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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검색은 건강/의료포털 사이트 Medcity.com입니다.

 


 
2006/08/31첩첩산중이네요.  (초기증상)
2006/08/30답변좀...  (음성)
2006/08/30질문이요....  (일반)
2006/08/30내일 검사받아을려고 하는데...  (보건소)
2006/08/30궁금이 질문이요  (일반)
2006/08/29그냥 궁금해서 ^^...  (초기증상)
2006/08/29후..미치겠네요...  (초기증상)
2006/08/29초조.불안  (일반)
2006/08/284주를 달려가며  (검사)
2006/08/28죄송해요..질문을 넘 많이 올ㄹㅕ서요 ;;  (검사)
2006/08/28저기//만약에 이럴수도 있겟죠?  (검사)
2006/08/27고수님들 도와주십시요...  (초기증상)
2006/08/27질문이요... 직업여성 관련...  (일반)
2006/08/27민이음성님이나 다른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일반)
2006/08/27휴,,이젠 포기입니다...  (일반)
2006/08/27궁금...  (일반)
2006/08/26시간이 다가올수록 흐르는 공포감  (함춘)
2006/08/26여러분..궁금한게 잇어요~.~;;답장좀 해주세요~......  (검사)
2006/08/26이제..10주째네요..ㅠ_ㅠ  (검사)
2006/08/26휴..  (초기증상)
2006/08/264주차... 8주차... 그리고 함춘에 관한 질문입니다...  (함춘)
2006/08/25이런분 계신가요...  (초기증상)
2006/08/25CD4 테스트에 대한 자료  (일반)
2006/08/258~10주 pcr검사 정확도...  (함춘)
2006/08/25저..궁금한게..한가지..생겻어요 -ㅁ-;;  (검사)
2006/08/24조언자(능능허허) 님께~~  (일반)
2006/08/24이 싸이트가 ...  (일반)
2006/08/24휴...  (초기증상)
2006/08/23----기사발취---- 수많은 이름 모를 병들... 증상들이 ....  (일반)
2006/08/22현실인식  (검사)
2006/08/22증상이 일주일이 다되어가네요  (초기증상)
2006/08/22저기..  (검사)
2006/08/21pcr검사받으면 다가르쳐 줘요?  (검사)
2006/08/21녹십자  (검사)
2006/08/21함춘 위치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함춘)
2006/08/21참으로 참으로 힘들다  (일반)
2006/08/21궁금해서 미치겠네요...  (일반)
2006/08/21휴..  (일반)
2006/08/20걱정이되서 생활이 안되네요.  (일반)
2006/08/20어찌 된 일일까요 ?  (초기증상)
2006/08/19긴급  (일반)
2006/08/19증상이 시작되어서 미치겠구머요  (함춘)
2006/08/19검사 중 감염내과...  (검사)
2006/08/19답답한맘 공유 쳇으로 공유해요  (일반)
2006/08/19휴..저기......제가어리석은 인간인가요..정말이지....  (검사)
2006/08/19이런 증상 잇는병 아시는분 없으신지요  (일반)
2006/08/19갑자기..이런 생각이 드네요 ..;;  (검사)
2006/08/1912주 음성후 .이상 증상 ....어떻게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저또한~~``~~  (포비아)
2006/08/18휴..정말죽고싶어지네요..  (검사)
2006/08/18긍적적 마인드..  (일반)
2006/08/18의대생이 쓴글중..  (검사)
2006/08/18저기..만약에 있잔아요..  (검사)
2006/08/17검사결과 나왔습니다. 검사 받길 원하는 님들 위한 함춘 정보입니다.  (검사)
2006/08/17미국의 경우  (검사)
2006/08/17정말..7주검사에서 양전된 사례없나요???????  (검사)
2006/08/17휴.....언제쯤..여기서 벗어날수있을련지..  (검사)
2006/08/17예전글 하나 더 올려 봅니다  (일반)
2006/08/17pcr에 궁굼하신점 많으신듯 해서 하나 올려 봅니다  (일반)
2006/08/16갠 적으로 생각한건데...  (검사)
2006/08/16휴...  (일반)
2006/08/16녹십자진단센터  (검사)
2006/08/16검사받고 왔습니다..  (검사)
2006/08/16저기...걱정이되서 또 글올립니다..;;  (검사)
2006/08/16잠시 챗방에서 편안하게 수다 떨어요. (내용무)  (대화음악)
2006/08/154주 음성..  (검사)
2006/08/15에이즈와 유사한 질병이니 꼭 보세요  (일반)
2006/08/15검사 받을려고 하는데 함춘과 탑 이런곳 익명 검사 입니까?  (검사)
2006/08/14이거 어떻하죠? ㅡㅡ;;  (일반)
2006/08/14저 ...  (포비아)
2006/08/14제 경험담 ---(도움이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검사)
2006/08/14내가 미쳤었나봐요.  (일반)
2006/08/14영원한 포비아님보시오..  (포비아)
2006/08/14pcr 검사의 hiv 초고수님 들 절실!!!  (검사)
2006/08/14안녕하세요~~답변좀 달아주세요~:;  (검사)
2006/08/12질문드립니다..  (일반)
2006/08/12병원 다녀와서~~..(모두 정상 그런데~~~~)  (검사)
2006/08/12드디어 검사했습니다.  (검사)
2006/08/11성기끼리 비비기만 한 경우는?  (포비아)
2006/08/11pcr검사요  (검사)
2006/08/11사람들마다 다르다고 그러는데... 꼭 읽어 보세요  (Q&A)
2006/08/11여러번 검사는 했지만...  (포비아)
2006/08/11전립선염이 초기증상이 될수 있나요?  (초기증상)
2006/08/11일반 병원에서도 검사가 가능 한가요?  (검사)
2006/08/10마음의상처와...불안감 (글이좀 길어요 꼭읽어주세여)  (포비아)
2006/08/10구강성교를 받아도 에이즈에 걸릴 위험이 있나  (일반)
2006/08/088주가 지났는데 목이 아프면서 마른 기침이 나옵니다 (고수님 답변 좀)  (초기증상)
2006/08/07성병걸렸네요...근데 에이즈까지 걸릴지..두렵네요...  (검사)
2006/08/07정말 기분 최악이다....  (초기증상)
2006/08/07성병인 임질에 걸린듯 하네요....에이즈도 걸릴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대략 난감..ㅡㅡ;  (일반)
2006/08/07왼쪽 쇄골 윗부분의 임파선이 부었는데요..  (초기증상)
2006/08/07초기 증상에 치통도 있나요?  (초기증상)
2006/08/07대상포진  (일반)
2006/08/07어떤검사인가요??  (음성)
2006/08/06음성 결과  (Q&A)
2006/08/05질문 있습니다...꼭 좀 봐주세요...  (포비아)
2006/08/04pcr 검사 5주 음성이면?  (검사)
2006/08/04pcr 검사에대해서 질문  (검사)
2006/08/04[re] 매일 올려서 죄송한데 너무 아파서..그리고 대전지역 사시는 분..  (초기증상)
2006/08/04보건소 결과 나왔는데, 기분나쁩니다.ㅡㅡ  (검사)
2006/08/04정말힘들고 두렵습니다...  (일반)
2006/08/04보건소 검사결과 확인했습니다  (포비아)
2006/08/04검사 결과  (양성)
2006/08/04매일 올려서 죄송한데 너무 아파서..그리고 대전지역 사시는 분..  (초기증상)
2006/08/03저에 증상이 에이즈 증상입니까..?  (초기증상)
2006/08/03이제부터 글을 안올릴 생각입니다 (영원한 포비아님.두렵게님 꼭 보시길)  (일반)
2006/08/03밑에 글을 올렸었는데요  (검사)
2006/08/03질문) 제 증상좀 봐주세요~~~답변좀...  (초기증상)
2006/08/03초기증상이 한가지만 일어 날 수 있나요??  (초기증상)
2006/08/02보건소에 검사가요  (검사)
2006/08/02에이즈 바이러스, 장점막에 잠복  (양성)
2006/08/02미쳐버리겠습니다.  (검사)
2006/08/02저도 오늘 보건소 다녀 왔습니다........  (검사)
2006/08/02참 걱정이고 후회스럽습니다  (Q&A)
2006/08/01간만에 안녕들 하신가요?  (포비아)
2006/08/01함춘에서 검사 받으실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검사)
2006/08/01가장의 자괴감.어떻게해야하나여..미치겠네여..  (포비아)


   2006/08/31 23:46 posted by 에휴
 첩첩산중이네요. ↑ TOP
직업여성과 이벤트도중 콘돔이 찢어지는 불상사 이후.

설사와. 미열. 반점. 식은땀. 통증. 안구충혈, 무기력증등등 가지가지 하다가

4주 음성 받구 마음의 위안을 받을려구 했는데.

바로 몇일 지나서 편도선이 부었네요..

휴.. 감기겠지 했는데.

일주일째 가래색깔도 이상하구. 계속 목에 가래가 끼어서 목이 걸리적 거린다그래야 하나..

뭐 암튼 계속 답답하네요. 이상한건. 이런 감기 걸려본적이 없어서요..휴..

콧물은 거의 안나오구, 기침도 하루정도 하더니 멈췄네요.

근대 오늘 아침에.. 너 새벽에 계속 기침하더라. 이러시더라구요 부모님이..휴...

낮에는 기침 안했는데.

감기겠죠.. 휴.. 어디다 하소연할때도 없구. 답답한 마음에 들어와봅니다.

6주를 향해 달려가구 있는데. 이 시간 언제 지나갈까 싶어요.

8주 검사받구 그만둘려 그랬었는데. 6주 8주 12주 다 받아봐야 할거 같아요..


눈이 또 충혈 됐어요..피곤하네요...휴........

다들...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초기증상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06/08/30 18:42 posted by qq
 답변좀... ↑ TOP
제가 협회에가서 8주하고 2일날 검사를 받았는데 음성이 나왔습니다.
많이 힘들었는데..걱정안해도 되겠죠?
아참 제가 한약을 먹는데 이게 검사에 영향을 끼치는건 아니겠죠?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음성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06/08/30 18:32 posted by 초기포비
 질문이요.... ↑ TOP
약 1주전 5주전 이렇게 두 번 관계를 가졌는데요,,,

약 5주전 관계로 성기가 가려웠습니다... 검사를 안해서 성병인지 아니면 단순한 가려움 증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 놈의 술이 뭔지 약 1주전 또 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삽입시 콘돔을 착용했으나 오랄을 했는데 콘돔이 없이 했습니다...

성병이 걸린후 성관계를 맺으면 hiv감염 확률이 더 올라간다고하는데...

제가 만약 성병에 걸렸을 가정하에 단순히 오랄만을 받았는데 가능성이 있습니까?
일반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06/08/30 17:16 posted by 제발
 내일 검사받아을려고 하는데... ↑ TOP
제가 7월19일날 저녁부터 술을 정말 많이 먹고 20일 새벽에 역근처 사창가에 가서 섹스를 했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발기가 잘 되지 않아서 콘돔없이 했습니다.(술이 머리까지 올라서 정신이 없었죠)

사정까지 하고...물티슈로 닦아주더군요. 하고나선 갑자기 술이 확깨면서..에이즈생각이 떠오르는겁니

다. 솔직히 사창가에서 하는건 처음이거든요. 그 다음부터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미치겠어요.

집에오자마자 별짓을 다했죠..샤워를 30분이상하고..비누칠이나 뭐다 하고.....지금까지 걱정만 하면서..

공무원시험 준비하는데 공부도 안되고..미치겠습니다. 하고나서 걱정하니까. 그 창녀가 자긴 깨끗하다고

고 보지에 문제 없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그 사람 말이지..일단 걱정이 시작되니까. 상상의 연속이고.

