님 ↑ TOP
1년검사면 암환자 등등했을때 다나오는검사시기인가요
pcr도했습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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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12:55 posted by 스캇
 음성에이즈 그것은 무엇인가. ↑ TOP
중국에서 에이즈와 증상이 유사하지만 에이즈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 신종 괴질이 확산돼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중국 남방일보(南方日报)의 5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광둥(广东)성을 비롯한 6개 지역에서 전례가 없는 괴질에 걸린 환자가 급증했으며, 환자들은 지역 병원에서 격리돼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신종 괴질'은 임파선이 붓고, 피하출혈이 발생하며, 혀 부분에 솜털이 돋아나는 등 에이즈와 유사한 증상을 보일 뿐 아니라 전염 경로도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의료 관계자들 사이에서 '음성에이즈(阴性艾滋病)'로 불리고 있다.

광둥성 질병통제센터 에이즈연구센터 린펑(林鹏) 소장은 "이미 유행성질환, 에이즈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팀을 급파해 환자들을 대상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분명한 것은 기존의 에이즈 바이러스가 아니며, 신종 바이러스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좀 더 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음성에이즈 일수도있습니다 음성에이즈란.
일반적인 에이즈에 감염되었지만 hiv검사에서 음성을 나타내는 결과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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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11:32 posted by 5643
 동성애 항문성교시 에이즈 위험성에 대한 별론 ↑ TOP
여기서 예전에 활동하신 유명한 분들 자료를 보면 제가 알기로 적게는 0.5%  많게는 1%이상의 위험성을 가지고있는게 항문성교더라구요. 근데 이 위험성이라는게 일반적으로 항문쪽에 출혈이 나기쉽다는 사실에 기반을 둔것인데, 여기서 궁금한 것은  항문성교시 삽입자와 피삽입자의 에이즈전파가능성이 같냐는 겁니다.         가령 1. 삽입자의 경우, 항문모세혈관?쪽에서 난 소량의 피가 삽입자의 성기(아마 요도쪽?)로 들어가 감염되는경로를 생각할수 있고 2. 피삽입자의 경우, 삽입자의 정액이 상처난 직장세포로 들어가 감염되는 루트겠지요....     개인적으로 절대 같은 확률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혹시 이와관련된 지식을 아시는분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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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11:19 posted by regret
 이제 탈출하렵니다. 정확히님 희운님 감사합니다. ↑ TOP
여관바리 노콘 이벤트 후 요도염 걸렸던 사람입니다.

18일차 항체 검사 음성
23일차 오라퀵 음성
25일차 pcr(선릉탑) 음성

pcr 목요일날 결과 나올거 하나 더 있지만

pcr의 경우 위음성 거의 없다고 하니

탈출하렵니다

많은 조언 해주신 정확히님 희운님 감사드리고

건승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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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2 08:12 posted by 마모
 알려조세요 ↑ TOP
1년넘어서 보건소에서검사받았는데 엘리사가아닌
pa법검사라는데 수치안나오는거래요 모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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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23:22 posted by 오라퀵검사
 오라퀵 검사 ↑ TOP
직업여성이랑 콘돔 착용하고 관계를 했어요. 근데 콘돔 끝부분에 아주 적은 피가 조금 묻었구요 ...13주뒤 비뇨기과가서 오라퀵 검사 음성받고 마음이 한결편안해졌구요. 근데 검색하다보니깐 오라퀵검사결과는 20분까지 기달려야 한다는 글을 보고 말았네요,,제가한건 10분정도 된것같은데..10분결과면 의미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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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22:56 posted by ererr
 오늘 검사 했습니다 ↑ TOP
오늘 검사 했는데 결과는 오후 3시경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뭐 한 40일도 안됐는데 그냥 답답해서 알고나 있짜 하고 가명으로 하고

검사 받았습니다 하~ 챙피하더군요 -_- 피검사만했습니다

근데 뭐하나 여쭤볼게요 근데 에이즈 초기증상중에 관절염이라구 기재 돼어있는데요

지금 몸에서 계속 뼈소리가 납니다 -_- 뼈소리가 심해지면 관절염 증상이 나타 난다구 하든데

횐님들한테 여쭤볼게요 초기증상에 뼈소리도 많이 나는가요???? 너무심해서 그렇습니다

예전에 무거운거 마니들어서 근육이 풀려서 그런가 -_- 여쭤볼게요 ㅠㅠ
초기증상 | Scrap | (2) Trackbacks & Comments


   2012/06/11 22:22 posted by 걱정이
 오랄 섹스로 감염 될수 있나요. 고수님들 답변좀 부탁 드립니다. ↑ TOP
우연히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와 나이가 많은 여자였죠.직접적인 섹스는 안했어요.근데 여자가 오랄을 잘 하더군요.정액도 받아 먹고 한 10분정도 오랄 받았어요,솔직이 사정할때까지 ...
지금 한 3주 지나가는데 잠을자도 계속 잠이오고 근육통 관절통 이상하네요.열은 전혀 없는데
검사를 받아 보아야할지 오랄도 감염이 된다니.처음 알았읍니다. 협회인가 상담 전화했더니 검사 받아볼 필요도 없다고 하시지만 증상이 정말 이상하네요,고수님들 조언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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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21:35 posted by 눈물
 정확히님을 비롯 나쁜놈님 그리고 다른 분들께 질문 드립니다. ↑ TOP
저번글에 감염내과분을 만나 상담을 받아 보면 그게...얼마나 우스운 일인지...이야기해줄꺼예요...

라고 하셨는데....제가 지역이 너무 지방이라서,,,,,,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선릉이나 리뉴나 협회에 문의하면 걱정하지말고 현실에 충실하라 검사 받을 필요가 없다.

그 비뇨기과의사가 누군지 한번 보고 싶다고 들 하십니다.

다시 병원에 이렇다고 문의해보니 4주 음성이였던 사람이 6개월후 양성으로 바뀔일은 거의 불가능 하지만 모든 상황을 열어 놓고 말하는거니 너무 걱정 하지말고 6개월차에 한번더 내원하여 검사 받으라고만 하십니다.

지금 상황이 이런데,,,,,,걱정 하지 말라고 하니 더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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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21:20 posted by 스캇
 에이즈 2년양전설 밝힙니다. ↑ TOP


1세대검사 :
1세대 검사는 분열된 바이러스를 항원으로 하며 효소와 접합된 항(HIV 항체)항체를 사용

2세대검사:
분열된 바이러스보다 재조합된 바이러스 단백질을 사용

3세대검사:
합성된 단백질 부위를 항원으로 사용

4세대검사:
항원과 항체 모두를 검출하는 방법 (웨스턴블롯,엘리자)



이같이 1세대검사에서부터 hiv검사법은 항원은 없고 항체검사를 기준으로 보고있습니다
지금도 항체검사가 기준이 된시점입니다

2.3세대와 1세대의 차이는 항원검사의 차이밖에 없습니다
허나 이 항원검사는 항체미형성시기에 생성되는 것으로써 .. 12주이후 한국질병본부 (12주확진)
기간을 넘어서는 항원이 없어집니다 그러므로 hiv 바이러스에 따른 항체검사를 하게되는데
이 항체검사법은 이미 1세대에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이즈 2년양전설이 1세대에 있었다는 뜻은
현재 오라퀵과 보건소검사가 3세대를 이용하는데 3세대에서도 충분히 2년양전이 일어날수 있다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자료를 올린것입니다..
그러므로 2년에 마지막으로 한번더 검사를 받아보야아합니다..
사실 12주이후 (항체미형성기간) 이후 검사에 대해선 1세대나 3세대나 별반 차이가없는
높은 정확도를 보입니다.. 바이러스에따른 항체검사이기때문에 ..
그러므로 2년양전설을... 쉽게받아드릴수가없다는겁니다..
3세대에서도 충분히 일어날수있습니다...
항원 생성시기에 검사를 받기않고 12주확진기간지나서 항체검사를 받는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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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20:25 posted by 질문남
 정확히님... 너무 복잡합니다... ↑ TOP
서로 다른 의견들이 너무 많이 올라오다 보니
도저히 결정을 못내리겠고.... 머리만 복잡해 지네요....
포비아는 점점 더 심해져만 가구요.... 정말 눈물이 다 납니다....

거두절미하고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의심되는 관계 후 3주째 입니다.
PCR 검사는 위양성이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4주차부터 항원항체 검사 및 키트검사 등 혈액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요도염, 전립선염 의심으로 약 2주정도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
이 항생제 복용이 항원항체 검사 및 키트검사 등 혈액검사에 오류(위양성, 위음성)가 나게
할 수 있는건가요?

만약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지금부터 복용을 끊고 1주일 정도 지난 후에 검사 받으면
그건 괜찮은 건가요?

너무나도 서로 다른 의견들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 도저히 검사를 받을 엄두가 나질 않네요...
아래 어떤분은 항생제 복용할 경우 6개월이나 지난 후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말도 있던데요....

제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쪽 관련하여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분(의사선생님, 연구원님)이 아닌
주변에서 보고 들은 자료만 가지고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라는 확실하지 않은 정보로
답변을 달아주시려 하시는 분들은....
제발 부탁드리는데요... 답변 사양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정보로 정말 너무나 혼란스럽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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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20:14 posted by 스캇
 정확히님께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 TOP
정확히님이 핼퍼라는 닉네임을 자꾸 언급하시길래
핼퍼님이 쓰신글을 첫페이지부터 마지막까지 리플까지 정독하였습니다
핼퍼님의 주된 내용은 에이즈는 없다 라는 주장을 하고계신데
정확히님의 리플에서는 그에대한 논문이없다 라던지, 보고된 자료가 없다 라고 일관하시는데.
저와의 대화내용중 핼퍼님과의 얘기에서는 이미 입증이 되었다고 말씀하신적이 있습니다
근데 어떤 핼퍼님글을 보아도 정확한 내용은 없더군요

그럼
만약 에이즈가 있다면 HIV바이러스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지
HIV바이러스가 정말로 있어서 항체검사를 할 수 있는건지 정확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HIV에 따른 항체가 / 다른 항체와는 틀려서 이것이 HIV항체라는것을 정확히 증명 해 보일 수 있는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가 조금 더 알아보니... 오라퀵이나..보건소 혈액검사 모두,....HIV바이러스에 따른 항체검사가 아니라
는 점입니다...

보건소피검사같은경우 > hiv수치가 나오는데 이것은 hiv바이러스수치가 아니라..항체 수치라는것이죠

만약 hiv따른 항체수치면 정확히 0이나와야정상인데 이수치는 hiv항체 수치가 아니기에
변동이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보건소같은경우 스트로이드계열 약물이나 타 요인에따라서 위양성이 나오는거구요..
그래서 0~10사이는 약양성으로 미결정 상태가 됩니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게 만약 hiv바이러스 감염이 아니었음에도...타요인에의해서 항체수치가 10이 넘으면

양성환자로 분류되는겁니다.....

여기에 근거하여.. 핼퍼님의 말씀도 일리가 있는게...
에이즈가 있다면.. 혈액hiv확정기준치 초과시 에이즈확진을 받게되는데  .....
왜...hiv바이러스에따른 항체를 다른 요인에 의한 항체와 구분을 못하는 건가요???????

제가 알기론...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는 모두 다르다고 했습니다...
근데 보건소에서 hiv검사라고 하는 검사에는 왜 타 요인에 의한 항체가 같이 검출되어
위양성을 끼치는 겁니까??


오라퀵도 마찬가지..기준치 초과시 양성인데.. 이것도 hiv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검사하는게아니라
오로지 어떤항체든지 복제수준과 증폭크기에 관하여 검사하는겁니다..
그냥 항체검사이지 hiv따른 항체검사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던... 기회감염 (암) 이나 기타 등등.. 에따라서도 위양성이나
cd4가 급격하게 파괴되 위음성이 나올 수 있다는 말이 틀린말 아니지않습니까?


직접적인 hiv바이러스에 대한 검사는 없으며...현존하는 검사법은 hiv항체검사법인데
이것도 직접적인 hiv항체검사법이 아닙니다


그럼 질문합니다..

왜 hiv가 존재한다면. 각각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는 모두 다른데.
hiv에 대항하는 항체를 딱 골라서 검사하지못하고 시약에 왜 모든 항체가 다 영향을 끼칩니까?
hiv의 존재여부가 의심이 드는 핼퍼님의 말씀도 여기서 의리가 있다고생각합니다.
어떠한 현존하는 3.4세대 검사에도 hiv에 직접대항하는 항체만을 골라 검사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혈액 검사에서 hiv수치 1~10까지를 양약성 . 위양성의 가능성이 보이는 수치 (미결정)
으로 분류한다면,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의 수치를 hiv확진 환자라고 분류합니까?
10~이상이면 무조건 양성환자 입니까?
만약 이렇다면 9,5~ 10.5 의 반응을 보인 환자는 무엇이란 말입니까?
9.5면 음성이고. 10.5면 양성입니까?  참 애매하군요 그렇죠?

여기서 오라퀵은 10.5면 시약에 양성반응을 보이고
9.5면 시약에 음성반응을 보입니까?



만약 10.5의 수치를 에이즈 양성환자라고 분류하지않는다면.
실제로 hiv가 존재한다면 / 10.5의 수치에서 hiv바이러스가 오랜기간동안 10.5 에서 늘어나지않다가
나중에 늘어나서 한참 후에 양성판정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이 됩니까?


hiv가 존재한다면 왜 hiv따른 항체를 직접 검사하지못하고 모든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까지
다 검사 영향에 끼치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의학이 hiv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직접적인 항체만을 골라 검사할수있는 수준은 못되나보죠?


만약 hiv가 없다고가정했을때 / 에이즈검사를해서 10.5의 hiv수치(바이러스의모든항체수치)
수치를 받은 사람은 평생 에이즈 환자가 아님에도 약을 평생먹고 살아야된다는 치명적인 이야기가 됩니다.


어떻게보면 다큐멘터리에서 엘리자 검사를 해서 음성/양성/음성의 결과가 나온 에이즈확진환자분도
어쩌면 이런 경우라고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타요인에 의해서 양성이라는 오판정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


hiv가 있다면...왜 hiv바이러스를 직접 검사하는 검사방법이 현존하지않는지..
또..
hiv가 있다면 왜.. hiv에 대항하는 항체만을 검사하는 방법이 현존하지않는지..

만약 hiv에 대항하는 항체만을 검사하는 방법이 존재한다면 타요인에 의한 위양성여부는
하나도 없을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힘들게 정확히님께서 / 스트로이드제에 위양성에 관한 얘기도 할 필요도 없을것이고..


hiv바이러스를 정확하게 검사하는 검사방법도없고...
hiv바이러스가 어떤지도 정확히 나온 자료도없고..
hiv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만을 검사하는 방법도없기에..
수많은사람들이...
무엇이 에이즈를 일으키냐...
hiv가 있는것이 맞느냐...근데 왜 hiv바이러스 검사는 모든항체들이 다 영향을 끼치느냐..
질문을 던지는것이고...
그래서 노에이즈를 외치는 사람이 생겨나는 겁니다....




제말이 틀립니까.. 에이즈감염자 혈액속에 hiv바이러스가 실제로 있다면
hiv바이러스를 왜 직접적으로 검사하는 방법이 없는겁니까....

에이즈감염자 혈액속에 hiv바이러스가있고 바이러스가 3개월(12주)안에 항체가 형성된다면
왜.... hiv바이러스에 따른 항체만을 검사하는 방법이 없는겁니까.....

hiv바이러스가 실존한다면........hiv바이러스를 현미경으로 볼수만있다면
에이즈감염자의 피를 체혈해
자 보아라. 이게 hiv이다....라고 말한다면.
수많은 노에이즈들의 주장들은 한번에 묵언 시킬수있는데 왜 바이러스자체를 볼수가없습니까...

하기야...바이러스를 눈으로 볼수있다면,..항체검사가 필요가없겠지요... 피뽑아서 현미경으로..
확인만하면 hiv가있는지없는지 검사가 끝나니...



답답합니다.




또한 위에서 말한 수치... 1~10까진 약양성이고... 10이상은 양성이면..
9.5는 약양성이므로 음성일것고
10.5 약양성 수치 위임으로 양성이다. 만약이것이 타요인에 의하면 10.5는 위양성이 되는것이고.
hiv환자라도 아직 항체수치가 증식하지않았거나 많지안으면 9.5라도 위음성이되는것이다..


그래서 다큐멘터리에서 방송항 일레자검사에서... 실제 에이즈감염자라도...
hiv수치(항체수치가) 증가한시점이 아닌 상태에서 검사를 해서 .. 음성이 나왔는데
다음검사에서 hiv수치가 증가해.. 양성이 나올수 있다는 사례입니다..
제가 한말 틀린말 아닙니다.... 임상실험을통해...내보인 사실결과물입니다..


오라퀵도 마찬가지.. 9.5면 음성이고 10.5면 양성이면....
애매한위치의 수치들은... 위음성과 위양성을 초래할수있다는..말이 됩니다
오라퀵같은경우 수치상으론 나타나지않아 오로지 양성.음성만뜨겠지요 C.랑 CT 두줄..말입니다.
이렇게 따지게되면...오라퀵도 위음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됩니다...




위에서말한..
hiv를 왜 직접 확인할수없는지와...
hiv바이러스를 직접 검사할수있는 방법이 없는지와..
hiv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만을 검사하는 방법이 없는지..

왜 다른 항체까지 다 검사에 영향을 끼치는 검사로 hiv검사를 해서
부득이하게 위양성이나오고..위음성이나오고 확진 판결을 내리는지...
hiv항체만을 검사하는방법이있으면 다른항체는 상관없으므로
정확히님 말씀처럼 항체 미형성 시기만 지난다면 hiv항체가 있냐없냐 유무에따라
위양성.위음성을 걱정할 일조차 없을텐데 말입니다.



또한 hiv가 존재한다면 실제로 위에서말한 수치상의 의문들...
오라퀵도마찬가지....


하나더 의문증 )
핼퍼님과 정확히님과의  리플에서 에이즈 양성 > 음성 판정을 받은 매직존슨은...
정확히님 소견으로는 1.2세대의 시약이라서 그렇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찾아볼결과 에이즈가 없다고 주장하는 논문에 / 반박하는 hiv전문의가
매직존슨은 칵테일요법을 잘이행해서 cd4수치가 정상으로돌아와
에이즈환자이고 hiv감염자이지만  hiv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다는 자료를 보았습니다

누구말이 맞는겁니까? 실제로 에이즈감염자중에서 칵테일요법을 이행하고있는 환자에게
현존하는 웨스턴블롯.일레자검사.오라퀵.보건소 모든 검사를 시행해도 음성으로 판단납니까?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칵테일요법 (약물 투여를 중단했을시 ) 에는 다시 hiv바이러스가 증폭되어
검사결과에서 다시 양성으로  판단이 나는겁니까?

이사실이 사실이라면

그래서 항바이러스제(에이즈치료제)를 행여나 복용했던 사람들에게 hiv검사 기준이
한국질병관리본부에서 권하는 12주가 아닌 6개월의 검사를 권하는이유도 이때문입니까?



위의 의문들에

여기에대해서 자세히...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 의문증에대해 하나의 의문증도 남김없이.... 제대로 대답해주신다면

정확히님이 말씀하시는 것 처럼 저도 더이상의 같은자료 반복하지 않음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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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8:44 posted by 오래된놈
 정확히님 보세요 ↑ TOP
핼퍼
스캇
르미엘

의 목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님을 이 게시판에서 퇴출시키는 겁니다..

포비아들을 위해서 님께서 이 게시판에 오래도록 계시길 바래는 한
사람으로서

더이상 나쁜 놈들과 엮이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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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8:19 posted by 궁금이
 콘돔 착용전 부비부비 ↑ TOP
다른게 아니라 콘돔 착용전에 여성과 부비부비 혹은

약간의 귀두 삽입을 한후에 콘돔을 착용하면 에이즈 감염위험이 있습니까?

귀두 뿐만 아니라 성기를 1회 삽입후에 콘돔을 낀다면 1회삽입에 대한

여성의 질액이 묻어 있을꺼 같은데..