힘들더군요. 지금이야 조금 맘을 다스리고 이달말 그러니까 6주 검사를 받을려고 맘을 먹고 있는데.

만약에 에이즈 양성 반응이 나오면 어떻게 할까요?? 정말로 미치겠습니다..여자친구도 있는데...

같이 간 주위사람들은 걱정말라고 하는데..자기드도 다 무콘돔으로 했다고....꼬임에 빠져서 간 저도 한

심하고...답답해죽겠습니다......


위에 글을 제가 저번에 올렸었습니다. 내일이 6주로 검사하러 가는날이네요..하필이면 8월말이네요.

보건소 가서 할려고 하는데...처음받는검사이므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구요.  처음에는 많이 불

안했었는데..지금은 담담합니다. 몸에는 이상이 없으니까요.

보건소 검사 믿을수 있나요? 확인은 전화로가능하나요? 가명이나 주민번호 허위로 기재해도 되나요?

일단 절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불안해요..ㅜㅜ   키재러 한번가보고는 가본적이 없었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많이 걱정되요..
보건소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06/08/30 17:00 posted by 궁금이
 궁금이 질문이요 ↑ TOP

   왜 영화나 드라마 같은데서 보면 수차례 에이즈 검사에서 음성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양성 판정 받고 삶을 좌절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혹은  양성 판정받았다가 최종 판정에서 음성판정나거나해서 정신적 피해 보상해라고 울부짖거나 하는 다큐멘터리 등등 제가 갑자기 그런 것들을 티비에서 보았던 기억이 나서 그럽니다.

  문득 생각이 드는건데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건지 모르겠네요. 검사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의도는 아니구요...  제가 갑자기 티비에서 본 일들이 생각나서 궁금증이 생겨서 고수님들께 물어보는것입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 | Scrap | (0) Trackbacks & Comments


   2006/08/29 20:42 posted by 건빵...
 그냥 궁금해서 ^^... ↑ TOP
사람이 심리가 그런 걸까요??

혹시나 해서 물어 보는 건데요^^



전 어릴 때 부터 면역쪽으로 약했던건진 모르겠는데 편도가 잘 붙고 감기도 잘걸리는 체질입니다

집 식구들은 감기 한번 안걸리는데 전... 자주 걸립니다

비염이라서 감기를 달구 사는 이유도 있구요


몸에 벌레 물린듯한 작은 자국들이 가끔 생기는 편이구요 하루 이틀이면 없어집니다(색은 없구요)

그리고 애무해서 자국 남는 것 처럼의 색깔같이 피가 고였다 해야하나??

깨알 같은 그런것도 가끔 생기는데 ... 그건 때를 심하게 밀 다음 날도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성관계는 20살 때 처음 했구요 (콘돔은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자주 하는 편이고 콘돔은 사용하지 않지만 상대의 혈액검사는 깨끗 하구요 ^^


병원에서 일했던 터라 더 걱정되구요

젊을 때라 그런지 별로 신경도 안쓰고 사용한 주사 바늘 같은 걸 손에 쥐고 있다 찔린적도 있는데...

혈액 검사상 이상이 없는 분들이라 별 신경 안섰는데...



몸에 그런게 생기는게 이사한 집이 안맞아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하던데...

그냥 체질인지 하고 있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림니다 답변 부탁 드려요~

답변보고 검사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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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9 17:09 posted by 도움의손길
 후..미치겠네요... ↑ TOP
7주 2일차 검사 까지 음성...

현재 왠만한 증상들은 모두 무시하고 넘어가는데...

좌측 쇄골에서 목으로 올라가는 지점에 임파선 같은게 한달 동안 부어있네요.

승모근까지 부어서 뒤에서 보면 어깨 좌우의 비대칭이 심합니다.

후...대학병원을 가보라고 하는데...겁이 많이 나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리플점 주세요..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에이즈에 의한 임파선 종창은 아니겠지요?

7주후 양전된 사례 있나요?

도움 주시면 고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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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9 11:55 posted by 음성이면
 초조.불안 ↑ TOP
어느덧4주가 지나고 5주가 되는 3일째 너무 초조하고 불안해서 어제 검사를 받았는데

결과는 오늘 오후 2시 이후에 나온다네요. 이렇게 떨리고 숨막힌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초조하고 불안하네요. 여러가지 증상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검사를 해서 더더욱 그럽습니다.

구강성교가 아무리 감염력이 적더라도 단0.01%의 감염력이 있더라도 혹시나 내가 그러지는 않을까

참 걱정이 많이 드네요....

혹시라도 내가 감염자가 되었으면 앞으로 생을 어떻게 설계할까 별의별 생각이 드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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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8 22:03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4주를 달려가며 ↑ TOP
곧 있으면 4주가 됩니다...
기념으로 검사 받으려는데 성병이라는 성병은 검사 다받고 싶습니다.. 에이즈 매독 헤르페스 임질 곤지름....
다 한꺼번에 검사하는 곳이 있나요?  돈은 어느 정도 나오나요?
검사시기는,,, 고수님들 부탁 ,,,,,,,,,에이즈는  12주가 적정 이라는 사실을 압니다만 .........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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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8 16:15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죄송해요..질문을 넘 많이 올ㄹㅕ서요 ;; ↑ TOP
싫은..제가..밑에도 궁금해서..재감염??..이런질문을 올린적 있는데..
그..감염인일거라고..의심햇던..남자와 관계후..지금..교제중인 사람이잇는데..
이사람과도..관계를..한..3번정도햇거든요 ...(이사람은 비감염인이구요..첫경험이엇습니다..)
제 잘못으로..저랑 교제하는 남친에게..전염됫을까바..이것도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남자친구는 증상이 없다고하네요 ;;아무렇치도안타고......
처음에..관계를 햇던 시점이후..2주후에 아팟엇는데요 ..에이즈초기증상....(열,열꽃,어깨,겨드랑이..
임파선이 붓고...아프다는데....겨드랑이..목은..임파선아닌지..
그후 지금 교제중인..사람과 관계후..또 2주가 흘럿는데..전처럼....또아프네요 ....목이아프면서 열이나기 시작하네요 서서히 무기력 해지면서..;어떻게된걸까요 ..?
그래서 혹시 물어본거엿는데..저의 검사는 7주4일 검사 음성엿고..그처음남자도 음성이엇는데요..(대략 시기가..저랑 관계 바로전이라고 한다면..이남자가 감염자라면 저랑관계이전에..감염됫으니깐..대략 저랑..비슷한 시기에...한 8주정도에 검사한거같네요...음성이라고 나왓다고 하는데요..이검사에서..)
믿어야하는건지..솔직히..잘모르겟구..밑에올렷던 글처럼..혹시..기간이 덜되서 음성인가..아님..나에게 거짓말 하는건지..제귀로 확인은 안햇지만..(다른사람을 통해서 알게됫거든요 ..
혹시 제가 감염이 된후..다시 제남친에게 감염이 되구..제가 다시..중복감염이 된건지....헐. .....;;
전 갑자기 멀쩡하다가..갑자기 아픈게 이상할따름이에요 ...ㅜ_ㅠ어휴...
아무래도 죄값을 받는걸까요 ...제가감염이되면..제남자친구는 어찌해야할찌 ..~.~.
지금와서..이런고민을..털어놓네요 ..시간은..벌써..10주나다됫는데..12주도 얼마안남았고 ...
저의 남친두 이사실을 알고잇긴 한데..그냥 별거아닌것 처럼..그냥..별일없을거라고..그냥 괜찬을거라고..걱정좀 하지말라고 하거든요...지금 또 목이 아프면서 열이나네요 .....또 2주 ~3주 동안 아프게 될까요? ..정말..제가 무책임 한거 같습니다....어떻게 결과가 나올지..휴;;..
왜 또 다시 아픈건지..도저히..알수가 없네요 ..;;;;;
정말..감염이 된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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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8 11:38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저기//만약에 이럴수도 있겟죠? ↑ TOP
상대밤 남자가 검사를 햇는데 음성으로 나왓답니다..
그런데요 제가..또걱정되는것이..만약..상대방 남자가..저랑 관계하기 전..몇주전이나 몇일전에..감염이되서 저에게 전염이 됫다고 하면....제가 지금 10주째인데요.....어쩜 그남자애도..최근이 감염이 되서..
기간이 저처럼 덜되서 검사해서 음성이 나올수도 있겠죠 ??..........
제가..증상이 다잇엇으니깐..그걸 의심을 안할수가 없네요..어째건..제가 12주검사까지 다해보면..
결과는..다알수잇겟지만요 ....
혹시..몇년전에 감염이 되서 에이즈 말기환자 인걸까요 /?+_+;;
말기환자는..음성으로 나온다잔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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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22:17 posted by 정말 힘들다...
 고수님들 도와주십시요... ↑ TOP
나이 : 26세
첫 직장 첫 관계.
콘돔 안함.
  (ㅜ ㅜ)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몇자 도와주십시요...

관계 후 그 동안 에이즈 3번 검사(3주,6주,9 or 10주).
매독(혈액)검사, 소변 검사 2번(3주, 8주) 이렇게 정말 검사 많이 했고,
앞으로도 계속 검사 할 겁니다.
결과는 모두 음성 나왔습니다. 그 흔한 임질도 안나왔고요...

제가 겪었던 증상에 대해 조언 좀 해주십시요...
자질구리한 증상은 다 빼놓고 본론으로 들어가서리.....

1) 전신 임파선 -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팔꿈치 뒤, 팔뚝, 손목, 허벅지 뒤, 무릎 뒤, 종아리 뒤,
     발목 모두 따끔하다고 해야 하나! 찌릿하다고 해야 하나! 여튼 그랬습니다. 경미하게 느낀
     부분도 있고, 정말 5일정도 계속 느낀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히 목이 그랬는 데 부워오르기도
     했습니다. 성대 오른쪽 아래 뼈 시작부분에서 턱 각진 곳까지 0.7~8(1cm는 안되는거 같음)cm
     정도 부워올랐었고, 가라 앉았다가 2, 3주 정도 지나면 또 부워오르고... 이렇게 여태까지 3번
     부워올랐었습니다. 그럴때면 항상 미열(느낌상 체온은 그대로), 두통과 2, 3일정도 설사가
     나왔고요.
     비뇨기과 의사에게 물어봤더니 성병에는 그런거 없다고 합니다.
     근데 이때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제일 힘듬니다.
     이게 혹시 에이즈 초기증상으로 봐도 됩니까?

2) 피부 - 피부 증상 다양합니다.
   -1> 수포...
       상체에만 군데군데 수포가 올라옵니다. 특히 팔, 가슴에서요. 언젠가 팔에 올라온 수포를 짜볼
       려고 짰는데 고름은 안나오더만요. 근데 흉져서 그 후로도 수포가 올라온 것처럼 되있어요.

   -2> 붉은 응어리...
       팔뚝에 점은 아니고 피부 안쪽으로 붉은 액체가 조그만하게 응어리 진것처럼 되어있고요.
       양쪽 팔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3> 성기 귀두...
       어쩔때는 모기 살짝 물린것처럼도 되있다가(뭐가 올라옴) 가라앉으면 다른 곳에 피부안에
       빨간 응어리, 검은색의 조그만한 점 같은게 져있고.. 막 그렇습니다.

3) 손목 시리고 피부안이 차가워짐.
    이건 최근부터 그렇습니다. 10주정도부터 그런거 같습니다.

정말로 태어나서 젤루 사람 환장하겠습니다.
이런 증상 혹시 에이즈 가능한가요?
제발...
고수 분들과 경험있으신 분들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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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20:05 posted by 초기포비
 질문이요... 직업여성 관련... ↑ TOP
직업여성과 성관계를 5주전쯤 한번 1주전쯤 이렇게 두번 가졌습니다...

직업여성과 5주전 성관계시 여성의 음부를 혀로 2분정도 깊숙히 애무했는데요...

걱정이 되는건 면도하다가 턱에 미세한 상처가 난 상태였습니다. (미세하긴 합니다... 이걸로 위안...)

대부분 구강성교로 인한 걱정은 입안의 미세한 상처가 있다는 걱정인데요... 입안의 상처야 침으로 희석된다지만 전 턱부분이라서 희석시킬 침도 없어서 걱정이네요...

만약 그 여성의 질액이 제 약간의 턱에 닿았다면...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또한 1주전쯤은 직업여성이 제 항문을 혀로 애무했는데요... 이건 가능성 없겠죠?

정말 반성많이 하고요... 다신 안갑니다... 정말 포비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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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15:09 posted by 삶
 민이음성님이나 다른님들께 질문드립니다 ↑ TOP
밑에 글중 오럴로 감염될 가능성은 없고 미국에서 한건정도 발견되었다고 하셨는데요

저도 오럴로 인해 걱정되어 질문드리는데요(저는 남성이고 오럴을 받았고 그후 여성이 성기에 무엇인가

를 바른 후에 자위를 해주었거든요..)

cdc라고 하던가 그곳에서 8프로정도가 오럴로 감염되었다는 보고서가 있다고 해서

걱정되더라구요 조금 지난 보고서인거 같긴하던데.. cdc라는 곳의 보고서에서 왜 그리 높은 수치를 잡

아 놓았는지 그리고 오럴로는 감염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문헌을 어디서 찾을수 있는지(이 사이트 말구

다른 곳에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답변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번거러우시더라도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사실 8프로나 감염되었다는 보고서를 믿고 싶진 않네요.. 다른 글에선 안 그러던데 그 기사에서만 유독

그러니 걱정되지만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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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14:09 posted by 8월..
 휴,,이젠 포기입니다... ↑ TOP
몇주쨰 몸에 37도가 넘는 미열이 계속 되네요...
그리고 다리,팔 근육이 뻐근하고...계속되는 피로...
주기적으로 열꽃이 피었다 없어졌다 반복합니다...
평소에는 이런증상 한번도 없이 살았는데...
부보님께는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하는지...
정말 무섭고...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정말 후회되고....
내가 왜 그런짓을 했는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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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7 08:48 posted by 아침
 궁금... ↑ TOP
제가 잘못 알고 있어서 인지 잘 모르지만 에이즈 환자들 보면 단 한번의 성관계로 에이즈에 걸린 사례가

생각보다 많은데 왜 각 사이트 마다 한번의 성관계로 0.01~1%로 알려져 있는지 궁금하고

구강성교로 인해서 에이즈에 걸린 사례가 왜 없는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구강성교를 받음으로

에이즈에 충분히 걸릴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

아시는분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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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6 20:38 posted by 걱정이 태산
 시간이 다가올수록 흐르는 공포감 ↑ TOP
어느덧 정말 힘들고 미칠것 같은 4주가 어느덧 흘러가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여러 증상들로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 검사할 시기가 다가오는것 같군요.

다음주나 다다음주면 목이 너무 안좋아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수술을 할려면 피검사는 반드시 할텐데

그때 에이즈면 어떡하나 조마조마 지금도 걱정이 태산이지만 이젠 지금부터 마음의 준비를 할려고

합니다. 제가 저지른 죄값을 받아야죠 ? 돌이킬수도 없구요.

열도 많고 감기에 붉은 반점이 여러군데 생기고 몸이 몹시 가렵고 잠은 깊이 들지 않아서 인지 아니면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그런지  눈은 항상 피곤해져 있고 힘든 힘든 생활의 연속이군요. 복통도 있구요.

몸 색깔은 자꾸만 까매져만 가고 감기 걸린지 1주일 되었으니 일주일 후면 증상들이 하나둘

없어지겠지요? 어떡하나?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증상은 단 한번도 없었는데 ....

나에게 남겨진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지만 남겨진 시간 잃어버렸던것 조금씩 추억해 가며

반성도 하며 살려고 합니다.
함춘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06/08/26 19:38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여러분..궁금한게 잇어요~.~;;답장좀 해주세요~...... ↑ TOP
만약에 잇잔아요..첫번째사람이 남자감염인이라고 한다면..여자상대자가 감염이 되서 보균자일경우....
보균자인 여자상대자가....두번째  비감염인 남자와 여러번 관게를 햇을경우..이보균자인 여자는..재감염 될수 있나요 ????.............
검사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06/08/26 17:01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이제..10주째네요..ㅠ_ㅠ ↑ TOP
휴..12주가다가오니..더불안해지네요 이상하게...
글구....그남자애한테..숫하게 연락을해서...물어봐도....답장을 안보내주네요 .....
검사결과 어떻게 나왓냐고 물어봐도....그남자애...혹시 hiv양성 판정 받을걸까요 ??......
불안..ㅠㅠ..다음주에 피검사를 하러가보려고 합니당...만약 이상이잇다면..지금쯤이면 먼가가..나오겟죠/?;;;^^;;..그리고 12주에 해보려구요 .....다들 화이팅.....ㅠㅠ....갑작스런 공포가....심란...우울.ㅠㅠ
검사 | Scrap | (5) Trackbacks & Comments


   2006/08/26 08:18 posted by 에휴
 휴.. ↑ TOP
밑에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해요..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고.그렇게 믿어보고 싶어요.

근대 맘처럼 안되네요..

어제 편도선이 엄청 아프더라구요..

오늘도 그렇습니다..

아침에 눈은 충혈되어 있구.

다리랑 엉덩이에 붉은 반점도 여러개 났어요..


힘도 없구..

엄마는 계속 어디가 안좋냐구 물어보시는대.

괜찮다구.. 그렇게 뿐이 말 못하겠어요.

아침에 자다가 깨서 화장실 가서 설사하구..

몇시간 안되서 먹은것두 없는대 또 설사하네요..

4주 검사만 받아 괜찮을거라구 생각했는데.

이건 아닌가 싶기도 하구..


휴...

아니겠죠. 그렇게 믿어야겠죠.

신경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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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6 06:11 posted by 락
 4주차... 8주차... 그리고 함춘에 관한 질문입니다... ↑ TOP
제가 의심되는 성관계를 2번 가졌습니다.

4주차... 8주차인데요...

함춘에서 pcr과 키트검사 병행하는 방법 괜찮습니까?

만약 항체형성이 안됬다면 pcr로 감지하는거고(4주차 성관계에 관한 검사 및 8주차 항체 형성이 안될경우에 관한 검사)

항체형성이 되었다면 키트로 감지할수 있는거 아닙니까?(항체가 형성한 경우)

이런 방법 괜찮은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pcr검사 위양성, 위음성 나올확률이 얼마나 되나요? 누군 그런거 신경쓰지 말라구하구 누군 그럴 확률 높다구 하고... 헷갈리게 하네요...

마지막 함춘은 익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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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5 19:29 posted by 에휴
 이런분 계신가요... ↑ TOP
이제 5주 됐는데요.

4주는 음성나와서 다행이다 하구 있었는대

밑에분처럼 설사가 멈추질 않네요.

그리고 배에서 계속 꼬르륵 소리가 나요.

밥 안먹어서 그런 소리가 아니라. 암튼 꼬르륵....하는 느낌이 계속 있네요.

게다가 오늘은 감기걸린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목이 아프네요. 편도선이 부운거 같아요..


이러셨던분들 계신가요...휴....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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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5 17:42 posted by 검진
 CD4 테스트에 대한 자료 ↑ TOP
WHAT ARE CD4 CELLS?
(CD4 세포는 무엇인가 ?)

CD4 cells are a type of lymphocyte (white blood cell). They are an important part of the immune system. CD4 cells are sometimes called T-cells. There are two main types of T-cells. T-4 cells, also called CD4+, are "helper" cells. They lead the attack against infections. T-8 cells, (CD8+), are "suppressor" cells that end the immune response. CD8+ cells can also be ?killer? cells that kill cancer cells and cells infected with a virus.

( CD4 세포는 림프구의 일종이다. 면역시스템의 중요한 요소이다. T-세포라고도 한다. T-세포는 두개의 주요 형태가 있다. T-4세포 혹은 CD4+라고 불리는 "helper" 세포는 감염에 대한 공격을 유도한다. T-8세포 (CD8+)는 면역반응을 완료시키는 "suppressor" 세포이다. CD8+는 암세포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죽이는 "killer" 세포이다. )

Researchers can tell these cells apart by specific proteins on the cell surface. A T-4 cell is a T-cell with CD4 molecules on its surface. This type of T-cell is also called ?CD4 positive,? or C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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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ARE CD4 CELLS IMPORTANT IN HIV?
When HIV infects humans, the cells it infects most often are CD4 cells. The virus becomes part of the cells, and when they multiply to fight an infection, they also make more copies of HIV.

When someone is infected with HIV for a long time, the number of CD4 cells they have (their CD4 cell count) goes down. This is a sign that the immune system is being weakened. The lower the CD4 cell count, the more likely the person will get sick.

There are millions of different families of CD4 cells. Each family is designed to fight a specific type of germ. When HIV reduces the number of CD4 cells, some of these families can be totally wiped out. You can lose the ability to fight off the particular germs those families were designed for. If this happens, you might develop an opportunistic infection (See Fact Sheet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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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FACTORS INFLUENCE A CD4 CELL COUNT?
(CD4세포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The CD4 cell value bounces around a lot. Time of day, fatigue, and stress can affect the test results. It's best to have blood drawn at the same time of day for each CD4 cell test, and to use the same laboratory.

( CD4세포 수치는 변동이 심하다. 시간대, 피로, 스트레스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준다. 검사시에 같은 시간대에 같은 실험실에서 채혈하는 것이 최선이다. )

Infections can have a large impact on CD4 cell counts. When your body fights an infection, the number of white blood cells (lymphocytes) goes up. CD4 and CD8 counts go up, too. Vaccinations can cause the same effects. Don't check your CD4 cells until a couple of weeks after you recover from an infection, or after you get a vaccination.

( 감염은 CD4수치에 큰 영향을 준다. 몸이 감염과 싸울때, 백혈구의 수치가 올라간다. CD4와 CD8수치도 역시 올라간다. 백신투여도 같은 효과를 준다. 감염에서 회복하거나 백신투여후 2주까지는 CD4 검사를 하지 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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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RE THE TEST RESULTS REPORTED?

CD4 cell tests are normally reported as the number of cells in a cubic millimeter of blood, or mm3. There is some disagreement about the normal range for CD4 cell counts, but normal CD4 counts are between 500 and 1600, and CD8 counts are between 375 and 1100. CD4 counts drop dramatically in people with HIV, in some cases down to zero.

(CD4테스트는 mm3 당 세포개수를 보통 리포트한다. 그 갯수의 정상범위는 견해차가 있지만, CD4는 500 ~ 1600 고, CD8은 375 ~ 1100이다. HIV 감염자는 CD4 갯수가 급격히 감소하는데, 어떤 경우 0 까지도 간다. )

The ratio of CD4 cells to CD8 cells is often reported. This is calculated by divid-ing the CD4 value by the CD8 value. In healthy people, this ratio is between 0.9 and 1.9, meaning that there are about 1 to 2 CD4 cells for every CD8 cell. In people with HIV infection, this ratio drops dramatically, meaning that there are many times more CD8 cells than CD4 cells.

( CD4/CD8 의 비율이 리포트되기도 한다. 건강한 사람은 0.9 ~ 1.9 의 범위이인데, 이는 CD8 1개당 CD4가 1~2개라는 것이다. HIV감염자의 경우, 이 비율은 급격히 감소한다. CD8이 CD4보다 몇배 많게 된다. )

Because the CD4 counts are so variable, some doctors prefer to look at the CD4 percentages. These percentages refer to total lymphocytes. If your test reports CD4% = 34%, that means that 34% of your lymphocytes were CD4 cells. This percentage is more stable than the number of CD4 cells. The normal range is between 20% and 40%. A CD4 percentage below 14% indicates serious immune damage. It is a sign of AIDS in people with HIV infection.