그것도 감염 위험이 따르는건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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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7:28 posted by ㅁㅁ
 고수님검사받앗습니다pa검사범은모에요 ↑ TOP
보건소에서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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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6:30 posted by 오랄 무서움
 음주로 인한 위양성 가능성도 있나여?? ↑ TOP
오늘 보건소에 검사 받고 왔는데, 13주차 입니다. 검사결과는 다음주 월요일날 전화하라고하는데, 제가 요세 회사에서 회식이 많고 토요일, 일요일날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떡이 된상태에 오늘 술이 덜깬상태에 1시쯤에 보건소에서 검사 받았습니다. 간 수치가 안좋으면 위양성 가능성도 있다던데, 음주랑은 무관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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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5:58 posted by 나쁜놈
 아무리 웹상이지만 정도는 지킵시다. ↑ TOP
먼저 인사 드립니다.

저도 이곳에서 포비아에 빠졌다가 도움을 받고 포비아에 탈출한 사람입니다.

그래도 자꾸 이곳에 들어오는 이유는 제가 겪었던 것과 아주 미약하지만 도움을 드리고자 들어 오는 것입니다.

니가 뭔데 의사도 아니면서 막 지껄이면 되겠느냐니 머라니 말씀 하셔도 제입장에서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의사도 아닐뿐더라 얕은 지식만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전에 계셨던 투사님,포포님의 경우는 직접 발로 뛰시며 얻은 정보를 이곳에 풀어 도움을 주셨던 분들이였고

지금은 현재 불가사리님,정확히님등이 도움을 많이 주시고 계십니다.

정확히님은 현제 의료계통에 현역으로 종사하고 계시는 분이시구요.

아까 스캇님 글에 미친넘이란 분이 다신 댓글을 보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 이곳 분들에게 도움을 주시러 오신분에게 고맙다는 말은 못할 망정 막말을 해대다니요.

이곳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도움을 받는 공간입니다.

서로에게 막말을 할 권리도 들을 이유도 없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곳에 들어 오시는 분들 나이대가 볼것과 안볼것은 구분하실줄 아실거라 봅니다.

극심한 포비아가 아닌이상에는 그런 통찰력이 있으실거라는 말입니다.

또 말이 옆길로 새는것 같지만 하나만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이 되고 하는 웹상 이지만 기본적인 도리는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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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5:10 posted by ㅁ
 스캇 정확히 ↑ TOP
스캇 정확히 동일인물 인것가은데
글씨쓰는것보면 ......빼고 비슷한데
혼자병주고약주는거 안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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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4:14 posted by 스캇
 밑에 검사얘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 TOP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 입니다.

보건소에서 주사기속 혈액을 체혈해 hiv검사를 할때.

주사기안은 진공 상태입니다..

허나 어떤 형태로든 검사를 이행할때는 주사기에서 혈액을 밖으로 꺼내게 됩니다.

3가지 상황

1.혈액체혈후 보관을 위해 다른통에 혈액을 옮길때 ( 수초간 공기중에 혈액이 노출됩니다)

>  이때에 HIV전멸 가능성 있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1~2초내에 공기중 HIV는 모두 멸균됩니다)

2.혈액체혈후 검사시점 주사기에서 혈액을 빼낼때  ( 수초간 공기중에 혈액이 노출됩니다)

>이때에도 역시 HIV전멸 가능성이 있습니다.


★ 혈액 체혈의 경우, HIV가 검사과정에서 전부 멸균하지않고 조금남아있다고 하더라고
위음성이 나올확률이높고 1~2초간 노출된 후 검사결과는 모두 위음성이 나올 확률이 많습니다.



3.
오라퀵 구강 점막 검사를 할때  

> 스왑하고나서 검사기를 시약에 담그기전 1~2초내에 (공기중 노출된 HIV전원 멸균)

★ 스왑하고 침(점막)에 묻은 HIV바이러스가 전부 멸균되었기에 검사는 위음성



굉장히. 단순하지만. 가능성 있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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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3:33 posted by 스캇
 스트레스,각종보충제,상황에 따른 위음성 ↑ TOP
CD4 : cd4란 인체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입니다.
hiv검사에서 CD4수치가 낮거나, 높으면 hiv감염자라고해도 위음성이 뜹니다.

1/
스트레스를 심각하게받으면 CD4 수치가 급격하게 떨어져
혈액검사나 오라퀵에서
항체미형성 기간이 지난 다음에도 위음성 판정을 받을수있습니다.


2.
기분이 너무좋거나, 흥분된날 ,들뜬마음이 가라앉지 않는날 .
hiv검사를 하게되면  cd4수치가 떨어지지 않게되어 위음성을 초래합니다.


3.
각종 비타민(오메가3,비타민종류,클로렐라,건강보조기능식품) 등을. 정기적으로
장기섭취한 분들은 . HIV감염이 되었다 하더라도, 이 성분들이 cd4 수치를 정상적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hiv검사에서 위음성을 초래합니다.

4.
또한 헬스보충제의 섭취시에도 이 헬스보충제의 성분들이 cd4수치를 잡아줘
위음성을 초래합니다.

5. CD4수치에따라 확진검사인 엘리자에서도 음성,양성이 가려지기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칵테일요법을 잘 이행한, hiv환자도 확진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이사람은 실제로 양성감염자이나, cd수치를 잘지켜 음성으로 나온 위음성 사례입니다
예를들어 유명인 매진존슨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6. 격한 운동이나, 심장박동이 크게 뛸경우 cd4수치가 크게 증폭되어 검사결과에서 양성을초래합니다.




CD4 수치는 인체에서 유동적이기때문에. 몸상태에따라서. hiv검사시
위음성 또는 위양성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 두가지 상황을 비추어볼때 HIV검사는 한번으로 끝낼 것이 아닌. 주기적으로 받아줘야합니다.
HIV양전은 최대 2년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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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3:10 posted by 궁금 포비
 아래 무좀약 관련 질문입니다. 정확히님 부탁드려요 ↑ TOP
스테로이드제 무좀약에 대한 내용을 보고 걱정이 되서 질문드립니다.
저도 무좀약을 상당기간 사용하였는데.
성분이 "바이포나졸" 이라고 쓰여 있네요
이것도 스테로이드관련 성분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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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0:55 posted by 궁금
 정확히님 죄송합니다 꼭좀 봐주세요 ↑ TOP
보건소검사는...에이즈검사 즉각 적으로 하지않고

여러명의 체혈을 받아... 3~4일씩 보관하여 한꺼번에한다는데

이 긴...보관기간동안.. hiv바이러스가 멸균할 가능성은 없나요?

HIV는 공기중에나오면 1~2초안에 죽는다는데... 이처럼 몸밖에선 약한데

보관기간이 3~4일이나 길면...... 의심이되는부분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러면 결과는 위음성인데...

궁금하네요

보건소 체혈한 피 보관을 제대로하는지.....궁금합니다

한꺼번에 모아서 일주일치 한번에 하는게...아무문제없는지....

보건소검사했는데 보건소가 신뢰가안가네요...



---------------------------------------------------------------------------------


밑에 글적었는데요 ㅠㅠ 답변이 기분이 나쁘시거나 상하신거같아서요...

다른뜻으로 적은게 아니라... 제가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제생각이 저렇거든요 ㅠㅠ

정말로 보건소에서 체혈한 피를 3~4일간 보관했다가 검사할때 (한꺼번에 검사하잖아요)

이렇게 오랜기간 보관하는데도...

HIV가 죽을가능성이나... 체혈바로 하고 검사했을때랑 결과차이가 없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HIV가 체외로나와서는 사망하거나.. 힘을 잃는다고 들어서...   또는 온도에따라서 ..

멸균될 가능성도..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무식하지만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제발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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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10:29 posted by 정말포비아
 제발!!!!!!!!!정확히님을 비롯 나쁜놈님 고수분들 답변부탁드려요ㅜ.ㅜ ↑ TOP
노콘관계(업소여성은 아님,일반인 나이트에서 꼬심)를 밥먹듯 하였던 저입니다.
한떄는 그런관계를 해도 멀쩡하던 저인데,
지지난달일껍니다. 고열을 동반한, 아주 심한 감기가와서
평생 단한번 병원을 가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그놈의 감기가 잘낫지를 않더라구요.편도도 심하게 붓고
보편적으로 같이 오지 않는 질병인 눈병도 오더라구요
한 일주일정도 매일 병원을 갔습니다.
안과도 이틀정도 다녔구요.
그리고 지난달에 회사에서 했던 단체검진의 결과가 나왔는데,
HIV검사에서 2.96이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상담을 받았어요.
두렵습니다.
정확히님 포포님 나쁜놈님 심장님 여기에 들어오시는 모든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감기약에 그리고안과약에 위양성이 포함할수 있는 약이 있나요?
님들아. 도와주세요ㅠ.ㅠ
지금 회사에서 저를 보며 수근수근거리는것도 그렇고,
죽는다는 공포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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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09:14 posted by 미르
 정확히님 무좀약과 위양성 관계있습니까? ↑ TOP
항원항체 검사를 받을려고 하는데
제가 모르고 무좀약을 발랐습니다.
이런 경우 위양성 나올 수 있나요?
만약 나올 수 있다면 얼만 기다려서 검사 받아야 하나요?

물어볼 분이 정확히님 밖에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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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1 06:57 posted by 에이즈??
 에이즈가 아직도 있었음?? ↑ TOP
요즘 에이즈에 대해 예기들이 많이없길래 아 치료제라도 나왓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있었네
그냥 길가던 사람인데 잠안와서 보다가 한마디남기고갑니다
내가 이래봐도 문란한걸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놈인데
한국에서 해볼거다해봤고 노콘이든 뭐든 한국이며 중국 필리핀등
심지어 저기 백마들나라에서도 하고 그랫어도 뭐 업던데
여기놈들은 왜 콘돔쓰고 입으로 하고선 에이즈 안걸리나??이러고 있으신지 ㅉㅉ
그거 잘안걸린답니다. 걸려도 옜날처럼 뒤지지도.않고 잘산다더구만...

불확실한걸로 괜히 걱정하고 인생망치지 맙시다. 나같은놈도 안걸리고 잘사는데
당신네들같이 조심하는사람들이 걸릴확률 솔직히 얼마나돼겟소

그런말도 잇잔소... 사람들이 걱정하는 일들의 구십구프로는.일어날수없는 불확실한 것들이라고...

이딴거로 시간낭비하지말고 그 열정과 시간에 딴거나 합시다 남자가 찌질하게 이게.뭡니까

나도 지야겟네.새벽에뭐히는짓인지  모두들 몸건강히 정신건강히 삽시다

그나저나 세상좋아졋네 이런거 핸드폰으로 보고 쓸수도 있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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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21:57 posted by 스캇
 대중목욕탕에서 HIV감염확률/ ↑ TOP
수영장이나 대중목욕탕 같은 넓은 곳에서는

혈청이나 체액이 건조되지 않는 다는 조건에서 최대 11일까지 생존가능합니다
.
이때 신체에 묻은 혈액이나 체액을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감염가능성이 있습니다.

탕내에서는 OPEN상태이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합니다..

저도 목욕을 좋아해서... 안갈수는없지만 사람이 없는 아침에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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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21:37 posted by 포비아 탈출
 포비아에 시달리시는 분들 보세요.. ↑ TOP
안녕하세요.

간만에 어느 에이즈 기사보고 생각이 나서 들어와 봤네요..
전 이제 완전 탈피해서 잘 살고 있는데 여기오니 아직도 고민중이신 분들이 많네요.
저도 4년전 2008년도 완전 포비아 말기 증세에 온갖 증상을 다 겪어본 1인입니다.
구토, 39도 이상 발열, 입안이 하얗게 되는 설태, 오한, 근육통, 목통증, 반점 등등
전 특이하게 온몸의 혈관 자체가 통증을 느껴서 정말 죽는구나 하기도 했습니다.
5번의 검사시에 다 음성이 나와도 안심이 안되는 상태여서 사람들 만나서 밥먹고
술마시는것도 꺼려지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던 사람입니다.

우선 여러가지 증상으로 걱정하시는 분들 세상에 스트레스로 안생기는 증상이 없습니다.
에이즈포비아.. 정말 극도의 스트레스죠. 죽음보다도 가족들. 주변사람들, 알려지면 어쩌나
하는 공포감 등..
생각을 하면 할수록 자신을 옥죄는 스트레스를 자신이 만들어 가더라구요. 4주, 12주, 안심이
안되시면 6개월 확진 받으시고 의식적으로 에이즈에 대한 생각을 하지 마세요.. 그리고 여기
게시판에도 들어오지 마시고요.

누구한테 이야기 할 순 없겠지만 그냥 생각이 날때마다 의도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날들이
계속되면 어느순간 당신의 몸에 있던 증상들도 약해집니다. 여러분이 겪는 증상들 충분히
일상생활 하면서도 겪을 수 있는 증상들입니다.(저도 나이가 나이인 지라 나이드니 별 희안한
증상도 몸에 다 생기더군요 ㅡ.ㅡ)

그냥 다들 그러고 삽니다. 시간나실때 통증의학과나 한의원 가보세요.. 원인도 모르고 오는
환자들 수두룩 합니다. 모든 병은 마음이 만드는 것 같아요. 마음을 비우시고 자기를 아끼세요.
그러면 어느덧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으실 거에요.

이 게시글을 마지막으로 3개월만 인터넷에서 에이즐 관련 글 검색도 하지 말고 살아보세요.
그럼 모두 포비아 탈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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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21:29 posted by 포비아
 걱정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 TOP
해외출장 중 주변동료와 스트립바라는곳을가게되었습니다.
다들 만취한상태로가게됫고 한여성과 으슥한장소에서 은밀한시간을 가졌습니다
손가락으로 여성의음부를 애무했고 질액이묻은 손으로 결국 참지못한나머지 그자리에서 자위를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귀두부분에상처가있었던겁니다 심하게자위한 나머지 귀두부분상처가
생긴것같습니다 직접적인 삽입은아니긴하나 여성의질액이 상처에닫았을까걱정됩니다
ㅜㅜ 에이즈균은 외부에노출되면사멸된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걱정입니다


   2012/06/10 21:21 posted by 궁금
 보건소검사..부정확성에대해.. ↑ TOP
보건소검사는...에이즈검사 즉각 적으로 하지않고

여러명의 체혈을 받아... 3~4일씩 보관하여 한꺼번에한다는데

이 긴...보관기간동안.. hiv바이러스가 멸균할 가능성은 없나요?

HIV는 공기중에나오면 1~2초안에 죽는다는데... 이처럼 몸밖에선 약한데

보관기간이 3~4일이나 길면...... 의심이되는부분아닌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러면 결과는 위음성인데...

궁금하네요

보건소 체혈한 피 보관을 제대로하는지.....궁금합니다

한꺼번에 모아서 일주일치 한번에 하는게...아무문제없는지....

보건소검사했는데 보건소가 신뢰가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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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21:05 posted by 스캇
 제 말을 안믿으시는분들 다보세요. ↑ TOP

저는 절대로 근거없는 말, 자료없는 말 하지않습니다.

HIV 참고자료 올려드립니다.

내용에 링크가안되어 답글에 주소링크합니다.

전 내용 다 복사할려했으나. 금지어가 포함되어 답글에 링크합니다.

정독하시고. 에이즈에대해 조금이라도 더알고 생각이 조금이라도 바뀐상태에서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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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20:05 posted by 스캇
 정확히님...논문논문 하시는데.. ↑ TOP
미노씬이 HIV복제를 막아준다는 감염학박사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음에도..
논문이 없어서.. 가설이다..라고하시고
또..
방송에서 나왔던... 많은 HIV전문의들이... 일레자(확진검사) 검사를... 가지고
이것은 .. 확진검사로 사용할수있다.. 다른 HIV박사들은.. 아니다..일레자는 부정확한 검사다..
라고 주장하고있는데...
이것역시.. 논문이없다고... 가설에 불가하고... 픽션에 불가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이 HIV전문의들이... 의사가 아니라는 말인가요?
방송보시면 아시겠지만... 임상실험을 보여줍니다
직접.. 에이즈환자를 데리고... 일레자 검사를 통해... 검사결과가,...음성..양성..음성..양성..
뒤바뀌는 결과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하나 묻지요... 여기서도 논문이 중요합니까? 좋습니다.
정확하다는 일레자검사가...왜 검사가 뒤바뀌지요? 시기만 다르게...몇개월후에검사했는데
검사결과가 뒤바뀝니다... 논문에는 일레자가 정확한 확진검사인데..왜 검사결과가 바뀌나요
쥐를가지고 실험했습니까? 임상실험입니다...직접 에이즈환자 데리고요...
논문? 수치? 에이즈환자와 한번 성관계시 0.1~1% 내지라고 대한에이즈예방협회에서도 말하지요?
이수치요? 임상실험 했습니까? 에이즈환자데리고 멀쩡한사람이랑 성관계 100번시켜서 저결과 확실히
나온겁니까? 한사람만 해서는 안되겠지요 수많은 사람 적용시켜서 평균적인 수치 뽑은게 0.1~% 맞습니까?
아니지않습니까? 무엇이 정확합니까?



아무튼 검사결과가 바뀐 환자가 질문을합니다.
그래서 나는 HIV환자란말인가, 아니란말인가? 어떠한...HIV전문의도 대답을 못합니다..
그리고...감염학 연구원이시니 아시겠지요.. 확진검사도... HIV수치가 일정이상이 되야
양성이라고 나오는데.... 나라마다 웨스턴블롯 양성확진 기준치가 다틀립니다..
이나라에서..양성이라도  저나라가면 음성환자가 되는 것이...현실입니다..  



논문이없다고..다큐...방송을 .. 모두 가설..에 비유하시면...
현재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나...뉴스.... 다 가설입니까?
그 방송에나오는 HIV의학전문의들.... 다 실명 대고 얼굴밝히고 말합니다..
님이 이게 다 픽션이고 가설이면.. 이사람들 의사가 아닙니까?
HIV전문의들이 자기 이름석자걸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일레자는 HIV검사로 활용할 수 없다.
웨스턴블롯은 부정확하다.. 아니다 정확하다... 서로 공방을 펼칩니다..
이사람들 바봅니까?



그러면 님이 독시랑 HIV랑 실험해서 관계없다고 발표하신 논문있습니까? 없지않습니까?
방송이 단지 가설에 불과하다...라는말은 도대체.... 나오는분들이...각나라 HIV전문의들이란 전문의들은 다 나옵니다.. 이 사람들이 말하는게 아무 근거없는 가설입니까? 무턱대고 주장만합니까?
이보세요. 직접 HIV확진 환자들 여러명 데리고 임상실험을 통해 보여주고있습니다.
어떤 전문의는 이환자는 음성이다 라고하고. 어떤 전문의는 양성이라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전문의가 확진으로 사용되는 마지막 HIV검사를 통해 결과통보를합니다. 근데 결과가 다릅니다.
그래도 이 방송이 가설입니까?



- 방송 마지막 인터뷰 中 -
실험영상을 HIV전문의들앞에서 공개를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에이즈환자에게 검사를했는데 왜 확진결과인 일레자와 웨스턴블롯에서 검사결과가 엇갈립니까?
이환자는 양성입니까? 음성입니까? 이환자는 무슨 결과를 믿어야합니까?
HIV전문의들이 대답을 못합니다.  (해당환자 검사한 hiv전문의 제외)
다시 인터뷰합니다, 그러면 일레자와 웨스턴블롯. 또한 타 검사 어느검사를 신뢰해야합니까?
역시 대답을 못합니다.    (해당환자 검사한 hiv전문의 제외)
그리고 마지막에 인터뷰합니다
그럼 HIV가 도대체 존재하는겁니까?
역시 대답을 하지못합니다.   (해당환자 검사한 hiv전문의 제외)  
그러고 끝이 납니다.




독시 장기복용환자가... 1년뒤에 양전이 되었습니다...
실제 임상결과가 일어나도 부정하실 겁니까?
테트라계열 약물은 HIV와 연관이 있다는 논문이없으니. 인정할 수 없다. 인가요?
임상실험을 해도 인정을 안하겠지요 . 다큐로 임상실험하는데도 논문에없다고 인정을 안하니



또한... HIV위음성에서... 암환자는....위음성을 나타낸다고... 대한에이즈협회의 공식적인
답변도 있습니다...도대체 어디까지...부정하실겁니까...인정할껀 인정하시고... 사실대로
알려주는게 오히려 포비아분들에겐...도움입니다...
암말기라고해서..바로 고통이 찾아오진 않습니다...제가 암환자를 옆에서 직접봐서압니다..
그래도 암말기 상황이니까 위음성 생각할필요도없다. 12주면 끝이다. 주장하실건가요?
암검사도 마찬가지지만 검사받기전에는 자기가 암이 1기인지 말기인지 절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건강검진 후 몸에 이상이 없다는걸 확인했을때 HIV검사를 하라는겁니다...