( CD4 갯수는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어떤 의사들은 CD4 비율을 더 선호한다. 림프구에 대한 비율을 말한다. 테스트 결과가 CD4%=34%라면 림프구중 CD4세포가 34%라는 의미이다. 이 숫자는 CD4 세포의 숫자보다 더 안정적이다. 정상적인 범위는 20% ~ 40%이다. 14% 아래일 경우 심각한 면역손상을 의미한다. HIV감염자에게 AIDS가 발병하는 사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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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DO THE NUMBERS MEAN?
(수치의 의미는?)

The meaning of CD8 cell counts is not clear, but it is being studied.

The CD4 cell count is a key measure of the health of the immune system. The lower the count, the greater damage HIV has done. Anyone who has less than 200 CD4 cells, or a CD4 percentage less than 14%, is considered to have AIDS according to the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CD4 세포 수치는 면역체계의 건강을 측정한다. 수치가 낮을수록, HIV에 의한 침범이 많은 것이다. CD4 갯수가 200개미만이거나, CD4 비율이 14%미만이면 미국 CDC의 기준에 따른 AIDS로 간주된다. )

CD4 counts are used together with the viral load to estimate how long someone will stay healthy. See Fact Sheet 125 for more information on the viral load test.
( CD4 갯수와 Viral Load로 얼마나 건강을 유지할수 있을지 예상한다. )

CD4 counts are also used to indicate when to start certain types of drug therapy:
( CD4 갯수는 어떤 약을 투여할지 판단기준으로도 사용된다. )

When to start antiviral therapy:
When the CD4 count goes below 350, most doctors begin antiviral treatment (see Fact Sheet 403). Also, some doctors use the CD4% going below 15% as a sign to start aggressive antiviral therapy, even if the CD4 count is high. More conservative doctors might wait until the CD4+ count drops to near 200 before starting treatment. A recent study found that starting treatment with a CD4% below 5% was strongly linked to a poor outcome.


When to start drugs to prevent opportunistic infections:
Most doctors prescribe drugs to prevent opportunistic infections at the following CD4 levels:

Less than 200: pneumocystis pneumonia (PCP)
Less than 100: toxoplasmosis and cryptococcosis
Less than 75: mycobacterium avium complex (MAC).
Because they are such an important indicator of the strength of the immune system, official treatment guideline in the US suggest that CD4 counts be monitored every 3 to 6 months. See Fact Sheet 404 for more information on the treatment 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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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5 11:23 posted by 포스
 8~10주 pcr검사 정확도... ↑ TOP
pcr은 2~4주 검사가 정확하다고 하잖아요...

8~10주 차도 괜찮을까요???

키트검사를 받으세요... 이런 말은 익히 알구있구요.,..

제가 말하는건 8~10주차 pcr검사의 정확도입니당...

답변 꼭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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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5 00:51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저..궁금한게..한가지..생겻어요 -ㅁ-;; ↑ TOP
근데요..제가..산부인과를 가서..hiv 에이즈 검사를 받은건데....엘리자..pcr 이것박에 몰라서-ㅁ-;;
검사마다..조금씩 틀린 검사가 잇다고 하던데..제가 한 검사는 무슨검사법인지//..??..알수잇을까요?;
의사선생님께 물어봐야하는지..보통..이런병원에서..피뽑아서 가지고 가면...무슨검사법이에요??..
항원..항체...이러케도 불리가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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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4 17:07 posted by 언제나
 조언자(능능허허) 님께~~ ↑ TOP
조언자(능능허허)님 당신은 다음 카페나 네이버 야후 같은 지식 답변에도 각종 암, 비뇨기, 계통 자가 면역질환, 백혈병, 면역질환 , 포비아 증상,온갖 질병을 면역 요법으로 치료 또는 완치 할수 있다고 하셧는데..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이 "음성이면서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지닌 사람에게 면역요법을 실행하지 않는다고 이미 수차례 말한 바도 있습니다." 이런 말을 왜 하는 것이며 에이즈 포비아 증상에 대한 질문 답변에는 면역증강요법으로 완치 시킬수 있다고 말씀하셨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님이 쓴 글은은 모조리 다 읽어 보았습니다. ,다음 카페, 네이버,야휴 온갖 각종 싸이트 지식 답변들을다 읽어 보았지만 득이 되는 말은 전혀 없었고 도움이 되었다는 글또한 아무리 찿아봐도 없었습니다.인터넷 뿐만 아니라 어떤 자료를 뒤졌지만 님께서 말씀하시는것은 뒷받침 것을 찿지 못했고.
그리고 님께서는 무료봉사라고 하셨지만 금액을 요구 하셨고 이런 모든점을 생각해볼때 거짓 글이 아닌가 생각으 듭니다.
또한 밑 글 답변에 님께서 말씀하신 "그렇지만, 면역세포들의 지속적인 증강으로서 완치를 이룬 수차례의 체험을 통한 나의 지식으로서는 의료계에서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내용들도 있음을 알게되었던 것입니다." 이말뒤에 "음성이면서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지닌 사람에게 면역요법을 실행하지 않는다고 이미 수차례 말한 바도 있습니다."이런말은 다시한번 정말로 이해 할수 없습니다.
님께서 쓰신글들을 종합하여 생각해 볼때 당신은 미친사람이라고 밖에는 생각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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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4 12:42 posted by 젠장
 이 싸이트가 ... ↑ TOP
조언자 류의 사람들로 싸이트가 도배가 되는구만.
수십년 동안 내노라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포비아를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충분히 마음은 이해할 수 있지만, 해도 너무하네.

12주면 끝이라고 그 만큼 이야기해도, 별 연관성 없는 증상을 모두 그 병에 초점을 맞추어서
생각하니..

12주 음성인데도, 그렇게 증상이 발현하면 50만원짜리 종합검진을 받으시오.
전신 MRI/PET 검사 겸해서 받고...
싸구려 10만원짜리 단체 검진 받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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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4 10:59 posted by 죽겠삼
 휴... ↑ TOP
4주 음성 받았는대도.

계속 설사하구..

계속 땀이 나네요.

예전엔 안그랬는데 밥먹을때도 나만 땀나구

밤에두 나만 더운거 같구.

밤에도 계속 깨구.

마음이 좀 편해졌다구 생각했는데.

스트레스 때문이 아니구 진짜 아픈걸까 라는 생각두 들구

여기두 안들어와야지 했는대두. 한번씩 들어와보게 되구.


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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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3 10:46 posted by 포비아공포
 ----기사발취---- 수많은 이름 모를 병들... 증상들이 .... ↑ TOP
건강에 좋은 키스, 건강을 해치는 키스


‘키스’ 좋은 거야, 나쁜 거야?
한 번의 키스는 12㎉의 칼로리 소비를 일으킨다. 딸기 3개 정도의 칼로리 소비를 키스를 통해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키스를 하면 스트레스를 자극하는 글루코 코르티코이드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해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뇌를 자극해 엔돌핀이 나오게 해 아픈 통증을 줄여주고 방광과 위, 혈액 등에 관계된 질병에 좋다.
또 직접적으로는 뺨과 턱 근육을 부드럽게 해서 피부가 쳐지는 것을 막아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같이 최근 키스의 본래 목적 이외의 부수적인(?) 효능에 대한 예찬이 한창인 가운데,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키스에 관한 무서운(?) 보고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명 <키스로 걸릴 수 있는 병>이라는 이 글은 미국의 한 건강 사이트에 게재된 것으로 우리말로 번역되자마자 각 포털 사이트로 순식간에 퍼지고 있다.

실제 키스를 통해 큰 질병이 옮는 경우는 드물지만, 키스로 질병이 옮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키스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염증이나 질병, 바이러스가 있는 경우라면 한번 더 생각해 보고 키스를 하는 건 어떨까?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키스를 하기 위해 입술이 가까워 졌는데, 상대방의 입 주변에 뾰루지가 가득하다면?
입 주변과 입술 위에 나타나는 빨간색 혹은 보라색의 물집들은 헤르페스 바이러스(특히 HSV-1)에 의해 일어난다. HSV-1은 헤르페스 바이러스 중에서 가장 흔한 종류의 하나로 스트레스, 햇빛의 과다노출, 휴식부족으로 나타난다.
분위기 깨는 이야기지만 입가에 뾰루지가 난 사람과 키스를 하기 전에는 그 사람이 항바이러스 연고를 발랐는지를 확인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사랑하는 사이라면 감기쯤이야 옮아도 상관없다면 키스를 해도 좋다. 감기와 독감은 키스를 통해서 확실하게 걸릴 수 있다.
그런데 이것들은 키스를 하기 전에도 감기에 걸린 사람이 내뿜은 재채기나 기침, 호흡 만으로도 벌써부터 병균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목이 붓고 아픈 인후염 또한 바이러스로 인한 것으로 키스로 옮을 수 있다. 게다가 감기처럼 수 백 가지의 변종이 있다.
종종 코막힘과 콧물, 기침, 감기나 독감증상이 수반된다. 만약 키스를 하는 것이 인후염에 걸리는 위험에 비해 가치가 있다고 결정했다면, 몸에 체액이 충분한지, 진통제는 준비되었는지 확인한 후에 키스를 하는 게 좋다.

이 외에도 기생충, 박테리아 혹은 바이러스가 뇌속을 감염시키는 수막염이 전염될 수 있으며, 키스병이라고도 알려진 단핵구증가증은 피로감, 인후염, 림프절의 비대, 열, 몸의 통증, 식욕저하, 편도염 같은 증상을 동반한다.
이하선염(볼거리)에 면역이 돼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에 대한 걱정도 해야겠다. 이하선염은 보균자와의 침과 점액을 동반한 가까운 접촉에 의해 쉽게 전염되는데 고열이나 목에 심한 통증이 나면 의심을 해 봐야 한다.
박테리아에 의해 전염되는 패혈성 인두염은 열, 두통, 복통, 찌르는 듯한 목의 통증이 나타나는데, 그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는 누군가의 침이나 점액에 닿음으로써 패혈성 인두염에 감염될 수 있다. 목이 심하게 아프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좋다. 치료를 안하고 내버려둘 경우 관절염에 이르게 할 수 있고 심장과 신장을 손상시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술잔 돌리기는 회식문화 때문에 한국인들이 가장 걱정하는 B형 간염은 어떨까?
대답은 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만성 B형 간염이란 B형 바이러스가 간에 지속적으로 감염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간염 항체가 있다면 전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항체가 없다면 혈액, 섹스를 통해 전염될 수 있다. 그러나 항체가 없어도 재채기, 키스, 모유수유, 음식 혹은 물, 컵을 함께 쓰거나 하는 일상 생활로는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는다. 진한 키스로는 에이즈가 옮을 수 있을까? 에이즈 역시 키스로는 전염되지 않는다.

키스를 한 후에 상대가 아팠던 것과 같은 증세가 나타나거나, 열, 두통, 피곤함, 림프절의 비대 등 의심스러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사랑의 묘약인 ‘키스’ 알고 하면 더 안전하고, 달콤하다.  

출처/도움말/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박진영 교수/장선이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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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2 22:22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현실인식 ↑ TOP
ㅇㅏ직 아무런 검사 도 받지 않았지만 걱정하는 것 도 귀찮아 지더군요 휴..... 지금 검사일이 멀어서 초조 하지만 만약 내일이 검사일이라면 하고 느껴보니 진짜 음성 나올것같습니다... 왜그런지 잘생각 해보니  안 걸릴 자신?이 있는거 같습니다. 요즘 이 맛에 생병을 부지하고 할건 다 하고 삽니다...하지만 아직도 가슴 구석에 찝찝함의 상처가 너무 커 쉽게 포비아를 치료 못할것같습이다... 빨리 12주 쨰가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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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2 18:32 posted by 더운하루
 증상이 일주일이 다되어가네요 ↑ TOP
확실한 100 % 에이즈 일거라 생각이 되네요. 얼굴까지 붉은 반점이 나는걸 보니 꽤 열도 많고

어떡하나! 구강성교만  한 5분  받았을 뿐인데  ...