쉽게 생각합시다..
발표된 논문이..
논문이 없으니까.... 박사들이 수많은 연구를 하고...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아닌가요?
그러면 논문그렇게 좋아하시니 하나 묻겠습니다.
제가알기론.
HIV만이 에이즈의 원인이라는말도 가설이라고 알고있습니다만.
HIV가 에이즈를 일으킨다는 공식적인 논문은 있는가요?
있다면.... 한번 보여주십시요... 자신있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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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18:42 posted by 오랄무서움
 내일 13주 검사 받으러 갈라고 합니다;; ↑ TOP
부끄럽지만 동성과 오랄을 주고받아서, 4주에 검사받았는데 음성나왔지만
고위험군이라서, 내일 보건소에서 검사 받고 끝낼라고합니다.
걱정되는건, 검사받는건 걱정이 안되는데, 보건소는 바로 검사가 안나오고
일주정도 지나야지 결과가 나와서 하루하루가 피말려서 결과가 나와봐야지
걱정을 없애는데, 아무튼..
낼 광진보건소에 검진 받을껀데, 저번에도 익명으로 검사받았는데, 9시쯤에 가면
사람 별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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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15:06 posted by 피가마릅니다
 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도움 부탁드립니다. ↑ TOP
얼마전 9살인 제 아들을 데리고 대학병원에 갔습니다.
아데노이드와 편도수술때문에 수술 날짜를 잡고
기본적인 엑스레이 촬영과 피검사 소변검사를하고
돌아오는길에 병원에서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혈액검사에서 이상반응이 나와 재검을 해야한다고..
hiv 수치가 2.7 이라는 ㅠㅠ
도대체 이게 무슨 날벼락같은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현충일이 중간에 있어 가능한 빠른 날짜로 다시 가서 검사를 했는데
돌아오는길에 다시 전화가 왔어요 .
1차검사  재검인 두번째에서도 수치가 2.26 이라고 ...
국립보건원에 혈액을 보내야 한다고 ㅠㅠ
정말 너무 슬프고 .. 막막합니다 ...
2차 검사에서도 양성이면 마지막 3차가 확진인거겠지요?
저희 아들은 수혈은 받은적도 수술을 받은적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피가 마릅니다.. 이제 9살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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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10 14:49 posted by 도라이
 여기 미친개 한마리 돌아댕기는거 보이는데,,, ↑ TOP
핼퍼
르미엘
스캇,,,

닉넴 바꾸면서 개좃빠는소리로 도배하는 한 넘,,
이거 정신병원에서도 포기한 한놈인데, 무조건 무플이 정답임,,
아무도 안 놀아주니까 그나마 입질하는 이 게시판이 놀만해서 들어온 긴데
낚이면 낚일수록 재밌어서 더 날뛸것임,,

일반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12/06/10 13:34 posted by 라슈
 혀의 백태가 심한거 같음 ㅜ ↑ TOP
먼지 먹은 줄 알았는데 혀의 백태가 심하네요

어제는 사타구니 임파선도 딱딱하고 부은거 같고

아 미치겠네요

오늘도 참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음 ㅜ
초기증상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12/06/10 03:02 posted by 눈물
 너무 겁나고 떨려서 죽을거 같아요..... ↑ TOP
11주 키트 음성인데 혈청분리해서 하는거요. 근데 너무 걱정이 되네요...

겁도 나구요.... 6개월차에 받았을때 양전 될수도 있나요?

스캇님 르미엘님 글보니깐....진짜 죽을것 같아요.

감기약 3일정도 먹은적이 있었는데

그것때문에 위음성 나온거라면 6개월때에는 양성이 나온다는 건데......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콘돔은 끼고 했지만 오랄은 노콘으로 받고 콘돔을하다가 중간에 빼고 몇분 하는 바람에 하고 나서 물티슈로 닦고 비누칠해서 2번씼었는데...

아 그때 콘돔을 왜 뺐는지....아 미칠것 같아요.....
포비아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12/06/09 21:40 posted by 뽀비야
 몇일전에 여관바리 때문에 포비아 걸린이후 잠이 안오네요.... ↑ TOP
현충일에서 다음날로 넘어가는 밤쯤에 대전역에 여관바리에 갔습니다.
그냥 그날따라 어찌나 땡기던지 그냥 이끌려서 갔어요 술마신 상태도 아니었구요
3만5천원 주고 XX장이라 써잇는데에 따라가서 방에서 기다리는데 40대 아줌마가 들어오더라구요.
느낌이 별로였지만 돈을 이미 낸상태라서 그냥 하고는 나왔습니다.
그냥 적당이 바로 오랄없이 콘돔입고 나서 피스톤하고나서 빼고 했는데 물티슈로 닦고 나오는데 위생상태도 그닥 좋지 않아보였고
문득 싼맛에 여관바리 갔다가 에이즈 걸리는건 아닌가 하고 집에서 인터넷 뒤져보다가.... 포비아에 걸려서 몇일째 두려움에 밤을 지새네요 별 증상도 없는것같지만 너무 불안하고 인생을 한번에 놓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너무 불안하네요.....
물티슈로 성기닦고 콘돔 쓰고 바로 피스톤한후에 여성분이 콘돔 벗겨주시고 물티슈로 닦아 주시고나서 옷입고 나왔는데 너무 불안하네요...........
어쩌죠 검사는 언제즘이 적당할지 ...어디서해야할지 .. 조언 부탁드립니다.
포비아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12/06/09 19:46 posted by 스캇
 답답하네요..암말기환자 위음성에 대해/ ↑ TOP
암이란병이 왜 무섭냐면... 1기부터 시작해...말기까지 쭈욱...

죽기 직전아닌이상 고통이 안옵니다...

만약 고통이 찾아와서 병원을 갔다면 암 전이는 퍼질대로 퍼져서...

의사100명이 달라붙어도 손쓸수가없습니다.. 그래서 암이란게 초기발견이 중요하고 무섭다고하는거구요...

그래서 제가 에이즈 검사전에 건강검진이 먼저라는 얘기입니다...

악성림프종 환자가 현존하는 보건소,오라퀵 모두 포함 에이즈검사에서 위음성을 나타낸다는 얘기는

공식적으로 증명이 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암말기 얘기하시는데... 암말기라도 고통이 바로 찾아오지않습니다...

완전... 말기중에서도....죽기바로일보직전...온몸에 전이되고 숨넘어가기 직전에 고통이 옵니다..

그러므로... 건강검진을 받아보지 않는이상...자신이 암말기라는것은 절대로 타검사에서 모릅니다.


그러므로.... 건강검진후에... 에이즈검사를 받아보시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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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님이 말씀하신... 암말기환자가 위음성이 나온다는얘기..그래서 안심하라는 얘기는...
결코 안심할수 잇는 얘기가 아닙니다..

말대로... 암말기가 되면. 암이. 나말기다. 라고 고통을 자연스레 주면... 충분히 설득력있습니다
고통이 있어서 병원을 가면 당연히 암말기이니. 에이즈검사받아도 위음성이라는건 당연히 알게되겠지요..


허나 암이 무서운이유는 말기가 되도 고통이 없다는겁니다...
고통이와서 병원 찾아가면 이미 치료불가능한 병이 암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당신이 어떠한 암이든...
암환자일수도있으니...건강검진후에..에이즈검사를 받는게 순서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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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9:26 posted by 느디
 괜찮을까요? ↑ TOP
5주전에 사창가에가서 콘돔끼고햇는데 콘돔터진지확인하는과정에서  액이 점막에닿앗는데요 4주차때항체검사받고 의사샘이 걱정말라하셧는데 ~어떤가요 더검사받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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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8:41 posted by 븅들
 스캇님 ↑ TOP
에이즈검사 받기전에 cbc 검사받아 적혈 백혈 혈소 모든게 정상수치엿습니다 그리고
바이럴로드 항원항체 받았지요 30주넘어서
글구 12주때 핵산검사 기타등등 피검사 받아서 정상나왔습니다 에이즈검사도정상
간염검사도 b형항체만있다고 나오고요 8주차부터 신경외과약먹음 소염제골격이완제신경안정재위장보호재 뜸뜸히 먹음 더이상감사가 필요한가요?증상이1년까지가나요?글구 요세 새로운증상이 나타날수있나요ㅗ? 위염 역류성식도염이 있음 글구 바이럴로드는 음성이면 100%정확하다고 하던데 틀린건가요?
제가알고있기론 약에 영향이없는걸로 알구있는데pcr 더이상검사가 필요한가요? 말기암이라면
2년검사 해야되는거?
소중한답변기다리겠슴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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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8:29 posted by 포비아재발
 정확히님 정말 죄송합니다.. ↑ TOP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너무 절실하네요..
전문가이신 분들의 안심하셔도 좋다는 한마디가..정말 안심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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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7:25 posted by 너무궁금해
 스캇님 보세요... ↑ TOP
양전 2년까지 있다고 하셨는데요...

어떻게 해서 2년까지 사례가 있는지....우리나라인지 외국인지..

몇년도 검사 방법인지...

자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암이 있을 경우 위음성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이것 역시 자료가 있는지요??

그리고 사례가지 있는지 궁금하네요...

스캇님 자세하게 말씀해 주세요...

모든 포비아들이 궁금해 하니깐

타당성 있게 말씀해 주세요...다큐가 아닌 진실성 있는 자료...

논문을 쓴 교수 알고 있음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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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6:07 posted by 라슈
 40일 검사 신뢰도 어느정도 되나요?? ↑ TOP
서울탑에서 혈청 분맇서 하는거 받았고 의사가 확실히 아닌것 처럼 행동하긴 했는데

너무 불안하네요..

양전되면 어떻게 하죠..

검사 결과 영향을 미칠가봐 약도 하나 안 먹었는데 .. 근육떨림이 너무 심해지고

요도염 염증 증상 땜에 주사 접종한 그다음날에 임파선 통증이 조금 와서 너무 무섭습니다.

외국 사이트 가니 95프로 정도 되고 8주는 되야 확진 가능하다고 하던데

외국 사이트 가보니 우리처럼 고민하는 사람 천지더군요 ㅋㅋ 더 읽을게 많음

http://www.medhelp.org/posts/HIV-Prevention/Rapid-Antibody-Test--P24-Antigen-Duo-test-Results/show/1395901

여기 참고하세요

그나저나 요새 양전 때문에 너무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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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3:18 posted by 미치겠다
 만약. HIV가 공기중에서 살수없다면, ↑ TOP
만약 HIV바이러스가 공기중에서 살수없다면

내가만약 에이즈 감염자라고해도

검사받을때 주사기속의 공기에서 HIV바이러스는 전멸할것이고

일반적인 보건소는 뽑은 혈액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검사돌리니

주사기에서 오랫동안 혈액이 머물것이고.

이 혈액을 어떠한 검사방식으로든 주사기 밖으로 꺼낼테니

밖으로 혈액이 나옴과동시에 HIV바이러스를 전멸하게됩니다

그러므로.. ㅈ검사결과는 양성환자라해도.. 음성으로 나올 확률이....있지않습니까??

HIV자료를찾다가..공기중에서는 살수없다라는 말을듣고.. 질문던집니다.




재차질문입니다


또한.. HIV환자의 피를먹으면 에이즈감염이 사실입니까?/

1달전 등산을하다가 동료직장인이... 뱀에물려 상처가나서 입으로 빨아준적이 있는데...

심각합니다.. 저같은경우 성관계가 아닌... 직접적인 혈액접촉입니다..입으로빨아서 뱉긴했는데

피맛이 꽤진했습니다.. 삼킨것도 조금있습니다

문제는 이 직장동료가 밤문화를 좋아하고 좀 문란하게 노는 녀석입니다..

저에겐 3살된 예쁜 딸이 있습니다...이런 검사를 받아야되는입장에서 아이보기가 너무 미안합니다

와이프나 저나 성격이 비슷해서 자기관리는 엄청 잘합니다...

에이즈에대해 잘몰랐는데 자료를 하나씩 찾아나고부턴... 정말 미치겠습니다..

술 . 담배 평생안했고..라면안먹은지 11년째입니다... 이렇게 제몸관리는 잘하는데

괜히 나선다는게 뱀독뺸다고 피를 빨았습니다

피를 조금 먹은게 HIV감염 원인이 될수있는것입니까/??

아... 주책이지요 정말..

꼭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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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1:56 posted by 도와주세요ㅠ
 손이 떨려서 겨우겨우 타자를 칩니다. 도와주세요... ↑ TOP
제가 이런 경험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죠 적어도 1년 전까지는...

돌이켜보면 저는 이미 1년 전부터 포비아 증상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늦은 겨울

술에 취해서 평소에 관심도 없었던 직업여성하고 관계를 하게되었는데

그 이후 석 달이나 제대로 된 포비아 생활을 해야 했었습니다. 12주 검사 이후는

거의 확진이라고 하기에 보건소에 가서 음성진단을 받았죠. 그래도 포비아

증상은 없어지지 않더군요. 방송이나 인터넷에서 잊을만하면 나오는 에이즈

관련 뉴스만 보면 손이 떨리고 심장이 뛰어서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습니다.

그래도 마음 다스리고 1년 가까이 겨우겨우 버텨왔습니다.

그런데 두 달 전쯤 그날은 무슨 귀신에 씌웠는지 아무 생각도 없이 사창가를

갔네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무슨 귀신에 씌웠었나 봅니다.

그때 기억을 돌이켜보면 확실히 콘돔 사용했고요 제가 끼운게 아니라 그

직업여성이 씌운거니까 방법도 정확했을 겁니다. 제가 한 행동이라고는

입으로 질하고 항문애무에 콘돔착용한 상태에서 삽입이 전부입니다.

키스는 하지도 않았고요. 여성의 신체에서

무슨 출혈이나 기타 이상한 모습은 전혀 보지 못했고요.

포비아 생활을 1년 넘게 한탓에 이게 무슨 의미인지 잘 압니다.

감염가능성이 거의 없다는거죠. 그런데 제 마음은 전혀 그렇지 못하네요.

몸에 두르러기가 며칠전부터나는데 등에 모기에 물린 것 같이 두 세 군데가 부풀어 오르네요.

벌레에 물린 거라고 자위는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저는 정상생활이 불가능합니다.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두 달 전 그런 성관계로는

가능성이 적지 않나요?

저는 또 한 달을 더 기다려야 합니다. 이제 8주 지났으니 12주가 되면 또 보건소에 가서

심장이 터질 것 같이 고통스러운 경험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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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1:44 posted by 스캇
 보건소에서 주사기를 따놓는이유 / ↑ TOP
검사를 6개월/2년까지 양전이 있으니 HIV검사를 계속 받아보시는건 좋은겁니다
허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가지고 포비아 상태에 걸리신분들 보면 조금 안타깝습니다
밑에 질문에.. 보건소4세대 검사하냐물어본 질문에... 주사기까놓아서 불안하다는 리플을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보건소 임상병리과에... 하루에 체혈하는사람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때마다.. 체혈하시는 간호사분께서... 주사기 하나하나 포장을 뜯는다면...엄청 힘들겁니다.
그리고...보건소에서 HIV검사 많이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주사기체혈할때 주사기잘보시면 <HIV검사> 라고 네임택이 붙여져있습니다...
왜냐.. 피검사도 종류가 많지요..HIV검사피라고 주사기 포장을 뜯어서 우리 초등학교때 이름표알죠?
그네임택에 HIV용이라고  분류를 해놓는겁니다
만약 주사기를 그자리에서 포장뜯고.. 하다보면  오히려 더 헷갈릴 수가 있는 겁니다..
주사기사고로... HIV걸릴확률보다.. 간호사의 주사기 헷갈림 실수로 위음성이 뜰 확률이 더높습니다..


그래서 보건소는...헷갈리지않고..신속한 체혈을 위해서/.
포장을 뜯어서 통안에 새주사기를 같이 보관하는것입니다..
만약 이것도 다른사람이 사용했는지 걱정이 되신다면 체혈할때 고개돌리지마시고
주사기 끝에 체혈하기전 바늘이 보이기전에
뚜껑같은걸 뜯습니다. 그거뜯을때 새거인지 확인하시면됩니다..




에이즈 감염경로는 주사기로도 감염이 될수있다고 공식상은 나와있지만
2012년도엔...이런 기본적인 의료사고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서말했던....위음성 사례를 걱정하시면 더 걱정하시고 이런일로는
포비아 안만들었으면좋겠습니다..
보건소는...국가가 운영하는 기관으로써.... 믿고 신뢰하고..HIV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건소 검사방법은....현재 3세대와 4세대...검사를 하는 보건소가 대부분이며
4세대 검사하는곳을 알고싶은분들은 지역내 보건소에 전화를 거셔서...임상병리과를 연결해달라고하셔서... HIV검사 4세대냐..물어보면 됩니다..

물론 4세대 검사법이 최신으로써... 더 정확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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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 HIV검사방법은

보건소가셔서...카운터 가지마시고... 바로 임상병리과 가셔서... 임상병리과로 들어가십니다.

임상병리과 간호사 아무분한테나.. 에이즈검사 받으러왔다고 조용히 얘기하시면..

다른말안하고... 체혈해줍니다...이때 간단한 이름이나...주민번호...컴퓨터에 기재한후에

몇일날 결과확인하라고 알려줍니다... 이게 끝입니다..

오라퀵도 좋지만...간접적인 점막 항체검사보다는 직접적인 피검사를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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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1:18 posted by 르미엘
 정확히 연구원님 ↑ TOP
그래요....그렇다면.........
독시와......HIV의 상관관계 보여드릴꼐요.......저희 연구소로 오세요...
저희가 연초에.....실험한 결과가 있으니...
우선 보시고.....님의......혈액으로.
독시와 HIV의 상관관계.......보여드릴테니......
저희 연구소로 오세요.......
얼마나..........우스운.......일인지...
실험결과 보시면.......아.........
클레멘스가.....왜 그랬지........
이런 반응이....나와도.........
절대로......클레멘스....박사.......고소하진...마세요..........



>독시와 HIV상관관계인데 왜 제 피를 가지고 실험을 한다는거죠?

제가 HIV환자도아닌데 말이죠...

일반인피랑 독시랑 실험하신거 아닙니까? 그러면당연히 반응이 없죠

HIV환자의 피와 독시사이클린 성분이랑 실험을해야죠.. 연구원맞으신가요 ㅡㅡ?

하기야..HIV환자의 피를 어디서 구하겠습니까..무서워서 체혈이나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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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1:10 posted by 스캇
 정확히님? 암환자 위음성에 관해 ↑ TOP
정확히님 말대로 말기암환자라고 칩시다...

말기암... 환자..

왠만한 암말기라고해도...전혀 겉으로 표나지않습니다 에이즈 처럼요..

겉으로는 아무렇지도않습니다...자신도모릅니다.  

말기중에서도 완전 끝무렵진행되었을때... 숨넘어가기직전에 고통이 옵니다..이게 암이라는 병입니다..

에이즈도 마찬가지이지요 .

그래서 암이 무섭고 사망률 1위란 겁니다...

건강검진 받지않고... 그냥 일상생활하는분들은 자신이 말기암 환자인지 절대로 모릅니다...

운동하고 걷고 뛰고 일하고.. 전혀 문제되지않는게 암이란 병입니다...

만약 자신이 암환자라면.... HIV모든 항체검사에서 음성을 나타내게됩니다


그래서제가 건강검진 후에 HIV검사를 받아보라는겁니다..

이게 무서운거라는겁니다 정확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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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10:38 posted by 살려주세요
 메드시티 온 이후로.. ↑ TOP
메드시티 온 이후로...

온갖... 위음성 관한 자료를..보면서 6개월이라는 말도나오고

포비아가 더 심해진거같습니다...