증상이 일주일 되었으니 이제 일주일만 지나면 끝나겠네요.

이 증상이 끝나면 검사나 받으로 가야 겠습니다. 포기하는 심정으로 ....

아마도 희망은 없을것 같네요. 정말 어떡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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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2 12:09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저기.. ↑ TOP
만약에..제상대자가..감염인일 경우....제가..그초기증상(열,열꽃,근육통,온몸이쑤심,)이..다잇엇기때문에..그럼감염이된건가요?....7주4일..검사는 음성이엇지만....
8주에검사에..음성일경우..12주검사에서..양성으로 바뀔확률이..희박하다고하잔아요 ..
그럼..저는..7주니깐..바뀔가능성이...확률이..많은건지..
7주이후에도...항체가 형성될수 있는 가능성이ㅡ있다는데...
휴..어떻게해야하나요..매일마다..죽고싶단생각박에..안들구..
그남자애도..검사를 받아본거같은데..결과가어떤지..알수가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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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1 23:31 posted by ......
 pcr검사받으면 다가르쳐 줘요? ↑ TOP
pcr검사 에이즈말고도 헤르페스나 매독 곤지름 같은것도 서비스 차원에서 다가르쳐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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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1 21:55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녹십자 ↑ TOP
녹십자에서 항원검사 해준다는데 위치랑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ㅡㅜ 4주 쨰 면 적당할까요?  녹십자 들려서 함춘에서도 pcr검사 받게요
둘다 진 음성이면 포비아 탈출해도 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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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1 18:45 posted by 죽겠삼
 함춘 위치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 TOP
오늘이 4주-1일이라. 그동안 참고 참았던 위안용 검사받으러 함춘을 찾았는대요.
찾아찾아 갔는대 이전하기 전 위치 설명한 글을 보구 가서 아닌가보다 하구 다시왔다가
글 보구 다시 찾아 갔어요. 글들이 좀 이상해 보여서요.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학동역 10번 출구로 나오신 다음에 큰 사거리가 나올때까지 계속 걸어 올라갑니다.(한5분 더되나)
사거리에 서서 횡단보도 앞에 서시면 좌측 앞 방향으로 국민은행이 보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신후 국민은행 앞쪽으로 좌회전. 그 옆에 능수버들이라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능수버들을 끼고 우회전 하시면 (그 길 이름은 '백화점길' 이구요.)내리막길이구요.
우회전 하시자마자 앞에 함춘 진단의학연구소 간판이 보입니다.
그 건물 3층이구요. 입구도 길에서 살짝 안쪽에 있어서 마음의 안정이 ㅡ.ㅡ;;

전화번호 : 543-9148 간판에 있는 전화번호구요
               517-5422 검사실 전화번호네요..검사받구 나니 쪽지에 적어주시네요...



휴.....4주 검사받았는대. 마음이 좀 후련하기도 하면서 내일 결과 걱정도 많이 되구 하네요.
증상이란 증상은 다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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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1 11:17 posted by 이기자
 참으로 참으로 힘들다 ↑ TOP
  
폐인 생활 한달쨰 초기증상 계속되고 저는 다음과 같이 징징거려봅니다. 정말 아니겠죠?  ㅠㅠㅠ


  1. 서론

직업여성의 수건에 묻은 질분비물이 내 귀두점막이랑 접촉했을때 감염확률이 있을까요 ?  아..이거 때문에 쓸데없는 고민에 고민으로 꼬리를 물고 있네요. 대체 공기중에 노출된 HIV 는 얼마동안 생존하는 걸까요 ?


  2. 견해 대립


1) 노출즉시 소멸설

HIV는 공기와 접촉즉시 소멸한다. 이는 감염력과는 별개로 그 자체로 공기에 노출시 사멸한다는 견해이다


2) 감염력 상실설

HIV 는 공기와 접촉해도 즉시 사멸하지않고 수분내에 이르기까지 서서히 소멸된다. 그러나 소멸해가는 과정에서 FORCE 를 잃어버기리때문에 감염시킬수 있을만큼의 활동력을 상실한다는 견해이다.


3) 생존 및 감염력 유지설

HIV는 일정한 환경과 조건이 주어진다면 공기중에서도 생존할수 있고 그 감염력도 유지될수 있다는 견해이다.  미국의 임상실험에서 특정 환경에서 수일간 HIV가 생존하였다는 예가 있었다는 인터넷 검색글이 이를 지지해준다.



  3. 비판 및 검토



1) 노출즉시 소멸설

  이는  HIV의 특성상 이론적으로는 타당하나 현실적으로 질분비물이나 정액과 함꼐 공존하므로 HIV와  공기와의 접촉은 바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를 비판하는 입장에서는 적어도 수초에서 수분까지라고 말하며 이는 질분비물이나 정액의 양에 따라 건조되어질때까지의 시간을 의미하는것으로 보인다. 다시말해 분비물의 양에 따라 달라질수있다는것으로 풀이된다  
이 설의 최대 장점은 상담자의 불안한 심리 상태를 안정시켜주는 가장 큰 실익을 가지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예외적인 상황을 고려할만큼 특이한 경우는 그 가능성이 없다고 다른 견해를 일축한다.



2) 감염력 상실설

개인적으로 생존과 감염력을 나누어서 설명하는 이 견해가 가장 타당해보인다. 생존하지만 소멸되어가는 과정에서 감염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진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바이러스가 생존해 있다는 사실은 감염력으로 설명하기에는 1% 가능성이라도 감염확률을 배제시킬수 없다는 난점이 있다 그러나 에이즈 감염은 접촉이 아니라 체내투과라는 특성을 고려할때 공기중에서는 감염에 이를 정도가 되지 못한다는 이 견해가 지지되고 있는것이다.



3) 생존 및 감염력 유지설

이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가지고 있는 학설이다. 생존과 감염력이 유지될수 있는 조건과 상황이 주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지 않음을 고려할때 이 학설을 취하기에는 다소 무리이다. 다만 이 학설이 주는 메시지는  HIV는 언제나 공기와의 접촉만으로 소멸된다고 하는 기존의 이론적태도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는데에서 큰 의의를 가지고 있다.



4) 검토

감염력 상실성이 타당하다. 다만 감염력 상실설을 취할경우 얼마동안까지가 감염력이 유지되는가하는 점은 여전히 미지수이다. 이에 대해 그 어떤 상담원들도 명쾌한 답변을 주지 못한다는 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결국 이는 첨단 장비와 시설을 갖추고 임상실험을 통해 과학적인 결론을 도출해나가야할 문제로 귀착된다.



4. 사안의 해결


사안에서처럼 수건에 묻은 질분비물의 의미를 고찰해보면

이는 그 접촉과정(수건에 질분비물 묻음)에서 이미 공기에 노출되어 1차 매개체로 옮겨진 경우이다. 다시말해 어느정도의 노출시간이 있었고 매개체로 옮겨진 경우이기에 그 농도가 줄어든다는 점 그리고 수건속의 수많은 접촉 면적중에서 그 부분이 맞접촉이 이루어질 가능성 또한 적다는점을 고려해볼때 HIV와 접촉되었을 가능성은 현격히 줄어든다 할것이다.

질분비물과 맞접촉이 있었다 가정하더라도 위에서 검토한 감염력 상실설의 입장에서 판단해보건대 사안의 경우 체내에 흡수 될수 있을 만큼의 활동성이 여전히 있을런지는 의문이다. 접촉이 있었더라도 이 과정에서 농도가 또 한번 줄어들게 되며 귀두외부에 닿았다 할지라도 공기와 접촉이 계속 되어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감염이 되기 위해서는 체내의 피부조직을 통과해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안은 감염가능성이 절대적으로 희박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예외적인 나머지 가능성은 나를 자꾸만 힘들게 한다.



  5.결 론

그래서 나는 아직도 포비아 생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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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1 01:44 posted by 혼란..
 궁금해서 미치겠네요... ↑ TOP
아....한 순간에 실수로...계속 후회를 하고있네요...ㅠㅠ

한 일주일 지났을 겁니다..

주말에 친구들과 술을 먹고 만땅 취해서 사창가에 가계 되었죠...

전 술에 취해서 기억도 가물가물 하지만...그곳에서 그 곳 여성분과 키스도 하고 오럴도 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중요한건 삽입전부터 콘돔은 끼지 않고 질내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이런 지식이 부족한 지라 인터넷을 뒤져봐도 의견이 분분해서 이곳에 까지 와서 글을 남김니다..

지금 마음속으로 계속 후회하고 있고...모든일이 손에 잡히질 않네요...

과연 제가 에이즈에 감염이 됐을까요?

어디서 보니깐 감염자와 콘돔없이 성행위를 해도 감염 확률은 0.1~1%라던데...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P.S : 아참 예전에 2,3년전쯤에도 군대 가기전에 형들이 사창가를 데리고 가서 했는데 그 때는 사정을 안했구요...휴가나와서 친구에 유혹에 넘어가 안마시술소 이런데 2번 정도 가게 됐는데 영향이 있는지 이것도 궁금합니다....진짜 후회 막심합니다...앞으로는 올바르게 삶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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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1 00:30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휴.. ↑ TOP
전 수험생 포럼에 가야하는데 에이즈포럼에 자주오니 ㅡㅜ 정말 이지 진짜 이건 더 힘듬니다 ㅡㅜ
포비아에 탈출한다면 군대 3년 가라고 해도 가겠습니다... 오늘 일부러 하루 종일 놀았습니다...
기쁨이 오는 동시에 걱정도 점점 커지더 군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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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0 20:06 posted by 8월..
 걱정이되서 생활이 안되네요. ↑ TOP
전 포비아로 빠지게 된지 3주 정도 됬는데요...
3주 정도 전에 술을 먹고 그만...
선후배들이랑 여관에서 직업 여성을 불러서
콘돔 없이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요
그 이후로 진짜 생활도 못할 정도로 걱정에 생활하고 있습니다.
몸이 평소와는 다르게 힘들고요...
잠잘떄는 잠에 들지 못하고
잠이 들면 팔이 저려서 자꾸 깨게 되네요...
없던 볼펜으로 찍은듯한 빨간 점이 생기고
그리고 가끔씩 몸에 붉게 한 500원 짜리 동전 만하게 여러개 생겼다가
몇시간 지나면 없어지는데요...
그럴떄마다 진짜 미칠것만 같아요...
부모님과 가족들 보면 미칠것 같고 눈물만 날려고 하고...
일단 4주가 지나면 검사를 받아볼려고 하는데
하루하루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네요...
툭 터놓고 말할곳도 없고...
그래서 이곳에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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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0 11:37 posted by 도와줘
 어찌 된 일일까요 ? ↑ TOP
9주 10주가 지나도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미열이 꼐속되고 속이 메스꺼리고 목이 아프고 그럽니다. 이거 아직도 초기 증상인가요 ?   8주 4일 음성인데.......그래도 도무지 자신이 가질 않습니다. 어찌해야 하나........자신을 믿어라지만 자꾸 의심이 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도와주세요 아......또 힘들고 고통스러워지기 시작한다. 12주 검사도 자꾸만 불안해져간다....끄적 끄적
초기증상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06/08/19 23:12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긴급 ↑ TOP
심장이 마구 떨리고 (저녁 떄만 되면)...막 그리고 가슴 이 터질것같구 가슴 뼈가 아프고.. ㅡㅜ
이건 스트레스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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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9 23:10 posted by 답답하구나
 증상이 시작되어서 미치겠구머요 ↑ TOP
이벤트후 3주가 지나고 있는데 열이 많이나고 식욕도 없고 구토 증상도 있고 감기까지

정말 걱정돼 죽겠네요. 성대에 백반증이 생기고 목이 많이 부었고 붉은 반점들이 몇개씩 보이고 ....

방법이 없나 ? 병원은 무서워서 갈수도 없고 두번의 경험이 있었는데 모두 콘돔을 착용했는데

구강성교때문에 그런가 .....설마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도 걱정이든건 왜이럴까?

정말 구강성교 한 5분정도 받았다고 에이즈에 걸리는건 아니겠지요....
함춘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06/08/19 22:09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검사 중 감염내과... ↑ TOP
항원검사는 2주 차에 검사 받아도 되나요?
그거 어느 대학병원이   좋아요? 검사 받는 이유 까지 낱낱이 의사 선생님과 상담해야 되나요? ㅡㅜ
휴 예약인가요? 아님면 의사와 상담 할떄 검사 좀 해주세요 라고 말해야 되나요 ㅡㅜ 빨리 한시라도 포비아 탈출하고 싶다 ㅡㅜ
검사 | Scrap | (5) Trackbacks & Comments


   2006/08/19 21:02 posted by 도움의손길이절실한
 답답한맘 공유 쳇으로 공유해요 ↑ TOP
에이즈 and 음악 방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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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9 19:04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휴..저기......제가어리석은 인간인가요..정말이지.... ↑ TOP
그냥......그병일거라고...한달넘게..마음 고생한게 너무억울해서.........
그애한테..협박을 햇습니다....저한테 또 확인차..그병인지.....확인할려고 전화햇을때..
너무화가나서..제가..게속 전화하고..게속..문자로..괴롭혓는데..
그애가..고소를..햇다고...제문자로..경찰서에서..고소문이..날아왓네요 ..
경찰은..문자로 ....고소를 취하나요 ??????.....집으로..전화는 오지안앗는데..
정말..미치겟네요 ......손목긋고 죽어버리고 싶네요 ........
검사 | Scrap | (2) Trackbacks & Comments


   2006/08/19 16:47 posted by 힘들어
 이런 증상 잇는병 아시는분 없으신지요 ↑ TOP
피부가 어두워지고요 탄력이없고 건조합니다
모공이 커진것처럼 자국들이 몸전체에 생기고요 닭살과 비슷하게
가려워서 긁게되면 모공이 일어나서 모낭염이 된다고해야되나
눈은 항상 충혈되 잇고 근육통이 자주오고
목에 가래가 계속끓고 자주 아프고 가래때문인지 마른기침이 나옵니다
지속적인 체중감소
위염과 식도염증상과 만성피로
빈혈증상 피검사에는 이상이 없는데 빈혈이..
대충 이정도입니다
이증상들은 저혼자 격은 증상이 아니니 신경성이라고는 보지 말아주세요
가족의 거의 공통된 증상입니다
아이들도 둘다 모유 먹엇고요
피부증상은 아이들이 더심합니다
이벤트후 거의 2년다되가고요 증상이 시작된건 6개월 좀더 된것같습니다
저 혼자 격는 증상들은 적지 않앗습니다
제발좀 알려주세요 답답해 미치겟습니다 ㅜㅜ
검사는 6번정도 받앗는데 음성이고요
면역검사 cd3 59.5% cd4 33.9 cd8 28.8 이렇게 나왓는데
혹시 면역수치 계산법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혈액검사중 좀이상 잇게나온건 ESR 21mm/hr  이것만 좀 이상잇다고 하더군요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 신경쓰지말라고햇고요
이상입니다 좀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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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9 15:47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갑자기..이런 생각이 드네요 ..;; ↑ TOP
여기 글도 많이 올렷네요 참.~.~..이제 다른포비아 분들이..제글보면서..화내실듯 (-_-;;)
근데..처음..그러케 관계 하고 몇일잇다 의심을 품기 시작햇는데.....콘돔을하지않코..좀오래한거..같아서..더걱정이네요 ..글언데 ..그남자에게..물어봣더니..
2주에한번씩 감기를 앓앗고..설사를 햇다네요 ??....예전에도 그랫냐하니깐 아니라고 하고.....
그래서 전 더욱더 파고들게 됬고 ......그남자애한테..너에이즈냐고 하진안앗지만...처음엔....
그후부터 제가겁이 나서 연락을 끈고.....그러케 지내다가..정확히..3주부터..증상이..시작되더군요..
그증상이..한 3주즘 간거같구..근데..증상중에 핏줄이 아픈경우가잇나요 ??ㅇ _ㅇ;;;;;
한참 돌아다니다..어떤감염인의 글을보앗는데..열이나면서....핏줄이서면서 아프다고하더군요..';;
저도 그런비슷한 증상이 .....증상이..솔직히 ㄷㅏ잇엇네요...특히밤에 열,기침,목아프고,어깨는..정말..표현이 안될정도로..희개하게 아팠었고...딱딱해지면서..겨드랑이로 내려와서 아팟엇고 또 ....정말..원망스럽네요..제자신이.......열이나서 정말 밤에 잠을 못잘 정도엿으니깐....
이러케 증상이 다잇엇는데....7주4일은 음성이니..내심 아직 항체가..형성이안될걸까??하고생각되네요.
그냥가벼운증상엿다면..의심도안햇겟지만.....상담원께 상담을 받아도 8주이후에..12주에 양성될 가능성은..희박하고 낮다하지만..~.~..그후..한달이 넘은..이시점에서..그남자애가 다시연락을 하더군요.....저보고 오히려..니가에이즈아니냐??..하고 ..어이가없엇음 -_-;;
근데..그남자애가..감염인이라도 확률이 적다고하셧는데...그치만..감염인이라고한다면....제게 증상이 잇엇으니..감염이 된거라고 봐도되지안을까요 ?..증상이없엇담 모르겟지만.......
그남자애도 겁이낫던지..보건소를..가서 피검사를 한듯하네요..결과야 아직 알수없지만 ..?
근데..아무래도 제느낌엔..전감염이 된거같은 생각이 자꾸드네요...아무리떨칠려고해도......
아마도..12주에 검사를 받고..좋치 안은 소식이면...여기에 올리지 안으려구요 .....
다른 포비아 분들이..더..심각해지실까바.....염려되오니....
힘내세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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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9 08:59 posted by 포비아공포
 12주 음성후 .이상 증상 ....어떻게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저또한~~``~~ ↑ TOP
12주 음성인데 몸에 증상들이 계속 나타나는 것은 무엇인지..~~~

저같은 경우.... 근육통, 약간의 몸가려움 두드러기증상(저녁때면 좀 더함),
약해진피부(특히 팔꿈치 밑, 가슴부분), 그리고 요며칠 오른쪽 허벅지 바깥쪽이 . 여러번 아픔
그리고.. 가끔씩 다리 종아리 쪽 느끼는 열감..~~~..

검사만 5번...ㅠㅠ....

계속 검사만 해야할지....

다른 쪽으로 찾아봐야할지 ..궁금합니다.`~

12주 음성이후 다른 포비아분들은 어떻게 증상이 나타나, 치료 했는지 궁금합니다.~~

저또한 한방쪽으로 찾아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이또한.. 올바른 선택인지~~~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
병원이나 한의원등~~ 추천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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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8 23:16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휴..정말죽고싶어지네요.. ↑ TOP
잠까지..안오네요..인제는......지금까지..안본..에이즈싸이트가없네요 ..(-_-)
ㄷㅏ들..주무시겟네요 -ㅁ-;;..............미첫지..나는........아무래도..12주에..검사에서..양성이나오면..
어떻게살아야할지.....그나쁜놈도..가만두지..안으려고합니다-ㅁ-..
하루에..수십번.....나쁜생각이..왓다갓다......미치겟네요....차라리..자살을..할수도업구.....
싫은...죽을용기가없지만.....이제는..쉽게죽는..방법이..없는지....찾아다니고있다는..철퍼덕..한심..-_-;
더이상..볼싸이트도없네요..정말이지.....
지금.....8주인데..어케..검사를..받아야할지.......저번주에..받아서..받지도못하고.........
한10주쯤에..받아볼까해요!!..그리고12주에.....
10주쯤이면....나오겟죠??????확실한건..12주겟지만....아무래도....7주4일은..너무빠른거..같기도하고....이상하게..검사결과를..
믿지못하겟네요..지금은..정상이라고하지만...후에..변동이될지..무사할지.모르니...
정말..이지......날로날로 스트레스의강도는..심해져가기만..하네요 .....
다들...저를 안심시켜주시려고....7주면..괜찬타하시는거같기도하고 ....
7주에..정확한 신뢰도는 모르지만..좀낮은거같기도하고...휴..모르겟다..나두.......모든걸..포기하게..되네요....완전....폐인상태네요 ....지금제모습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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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8 22:13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긍적적 마인드.. ↑ TOP
마음이 차차 편해 졌지만...
외로운 마음 은 아직 드네요....
전 밤마다 심장이 콩다콩닥 뛰는데...ㅡㅜ
이건 상관없는 증상이죠?
사랑니도 나옵니다....
옛날에 두번 실패 했을떄(지금 삼수생) 자살하고 싶던 충동이 있었는데...
지금 내 모습을 보니 웃음만 나옵니다....
요번에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합니다 ....
시험에 대한 자신보단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기 로 했습니다...
요즘 그런 마인드로 공부하니 쫌 나아 지더군요....
휴....
포비아 생활 탈출하고 수능도 작년 보다 는 잘본다면 ......
상상하니 참 기쁩니다.....
포비아 생활 아직 2주차....
하지만 포비아 마음 다같은거 아니 겠습니까..
여러분 화이팅 어서 여러분도 여기서 탈출하시고...
행복하시길...힘내요
저도 빨리 탈출하렵니다 ,,,

모두 음성이길, nagative이길 ,양성은 위양성이길 여러분은 영원한 진짜 음성인건 맞음ㅋ
이렇게 말하지만 나약해 질지도......
저를 합해서 모든분들이 서로를 기도 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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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8 18:42 posted by 3주음성
 의대생이 쓴글중.. ↑ TOP
일단 2틀전 3주음성 받았습니다 그런데 심적을 계속불안한지라..
밑에 이검사를 받고 싶은데..

[윈도 피리어드는 먼저 항체는 25일입니다. 그리고 항원은 16일정도이고 hiv바이러스 자체는 약 11일입니다.
따라서 항체 검사는 32일부터 항원검사는 22일부터 pcr검사는 11일부터 가능한 검사입니다. 따라서 삼주쯤에 병원
가셔셔 돈이 좀 들더라도 (약 20만원정도)항원감사와 pcr검사를 해보시고
하루빨리 포비아 생활을 접으십시오]

이검사는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오늘 신촌세브란스 병원가서 물어봤더니 어리둥절

하더라구요 감염내과에서 rna인가 이거 3만원인데
이게 항원검사라고 하시고...의사가 왜 잘모르는건지..

아시는분은 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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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8 11:55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저기..만약에 있잔아요.. ↑ TOP
저랑 관계 한 사람이..에이즈로..확진이 난다고 하면..;;
제가 7주 4일 검사한건...아무의미가 없게되느건가요 ?......한번성관계로...감염될 확률이..있고..
실제로 감염인 중에...한번성관계로 감염된사람들도 봣거든요 저는......감자 싸이트에서......
그러타면..12주까지 최종...검사를 해봐야겟죠 /?..12주검사의 필요성이 잇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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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7 22:01 posted by 착하게살아야지
 검사결과 나왔습니다. 검사 받길 원하는 님들 위한 함춘 정보입니다. ↑ TOP
다행히 음성입니다. 정말 죽다 살아난 기분입니다. ^^

어제 함춘에서 검사하고 오늘 아침에 확인 전화 거는데.. 정말 무섭더군요.
하지만 다행히도 매독과 에이즈 둘다 음성이 나왔습니다. 처음엔 너무 좋아 바로
끊었는데 나중에 검사 방법과 제 수치가 궁금해서 다시 전화 걸어 확인했습니다.