어제... 뜬눈으로 새벽 5시까지 잠을 못잤습니다.. 너무괴롭습니다

잠이 들라할때... 나는 에이즈환자일수도있다라는생각이 번쩍 들면서 깹니다

이게 반복..무한반복 11시잠자리누었을때부터 무한반복입니다

이때 심장이 놀래는것처럼  그렇게 반응하는데


수면제 먹으면 괜챃은지... 알고싶습니다

저같은 증상 겪는분없으시나요 밤에 잠자리가 너무괴롭습니다..

저는 12주 지나서 13주차에 오라퀵음성 보건소 음성 받은 포비아입니다

근데도 검사받기전보다 오히려 더 심해졌습니다.... 살려주십시오 진짜...

밤에 잠을 못자니 얼굴도 부어서 말이아니고... 너무 예민해졌는데 ...정말 나쁜생각까지듭니다

어떻게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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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9 09:06 posted by 포비아재발
 정확히님 꼭 좀 답변부탁드립니다. ↑ TOP
저 이제 안심해도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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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21:19 posted by 스캇
 HIV확진검사와 일상생활에서의 감염 ↑ TOP
★ 확진검사에 대해.


HIV확진검사라 일컫는 웨스턴블롯. 일레자 검사 같은경우

수많은 방송과 다큐멘터리 논문을 통해 많은 HIV전문의들이 의견대립을 하고있는게실상입니다.

관련 자료는 검색을통해서 쉽게 보실 수 있으니. 꼭 시청 바랍니다.

* HIV 확진검사의 웨스턴블롯 같은경우 국가별 확진 기준 수치가 틀립니다.
  한국에서 기준치 초과라면 양성환자가 되는것이고 미국에서 기준치를 적용하면 음성이됩니다.

위에서 말한 관련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시면 많은 사례자가 나옵니다.

>
한사례자는 이나라에가서 확진검사를 받으면 음성인데. 다른나라에가서 받으면 양성이다.
도대체나는 에이즈 환자란말인가? 아니란 말인가? 상당히 재미있는 질문을합니다.

>
또 다른 사례자는 웨스턴블롯과 일레자 검사를 각.각 시간을 두고 검사를 받았는데
몇개월 전에서 웨스턴블롯에서 양성을 나타나 HIV보균자로 판정받았는데 몇개월 후 다시 검사를
하니.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양성.음성.양성.음성 몇년동안 검사를 받았는데
확진검사라 일컫는 웨스턴과  일레자가 동일한 검사결과를 가져오지못한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사례자역시
나는 에이즈환자인가? 아닌가? 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지금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이 다큐멘터리 영상을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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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에서의 감염

제가 전글에 일상생활에서의 감염을 적었는데 오해하시는 것 같아 다시 말씀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많이가시는 대중목욕탕. >  등때밀이. 혹은 남이 사용한 때밀이. 칫솔 공동사용
사우나시 에이즈환자의 땀과 접촉 을 통해. 혹은 에이즈환자의 출혈이 있는 의자에 앉았을때.
사실상 HIV환자와 탕속에 같이있는다면 HIV탕속에서 몸을 불리는 겪이됩니다.
땀에서 HIV는 존재합니다. 그리고 좁은 탕이나 몸 부딧김.접촉시 출혈에 닿는다면.혹은 샤워타올 같이 사용시.  

이모든 상황들이 에이즈 감염이 될 수 있는 경로입니다.


>제 실화인데
군시절
실제로 군대에서 부대복귀후 동기와 샤워를 하는데 이놈이 샤워타올이 없다고 빌려달라하는겁니다
근데 얘가 치질이 심한애라서 겉으로 딱봐도 엉덩이쪽이 티가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연히 출혈이 의심되는 사황이었고..거절 할 수는없고...그래서 결국 샤워타올 빌려주고...
찜찜해서.. 그냥 너 가져라고했습니다.
사실 샤워타올에 대해 무지한분들 많은데...같이사용하면 굉장히 찜찜한게 샤워타올입니다..
(비누거품 내는거 다아시죠? )  

때밀이도 사실 굉장히 찜찜합니다...내등밀고 친구등 밀고 하는경우많은데 저같은경우..
때밀이 절대 공동사용안합니다.. 찜찜한 상황만들빠야 때안밉니다.


혹은 밑에 재미있는 질문이 있었는데 HIV환자가 나쁜마음을 먹고
마시는 음료에 자신을 피를 섞어서 주면
마신사람은 100% 에이즈 감염입니다.

HIV환자의 피를 마시면 100% 에이즈 감염입니다.


군대같은경우. 같은 수통을 쓰거나. 물을나눠먹는행위. 침에의해서도 에이즈 감염이 됩니다.
키스를 통해서 HIV감염이 된다는 사실은 상식이므로 잘 알 것입니다.
키스방 다니시는 분들도. HIV검사는 필수적입니다.


등등..

성관계말고도 에이즈 일상생활 감염경로는 상당히 많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목욕탕을 안갈 수 없듯이. 하나하나 모든 행동에 조심을 하며 살긴 힘듭니다

그래서 HIV검사는 성관계하고 나서 1번의 검사로 평생 음성이 아닌
건강검진 처럼 1~2년에는 한번씩 주기적으로 해주셔야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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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21:08 posted by 스캇
 HIV-2 형에 대해서. ↑ TOP

동남아 아프리카 . 사하라 사막인근 HIV환자들의 대부분은 HIV2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보통 검사하는 HIV검사법은 HIV1형이며

HIV-2은 일반적으로 많이 하시는 구강점막 오라퀵이나 보건소 혈액으로 하는 항체검사에서

검사를 할 수가없습니다.

그러므로 HIV1형검사에서 음성이 뜨셨더라도 안심을 할 수가없습니다.

HIV2형감염자 일 수 가있습니다.

외국여행이나 타국 여성과 관계. 또는 우리나라에서도 HIV2형 감염자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대해 일반적인 보건소 항체검사에서 HIV1형 에이즈에 음성이 나왔다하더라도

HIV2형 감염자일 수 도 있습니다.

HIV2형검사법은 에이즈 확진 검사라 일컫는 웨스턴블롯.일레자 검사에서 실시됩니다.

그러므로 큰 병원을 이용 해 보다 정확한 HIV검사를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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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21:00 posted by 스캇
 HIV 6개월 검사에 대해. ↑ TOP
HIV 확진검사기간을 12주 이후 즉 13주차부터 (3개월이 지난시점)

부터라고 알고 계시는분들이 상당 수 입니다.

12주는 단지 HIV 항체 생성의 최대 검출시기 일 뿐.

개인간 몸상태가 모두 똑같을  수 가 없기에

HIV확진 검사 기간을 6개월이라고 보시는 전문의들도 상당합니다.

이또한 12주라는 기간이 임상실험을 통해 나타낸 객관적인수치가 아니므로

6개월 확진 시기에 더 주목해야합니다.


에이즈 HIV 음성 > 양전 사례는 최장 2년까지 있습니다.

참고로 신생아의 에이즈 확진 기간은 1년 6개월입니다.



또 밑에서 대두되었던

르미엘님과 정확히님의 테트라계열 약복용에 관한 HIV복제억제도

주장하시는 박사님들의 의견대립일 뿐입니다.

실제로 HIV 위음성에 영향을 끼치는 약들도 상당히 많으며,

큰병에 걸려 처방받는약이 아닌. 간단한질병으로도 위음성에 영향을 끼치는 약물은 많습니다

또한

암환자라던지.. 교환수혈..먼역억제치료

마약이나..항바이러스제 투여하신분.들 등등등...

받으신분들도 . 에이즈 확진검사 시기는 최소 6개월부터 시작해 최장 2년까지 보아야합니다.




일반인분들은 6개월 후 검사가 가장 안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몸에 암이 있다면 결과는 위음성이니 건강검진이 먼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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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20:47 posted by 스캇
 HIV는 에이즈감염자와 1회관계시 100%감염 ↑ TOP
군대시절. 훈련소에서 에이즈 감염자가 있었습니다.
생긴건 안경끼고 그냥 공부만하게 생긴 애였는데. 군대가기전 사창가 1번들렀는데 거기서 원인이 된 모양이더군요.
1번의 성관계로 감염이 된 사례입니다.

흔히 지금 잘못 아시는 내용이 에이즈 감염률은 0.1%~0.3% 로 알고계시는 내용이 많습니다.
백분율로 치면 1000명중 3명. 많아봤자 10명이라는 소리죠.
여기서 말이안되는게. 에이즈에 감염이 될라고하면 한파트너와 1000번 가량의 관계를 해야 걸립니다.
그럽시다. 10배줄여서 100명이라고 칩시다.

에이즈감염경로. 수혈.주사바늘. 여러가지있지만 이건 정말로 요즘 2012년도엔 일어날수없는일입니다.
의료사고는 정말 흔치 않습니다. 거의 성관계라는소리죠.

사창가요?
사창가라고칩시다. 1파트너와 100번의 관계를 합니까? 불가능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전국의 사창가 휘누벼도 1파트너와 100번의 관계는 커녕 10번의 관계도 힘듭니다.

허나 에이즈감염경로가 성관계가 99프로입니다.

이말은 정말로 에이즈감염자와 성관계를 한다면 바로 감염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즉 100프로입니다.

성관계도중. 질액이 요도속에 안들어갈수가없습니다. 요도는 관계시 오픈되어있습니다.
또한 사정시. 정액과 질액이 섞여 요도속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노콘질사하시고 에이즈검사에서 음성받으신분들은 운이 좋은 케이스입니다.

에이즈 감염률 성관계시 0.1~0.3% . 이 자료가 과학적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근거를 객관화 시킬려면. 임상실험을 거쳐야합니다.
에이즈 비감염자와  에이즈감염자를 데리고 성관계를 시켜 몇번만에 에이즈에 걸리는지 임상실험을 통해
확인을 해야합니다.

근데. 그렇게 했습니까? 말이안되는 실험이죠. 전쟁나는거보다 더 말이안되는 실험입니다.

아프리카. 아이들 3명중 2명이 에이즈 환자입니다.
만약 에이즈 감염률이 0.1~0.3%라면 아무리 문란한 성생활을 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일지라도
에이즈가 이렇게 급속도로 퍼지진 않습니다.
물론 아프리카 사람들이 후진국이라. 성병에 대해 무지합니다. 그리고 삶의 질이 낮아
본능에 충실합니다. 시도때도없이 성관계를 합니다.
허나 . 아프리카인들도 1파트너와 1000번의 성관계는 하기힘듭니다. 1000번을해야 1번꼴로 걸리는 에이즈인데 어떻게 3명중 2명꼴이 에이즈환자입니까?
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에이즈감염률 성관계 한번을 통해 그것도 에이즈감염자와 관계햇을때 0.1%라는 통계.
아프리카어린이들의 3명중 2명꼴이 에이즈환자라는 실태
상관관계가 맞다고 보십니까?

전혀아닙니다.

에이즈감염자와의 1회성관계시 에이즈는 100%감염됩니다.
에이즈감염률 0.1~0.3%는 온전히 사람들을 안심시키기위한 거짓 자료에 불가합니다.

실제로 임상실험으로 밝혀진 수치도아니며, 그어떤 과학적 증거자료도 없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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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20:38 posted by ererr
 여쭤볼께요.. ↑ TOP
갑자기 몸에 1~2mm정도 검정색 점이 생겼습니다 -_-

몇일전에 갑자기 패닉상태에 빠져서 두통이 너무 심하게 나고

꼬르륵 소리가 배에서 약간 심하더라구요

오늘보니까 목밑부분과 등어깨 날개뼈 에 점이 2개 정도가 크게 있더라구요

여기서 흔히 말한 볼펜자국 모나미 볼펜 정도 볼펜똥묻었을때 종이로 딱아 낼때 그싸이즈 ㅠㅠ

하 6주뒤에 검사 받으려구 했는데 아나 갑자기 몸에 검정색 점이 2개나 생기니까

갑자기 다시 포비아 에 빠지려구하네요 전문가 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바쁘신뎅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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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20:17 posted by 미치겠어요
 스트레스받아서 미칠것같아요..어떻게해야될까요.. ↑ TOP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6주음성판정 받고 8주, 12주차 검사까지 바라보고 있는 포비아 입니다..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제가 음성이냐 아니냐 위험할까 안위험할까가 아니라..

포비아이면서도 자꾸 업소생각이 끊이질 않는다는 겁니다..ㅠ

그래서 항상 포비아 걸리고 12주차까지 겨우 갔다가 그놈의 욕구때문에 참질못하고

다시 포비아로 빠져들곤 했었습니다..

지금도 6주전에 12주차 음성판정받고 다시는 안간다고,

수도승처럼 살겠다고 다짐해놓고 금새 충동을 못이겨 업소간후 포비아에 다시 빠졌죠..

오늘 음성판정 받고나니 포비아는 어느정도 덜해진것 같은데..

제가 성격이 워낙 예민하고 소심한 편이라 지금까지 콘돔 항상 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소에 갔다' 는 사실 하나로만 포비아에 걸려버립니다..

상식적으로 얘기하는 고위험행위는 절대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이성과 관계를 했다는(콘돔끼고도..)

사실 자체만으로 불안해 하는 성격이라

저도 이런 저를 잘 알기에 포비아에 안걸리려면

업소 자체를 가지 않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ㅠㅠ 제가 지금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고, 혼자서 공부하는데 정말 외롭습니다..

하루종일 방에틀어박혀 공부만하고 사람도안만나고 공부떔에 쌓인스트레스 풀데도없는상황입니다..

(뭐 운동을미친듯이 해라 공부하는넘이 무슨 잡생각이그리많으냐..이런말은 말아주세요..ㅠ 운동을 미친듯이 하건 공부를 더 미친듯이 하건 그생각이 날때는 도저히 끌수가없습니다..몸이아무리피곤해도말이죠 ㅠㅠ)

그때문에 공부중에 더더욱 업소를 자주 찾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현재 여자친구 사귈 만한 여력도 여유도 되지 않고,

업소에 갔던 경험이 있어노니 자꾸만 그 생각이

미친듯이 날때가 있습니다.. 요즘이 딱 미치겠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자위행위를 해도 그때뿐입니다..몇시간만 지나면 다시 생각나고...

자취방 근처에 몇십미터만 가면 자주가던 업소가 있고..

분명 가면 콘돔끼고도 다시 포비아걸려서 시험공부 절대 못할텐데..

그때문에 초인적 의지로 꾹꾹 눌러참고있는데.. 너무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

남들은 콘돔안끼고도 여자랑 잘만하고다니고 걱정도안하는데..특히나 제친구들..ㅠ

저는 콘돔끼고도 불안불안 걱정하는데 성욕은 주체를못하겠고... 속된말로 미쳐버리겠습니다정말 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

그렇다고 업소가자니 백퍼 포비아 다시걸릴거고... 여자를만날 상황도안되고..ㅠㅠ

폭발할것같습니다.. 제가 비정상인건가요...정신병인가요 이것도 ㅠㅠ 답답하네요정말 ㅠ

소중한 조언이나 따끔한 충고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ㅠ

왜 하필 남자로 태어나서 성욕때문에 힘들어해야 되는지 원망스러운 요즘입니다.ㅠ 정말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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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18:46 posted by 눈물
 검사 받았는데...왜 더 걱정이되죠? ↑ TOP
약 11주 전에 김천이란 곳에 가서 노콘 오랄에 콘돔을 끼고 하다가 콘돔 몇분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걱정되서 검사받으려다가 최소6주는 넘어야 한대서

근처 비뇨기과가서 피뽑고 메독 에이즈 키트 검사 받았습니다. 의사말로는 혈청 분리해서 하는거라고 한시간뒤에 오거나

전화하둔가 하래서 전화하니 음성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기뻤다가 삼개월뒤에 한번더 받우라네요....왜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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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18:40 posted by 쑤심
 이것도 초기증상? ↑ TOP
저녁만되면 팔다리가 쑤시는데 이것도 초기증상인가요?

3일째입니다

꼭 저녁만되면 이러네요ㅠㅠ

오늘이 딱 4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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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18:33 posted by 여우
 정확히님 꼭부탁 ↑ TOP
꼭  알고  확인하고싶은데  정확한답이없어요  hiv 1형과 hiv 2형중 서로항체형성시기가틀리다는데  맞는지  틀리다면  서로의검사시기의 갭을  얼마나생각해야는지  꼭 답부탁합니다  제입장은절박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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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18:16 posted by 아제발
 이글좀 읽어주시고 답변좀주세요 ↑ TOP
제가 얼마전 혈액검사를 했는데 HIV는 음성이었늡니다
그런데 갑상선수치가 정상 범위는0~9인데
12.6  이 나왔습니다 갑상선은 자가면역질환과 관련이 있단 글을
어디선가 문득 본적이있는것 같은데ㅜㅜ
혹시 위음성이 아닐까하는 두려움이 생기네요
지금4년간 만나온 여자친구외엔 누구와도 성관계를 해본적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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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12:58 posted by 너무궁금해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 TOP
제가 29주차까지 항원항체 검사를 18번 받았습니다..

근데...제가 29주차까지 온 이유가....

따로 있었어요..

협회나 보건소나 12주면 괜찮다고 하더군요..그 동안 수 많은 증상은 스트레스 때문 일꺼라고

생각을 하고 몸에 증상이 나타나도 탈출할려고 무지 노력을 했거든요...

문제는 12주 후~~16주쯤 부부관계를 했는데요...

3~4일 있다가 와이프가 독감증세를 앓더군요...

그냥 감기가 아니구요...

다시 인터넷 검색....시작...포비아로 빠져 버렸네요...

예전에는 건강했던 와이프가 요즘도 건강이 안좋네요...

나 때문인것 같고....

아니겠죠???

위음성은 안나온다고 하던데....위양성은 나올수가 있어도....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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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12:34 posted by 미친포비아
 잘몰라서 그럽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ㅠㅠ;; ↑ TOP
제가 5월 25일날 직업여성과 이벤트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14일이 지난 지금 포비아에 빠져서 미쳐서 살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직업여성이 오럴을 무콘으로 1분정도 한 뒤에 콘을끼고 질내로 삽입을 하였
습니다. 그러다가 잘 되지 않아서 다시 콘을빼고 여성이 오럴을 해주었으며
저는 손가락으로 여성의 질을 애무했습니다. 손가락에 눈에 보이는 상처는
없었으며 그런데도 사정이 되지 않아 여성의 질에 넣었던 손가락을 다시빼서
제 손으로 자위를 하여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불안한 것은 제 손에
묻어있던 여성의 질분비액이 제 귀두에 묻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포비
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귀두에 질 분비액이 묻어도 감염이 되나요? 그리
고 구강으로도 감염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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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08:53 posted by 궁금이
 오랄 잠깐 해준 거 ↑ TOP
오랄 잠깐 해준 것으로 에이즈가 걸릴까요?
한 5번 정도 왔다 갔다 한 것 밖에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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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03:32 posted by  포비
 잠과 항체 궁금 ↑ TOP
위험행위후 검사시기를 기다릴때 잠을 마니 잔다면 항체 형성기간이 빨라질까요? 늦어 질까요? 그리고 담배를 마니 폈는데 이것도 항체생성시기에 영향을 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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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02:45 posted by 라슈
 보건소는 4세대 듀오 검사인가요?? ↑ TOP
혹시 동작 보건소 4세대 듀오인가요?

검사시간및 비용은 어느정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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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02:27 posted by 빛
 오라퀵 ↑ TOP
어떤 절차로 검사 진행 되냐요??

친절 병원 추천 부탁 드립니다

주사기 사용 하냐요??

감염 위험 요소는 없냐요??

아는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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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01:38 posted by 가름마
 심한 마른기침도 초기증상에 속하는지요? ↑ TOP
이벤트 이주가 되던날부터 심한 마른기침을 일주일째 하다 멈췄습니다.

다른 증상 (발열 등)은 없고 오직 마른기침 뿐 입니다.

이렇게 심하게 기침을 한적이 없었는데 걱정입니다.

밤에 잠을 못잘 정도로 기침을 해대니...

인터넷 초기증상에 마른기침도 초기증상에 속하던데..