함춘에서 하는 검사는 앨리사 검사이구요. 컷오프인가(잘 안들려서 모르겠습니다) 1.xx인데
에이즈로 판명 될려면 이 숫자를 넘어야 하는데 제 수치는 0.08인가 나왔습니다. 보통 사람들도
다 이정도로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자세한건 제가 잘 몰라서 기억이 가물하네요.

아무튼 음성 판정 받고 나니깐 너무 홀가분 합니다. 분명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종합병원서 검사를
받고 있지만 에이즈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다른 어떤 병이든 이겨낼 자신이 생겼습니다.
아.. 정말 한 번의 실수로 맘 고생 많이 했습니다.. 정말 좋은것 배웠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열심히
몸 챙기면서 살아야겠네요..  내일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익명 검사 신청해 놨는데 그것 받아보고
포비아 딱지 때겠습니다.  

정말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에이즈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너무 두려워 마시고 검사받으세요.

함춘이 유명한 이유는 여기서 직접적인 언급을 하진 못하겠지만 ( 상담전화 할때 물어봤더니
꺼려 하시더라구요.;;) 이름만 말하면 됩니다. 아마 병원에 문의 해보셔도 같은 대답 들으실 겁니다. 검사 받고 싶으시면 이름 말하면 됩니다. 무슨 뜻인지 다들 아시겠죠?

예약 같은거 필요없고요. 딱 가면 무슨일로 왔냐고 물을 겁니다. 그냥 "검사좀 받아보고 싶은데요"
이러면 의사선생님이 계신 방으로 바로 갑니다.그러면 무슨 검사 받을 려고 하세요라고 물어보면
"성병 검사요" 이러면 아무렇지 않게 "에이즈와 매독이요? 18000원 입니다" 이럴 겁니다. 이름적고 피 뽑고 그럼 끝입니다. 전 거스름돈 받는다고 기다리는 시간 다 포함해서도 오분도 안 걸린것 같네요.  

검사가 두려운 이유는 에이즈 환자로 판명 날까 입니다. 저도 그것 때문에 검사를 꺼려했습니다. 차라리 모르고 사는게 났겠지라면서요.. 그리고 또한 에이즈가 걸려서 죽는 것이 두려운 것 보단 사람들의 시선과 죄책감 같은것이 더 무서운 것이 사실이겠지요.
하지만 검사 받기를 결정한 이유는 제가 에이즈 환자라도 그걸 제가 알고 있어야 오히려 제 자신을 지키는데 더 큰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나중에 나도 모르게 에이즈 환자라는 사실을 알기 보다는 차라리 제가 먼저 알고 있는것이 저나 제 주변 사람에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며칠전에 형이 제 면도기를 모르고 썼습니다. 형한테 말 못했지만 제가 혹시나 에이즈 보균자이면 형도 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정말 불안해지더군요.  이렇듯 불안에 떨바에는 차라리 알고 잘 처신 하자는 생각입니다.

정말 여기에 글쓰시는 모든 분들 음성일 겁니다. 그리고 음성 판정 받고 당당히 생활하세요. 저도 검사 받고 나니 이런 글을 쓸수 있게되네요. 여러분도 다 괜찮을 것입니다.  

제 친구 놈중에 의사가 몇명 있습니다. 임파선 때문에 그 친구 한테 살짝 에이즈 증상이 아니냐고 물어봤습니다.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너가 지금 에이즈 걸려서 그정도로 몸에서 증상이 나타날 정도면 넌 중학교때 성교해서 걸린거여"

에이즈 포비아로 고생하시지 마시고 검사 받으시고 음성 받고 원인 하나씩 찾아가면서 각개 격파 하십시요. 전 임파선 때문에 CT촬영등 검사 받았고 피부과에서 모낭염 치료하고 있으며 내일 정도에 비뇨기과 가서 전립선염 검사 받아볼 예정입니다.

님들 모두 음성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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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7 13:31 posted by 검진
 미국의 경우 ↑ TOP
미국의 경우 감염자가 100만명이 넘어서 만성질환화 되고 있읍니다.
미국은 이쪽의 진단, 치료에 대한 최선진국입니다.

그런 미국에서도 진단 방식으로 1차 ELISA, 2차 Western Blot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도가 있다는 뜻으로 생각됩니다.

(중간 삭제)

PCR은 정량과 정성의 2가지가 있읍니다.

정량검사는 일정한 횟수만큼만 증폭하여 바이러스 수치의 증감을 판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성검사란 더이상 증폭이 안될정도까지 증폭하여 포화(saturation)가 되게 하여 Yes/No만 판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부판정은 정성검사, 진행정도 판단은 정량검사로 합니다. 감염자의 경우도 HAART치료를 시행하면 정량검사에서 undetectable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단은 정성검사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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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7 12:37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정말..7주검사에서 양전된 사례없나요??????? ↑ TOP
7주 4일 검사 음성에서..양전될수있는 사례는 정말 없나요 ?????.......
일단..안심은 되지만..불안하네요 ..
저처럼..7주쯤 검사해서..12주에 양성으로 후에 나오신분있나요 ?/........
너무 궁금해서요 ..ㅠ _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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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7 12:09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휴.....언제쯤..여기서 벗어날수있을련지.. ↑ TOP
차라리..양성으로 빨리 나왓음 좋겠다는..생각도 하고.....다른분들..힘내라고..격려의 말을 써도..
정작 본인인 저는..하루종일..인터넷 ....에이즈에대한것만..찾아다닙니다 -ㅁ- .................
미칠거같네요 ..정말.......
이제..8주째네요 ...피검사를 하러가봐야할까요 ??;;;;
7주..4일 음성 받았는데..도저히 안심이안되네요 ..ㅠ _ㅠ ..
아무래도...제증상만..생각하면...;;..12주에..분명...양전될꺼 같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ㅠ _ㅠ
어떻하면..좋나요 -ㅁ -...........매일마다..이런 싸이트 오는것도 너무 답답하고 ..
죽고싶네요 ........전에..만낫던 그남자애한테서 연락이 왓는데...나한테..자기 에이즈니깐..
너도 잘죽어라..ㅡㅡ ...헐 ..정말 입에서..욕이 절로 나오네요 -ㅁ- ;;;;;;;
정말..화가나서 미처버릴거같아요 ..꼭 잡아서 쳐죽이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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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7 00:52 posted by 던힐
 예전글 하나 더 올려 봅니다 ↑ TOP
제글은 아닙니다. 얼마전까지 이곳에서 초고수의 한분이었던
보람이 님의 글입니다. 당시 해피2님과 함께 지금의 미래4님처럼 맹활약을 하셨던 분이지요.
요즘은 두분 다 거의 안 들어오시는 것 같군요. 한번 보고 싶은데 말이지요.
천국희망님, 하늘이님, 행운만이 님 등등 많은 분들도 요즘은 거의 안보이시네요.
들어오시면 꼭 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그 당시 미래4님 역시 여러분들 못지 않은 불안이 포비아 (미래4님 죄송합니다 ^^) 였지요.
지금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뛰시는 모습,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요.
다시 한번 미래4님을 위해서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자, 여러분들이 그렇게 알고 싶어하는 1만 마리의 확률은 아래에 있습니다.
잘 읽어보시고 많은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0.1%~1%정도라는 것에 대해서 너무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주저리 주저리 써봅니다. (전에 쓴 글이지만 다시 씁니다. 울궈먹기 헤헤헤...)


(1) 에이즈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왔을 때 감염자가 되기 위해서는 1만마리 이상이 들어와야 합니다. 왜냐구요? 에이즈가 잘 치료되지 않는 이유는 에이즈바이러스의 돌연변이가 잦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다들 잘 아시겠죠?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백혈구가 만들어내면, 원래 바이러스와는 다른 바이러스가 이미 만들어져서 애써 만들어낸 항체는 꽝... 1만마리 이상이 들어왔을 때 감염자가 된다는 것은  많은 숫자가 들어왔을 때 그 중에 이미 다양한 바이러스유형이 존재해서 다양한 항체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것, 그리고 숫자가 많다 보니까 돌연변이를 일으킬 확률도 높기 때문이죠.
연구에 따르면 1만마리 이내의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신체가 이에 적응해서 본격적인 돌연변이를 일으키기 전에 잡아낼 수 있는데, 그 이상 들어오면 어렵다는 것 같습니다. 또, 에이즈바이러스가 신체에 들어왔을 때 평균 2~3일 정도 살 수 있는데... 숫자가 많으면 그 동안에 백혈구를 만나서 정착하는 놈이 생길 확률이 크다는 거지요... 그 동안에 못만나면 전멸하는 거고... 상황끝.

(2) 감염자의 혈액중에 1cc(가로, 세로, 높이 각 1센치) 보통 수천마리~수천만마리의 바이러스가 존재합니다. 극단적인 경우만 아니라면 보통 수만~수십만 마리정도라고 보면 되겠죠... 그것이 정액이나 질액으로 흘러들어가는 건데... 농도는 혈액 > 정액 > 질액 > 타액.. 의 순입니다. 질액과 타액에는 바이러스 농도가 상당히 낮고, 특히 타액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질액의 1/100 정도)

(3) 여기에 있던 바이러스가 모두 몸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닙니다. 세균과는 달리 바이러스는 운동기관이 없기 때문에 임질균이나 그런 것처럼 피부를 뚫고 들어오지는 못합니다. 마침 신체에 상처가 난 곳이 있을 때 다른 물체(물건? 등 -.-)가 정액이나 질액을 밀어줄 때 들어가는 거지요... 신체에 들어가는 양은 상당히 낮겠지요... 아마 몇십~몇백분의 1cc정도일 겁니다. (신체에 구멍이 송송난 사람이 아니라면...)


(2)번과 (3)번을 감안하면, 감염자하고 했을 경우에도 1만마리 이상이 들어올 가능성은 극히 낮고, 들어와봐야 수십마리 정도일 뿐이군요...

대강 계산을 해보면(몇가지 가정이 들어가긴 했지만..) 감염자하고 관계를 가졌을 때의 감염확률이 0.1%~1%정도로 계산되고, 실제 통계에서는 일반적인 성행위를 했을 때 감염자하고 1회 성관계시 0.1%~0.2% 정도로 나타납니다. 단, 항문성교나 강간등의 경우는 1%정도까지도 올라간다는 군요...

실제관심사가 되는 윤락녀들의 감염률은 비관적으로 보더라도(=모든 여성에이즈감염자가 매춘을 한다고 가정하더라도) 대강 1%가 안되는데... 그렇다면 윤락녀와의 관계시 감염확률은 수십만분의 1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타액의 경우는 이보다도 더 낮아서(타액의 바이러스 농도는 질액의 최소 백분의 1 이하) 감염자가 오랄섹스를 해줬더라도 감염확률은 0.001% 정도일 뿐입니다. 상대방의 감염율을 고려하면 거의 0이라고 봐도 되고, happ2님 말마따나 미국의 경우 오랄섹스만으로 감염된 경우는 없다고 하네요... (물론 조사의 한계는 있겠지만...)

그리고 콘돔끼고 하면 이보다 1/10정도로 떨어지구요... (콘돔불량율 및 콘돔사용습관 고려시...)

특히, 긍정적인 것은 포경수술을 했을 경우 남자입장에서 감염위험은 크게 떨어지는데 한국처럼 포경수술이 유행이 되어있는 곳에서는 긍정적인 부분이죠...