마른기침만 단독으로 초기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 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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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8 01:01 posted by 포비아
 전문가님 조언부탁요 ↑ TOP
약 이주전 직업여성과 콘돔을착용 한지 안한지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우연치않게 에이즈 검색을 하기 시작하니 엄청무섭고 제가 에이즈에 걸린사람처럼 돼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직업여성을 찾아가서 부탁을 했습니다 에이즈 검사 해주라고 아님 경찰에 신고한다고

업주고 머고 다 오더라구요

전 정말로 경찰에 전화해서 자수하려 했습니다 이렇게 걱정하며 사느니 차라리 벌받고

경찰분한테 에이즈 검사해달라고 할려구 했습니다

업주가 해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라퀵검사 한번 음성 나왓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하니 제가 검사하는 장면을 보지 못해서 또 걱정이 되더라구요

다시 쫒아갔습니다 이번엔 보건소 데리고 갔죠 보건증하라고 또해주더라구요

아직 결과 안나왓습니다 이틀이 시간이흘러 못참겟더라구요 오라퀵검사하는 곳으로

또 갔습니다 이번엔 제가 보는데서 진행시키고 음성 나왓습니다

보건증은 내일 나옵니다   직업여성오라퀵2번 결과 둘다음성이면 안전한건가요?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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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23:51 posted by 포비아재발
 정확히님 질문을 또다시..부탁합니다 ↑ TOP
정확히님이 보실때 저는 음성인게 확실한것이 맞는거죠?
여지껏 제가 계속 말씀드린걸 정확히님께서는 아시니깐요..답변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정말 이번 한 번만 더 검사를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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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23:13 posted by 제발,,,,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포비아가 다시 오려는거 같아요.... ↑ TOP
저는 4주차 키트(피뽑고 혈청 돌려서 하는검사입니다.),11주차 키트 음성입니다.

천안에 무슨 비뇨기과에서 받았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 포비아에 조금씩 탈출을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서 르미엘님이 쓰신 글보고 또 포비아가 엄습해 옵니다....

6개월되어 갈때쯤에 정신건강상 키트검사랑 피뽑아서 하는 다른거 한번씩 더할려고 했는데....

아래 글들 읽어 보니,,,,점차 없어지던 근육 떨림이 다시 생기기 시작했어요,,,

아,,,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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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22:30 posted by 코난
 판정 나왔습니다 ↑ TOP
몇일전 신체검사에서 양성 나왔다고 한 사람입니다

지금 넋이 나갔는데 무슨 정신으로 이걸 쓰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뇨기과 검사결과 양성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어찌해야할까요 정신을 차리고 글을 써봅니다
저도 살고 싶습니다 밑에 글을 보니 감염자분도 계시는데 좀 알려주세요 부탁합니다
저희 선생님은 앞으로 여러단계를 걸쳐서 확진판정을 받아야 정확한 치료도 받고 처방도 받는다는데
아무튼 많이들 도와주세요
마음 같아서는 복수하고 싶은데 죄 더 지으면 하나님이 벌 주실까봐 참고 있습니다
콘돔없이 한게 이렇게 크게 돌아올줄 몰랐습니다 정말 지금이라도 클럽이나 언니들만나서 노콘으로 다 싸지르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겠지요...정말 정말 이 참담한 기분 아무도 모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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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22:11 posted by 질문 ㅠㅠ
 답변좀 부탁드려요 ㅠㅠ도와주세요 ↑ TOP
올렸었는데 제대로된 답변이 없어서 다시올립니다 ㅠㅠ글넘어가서요.

간접적으로도 바이러스가 생존가능할까요?
직접적인 삽입에 의한것말구요
콘돔끼고 삽입 시도 몇번 실패해서 이건 괜찮은거같구 ...

손가락애무 말인데요 .. 남자 손에 피는안나고 아마 피났으면 알아챘을거같고요
그런데 쿠퍼액 팬티에 묻잖아요? 그거 좀 만졌던 손가락으로 삽입애무해도 괜찮을까요?
조금한거도 아니고 계속 그래서 너무 걱정되요 ;;;;
여자한테 괜찮을까요..?ㅠㅠ (저는여자)

바이러스 공기노출되면 잘 죽나요..?
손에 묻엇다구해도 공기에 노출되는거구 .. 그리고 액이 묻은거는 아니구요
팬티 젖은걸 만졌을때 손에묻는정도 .. 라고 말하면 아실까요 ? ..ㅠㅠ 설명이 좀 ...ㅠㅠ

그리고 쿠퍼액 빨리 마르잖아요..? 마른상태에선 바이러스 생존 불가능한거맞나요..?

일주일밖에 안되서 검사하기도 힘들구요 항원항체검사 보건소에서 하면 4주정도 검사로
신뢰가능할까요?  헤어져서 힘든데 갑자기 의심되서 더 힘드네요 ..ㅠㅠ
키스는 괜찮겠죠???
물론 상대가 감염자인지 아닌지는 모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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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21:21 posted by 핼프미!
 아무래도 뭔가 걸린듯하네요ㅠㅠ ↑ TOP
오늘이 관계9일차였는데
열은 없었는데 목욕중에 배꼽 왼쪽 부위 배에
좁쌀 크기의 붉은 반점이 삼십개 정도 올라왔더군요!
생각해보니 그제에는 아랫배에 붉은 반점이 열개정도
올라왔다가 다음날 없어졌었는데 그냥 잊고 넘어갔었는데
오늘 발견한 붉은 반점은 손바닥 너비만큼의 범위에 삼십개이상 퍼져있어서
심상치가 않네요 ㅠㅠ
콘돔은 사용했는데 에이즈는 아니겠죠?
질액이 콘돔안으로 흘러들진 않은 것 같은데,
제가 항문하고 클리를 오랄 해줄때에는 질액이 거의 없었는데
아무래도 뭔가에 걸린것 같습니다ㅠㅠ
에이즈는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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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20:39 posted by 최악...
 진짜로 만약에 말이죠.... ↑ TOP
4년정도 전에 HIV에 걸렸는데 그걸 모르고 아무런 치료나 약도 먹지 않고 있었다면 지금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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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9:43 posted by 여우
 탈출준비 ↑ TOP
노콘  4주 비뇨기과  피뽑고 음성   5주4일  비뇨기과  elisa검사  피뽑고이틀후결과 음성  3세대인지 4세대인지모름  의사샘 절대오지마라  혼낸다함  불안  5주5일  오라퀵 음성  어찌해야유


   2012/06/07 18:37 posted by 쌍끌이어선
 에이즈 초기증상은요 ↑ TOP
에이즈 초기증상은요... 감염자 통계를 내보니 50%에게만 나타났더군요. 나머지 50%는 2~3년이 지난

뒤에야 HIV에 감염되었음을 알 정도로 증상이 없었대요.

그리고 그 초기증상은요 미열나고, 근육떨리고, 설사하고 정도가 아니래요. 독감 아시죠?

거의 몸져 누워 못일어날 정도의 독감 증상이 에이즈 초기 증상이래요.

민감한 사람 아니고서야 거의 초기는 무증상이라 못느낀대요.

그러니 메드씨티에 글 올리실 정도면 에이즈 초기증상과는 거리가 멀어요. 오히려 문란한 성관계를

하고도 수개월 아무 증상이 없는 사람들이 더 감염확률이 높다네요.

그러니 증상... 제발 믿지마세요. 검사가 답이고, 메드시티에서는 그냥 검사기간동안 위안만 받으세요

인터넷 지식은 잘못된게 많으니 신봉하지말고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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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8:28 posted by 쌍끌이어선
 11주 3일 검사 결과 나왔습니다. ↑ TOP
역시나 음성이더군요. 뭐 증상은 여전합니다. 기쁜 소식 듣고도...

상담 선생님께서 제 증상 들어보시더니 포비아 확실하대요.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계 장애

마음 편히 먹는 순간부터 자연히 치료는 되는데 길면 석달까지 걸릴지도 모른다네요

뭐... 저는 전문가가 아니므로 전문가가 해주는 말 믿고 살려구요. ㅋ

포비아 탈출입니다. ~~~

기분좋게 떠날려니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메드시티 물을 흐리네요. 스캇이나 르미엘같은;;;

당신들이 무슨 소리를 지꺼려도 상관없는데 말이야 내가 화나는건 순진한 사람들까지 동요시킨다는

거야... 안그래도 포비아는 마음 약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거기다가 돌을 던지냐??

그렇게 잘 알면 방송사에 투고나 하던지 여기서 왜 주절주절??

에라이~ 익명성 뒤에 숨어서 지꺼린다면 나도 의사, 판사, 검사도 되겠다 !!!

포비아 분들 저딴 말에 미혹되지 마시고 전문가들 말 들으세요. 나라에서 정한 12주 검사 확진이

맞는 겁니다. 뭐 몇년뒤에 양전되는 경우도 있겠지요. 의학은 원래 그런겁니다. 100%가 없으니까요

설마 그 극히 드문 확률로 두려워하신다면 진짜 바보 같으신거예요.

님들이 암으로 죽을 확률, 교통사고로 죽을 확률보다 훨씬 낮다고 합니다. 그냥 맘편히 사세요!

그리고 문란한 생활을 금합니다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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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7:40 posted by 빛
 포비아 ↑ TOP
1년전 pcr 검사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pcr 검사후 지금 까지 다른 검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혀의 백테, 저녁에 잠을 잘 못 자고 아침에 잘 일어나지 못합니다 일찍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육체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오전에 너무 피곤해 꾸뻑 꾸뻑 졸리는 현상

왜 그런 걸까요??

1년동안 심하게 감기 걸리지 않고 목감기 코감기 걸렸습니다

다시 검사 받을려고 하는데 어떤 검사를 받아야 되냐요??

보건소 가야 되냐요? 일반 병원 오라퀵?? 받아야 되냐요??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러는데 비용 저렴 친절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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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7:16 posted by 늦은후회
 술집여성 생리중 ㅠㅠ ↑ TOP
제가 6월 6일날에 흔이 말하는 술집 여성과 성관계를 했습니다

콘돔 착용도 않했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속옷에 혈액이 뭇어있더라고요ㅠㅠ

저는 너무겁이나 그술집에 전화를 해 혹시 생리중이였냐고 물어밨습니다.

하는 말이 생리가 끝나는 날이라 양이 적을꺼 같아 이야기를 않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열이 받고 기분이 불쾌해서 이게 말이 되냐고 하면서 거기 외이타고 같이 온여성들에게

당신들 보건중 있냐고 물어 보고 별해별소리를 다했습니다

확인 결과 보건증도 있다고하네요 . 근데 제걱정은 그게 진짜 보건이인지 아니면 위조로 한건지

그리고 그사람은 검사 받은지 한달도 않됬다고 하는데 그사이에 다른사람하고 해서 저한테

옳길수도 있을꺼같에 아주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 그아가씨들이 말은 자기네 몸은 본인들이

더 잘챙긴다고 하는데 대분에 사람들이직업여성과 문란한 성관계시 전염이 된다고 해서 아주

지금 죽을 지경입니다 처음부터 노콘으로 한 제가 가장 잘못은 했지만 과연 그아가씨들 말을 믿어야

하는건지 .. 검사받을려면 시간도 아직멀었는데 아주 죽겠습니다 노콘에 생리에 아주 않좋은건

다있는거 같은데 아주 미칠 지경입니다 4주 6주 8주 12주 언제 기달려야할지 미치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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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7:15 posted by 정확히
 르미엘님....스캇님....보세요... ↑ TOP
두분다....그렇게...정확하시다면...
저와 한번 만남을 가지시죠....
직접...제가......확인시켜드릴테니.......
협회와...공인기준은...괜히 있는게...아닙니다.......
또한............저희가.......바보처럼.....매일.....검사........실험.......바이얼로드체크는...
로봇이라서......하는게......아니라는 것을 ................
르미엘님은....더이상 대답이 없으시네요...
르미엘님이 말씀하신 테트라 계열의 항생제와.......HIV의 상관관계
확인시켜드린다니.......더이상의.......답변이 없으시고....
그리고...스캇님아......저의 신분이....의심되신다구요????
그럼...직접 오세요...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74 창경빌딩 입니다.
아래 오셔서...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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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6:24 posted by 라슈
 이 증상도 에이즈 초기 증상되나요? ↑ TOP
검사는 이른감도 있고 근육떨림 이 좀 심한거 같습니다

특히 몸을 혹사 시키지 않는데 다리에서 전신으로 근육떨림이 심하게 납니다

사타구니등 임파선 관절 주위에서 심하게 생기는데

미치겠네요.. 이 증상도 초기 증상에 속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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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5:45 posted by 함....
 오늘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요.... ↑ TOP
혈액검사 결과 에이즈 매독은 정상이고 백혈구 수치도 정상입니다
그런데 갑상선 염증과 적혈구 수치가 정상은 아니라고 하는데
적혈구와 에이즈는 관계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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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5:36 posted by 포비아입니다
 전문가님들 정말 제발 답변좀 주실수 있을까요?? ↑ TOP
만약에 혈액검사(항체검사)를 했는데
A형 B형 C형 간염중 항체가 없다면 검사결과에 영향을 미칠까요??
간염에 걸린건 아니지만 예방주사를 맞지않아서 항체가 없는 경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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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3:20 posted by abc
 증상중에서.. ↑ TOP


이벤트후 2주째되는 6월1일경에 rt-pcr검사를 받고

6월 5일경에 음성으로 확인은 했습니다.


먼저, 몸무게는 감소없이 이상이 없고, 설사증세도 없고 미열(36.7도이상)조차도 없습니다.

밤잠을 설칠정도로 식은땀을 흘리거나 근육통이 있었던 적도 없고,

과도한 스트레스때문인지 목부분에 통증정도는 아니고 인지할정도의 느낌은 있었으나

손에 만져질정도의 임파선 종대도 없습니다. 수포나 발진은 전혀 없습니다.




10일 이후 : 배와 가슴부위에 조그마한 반점들이 15개 정도 생긴상태구요.

2주 이후  : 확연하게 피지가 과다 분비되고 모공이 커졌으며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17일 이후 :  얼굴, 팔부위에 벌레가 기어다니는 듯한 가려움이 1분에 1차례가량 느껴지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4주차 항원항체검사와 비슷한 정확도를 보이신다 하셨고

여러곳에 알아본 결과, rt-pcr검사가 과거에 비해서 더 정밀해졌고

단지 위양성의 위험이 있을뿐이지 위음성에 대한 걱정은 희박하며

확률상 99%의 정확도에 가깝다고 하셔서

일단 안심하긴 했는데, 갑자기 또 불안해 지네요..

헤르페스나 매독같은 다른 성병의 증상으로도 걱정이되기도 하구요.

제발 여름철 피부질환이나 스트레스성 증상이었으면 좋겠는데.


확실히 초기증상중에

얼굴과 팔부위가 벌레기어가는 듯 간지러운 증상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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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3:16 posted by 라슈
 오늘 검사 받았습니다 ㅜ ↑ TOP
힘들게 오늘 검사 받았습니다.

엄청나게 위험한 행도을 한 후 40일 정도 되었습니다.

ㅜㅜ

정말 힘들었네요.

유명한 서울탑 비뇨기과에서 킷인가 혈액 뽑아서 분리해서 하는

검사 듀오는 아님 ㅜ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에이즈와 매독은 절대 아니라고

하네요 ㅜ

그리고 역시 소변에 약간 염증이 있다고 해서

증상을 말하니 주사와 약을 처방해 주시더군요

거의 6주 검사인데 의사 선생님은 더 이상 검사가 필요

없다고 하시던데 12주까지 몇번 더 받으려고 합니다.

저는 정말 고열만 빼고 전형적인 모듴 증상을 다 겪어서 ㅜㅜ

지금도 사타구니 임파선 주위와 엉덩이 근육이 마니 떨리네요

검사를 받긴 했지만 조금 이르게 받은거 같아 안심이 크게는 안됩니다

약은 안 먹었지만 요도염같은 성병이 검사 기간 및 결과에 영향을 줄지도 궁금합니다

피뽑고 10분간의 시간은 정말 ㅜㅜ 이거 뭐 러시안 룰렏도 아니고

정말 술이 원수지 ㅜ 앞으로  술도 조심해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밑에글보니 더 불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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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10:36 posted by 핼프미!
 정확히님 pcr 질문임다 ↑ TOP
정확히님!
Pcr검사는 정황적 판단이라는 말씀이 무슨 뜻이죠?
전에 댓글 다신것 중에 hiv 는 rna변이가 심하다고 하시면서
말씀하신게 기억나는데여, 그럼 hiv가 돌연변이를 해서
Pcr로 안잡힐 수도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저두 확진 검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2주 pcr 검사받고
마음의 안정을 취하려고 하고 있는데 pcr은 신뢰도가 떨어지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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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09:48 posted by 미륵
 정확히님 상담 부탁합니다. ↑ TOP
업소에서 여자가 제꺼를 30초 정도 오랄했고, 제가 여자 크리토리스 오랄했습니다.
질입구는 하지 않았구요. 삽입도 없었습니다.
11일차에 RT-PCR 정상이였습니다.

지금도 많이 불안한데, 앞으로 계속 검사받아야 하나요?
혹시라도 가족간에 땀으로도 감염된 케이스 있나요?
아기들은 면역력이 약한데 땀으로도 전염될 수 있나요?
태어나서 성관계를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감염되었다는 사람도 있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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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09:36 posted by 포비아
 정확히님 안심 좀 시켜주세요 ㅠ.ㅠ ↑ TOP
30일 항원항체 보건소 음성입니다.
그런데 우측 턱 밑에 멍울이 4주차부터 생기고 지름 5mm 정도의 동그란 두드러기 같은 것이 뒷목부터 등 상단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수포로 변하지는 않고 아프지도 않고 빨간색에서 천천히 옅어지며 없어지는 것들도 있습니다. 햇빛에 후끈거리기는 합니다.
내과에 가니 목에 멍울은 피곤해서 생기는 것이고 목주변에는 무좀의 가능성과 햇빛 등의 알레르기 같다고 얘기하시더군요. 전 발에 무좀이 없는데...
그래서 아보라닉정 6정과(2일치) 엔딕스크림을 처방받았는데 엔딕스크림은 스테로이드계열이라고 해서 바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멍울이 없어지긴 했는데 아직도 묵직하고 이번에는 우측 편도가 부었네요.
그리고 반점들은 그대로이구요.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아직 4주 검사라 완전한 안심을 못하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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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7 06:56 posted by 포비아재발
 정확히님 감사합니다. ↑ TOP
그럼 저는 이제 안심해도 되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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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23:33 posted by 삐에로
 목에 망울같은 알갱이 5개나 생겼어요? ↑ TOP
왜 이런거죠?    혹시 저처럼 목에 망울같은거 생기 신분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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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23:23 posted by 포비아재발
 정확히님 답변부탁드립니다. ↑ TOP
아래에 있는 글 중 댓글이 79개가 달려있는 글에 재차 질문 올렸습니다.
계속 질문해서 번거롭게하고 죄송하지만....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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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20:35 posted by 르미엘
 6개월검사...다시한번 정리합니다 모두 봐주세요. ↑ TOP
저는 포비아분들 도움드린다고 알려드린내용이지 싸우자는 의도가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요점만 간단히 정리합니다..

여드름약으로 흔히 쓰이는 미노신.. 이라는 약물이 HIV복제에 관여해 복제를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

여드름 치료제로 유명한 항생제 ‘미노신’이 에이즈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의대 분자비교병리생물학과의 제니스 클레멘트 박사팀은 미노신의 항생제 성분인 미노사이클린이 면역세포의 일종인 T세포에 작용, 에이즈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것을 발견했다. 즉 미노신이 에이즈 바이러스 HIV를 체내에 잠복한 상태로 묶어 발병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클레멘트 박사는 “기존의 에이즈 치료제는 바이러스가 왕성한 복제를 할 때 이를 무찌르는 역할을 한다면 마이신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에이즈는 바이러스가 인체의 세포 내에 잠입해서 8~10년의 복제과정을 거쳐 ‘HIV 천지’가 되면서 비로소 발병하는데 이에 앞서 세포의 복제를 막아줘 발병을 억제할 수 있는 것. 또 발병 상태에서도 갓 전염된 세포의 복제를 막아줘 바이러스가 번지는 것을 차단하면서 치료효과를 거둘 수 있다. 축구로 따진다면 기존 치료제가 전통적인 수비진 역할에 해당한다면 마노신은 공격 일선에서 상대편의 공이 넘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연구팀은 미노신이 기존의 에이즈 약물 치료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레트로바이러스연구소의 그레고리 제토 연구원은 “이 약은 면역 활동의 특정한 부분에서만 작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미노신은 미노사이클린 성분의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로 세균을 무찌르는 역할 외에 염증을 가라앉히는 기능이 우수해서 여드름 치료제로 많이 사용된다. 특히 고름이 나오는 여드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치주염, 구순염 등의 염증성 병과 각종 피부염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전염성 질병 저널(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4월15일자에 실릴 예정이며 미국의 경제 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온라인판이 19일 보도했다.


--------------------------------------------------------------------------------

기사전문입니다..

말그대로.....테트라계열 성분은....에이즈치료제로 일컫는 항바이러스제와는 다르게작용합니다..
항바이러스제가 HIV바이러스를 직접공격한다면... 이성분들은 HIV를 공격하는것이아닌
HIV증식될때 복제를 막아주는 역활을 합니다//



피부과나 비뇨기과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처방받을 수 있는 약들성분이
테트라계열의 미노사이클린,독시사이클린,테트라사이클린 성분들의 약이 대부분입니다


이 성분이 들어있는 약물을 장기복용하셨거나.. 이벤트 시점에 복용하신분들은..
약중단 한 시점 부터 날짜 계산해서 6개월 후 검사를 최소검사 시점으로 합니다.
장기복용자의 경우 6개월~1년 검사를 권합니다. 여기서 6개월이라함은 12주에서 8주를 말하고 12주확진을 1년으로 생각하시면됩니다.


에이즈 음성>양전 케이스는 최장기간이 2년입니다.
2년 양전케이스는 1세대시약으로 검사했을때를 일컫구요.


다른케이스로 6개월검사를 받아보여야하는분들은...교환수혈..악성림프종..골수이식..c세포이상이있거나..
면역억제치료를 받고 계시는분들...마약하시는분들이나...등등등.. 흔치는않지만 적지도않습니다.


아무런 약물복용케이스가없고...수술이나..몸에 이상이 없이 정상적으로 건강한 분이시라면
12주 확진 케이스는 변함이없으니 오해마시길 바랍니다..


-----------------------------

객관적인 근거를 토대로말씀드립니다...다른 잡다한 말들이나..
자료는 밑글들에 많이 있으니...따로 설명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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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18:07 posted by 걱정
 직업여성 ↑ TOP
제가 궁금 한게 있어서요

직업여성과 노콘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궁굼한게 있어서요  .  거기 있는 직업여성이 말하기를

자기네 업소는 1종 이라서 보건증 없이는 일을 못한다고 하고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는다고 하며 노콘 괞찬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술을 좀먹은 관게라 그냥 해버렸죠 ㅠㅠ

지금 너무 겁이나고 후회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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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16:53 posted by 또포비아
 10주오라퀵 음성 ↑ TOP
오늘 비뇨기과에서 10주오라퀵 음성받고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근데 검색하다보니 오라퀵 은 20분기달려야한다는걸 보게됐네요...제건 10분정도 후 한줄이니깐 음성이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셨는데 여기에 오라퀵 15분경과하면서 양성으로 나타났다는글 ㅠㅠ 정말 미치겠네요..10분이면 결과 의미없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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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15:41 posted by 르미엘
 정확히님/ ↑ TOP
오로지.........위음성이 나오는 경우는 잠복기(window period)에 검사하신 분들에 한한 이야기입니다.


....

위음성이 나오는 경우가 항체미형성기간에만 국한된다는 뜻인가요...

12주확진기간이 넘어서 위음성이 나오는 상황들은 꽤많습니다..

교환수혈.. C세포이상..면역억제치료환자...마약환자...골수이식...악성림프종... 등...등...



그리고...







여드름 치료제로 유명한 항생제 ‘미노신’이 에이즈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의대 분자비교병리생물학과의 제니스 클레멘트 박사팀은 미노신의 항생제 성분인 미노사이클린이 면역세포의 일종인 T세포에 작용, 에이즈 바이러스의 복제를 억제하는 것을 발견했다. 즉 미노신이 에이즈 바이러스 HIV를 체내에 잠복한 상태로 묶어 발병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클레멘트 박사는 “기존의 에이즈 치료제는 바이러스가 왕성한 복제를 할 때 이를 무찌르는 역할을 한다면 마이신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에이즈는 바이러스가 인체의 세포 내에 잠입해서 8~10년의 복제과정을 거쳐 ‘HIV 천지’가 되면서 비로소 발병하는데 이에 앞서 세포의 복제를 막아줘 발병을 억제할 수 있는 것. 또 발병 상태에서도 갓 전염된 세포의 복제를 막아줘 바이러스가 번지는 것을 차단하면서 치료효과를 거둘 수 있다. 축구로 따진다면 기존 치료제가 전통적인 수비진 역할에 해당한다면 마노신은 공격 일선에서 상대편의 공이 넘어오는 것을 차단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연구팀은 미노신이 기존의 에이즈 약물 치료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레트로바이러스연구소의 그레고리 제토 연구원은 “이 약은 면역 활동의 특정한 부분에서만 작용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미노신은 미노사이클린 성분의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로 세균을 무찌르는 역할 외에 염증을 가라앉히는 기능이 우수해서 여드름 치료제로 많이 사용된다. 특히 고름이 나오는 여드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치주염, 구순염 등의 염증성 병과 각종 피부염에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전염성 질병 저널(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 4월15일자에 실릴 예정이며 미국의 경제 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온라인판이 19일 보도했다.





기사전문입니다..










제가말씀드리고싶은건...

미노신이라는 알약이... 이 테트라계열 성분이.. 지금 에이즈 치료제라는 말을 하는게아닙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위 기사에 나와있듯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의대 분자비교병리생물학과의 제니스 클레멘트 박사팀..

에서... 이 약에서 HIV복제를 막아주는 성분을 발견했다는 점이 중요한겁니다.....

위사실이 거짓이라고 부정하실수는 없겠지요...

가설이요...

가설을 기사화합니까... 의학계에서 연구결과를 가설이라고 합니까...

이성분이 HIV바이러스에 영향을 끼친다면...당연히... 검사결과에도 영향을 끼친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실텐데요,...

왜 연구결과를 부정하시는지...알고싶습니다만..
검사 | Scrap | (14) Trackbacks & Comments


   2012/06/06 15:21 posted by 질문
 정말 머리 복잡하네요... ↑ TOP
저도 사실은 일년전 쯤 포비아로 엄청 고생하다가
3주차 RT-PCR 검사와 6주 오라퀵 검사로 겨우 포비아 탈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시는 그런곳에 가지 말아야지 하고 살다가
또 이번에 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네요...

그런데 이번에도 여지없이 포비아에 빠져 버렸구요...

그래도 이번엔 저번처럼 심하진 않았었습니다...
조금만 참고 검사 받은 후에 어서 탈출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검사받을 준비만 하던 중
비뇨기과에서 요도에 약간 염증 증세가 있는것 같다 하여 주사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올라온 글을 보니
항생제 계열의 약을 복용하면 검사 결과에 크게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글을 보고
다시 절망에 빠져버렸습니다.... 정말 예전보다 더 심하게 포비아가 와버린것 같아요...

선릉탑, 리뉴 그래도 이 사이트에서 많이들 거론되는 비뇨기과에 글도 남겨서
항생제 복용이나 주사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답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하나의 글을 보고 완전 심해져 버린거죠...거의 정신병입니다...
하루 종일 인터넷으로 검색만 하고 있고... 의사선생님들의 답변도 믿을 수가 없고...
의심에 의심... 걱정에 걱정만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이렇게 의심하고 걱정만 하다가는 정말 돌아버리겠네요...
아래 님이 쓰신 약물 복용이 검사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게 맞는 말 일수도 있지만
저는 지금 당장 제 답글에 답변 달아주셨던 의사선생님들 말을 믿고 검사 받으렵니다...

게다가 제가 주사를 맞은 시기는 이미 관계 후 2주가 지난 상황이니....
만약 바이러스가 있었다면 그 안에 다 생겼을 것이고....
RT-PCR 검사는 뭐 증폭을 시켜서 잡아낸다고 하니... 잡히겠죠...만약 있다면...

정말 거의 있을 수 없는 가능성에 목숨을 걸고 포비아 생활을 하는것도 답답하지만
이런 글 하나에 거의 정신병자가 되어 버리는 모습도 정말 답답하고 제 자신에게 화가 나네요...

전 이제 이 사이트 안들어올랍니다...
그냥 병원가서 상담하고 검사받고 음성나오면 그대로 땡 칠랍니다....

예전 경험에서도 느낀건데
이 사이트는 정말 안들어오는게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포비아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오히려 정신건강에 굉~장히 안좋은것 같아요...
포비아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12/06/06 14:46 posted by 마
 정확히님이 속시원하게 풀어주셧으면합니다 ↑ TOP
암환자/마약복용자 등등은 6개월 받아야한다는데 도대체 어느시점에 검사가 확진입니까?
만약 위상황이 포함될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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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13:46 posted by 추신수
 르미엘님 ↑ TOP
님말대로라면 100%가없다면 우리나에서나 전세계에서 12주검사를 왜권하고있는건가요 그리고
대학병원에 가면 전혀아니라구 성관계해도된다고 애기하는데 만약12주검사가 안전하지못한다면
협회에서나 감염내과나 안심하고 관계해도 된다는말을 왜할까요?
위말은 감염이안됐으니 관계해도되고 안심하라 이말아닌가요?
저또한 그리믿구있구요
그리고 살면서 감기걸리면 스테로이드약과항생제 처방해주면 먹기싫어도 먹어야하는데
님말대로라면 평생 검사받으라는 애기인데
아무리100%로가없다고 해도 12주에서 음성이면 바이러스가없으면 성관계해도 된다 이런애기와
100%로와 무엇이 다른애기인가요? 그리고 순금이100%인가요? 99.9입니다 그런데 순금이라고하잖아요
제말은 안심해라 12주음성이면 양전없다 협회에서도 이애기합니다 그말을 100%로와 무엇이 다른애기인가요?만약자신없다면 6개월 지침이 내려올텐데 그런게없잖아요
그리고 이글 읽으신분 검사받고 떠나시고 우리보다힘든 그들을 위해 후원해주세요 저도 조금이나마
마음적으로 돕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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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6 04:11 posted by 제길
 아 오럴받았는데 걱정이되네요.. ↑ TOP
업소여자분한테 오럴만 받았는데
이놈에 성욕이 문제지.못참고 다시 포비아에 빠졋네여
오럴만대략20분 받았는데
님들 우리나라에 오럴로 감염되신분 계신가요?
그리고 갖다와서 스스로 한심하다 여기면서 자학 술마시는데 괜찬을까요?
검사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12/06/06 00:10 posted by 미친놈..
 1주일 됐네요.. ↑ TOP
참 정말 미친짓을 했습니다...직업여성과 노콤..거기다...생리중...거기다..아주 오랜시간 관계
지금..이글을 쓰고 있는 동안 그날을 생각하니..정말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여기글들을 쭉 읽어 보았습니다..제 경우는 정말..아주 위험한 행동에 속하는거 같아..정말 미치겠네요..시간이 참 더디게 가네요...
일반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12/06/05 23:31 posted by 불안
 에이즈감염자의 피를 먹으면... ↑ TOP

에이즈감염자가 음료수에 피를 떨어뜨려 섞어서 주면

그 음료를 마신 사람은 에이즈에 걸리는건가요??

사례가 말이 안되는것같지만...

유사사례를 당한거 같아 굉장히 불쾌합니다 지금...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검사 | Scrap | (2) Trackbacks & Comments


   2012/06/05 19:37 posted by 안녕하세요
 공용화장실사용,고수님들답변좀부탁드려요. ↑ TOP
미친놈이라고생각하실지모르겠지만요.
제가공중화장실에서변기사용중너무급하게사용한지라변기상태를안보고그냥일을보았는데요.
일을(대변)다보고나서보니까대변기옆부분에다른사람건지제껀지모를변이묻어있더라구요.근데그변은마른상태가아니라금방묻은거같은상태였습니다.
그래서그런데혹시라도그변이제항문에묻으면에이즈에감염되나요?
그리고제가약간치질이있습니다.모심각한치질은아니구요상처는없구요.이런걸로도검사받아야하나요?
죄송하지만답변좀부탁드려요
포비아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12/06/05 18:23 posted by 제일아퍼요
 이제 여기 마지막 글이네요 ↑ TOP
오늘 다른병원 감염내과 교수님을 만나서

상담진료 봤습니다.

포비아라고 하던군요.

신경성에서 나타나는 증세라고  

정말 아니라고 했것만.  제 자료와 다른분 자료까지 드렸습니다

이상하는는 점은 말씀 안하시던데.

옆에서 가족들도 교수님말을 믿을수 받게 없지요. 의사니깐.

내 머리속에 뭘 생각하고  몸에 반응은 어떤지 모르니.  보여드릴수 없고

오랬동안 앓았으면 몸에  증상들이 눈으로 보이긴 할댄데.   몸에 나는것도 없고

증상들이 정말 신경성 질환으로 나타나는 증세로  오해할수 밖에 없는 증상들로 보이니 원

그리고 제 면역력 수치가 몇인데. 최저치 200 ~ 최고치 1400 병원기록으로 봤을떄

제수치는 400대 중반이였는데  교수님이 보더니  100점중에 90 점이래요   ????

교수님이 잘아시니  아무말도 할수 없었죠.

근데 처음에 만난교수는 왜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말하는지.

그리고 제수치  자료 보고 병원마다 정상수치을 다르게 본다고  200~ 1400  안에 들어 있으니

정상이라고.

그럼 똑같은 혈액검사하는데   병원마다 정상수치을 다르게 본다는건 무슨 이유 지 모르겠네. ㅠㅠ


님들은 주위에서나 방송에서  예를들어 귀신이 본인다고 호소 하시는분들 믿으세요?
아마 친한 친구나  가족이 보인다고 하면  안믿을껄요.   저도 마찬가지로
하지만 방송이나  아예 모르는 사람이 보인다고 하면   수천명중에  보이는 사람은 있겠지
하고 말씀 하실껄요     대부분.
의학적으로  발켜 지지는 않았지만

저 또한  무슨병인지는 모르겟어요.  이유없이 아프고 증상이 멈추질않아요.

단 정말로 공포증과 정신적에서 오는 질환은 아니라는것만  이야기 할뿐입니다

이곳에서  포비아 아니라고 열심히 떠들었는데.

여기오는 이유는 답답한데  표현할곳은 여기밖에 없었나보네요.

이제는 방법도 없네요.

요즘은 목에 작은멍울이 생기고.  목에 이물질감과 통증
몸에 따가운 통증. 발톱 밀려나올려는 통증.  왼발에만 느껴지는 차가운느낌
얼굴과 몸에 후끈한 열감.   두통.   수면중 꺠면 마치 팔을 눌러 피가 안통했을때 증상처럼 찌릿함.
팔과 몸에 지루성 여드름.    마치고열 증세가 있을떄 오는듯한  정신이 몽롱해지는 증상.
근육팅김. 혈관통.  피로감. 무기력증

정말 누가봐도  신경성질환에서 나타나는 증세라고 볼수 봤게 없네요.
그러니  저는 더 답답합니다.    

신경성이라면  제발좀 멈처줘라.!!   벌써 6개월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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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17:38 posted by 카르페디엠
 드디어 12주검사 받고 왔습니다...(정확히님, 불가사리님 등등 고수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 TOP
방금 보건소에서 받고 왔습니다..

이벤트 경위는 여관에서 콘돔착용 관계였구요(오랄받을때에는 무콘 2분정도..)

그일 있고나서 왠지모를 찝찝함과 오랄할때 콘돔착용하지 않아서 포비아에 빠졋고

6주지나서 보건소 항원항체 검사받고 음성받았습니다.

오늘은 왜이렇게 검사실에 사람이 많은지... 30분가량 검사실앞에서 배회하다가 간신히 검사받고 나왔네요..

그런데 원래 저번에 갔을때는 결과나오기까지 1주일이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2주있다가 전화하라네요 정확히 날짜까지 말씀해주네요..

1주버티기도 힘든데 2주라니... 요즘 검사하는데 시간이 촉박하다나..

제가 궁금한것은 제혈액을 검사하기까지 2주나 걸린다면 검사하는데 지장 없는건가요?

그러니까 보관방법등이요.. 뭐 냉동보관이라던지 해서 검사결과에는 지장있지는 않겠죠?

휴.. 앞으로 지옥같은 2주의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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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15:33 posted by 병자
 피검사 안전성 궁금합니다. (무플 절망) ↑ TOP
에이즈 포비아입니다.

작년에 의심스러운 일이 있어서, 3차례 정도 검사 받았고 모두 음성이었습니다.
한동안 잊고 살다가 1년 정도 지났기에 마지막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번 역시 음성이었습니다.
이젠 탈출이구나!!! 생각하면서 집에 가다가 갑자기 불안해졌습니다.

혹시 피검사 과정에서 감염되지는 않았을까???

분명히 주사기는 새 것을 오픈해서 사용하는 것을 제 눈으로 봤는데,
문제는 채혈하시는 분이 손을 씻고 채혈했는지를 제 눈으로 못 봤다는 것입니다.

저보다 먼저 검사한 환자의 피가 검사하시는 분의 손에 뭍었다가,
손에 뭍었던 피가 대일밴드에 옮겨졌다가
(검사한 분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대일밴드 오픈해서 제 팔 채혈한 부위에 붙혀줬음),
대일밴드로 옴겨진 피가 제 채혈한 부위를 통해 제 몸 속으로 들어왔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1. 다들 병원가셨을 때, 채혈하기 전에 간호사나 보조사분들이 손 씻는 거 확인하시나요?
2. 혹시 저와 같은 걱정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3. 에이즈 검사과정에서 환자가 감염된 사례 들어보셨는지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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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14:13 posted by 포비아재발
 제 글엔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주시네요.. ↑ TOP
흐유..상담받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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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13:32 posted by 걱정남
 6주차오라퀵7주오라퀵 (감기약 복욕중) ↑ TOP
제가 이벤트 후 정확이6주(42일째)심한고열과 편도염을 알아서 대학병원 응급실가서
주사를맟고 괜찮다가(편도약 복욕중)6주(44일째)오라퀵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음성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게속되는 걱정 과 공포에 시달리면서 7주하고(53일째)또 오라퀵검사를 받았습니다

제가 7주당시에는 충농증땜에 이비후과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글을 읽어 보니 저보다 더 맘 고생하시는 분들도 게시는데 이러한 글을 죄송합니다
너무 힘이들고 하루하루가 힘이드네요 잘못은 제가 했지만요 .

제가 궁금한건

첫째로는 정말 6주7는 검사는 의미가 없는건지(대한에이즈예방협회말 음성가능성만 높다고함)

둘째는 6주 7주때 편도염과 충농중이 걸렸을때 먹은약이 검사에 영향이 있는지네요..

정말 하루 하루가 힘이 들고 괴롭네요 ... 긴글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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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12:13 posted by 르미엘
 약 복욕중이신분들 6개월검사 다시받으세요 ↑ TOP
대학병원 감염내과 전문의랑 상담하다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피부약 (여드름약) 으로 많이 사용되는

미노신 등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  (테트라사이클린,미노사이클린,독시사이클린) 류 항생제

> 일종의 여드름이나. 각종 매독.성병.염증 등에 주로 처방되는 약이 거의 이 테트라계 약물입니다.
굉장히 흔한 약물이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드셨을거라 생각이 들어서 도움드리고자 합니다.


복용중이신분들 6개월 검사 다시받으세요

이성분들이 HIV바이러스가 침투하면 파괴하는게 아니라 그물망에 묶는것처럼 묶어서

복제를 막는다고 합니다.


기사화도 이미 2010년에 떳었구요. 현재 이약물을 HIV바이러스에 현존하는 항바이러스제와는 다른용도로 유효하게 작용하는 연구가 진행중이라고 들었습니다.  네이버에 미노신 에이즈라고 검색하면 관련 자료가 뜹니다.
주소 링크가 불가능하도록 되있네요 글에


일반적으로 이벤트 시점 항바이러스제(에이즈치료제)를 투여하면 실제로 에이즈에 걸렸다고 해도

12주(확진시기) 에 검사받아도 음성으로 나옵니다. 최소 6개월 후 검사가 필요합니다.

위의 테트라계 항생제(미노사이클린.테트라사이클린.독시사이클린)계 항생제를 복용하면
에이즈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약성분들이 HIV바이러스 복제를 막기 때문에
12주이내에는 항체가 발견되지않습니다. (항체 미검출 시기를 늘리는 역활이 되는 것입니다)
최소 6개월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벤트 전.후 시점에 위의

약 성분들 복용하신분들은 이벤트 후 6개월 검사를 받으셔야합니다.

일반적으로 에이즈검사를 하러갔다가 매독이나 타 성병 검사를 같이 하시는분이 많으신데
여기서 처방되는 약이 거의 위성분들이 포함된 약물입니다. 이분들은 필히 재검이 필요합니다.
피부약(염증 여드름)성 약물도 위성분들의 약물이 대부분입니다. 대체적으로 많이 처방되는 과목이
피부나.비뇨기과 쪽입니다.

포비아 분들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번외로>  통상 이벤트 후 6개월 에이즈 검사를 요하는 상황은

보통 . 말기암환자, 마약하는분, 자가면역질환환자(면역체제에 이상이있거나), C세포에 이상이 있는환자, 스트로이제 약물 복용자.
관계 전.후 시점 HIV항바이러스러스제를 투여한 환자 등..등.  
위같은 상황에 부합되는 분도 최소 6개월 검사를 요합니다..


물론. 약물복용 경력이 없으시고 타 질환이나 문제가 없으시다면 에이즈검사는 12주 땡 하면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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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11:47 posted by 아..
 이거초기증상인가요 ↑ TOP
목이일주일 됬을때부터아프더니 삼주차인 현재까지도 조금씩  계속아파요 다른이상은없구요 초기증상아니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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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10:06 posted by 포비아
 30일 항원항체검사 음성인데 언제 또 검사받나요? ↑ TOP
이벤트후 30일 보건소 항원항체 음성이랍니다.
언제 또 검사받으면 되나요?
계획으로는 7주 오라퀵 후 12주 오라퀵 받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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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08:27 posted by 핼프미!
 일주일째인데 ↑ TOP
심한 감기증세에 목이 너무 아프고
코가 꽉막혀 잠도 잘 못자고
이제 기침까지 나오기 시작하네요 콜록콜록!
열만 오르지 않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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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5 07:05 posted by regret
 정확히님 정신과 치료를 받고 왔습니다. ↑ TOP
아래에 여관바리 노콘 이벤트(05월 15일)후 요도염에 걸린후

완치받고 에이즈 공포감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어제 정신과에 가서 상담 받았는데 심한 불안장애 증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교감신경이 극도로 흥분해있고 비교감신경은 현저히 낮아져 있다고 합니다.
(우울증 지수도 정상치가 20이내인데 반해 30을 훨씬 상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약물치료 처방을 받았습니다).

지금 느끼는 얼굴 화끈 거림,심장 박동 빨라짐,
목의 이물감,따가움,구역은 스트레스성 불안장애의 증세로
보인다고 합니다.(흡연을 많이해서 원래 역류성 식도염이 있었습니다).

반점같은 것은 나타나지 않고  밥을 잘 못먹지만 설사는 하지 않습니다.

오늘로서 20일차인데 다음주 28일째 되는날 오라퀵 받아서 음성이면 안심해도 될까요?

hiv바이러스가 교감신경까지 공격하나요?

그리고 마침 여관바리 불렀던 전화 번호가 폰에 저장되어 있어 전화해서 여자 불러줬던
아줌마랑 통화가 되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자기들 보건증
다 가지고 장사하고 그런일 없다고 안심해라는데 믿어도 될까요?

제가 하도 걱정을 해서 비뇨기과 선생님이 29일날 피뽑아서 메독이랑 에이즈 검사 했는데
둘다 음성으로 나왔거든요.

에이즈는 어차피 최소 4주차 신뢰도가 믿을 만하고 해서 다음주에 받을 생각인데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매독은 20일차 정도 검사하면 걸과 나온다고 하던데 믿어도

되는 건가요? 여러분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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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4 21:31 posted by ererr
 초기 증상떄문에 또들립니다 ↑ TOP
오늘 정말 회사를 출근했는데 그렇게 열은 높지 않았어요

회사출근해서 일이 몸에 안잡히더라구요 그래서 잠간 쉴려구 돌아 다니다가

체온계로 몸의 온도체크를 하였습니다 온도는 36.1도 -_- 그래서 오른쪽귀도

온도체크 했는데 쳇 36.1도 -_- 할말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무일없듯이 일끝나고

+여기서 질문하나만 드릴게요
  원래 에이즈 초기증상이 고열을 동반한 감기몸살증상이라구했는데 이게 맞는가요?
  그럼전 36.1도인데 어떻게 돼는건지 -_-

친구좀 만나고 돌아 다니는데 제가좀 줄담배를 많이 합니다 걷다가 감자기또 열이

많이 발생하더라구요 이상하죠 앉아서 있는데 이마에 식은땀이 좀 맺히더군요

오늘 비뇨기과 들리는날인데 전립선염이 쫌있습니다 그래서 들렸는데 차마

말씀을 못드리겠더라구요 제가 관계를 맺은건 5월 7일쯤됐습니다 너무 에이즈 증상

인거 같아서 너무 지긋지긋해서 내일은 병원들리려구하는데

항원항체 검사와 pcr?검사 하려구합니다 물론 보건소에서 피검사도 받을거구요

그래서 여쭤보는건데 항원항체 or pcr검사는 큰병원에서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가격때가 얼마정두돼는지 그리구 한달정도 지났는데 신뢰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고 싶습니다

아그리구 제가 다리쪽에 검정색점이 하나 났는데 이게 에이즈 증상인지 좀 확인좀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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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4 20:39 posted by 탈출?
 12주 1일째 결과 ↑ TOP
종합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는 항체 검사였던것 같은데요 적혀 있던게 hiv ab라고 되어있었습니다

결과는 음성이었습니다. 탈출 해도 될까요??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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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4 19:30 posted by 포비아재발
 전문가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 TOP
2년차 되갑니다.보건소 검사를 받았습니다. 약 한달쯤 됬네요. 그런데 최근들어 팔 안쪽과 허벅지에 자꾸 붉은 점들이 생긴것과 근육떨림 현상이 있는걸 보고난뒤로는 또다시 포비아에 빠졌습니다.
알레르기 비염도 갑자기 좀 더 심해지구요..
정말 2년이면 보건소 엘리자 검사 믿을 수 있는건가요..?
검사중에 다른사람 혈액과 바뀌어서 검사결과가 나온건 아닌지..
이상한 생각이 자꾸 들고 미치겠습니다.
정말 그런 경우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보건소 검사를 받기전에 오라퀵 검사도 받았었는데요.
C라인에만 줄이 형성됬었는데 검사가 제대로 된게 맞는거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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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4 16:51 posted by 마음의병
 마음의 병은 무서운것 같습니다. ↑ TOP
2월 초 쯤입니다.

회사일로 모 마트로 동료와 함께 나갔다가, 갑자기 발생한 복통으로 해당 마트 화장실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런 복통에 변기에 앉자마자 볼일을 보고, 일어설 찰나,..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되었죠... 제 앞에 변기를 이용한 사람이 자위를 한 듯 분비물이 있고, 제가 볼일을 보는 동안

제 요도입구로 그 분비물이 묻은 것이었습니다.   휴지로 닦았지만 되게 찝찝하더군요

정말 찝찝했죠,,, 해당 마트 고객센터로 가서 따질려 했으나, 그러한 사정으로 따지기에 부끄럽고 해서

메일로 불만을 토로 했습니다. 회사로 복귀 후 당직실 샤워장으로 향해서 무지하게 씻었던것 같습니

다. 그 후 몇일 뒤 요도 끝이 불편하고, 고환도 좀 아프고 그런 겁니다. 몸살기운도 있고,,,

아차 싶어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비뇨기과 갔습니다. 증세 얘기하니 화장실에서 이상한 병생길일 없다

고 하시며, 술많이 했냐고 물어보고(술많이 했었습니다. 좋은 일이 있어서), 소변검사하시더니 균은 없

고 전립선에 염증이 생겼으니 주사 후

약2주치 처방해 주시더군요... 약 꼬박 먹었습니다. 근데 도데체가 낮질 않는 거예요.. 건 한달 술도

않먹고 했는데 몸 이곳 저곳이 많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1. 목,등,팔의 심한 통증으로 MRI촬영하였으나 이상없고, 근전도 검사도 이상없음 : 약 복용
2. 왼쪽 혀뿌리가 뻐근하게 아프고, 왼쪽만 부음, 목에 뭔가 걸린것 같아 이비인후과와 치과 갔으나 별이상 없고 치과에서는 스케일링만 받음
--> 스케일링 받은 후 5일뒤 부터는 왼쪽 혓바닥에 많은 수의 혓바늘이 붉게 생긴후 사그러들지
      않음, 혓바닥에 통증 생김(통증이 왼쪽 혓바닥 뒤쪽에서 앞쪽으로 타고 돌면서 고통을 줌)
3. 전립선염 증세는 생겼다 말았다를 반복함

1,2번 증상이 생기고 나서부터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갑자기 마트 화장실 사건이 생각
났고, 전립선염 증세 검색하다가 에이즈 증상까지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상하더군요... 에이즈 증상에는 이러이러한 증상이 있다라고 나열되어 있으며, 희안하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증상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게 되고, 그 뒤로 더욱더 포비아에 빠져들고, 몸 상태는

않좋아지고,,, 참 이상하더이다.. 회사에서도 요즘 무슨 일 있냐며, 살빠졌다고 그러고 어디 아프냐며

그러고,, 아무튼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동안에 있었던 일 다 적을려면 한참 걸릴 것 같아

중략하고,, )

제가 성격이 많이 보수적이고, 예민한 편입니다. (생긴건 전혀 그렇게 생기지 않았지만)

에이즈 증상과 관련한 많은 인터넷 자료를 접하고, 비슷한 증세가 몸에 한가지씩 나타날때 마다

정말 괴롭더군요.. 나이 이제 서른 넘어 이 무슨 일이라며,,, 자꾸 않좋은 생각만 들어 신경은 날카로워

지고 의욕도 없어 지고 참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습니다.

결정적으로 가슴을 철렁 내려 앉게 만든 일은 혓바닥 옆에 무슨 세로로 흰 백반 같은 것이 보이면서

부터입니다(백반이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병원에서는 별말 없었음), 기회 감염의 일종이라는

모상 백반증이라는 사진을 보면서 '어이쿠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혓바닥 통증도 계속되고 거의

미치기 일보 직전까지 갔습니다.

무슨 이런 일이 있냐며,, 집사람과 딸아이 얼굴밖에 않떠오르더군요.... "일단 검사부터 받아보자"

수십번 머릿속을 맴 돌더군요. 그런데 쉽게 발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마트에서 찝찝한 일이 있고

15주 정도 지난 5/22일  오전 사는 곳외 다른 구에 위치한 보건소로 갔습니다. 2층에 위치한 검사실 가

니 여러분들이 일반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계시더군요

그사람들 검사 다 끝날때까지 기다리다. 쭈빗쭈빗 검사실로 들어가니 어떻게 오셨나 물어서 익명검사

하러 왔다고 하니 잠깐 머뭇 하더니 "hiv죠?"라고 물었습니다. "네"하니 이름은 뭘로하실거며, 주민번호

앞자리 가르쳐 달라고 해서 가명과 가짜 주민번호 가르쳐 주고, 피뽑고 나왔습니다. 결과는 5/24일 전

화로 문의하라고 했습니다.

정말 기분이상하더군요..  한 1시간 넘게 그냥 아무생각 없이 걸었습니다.. 그날 저녁 잠도 못자고

멍하게 보낸것 같습니다. 5/24일 보건소로 전화했습니다. "성함 말씀해주세요"  잠시만요, 하더니 이

상하게 한참 걸리더군요, 심장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이상없으시네요"라는 말이 돌아오기 전까지

어찌나 그 시간이 길던지..... 참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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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은 무서운것 같습니다. 저는 검사결과 이상 없다는 말을 들었지만, 지난 3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의 마음의 병으로 아직까지도 그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혀통증, 목이물감, 근육떨림, 가슴두

근거림..) 증세는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많이 불편하고, 검사결과가 잘못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고 합니다. 참 헤어나기 힘드네요..

몇달간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한가지 느낀점은 불안은 새로운 불안만 낳는것 같습니다. 그

악순환이 계속되어 몸에 이상 증세도 나타나고, 또다시 깊은 포비아에 빠져들고,,,

저는 정말 특이한 케이스죠,, 화장실에서 그런 말도 않되는 일을 겪고 나서 이 상황에 까지 왔으니,

어떤분들은 이 글을 읽고 참 어처구니가 없다라는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으나, 당사자인 저는 무지 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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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마음의 병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현재 마음의 병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에게 "검사" 꼭 받으시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음성인데 이런증세 나타나고, 저런증세

나타나고 아무 소용없습니다. 잠시 위안이 될 뿐입니다. 검사만이 가장 정확한 답입니다.

바로 보건소 가셔요 제발~ 검사 받으세요 제발~

두서없는 글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빨리 마음의 병 떨쳐 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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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4 14:57 posted by 포비아재발
 보건소 검사 2년차 입니다. 전문가님들 답변 꼭 부탁드려요. ↑ TOP
2년차 되갑니다.보건소 검사를 받았습니다. 약 한달쯤 됬네요. 그런데 최근들어 팔 안쪽과 허벅지에 자꾸 붉은
점들이 생기는걸 보고 또다시 포비아에 빠졌습니다..정말 2년이면 보건소 엘리자 검사 믿을 수 있는건가요..?검사중에 다른사람 혈액과 바뀌어서 검사결과가 나온건 아닌지하는 이상한 생각이 자꾸 들고 미치겠습니다.
보건소 검사를 받기전에 오라퀵 검사도 받았었는데요. C라인에만 줄이 형성됬었는데 검사가 제대로 된게 맞는거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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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4 14:44 posted by 너무궁금해요
 포비아의 이런 저런 생각...... ↑ TOP
감기에 걸려 한달이상 앓는 면역부전 환자이거나

이런 사람이 아니면 4주 음성이면 괜찮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너무 건강하다고 생각했고...건강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남들 보다 체력이 좋았음 좋았지 떨어지지 않았구요...특이체질이거나 면역부전이나 진단 받은거

없구요...

몸에 상처가 생겨도 ..몸이 조금 아파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을정도로 살아왔는데요

제가 위험한 관계(콘돔 착용) 일주일 후부터 몸이 이상하다 할 정도로 증상이 나타났는데요..

그냥 근육 떨림이나 설사나 감기가 아니구요...

말로 쉽게 설명이 되지않는데요...

몸이 무기력하면서 속이 매쓰꺼러움이 있고 멀미증상...

여자들 입덧하면 입덧 때문에 밥을 잘 못먹잖아요..

제가 그랬습니다...그래서 다니던 회사도 못 다니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검사를 했는데

정상으로 나왔습니다....참~~신기하죠. 몸은 아파 죽겠는데...

ct , mri , 위 내시경 대장 내시경 , 혈액검사 , 초음파 검사 , 소변 검사

모두 정상.....

이 증상이 약을 먹지 않아도 조금씩 조금씩 괜찮아지다가 12주쯤 되니깐

증상이 호전 되던군요...

병원에서 검사를 하고 보건소에서 검사 하고.....

사람 할짓이 아니더군요...

보건소 검사는 4주부터 29주까지 18번 항원항제 음성 과 한번의 오락퀵 음성

매독, 임질 도 정상였구요...

제가 이렇게 검사를 많이 한 이유는 와이프에게 피해 줄까봐요...

그리고 나중에 뒤통수 받는것 보다 먼저 아는것이 낫잖아요...

협회나 전화 상담을 해봐도 정신과를 추천하던군요...

보건소 직원중에 (에이즈 담당) 을 직접 만나서 상담을 했는데요...

괜찮다면서....너무 그쪽으로 몰아가지 말라고 하던군요...안 아픈곳도 아프다면서요..

옛날 증상은 없어졌는데..

병원 갈 정도는 아닌데 목 뻐근과 발 뒷굼치 부분이 뻐끈 하네요...

증상이 왔다 갔다 하니깐 사람 미치겠네요...

지금 제가 걱정하는건 혹시나 위음성이 아닐까 하는 부분이네요...

다른 한편으로는 이렇게도 생각을 하는데요...

장기간 마약을 한것도 아니고

병원에서 특이체질이나 면역부전 진단을 받은것도 아니고..

항암치료를 받았던것도 아니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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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3 20:53 posted by 피
 포비아 용기를 주세요.. ↑ TOP
안녕하세요.
10주전쯤에 안좋은 관계를 가졌고

13일차에 rt-pcr음성
20일차에 rt-pct음성
30일차에 항원항체 음성

이렇게 판정받고 안정을 취하고 잘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오랜만에 집에서 밥해먹으려다가
손을 살짝 베여서 피를 봤는데요. 그때부터 극심하게
무서운생각들이 들어서 잠도 못자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볼까하는데 전에 검사를 받을때보다 더더욱 무섭네요..

내일 병원에 가볼까 하는데 무서워서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포비아라는게 정말 무섭네요..
괜찮을까요?? 괜한 걱정일까요??
내일검사 받게된다면 잊고살아도 될까요??

고수님들 제발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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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3 18:19 posted by 포비아..
 정확히님을 비롯한 전문가님들의 의견듣고 싶습니다. ↑ TOP
3주전 이벤트때문에 포비아에 걸려버렸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인터넷만 뒤지다가 여기 게시물중에 다음과 같은 글을 찾았습니다.
사실 저는 콘돔을 착용하였지만 상대자가 의심스러운 증상(발진과 임파선비대를 비롯한 감기증상 3주)을  겪고 있었는데다 제가 그당시 상당히 몸이 좋지 않은 상태여서 상당히 걱정이 되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파손되지 않는 정상적인 콘돔착용이 감염을 막아주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은 글을 여기서 보고 어느정도 안심했던 마음이 다시 혼란스러워 집니다.
그 후의 경과를 알고 싶어서 이분의 다른글을 찾아 보았지만 다른 글들은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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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4 김우진 / 카테고리:양성
보건소에 전화를 해봤더니, 의심스러운 점이 있어서 국립보건원인가 하는 곳에서 다시 검사해야 한다고 그쪽으로 피를 보낸다고 했다. 물론 위험한 행위도 몇 번 있었지만, 나름대로 항상 콘돔을 사용했기에, 그 이야기를 듣고 잠시 멍해졌다.

기운을 차리고 사이트를 검색한 다음, 유명하다는 탑 비뇨기과엘 갔다. 20분쯤 흘렀을까, 나에게 전화가 왔다. 양성으로 나왔다고. 보건소 검사보다는 사립병원 검사가 더 정확할 것 같아서 불안감을 떨쳐보려고 그랬는데, 둘다 양성이라니....

정신이 없다. 갑자기.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 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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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런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인지요...
우리나라를 비롯한 외국사례에 콘돔 파손이 없는경우에도 감염이 이루어지는 사례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확률적으로야 매우 희박하다는것을 알고는 있지만, 불안한 마음은 진정이 되질 않습니다.

이벤트 2주후부터 목이 붓고 무기력함이 계속되고 있어 매우 불안합니다. 증상을 병과 연결시키지 않으려 노력은 하지만
망상은 그치질 않습니다.  고수님들의 의견과 정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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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3 16:33 posted by 항방
 초기증상 ↑ TOP
무콘  4주키트  음성  감기  미열  식은땀  설사  두통까지복합적으로  일주이상인데  걱정이네요  담주검사한다면 어떤걸받아야할지   6주받아야할지  걱정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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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3 16:18 posted by 라슈
 무서워서 일이 손에 안잡힘 ↑ TOP
몇주동안 어떻게 살아온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막상 검사 받으려고 하니 너무 무섭네요 ㅜ

특히 근육떨림이 마니 줄고 설사 멈추고 미열이 조금 줄어드니 올게 왔다는 기분입니다.

근육떨림이 거의 임파선 주위에서 심하게 나타난것도 신경 쓰이고

초기증상 현상들이 정말 지금 많이 줄어들어 미칠거 같습니다.


이제 모든건 주님께 맡긴채 저는 삶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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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3 13:30 posted by 괜찮나요?
 희운님 waids님 한번 봐주세요. ↑ TOP
저도 무콘 이벤트로 포비아에 걸려들었는데요 9주차 오라퀵음성 받았습니다

그런데 검사이후에 오히려 몸이 쑤시고 아프고 입안이 헐고 장난아니었습니다.

9주 오라퀵검사 괜찮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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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2 23:12 posted by ererr
 초기증상떄문에 글납깁니다 ↑ TOP
5월 초쯤에 사창가에 가게 돼었습니다

술기운인지라 처음에 직업여성분과 콘돔 착용후에 관계를 맺다가

너무 안나와서 콘돔을빼고 삽입을 했습니다 그뒷날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에 열이 나고 식은땀이 엄청 나있는겁니다 그래서 비뇨기과 찾아가서

소변검사를 받았습니다 정말 기다릴때 워 사람 피말리는데 죽는줄알았습니다

병원 의사 선생님이 소변에 성병이나 매독증상 없다고 말씀하시고 제가

혹시나 해서 에이즈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선생님이 증상이 3년 이나 4년 걸린다구

해서 그냥 좋게 넘어 갔습니다 근데 5월 말쯤 한 27일쯤 약간 몸살끼가 있었는데

에이즈에 걸렸다는 인터넷 글이 써져서 증상을 보니 4주 정도 후에 몸살끼가 동반하고

뭐 인후통 감기 설사 등 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증상이 오한 이라구해야하나 ?

생산직 일을 하고있는데 그냥 겨울파카 까지는 아니고 그냥 긴팔정도

입구 일을 하고있고 한 일주일 계속 몸살끼가 있네요 -_- 어제 정말 친구랑 술마시고

집에 와서 구토를 했는데 좀 심하게 억지로 해서 그런가 계속 손가락 집어 넣고

애액이 나올정도로 심하게 했습니다 구토 색깔은 붉은색이였습니다 피색 깔이 아닌

너무심하게 구토를 해서 그런가 침삼킬때 아프진 않는데 살짝 걸린다는 느낌?

아무튼 몸살끼 때문에 바막 정도 입고 다닐

정도구요 그냥 몸에 붉은 반점 업구 그냥 몸살끼가 조금 있는거 같네요

제증상 어떤가요 주말이라 보건소는 못갔구 월요일날 일끝나고 가려구하는데...

포비아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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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2 21:53 posted by 손...
 가능성 있나요?? ↑ TOP
오전 11시경 손톱 근처 굳은살 제거중 상처남(가로1미리 세로 0.5미리)

피 조금 남(약 3분정도)

오후 5시경 약바름(후시딘)

밤 9시 반경 손가락으로 노래방 도우미 질 삽입(피 안남)

오래 하지는 않음(약 1분)

가능성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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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2 21:13 posted by 나쁜놈
 오늘 저에게 있었던 일에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 TOP
안녕하십니까 나쁜놈입니다.

근육 떨림과 꿈틀거림에 대해서 한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음성 받으신분들 중 근육떨림,꿈틀거림에대해서 이야기들 많이 하십니다.

저도 11주 키트 음성이고 아직도 근육이 떨리고 두근 거림이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져 딱히 제 근육을 제 두눈으로 집중해서 보지 않은 이상에는 잘모릅니다.

근육의 꿈틀거림을 스트레스, 부정맥,심전도 등의 원인을 표현을 합니다.

다 이런것들이 어디서 시작을 하냐 하면 바로 자율신경계란 놈입니다.

자율신경이란 내가 하고 움직이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움직이는 신경입니다. 다른말로 말하면 내가 의도한다고 해서 조정할수 없는 신경이란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 받고 짜증이 나면 소화가 안되고 얼굴이 붉어지고 화가나고 높은곳에 가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다리에 힘이 풀리고 덜덜떨리는것 등이 자율신경의 대표적 현상이란 겁니다.

의학계에서 언급하는 자율신경장애는 정신적장애, 신체기능 저하와 불균형, 근육과 신경계통의 문제,
순환계통장애, 피부상태악화,호흡기계통 장애, 위장계통기능저하,비뇨,생식기,계통기능 저하등이 있습니다.

자율신경계의 치료는 없습니다. 치료약도없을 뿐더라 원인도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원인을 뽑자면 스트레스, 과로, 신경쇠약, 영양불균형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자율신경계에 대한 대표적인 실험이 있습니다.

다들 한번 쯤은 들어보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사형선고를 받은 죄인의 손목을 긋는척만 하고 피가 떨어지는 소리를 듣게 해주어 죽음에 이르게 했던 실험 입니다.

실제로 죄인의 몸엔 상처 하나 없는데도 말이죠. 이것은 대표적으로 스트레스가 보여주는영향이라 소개가 되었지만 실질적으론 자율신경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다른 예로는 작동하지 않은 냉동차에서 사람이 얼어죽은 것과 같은 예입니다.

이정도로 설명을 하고 제가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서술 하겠습니다. 말이 길어질수 있단점 먼저 사과 말씀드립니다.

저의 취미는 사진찍기입니다.

주말마다 혼자 카메라를 들고 산이든 들이든 다니길 좋아 합니다.

오늘은 문장대란 곳으로 혼자 등산을 갔습니다. 혼자 사진을 찍으면서 가니 어떤 나이든 어르신께서

선생님 혼자 오셨냐고 물으시길래 그렇다고 하니 같은 회사의 카메라를 가진것도 인연이니 말동무나 하면서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냥 좀 허름하시고 그런차림이셨다면 아닙니다. 혼자 가는게 좋겠다고 했겠지만

목에 라이카M9, 등산복은 검은야크풀셋으로 입으시고 한손에는 등산스틱을 가지고 계셨구요.

옷차림만을 보고 판단한 저도 쓰레기이지만 일단 같이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정상에올라 서로 사진을 찍어 주고 서로 싸온 도시락과 막걸리 한팩씩을 마신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자신의 소개를 하던중에 현재 은퇴하신 정신과 의사셨다고 합니다.

순간 아...의사셨으니 이런장비들을 차고 다니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겪었던 포비아 증세에 대해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저한테 있었던 모든 상황,증상들을 다

말씀드리니 처음 하신 말씀이 "선생님 그동안 마음고생 심하셨겠습니다. 그러시면서 자율신경계에 대한 이야기와 베르테르효과(다들 아실겁니다.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나온 증후군)

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예를들어 카메라에 비유를 한다면 A라는 사람이 이카메라를 가지고 아주 훌륭한 작품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B라는 사람도 A와같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그럼 B도 훌륭한 작품을 찍을수 있는가란 것이였습니다.

저는 같은 카메라에 같은 능력을 가졌다면 B또한 A처럼 훌륭한 작품을 찍을겁니다.라고 말하니 선생님께서

"왜죠? 왜 그렇게 생각을 하죠?A와 B는 같을수가 없습니다. 만약 같으려면 앞에 반드시라는 말이 따라 올겁니다. "

그말을 듣고 이해가 안가는 표정을 지으니 "그겁니다. 사람은 다 틀립니다. 이사람은 이런 증상이 나왔으니 나도 이런증상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의 몸은 아 이런증상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자율신경이란 자기 스스로 내몸과 정신을 파악하여 주인의 명령없이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존재입니다. 그렇다보니 대부분의 공포증, 우울증 환자들이 다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것입니다. 검사 결과를 믿지도 않고 오직 자신만 믿고 있으니 공포증에 빠지고 우울증에 빠지는 것입니다. 진짜 공포증이 있고 우울증이 있으면 이렇게 사람얼굴을 마주보고 말을 못합니다. 웃긴건 의사에겐 말을 잘합니다. 하지만 말을 하는 그때뿐입니다. 진료를 받고 돌아서는순간 의사를 믿었던 마음이 자기만을 믿고 돌아서 버립니다."

베르테르효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사람이 이랬으니 나도 이렇게 될거다 혹은 이렇게 되야한다.

라고 생각을 하는 순간 육체와 나의 정신은 그렇게 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시곤

저에게 물으셨습니다. "지금은 괜찮으시지요?" 그래서 저는 "이제 죽을만큼 연연은 안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라고 하니 한말씀 해주셨습니다.

"저에게 왜 근육떨림이 완전히 안없어 지는가 라고 물으시기전에 자신의 생각을 고치도록 해보십시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몸이 아프면 정신이 아프고 정신이 아프면 몸이 아픕니다. 몸의 상처는 금방 치유가 가능 하지만 정신의 상처는 치유가 아주 힘듭니다. 몸이 상하기는 쉽지만 원래대로 돌아오려먼 가만히 있지말고 자신 스스로 노력을 해야합니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말씀이 너무 감사하여 산을 내려와 제가 막걸리 한잔 대접해 드렸습니다.

연락처 좀 알려달라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일부러 그러질 않았습니다.

그게 맞는거 같았습니다. 여기 까지가 저에게 있었던 오늘의 일입니다.

어쩌다보니 말이 횡설수설 한것 같지만 그냥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도 포비아에 빠져 상담도 많이 받고 도움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아주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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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2 18:40 posted by 코난
 신체검사 양성 답변 부탁합니다 죽고싶어요 ↑ TOP
3주전 신체검사 받았는대 HIV양성반응이라고 해서
일단 미친듯 정신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다 지금 정신차리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대여

회사에는 통보가 안가고 본인만 안다고하길래 그거야 어찌되건 알아서 하겠는대
도대체 앞으로 어찌해야할까여

인터넷 찾아보니 보건소나 종합검진 받아보라 하는대
일단 월요일날 비뇨기과 예약했는대 그거 받고서 의사선생님 ㅏㅁ말따르면 되나여

정말 미치고 죽고싶도 돌아버리겠습니다 내가 살면서 큰 죄를 저지를는 적도 없는대
왜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는건지 도대체 알수도 없고
감염경로 짐잔가는데가 있는데 이거라도 알면 도움이 될까요
제발 답변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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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2 15:15 posted by 핼프미!
 4일 경과 ↑ TOP
2일전부터 편도가 붓고 침 삼킬때 너무 아프고 코 안쪽 꽉 막히고
급기야 오늘 병원행! 다행이 열은 없음!! 목이 너무 부었다고 주시한방 꾹!
감기같긴 한데 타이밍이 너무 안좋구 구강매독은 아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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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2 14:54 posted by 라슈
 갑자기 식은 땀이 ㅜㅜ ↑ TOP
삼일전부터 잘때 식은 땀이 또 시작 되었습니다. 이 여름에 식은 땀 흘린후 오한이

찾아드네요 ㅜㅜ

그리고 저번주 수요일부터 시작된 설사가 그쳤습니다 ㅜㅇ

담주에 검사 받으쳐고 하는데 죽을 거 같네요

그리고 저도 거의 결심을 했네요 ㅜㅜ 부모님께 정말 죄송할 따름입니다

신이시여 저를 용서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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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2 08:36 posted by 파파
 진정성답변 불안 ↑ TOP
지방임  15일차 설pcr  의사성관계하라함  지방17일 검사모름  성관계가능하다   27일 elisa 성관계가능 5주35일  다른병원 오라퀵 성관계가능 5주간약한감기지속  최근조금좋아짐  마지막검사elisa검사후 3일만에설사  태국에서 콘도귀두밑파괴 진정성있는답 부탁  특히동남아라 hiv2에대한걱정도많음  항체도조금늦게형성된다하고  마자막검사후  갑자기바뀔있는건지  주저리
검사 | Scrap | (2) Trackbacks & Comments


   2012/06/02 01:15 posted by 라슈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TOP
2주차까지 잘때 엄청난 식은 땀 그 후 가벼운 감기와 계속되는 미열 오한 3주차때 시작된 설사

가벼운 복통 다리부터 시작되어 전신으로 퍼져나간 근육떨림 현상 임파선 주위에 꿈틀되는 현상

그리고 반복되는 편두통 ㅜㅜ 게다가 볼펜으로 찍은듯한 붉은점도 늘어나고 에휴

확실하게 성병은 걸렸고여  ㅜ

요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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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21:01 posted by dkel
 귀뒤 안경테 끝부분 닿는 부분에 콩알만한게 만져지는데. ↑ TOP
귀뒤 안경테 끝부분 닿는 부분에 콩알만한게 만져지는데
누르면 아프지는 않고요 원래 사람들다 만져지는 것인가요? 부은것 같지는 아는데 아프지도 않고
다른 사람도 원래 다 만져지는 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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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20:42 posted by 아디
 귀뒤 안경테 끝부분 닿는 부분에 콩알만한게 만져지는데 ↑ TOP
귀뒤 안경테 끝부분 닿는 부분에 콩알만한게 만져지는데
누르면 아프지는 않고요 원래 사람들다 만져지는 것인가요? 부은것 같지는 아는데 아프지도 않고
다른 사람도 원래 다 만져지는 건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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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대왕포비아
 정확히님 질문드림니다 ↑ TOP
2주부터 키트 오라퀵 항원항체 등등 음성이였습니다

pcr 정성검사 두번과 30주넘어서 서울대가서 바이얼로드 항원항체 cbc 다정성나왔구요

마지막 45주때 보건소 항원항체 정상나왔습니다

오교수님은 절때 에이즈 아니라고 정상이라고 아무리 내과에서 검사해도 안나오고

신경정신과 가야한다고 교수님말을 믿습니다 하지만 이거 처음 겪는일이구

울렁거림 누워있으면 위에서 부글부글 소리가남 미열이있다없다 턱밑목주변에 작은알갱이들이 만져짐
그리고 묵직함 피부과 가려움 타이레놀 먹으니 허벅지에 두드레기가 생김

속에서 터지는게 있음 혀바닥이 이상함

12주때 핵산검사 등등 15만원 들여서 검사해서 정상나왔구요 19주때 건강검진해서 정상나왔구요

23주때 cbc정상 서울대가서도 정상 모든게 다정상이였습니다

건강식품을 복욕했는데 이건 오교수님한테 여쭤보니 전혀상관없다고 해서 안적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5주차때 공황장애가 한번왔었습니다.

11월달에 감기한번걸리고 3일만에 나았고 1월달에 감기걸려서 5일만에 나았고

2월초에에 감기걸려 5일만에 나아서 4월 초에 항원항체 음성

오랫동안 증상이 지속될수있나요?

지금은 에이즈보다 위암일까봐 걱정됨니다.

아직 정신과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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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18:03 posted by 라슈
 이것도 초기증상인가요?ㅜㅜ ↑ TOP
관절이나 사타구니 등 임파선 주위가 근육떨림 비슷하게 꾸룩꾸룩 꿈틀거리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것도 초기증상인가요? 요새는 날카로운 물체로 찌르듯한 약간의 편두통이

계속 반복되어 아주 죽을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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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16:24 posted by regret
 정확히님 기타 전문가님 05월 15일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 TOP
05월 15일(화) 노콘 질사(여관바리)
여자가 들와서 맥주 세병시켜 지혼자 다까고
신세한탄 하더니만 관계시작
잠깐의 오랄후 관계가짐
콘돔 끼자고 했는데 여자쪽에서 그냥 하자고 함.
(저도 술이 너무 취해 미친짓을 해버림).

다음주 월요일인 21일 비임균성 요도염 판정 받고
일주일간 항생제 복용(28일 오전까지)
29일 요도염 완치 판정.

약 끊고 난 이후부터 얼굴과 목 팔 부분이 화끈거리며
미열이 느껴짐 성기와 항문 기타 머리부위등 전신에
간헐적으로 따끔거리는 느낌이 나타나다가
따끔거리는 느낌은 거의 나지 않으나
약간의 감기기운(목 간질거림)과 얼굴 화끈거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


불안해서 내과 진료 받으니 체온은 정상(37도 정도)
약물 투여중에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항생제
투여가 얼마되지 않아 별다른 치료나 처방없이 복귀.

요도염 판정 받은 비뇨기과 가서 걱정되 죽겠다고 하니
염려하지 말라고 하며 정 불안하면 오늘 검사 한번 해보고
2개월째 될 때 한번 더해보자고 함.
(즉 채혈을 통한 항체검사를 06월 01일 금일 시행)

내일 결과 나오는데 정말 무섭고 자괴감이 드네요.

오늘이 관계가진지 17일째 되는날인데
항체 검사 음성시 어느정도 안전 확률인지 궁금하구요.

04주차에 오라퀵한번 받아볼 생각입니다.

살면서 성병 같은것은 한번도 걸린적이 없는데

잠든 애기랑 애엄마 보고 있으면 정말

어제 저녁부터 밥도 한끼 못 먹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생리중이었다면

감염확률은 얼마 정도로 올라가나요?

정말 불안해서 미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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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16:07 posted by 포비222
 오라퀵 고수님들.... ↑ TOP
오라퀵 12주 이후 검사는 위음성이 없어서 특이도 100%라는 글을 몇차례 읽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기사에서는 특이도가 99.8%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오라퀵 검사도 혈액검사와 구강검사가 있고 그 둘의 특이도에도 차이가 있다던데 미국에서 한 번도 위음성 사례가 없는 결과로 특이도에 차이가 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긍정적인 답변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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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12:21 posted by 러디
 목피부가 닭살처럼올라오고 닭살 점들이 붉게됏어요 ↑ TOP
목피부가닭살처럼올라오고 닭살점들이 다 붉게변햇는데 증상과상관없나요..그리고 목이랑어깨선에 모세혈관이 붉게비치네요 증상과관련잇는지 이런적이없엇던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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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11:30 posted by 죄인입니다
 안녕하세요^..^ ↑ TOP
에이즈 포이아에 빠진지 어언 일년이되가네요. 수년전에 포비아가 한번더있었는데 그때 이싸이트를 알게되고 읽기만했지. 쓰는건 첨이예요. 인생에서 다합쳐서 포비아생활만 어언3년이니깐 확실히 각성이된상탭니다.3년동안 자살만생각했는데 말그대로산시체ㅎ 근데 어찌된게 저도모르게 시간이지나다 어느순간에 검사를 받고있던겁니다. 온전하지못하니깐 검사받으러 가는지도 몰랏단거ㅠ 지금제가 걱정인건..사건 있은 후, 3개월뒤 보건소 음성판정받았구요, 2개월뒤 매독, 에이즈 다음성나왔어요. 그래도 불안해서 비뇨기과 가서 피검사 해논상태구요. 그사건 이후 불건전한 성관계는 전혀 안했습니다. 참고로 자살유혹에 노출되서 산지 13년됐네요..검사결과가 의외의 결과는 안생기겠죠?혹여나 다른결과가나올까봐.불안해서요이제 좋은일만하고살고싶어요 더이상 아프고싶지않구요 하구싶은게 얼마나 많은데ㅠㅠ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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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10:34 posted by 불가사리
 우리나라도 앞으로 자가진단의 시대가 열릴듯 하네요 ↑ TOP
http://www.estim.co.kr/Front/Html/popup.html?id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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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1 09:58 posted by 쌍끌이어선
 아 11주차 항원/항체 검사 받고 왔습니다. ↑ TOP
드디어 11주차 항원/항체 검사 받고 왔네요. 보건소라 결과는 담주에 나오겠지만... 어찌보면 홀가분하

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것으로 3월 초에 있었던 원수같은 이벤트와는 결판을 지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참 부끄러운 것이...

술... 술 그게 웬수지요...

5월 초에 또 불상사가 생겨버렸지요. (포비아에서 벗어나는건 술을 끊는것이 가장 먼저인거 같습니다)

다행히도 콘돔사용했지만 삽입전 69를 한탓에 서로 오랄을 해준게 화근이였네요 ;;;

(오랄로 감염이 적은거 아니까 안심은 되는데 0.01%의 확률도 난치병 앞에선 두려운게 사실이지요.)

오늘 검사가 두번째 이벤트 기준으로는 3주차 조금 못되네요. 적어도 4주차가 마지노선인데 너무 일

찍 받은 감이 있어서... 이건 그냥 첫번째 사고의 끝판대장으로 삼으렵니다.

담달에 6주차 검사받아야겠지요...

초기증상... 이젠 잘 안믿지만 참 신기하더라구요. 위험한 관계후 2주 후면 반드시 증상이 나타나니까요

그것도 평생 겪어보지 못한...

이번 증상은 근육떨림, 무기력증이 전부네요... 발열, 림프절 종대, 피부 질환 이런거 하나도 없고요.

얼굴에 기름이 많이 나오긴 하지만... 이건 뭐 여름이라서 그런것 같고...

에효.. 암튼... 다시금 반 포비아 생활을 해야할 것같습니다.

이런만 하면 웃기긴 하지만 한달간 잘 부탁드립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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