그리고, 통계적으로 한국과 일본 등은 에이즈에 대한 초기진압력이 높은 것으로 통계적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이는 감염자수와 윤락실태, 성개방 풍조 등을 감안할 때 일본과 한국은 1990~1995년 정도에 폭발적인 증가가 나타났어야 하는데... 그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숨은 감염자가 있을 것 아니냐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숨은 감염자라는 것은 어느 나라나 다 있는 것이지요... 그런 걸 고려한 상황에서 얘기하는 거구요... 현재 숨은 감염자는 사람에 따라 공식자료의 3~10배 정도로 추정하고 있더군요...

물론, 그렇게 확률이 낮은데 그럼 현재 존재하는 에이즈감염자숫자는 어떻게 설명이 되는 거냐?라고 반문하실 분도 있을 텐데... 현재 우리나라의 매춘회수는 연간 1억번 이상입니다. 거기다가 성개방으로 인한 이런 저런 것까지 다 치면 그야말로 위험행위는 수억번이상!!! 거기에다가 백만분의 1을 곱하더라도 수백명입니다. 뜨아... 즉, 개인적으로는 수십만분의 1정도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연간 감염자수는 수백명이라는 거지요... 그 사람이 왜 걸렸냐하면... 한마디로 재수가 없어서입니다.

감염자와의 한번 성관계로 감염이 될 수 있느냐라고 묻는다면... 가능성은 물론 있습니다. 아까 말한 확률이 0은 아니지요... 하지만, 0.1%라면 상당히 낮은 것이지요... 판단과 느낌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감염자하고 여러번 관계를 가질 경우에 감염이 되는 것이냐?라는 것에 대한 값도 같습니다. 여러번 할경우 감염확률은 한 숫자만큼 올라가겠져?

통계적으로 계산하면, 감염자하고 콘돔없는 성관계를 100번을 하면 열명중에 한명이 감염됩니다. 700번하면 두명중 한명이 감염되고, 2,000번을 하면 열명에 아홉명이 감염됩니다.  (믿어지지 않겠지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한번하고도 감염되는 사람도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벼락맞아 죽는 사람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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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Subject   :   이 싸이트는 정말...


이 싸이트는 정말 너무나 고마워서 뽀뽀라두 해주고 싶은 심정이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글구 특히 미래4님과 하얀사랑님, 글구 그밖에 타인의 고통을 감싸주기 위해 노력하시는분들....너무나 감사드려요..
저두 불과 하루전만해두 너무나 괴로웠던 포비아였습니다.
인터넷여기저기를 돌다가 이 싸이트에 들렀고, 검사를 할 용기를 준것두 여기구, 글구 검사결과를 기다리는동안 힘을 준것도, 음성판정을받구 남자친구에게 모든걸 고백할 용기를 준것도 여기였죠..
한번도 글을 남긴적은 없지만, 들를때마다 너무나 큰 힘을 얻어서, 검사 결과 나오면 꼭 감사의 글을 남기겠다고 깊게 다짐했었습니다.
누군가 그런 글을 썼더라구요. 에이즈보다 무서운게 에이즈에 대한 공포인거 같다구.. 정말 그말이 사실인거 같아요..
전 어느날 갑자기 단조로운 삶에 회의를 느끼구, 죽음에 관해 생각하다가(정말 복터진 삶을 살고 있는것도 모르구요..)문득 2년전 유학시절의 실수가 생각났습니다.
그생각이 꼬리의 꼬리를 물고, 계속 이어지다가 전 혼자서 제가 에이즈인냥 결과를 내리고, 길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조차 나와는 다른 종류의 사람들인것처럼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남들한테 얘기두 못하고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괴로워하다가 여기에 들러, 저같은 고민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너무나 큰 힘을얻고, 저도 힘을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결심을 하고 검사를 받으로 보건소에 다녀와서, 병원에서는 하루만에 결과가 나오는걸알고, 다음날 다시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물론 결과는 음성이었구, 그병원 사람들은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도 되는듯 보더군요.. 하하.. 간호사와 의사가 차트만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자기들끼리 뭐라그러구 있을땐, 전 정말 제가 에이즈환자가 된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너무나 괴로웠고, 너무나 고통스러운 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시간으로 인해서 저는 너무나 많은 걸 배웠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것들에 감사하는법...
글구 자기만 알지 않고 타인들을 위해서 일하시는분들(하얀사랑님등처럼요..)
나름대로 착하게 산다고 생각해왔었으면서두. 이번기회를 통해서 제가 너무나 이기적으로 나만을 위한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이 넘 길어져서 죄송하구요.. 무엇보다도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러분 에이즈는 정말 쉽게 걸리는 병이 아닌거 같아요..
의심이 가면 가장먼저 해야할 일은 검사를 받는 일이 아닌가 싶어요..
검사결과.
음성이면 안걸린걸 알게 되서 기쁘고.
그럴리 없겠지만 만에 하나
양성이라면.
일찍알아서 에이즈에 대한 준비를 할 수있는시간이 생겨서 좋구요..
감염자가 된다면, 스스로 많은 정보를 갖는게 가장 중요하다더군요..
만약 양성이라구 해도.
그건 죽음을 의미 하는게 아니라는것 또한 이싸이트에서 배웠습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하고, 마음이 병들어가는것은
다른 어떤것보다 큰 병인거 같아요..
여러분, 확률적으로봐도, 포비아님 여러분들이 감염자가 될 확률이 아주 적다는거 스스로도 알고 있을겁니다..
모두들 용기를 내서 검사받고, 자유로워지자구요..

글구 감염되었다고 해도, 감염자라고 해도.
전 정말 진심으로 믿어요..
멀지 않은날 더 확률높은 치료제가 개발될것이고, 글구 조금은 더 먼날이 되겠지만, 완치할수 있는 방법도 개발될거라구요..
여러분들도 알잖아요.. 과학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

글구 다시한면 미래4님 하얀사랑님, 글구 다른 분들 모두들 감사드려요..
*^^*


p.s.
참고로 음성판정 받구 남자 친구에게 모든걸 말했더니, 남자친구가 절 깊게 감싸주면서 고백하더군요..
자기도 군대가기전에 딱한번 실수로 포비아 시절을 보내고, 의사인 아버지와 검사를 받으로 갔었다구요..
글구 한번의 실수도 훗날 교훈이 된다면, 실수가 아닌 갚진 경험이 된다는걸 배웠대요.. 저두 마찬가지구요..
우리모두 감사하는 맘으로 열씸히 살자구요..



희선 [2001/07/04] ≫ 에이즈의 발병 원인에 대하여


고민 [2002/02/02] ≫ 이 글에 음성반응 나왔다고 너무 좋아하시는데 양성반응 가진 분들이나 혹시나 하며 부들부들 떨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신다면 좀 더 조심스럽게 글을 쓰셨음 하네요...저는 걱정이 되지만 검사는 해 보지 않을 꺼에요...ㅠ_ㅠ


희망소리 [2002/04/10] ≫ 고민님~~
용기를 내어 검사해 보셔요.
괜히 고통받지 말고요.

그렇탐,
면역기능 강화처방을 꾸준히 하세요.

중국에서는 AIDS를 애자병(艾滋病)이라 하는데
(1),침구 및 자석으로 면역기능 강화처방도 있고
(2),면역강화 생약초 처방도 있습니다.

이들 방법을 꾸준히 하면 떨어진 면역기전이 높아져
면역결핍에서 나타나는 합병증에 의한 병증은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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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남아  


Subject  
   @필독@ 이 사이트를 들어 오시는 모든 포비아분들께(모든 내용 총망라)


안녕하세요?
에이즈연구가에서 풍류남아(風流男兒)로 아이디를 바꿔 여러분들께 다시 인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간곡히 말씀 드리는데, 제발 이 사이트 왠만하면 들어 오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다음부터는 절대 안 들어올겁니다. 제가 왜 들어 오지 마라고 하는지 아시는 분은 잘 아실 겁니다. 이 포비아 클럽에서 나온 거의 모든 내용을 총 정리해 놓을 테니 제발 이거 보시고 때되면 무조건 검사하고 그 결과에 순응하시기 바랍니다.

1. 자위로도 에이즈 걸리나요?.......절대로 안걸립니다. 자위로 걸리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감염되었을 겁니다. 제발 이런 질문은 더 이상 안 나왔으면 합니다.

2. 검사시기는?......에이즈관련 논문을 보니까 빠른 사람은 항체가 8일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점을 유념하시고 이벤트이후 보통은 4주...8주...12주 확인사살...그래도 정 불안하면 24주검사를 권합니다. 그냥 꾹 참고 있다가 12주검사이후 탈출 하셔도 됩니다. 이건 님들이 알아서 하시기 바랍니다.

3. 사창가에서 관계를 갖었는데........사창가 여성 중의 절대다수는 비감염자입니다. 거의 1년에 확인되는 건수가 0에 가까울 정도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녀들은 1주일 한번씩 성병검사를 하고 3개월에 한번씩 혈청검사를 합니다. 일단은 믿고 정 의심가고 그러면 때되서 검사하시기 바랍니다.

4. 증상이 장난이 아닌데.......여기서 증상가지고 혹시 에이즈 아닌가요?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말 걸린 사람은 걸린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제3의 요인이거나 스트레스증상일 확률이 높으니 우선 그 쪽으로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전전긍긍할것없이 화끈하게 때되면 검사하시기 바랍니다. 아뭏든 증상을 한번 물고 늘어지기 시작하면 사람 미치니까 알아서들 하시기 바랍니다. 잘 못 하면 정신병원에 끌려갈수도 있으니 이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저같으면 증상이고 나발이고 무시한 채 때되면 나중에 검사하겠습니다.

5. 헌혈하면 에이즈감염여부 알 수 있나요?........당연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체 미형성기가 있으니 이점 유념하기 바라며, 왠만하면 에이즈검사는 보건소나 일반병원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올해만 헌혈로 에이즈감염자로 확인된  사람이 무려 20명이나 됩니다.

6. 검사는 어디서.......보건소에 갈 경우는 임상병리실 또는 혈액채취실로 바로 가시면 되고 바로 피 뽑고 익명 또는 실명이 가능하며 비용은 무료입니다. 보건소 마다 혈액채취표본양이 다른데(48/96)....그러니까 몇 개의 표본을 모아서 하는지 꼭 알아 보시고 1주일이나 2주일에 연락하라는 말 무시하고 몇개짜리로 검사하는지 물어 보고 대충 멸 일 있다하면 알 수 있을 지를 계산하여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일반병원은 1만원이상 줘야 하고 실명으로 해야 하며 1-2안에 알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보건소보다는 일반병원에 가서 실명으로 당당히 받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그 이유는 보건소같은경우는 결과 나오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 너무나도 사람을 미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7. 시약의 민감도 및 정보........현재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시약들은 미국에서 기술지원을 받아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동아제약과 녹십자에서 나오고 있으며 포장단위는 한세트에 48/96/192/480개 입니다. 제3세대시약을 만들고 있으며 민감도는 99.5%이상입니다. 원리는 hiv1,2형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이단백질에 반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8. 검사법은?.......... 1차는 보통 스크링검사라고 해서 엘라이자(ELISA)검사법을 씁니다. 만일 여기서 양성이 나오면 다른 시약으로 하게 되고 만일 여기서도 양성이 나오면 제2차 검사기관인 도나 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가게 되고, 여기서도 양성이 나오면 3차검사기관인 국립보건원으로 갑니다. 여기서는 민감도 99.8%인 웨스턴 블랏(WESTERN  BLOT)방식을 적용합니다. 만일 여기서도 양성이 나오면  바이럴로드 테스트나 RT-pcr 검사법 등을 통해서 바이러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확진하게 됩니다.

9. 항체미형성기란?......항체가 생기기전 기간을 말합니다. 보통 6주정도면 85-90%의 사람에게서...8주정도면 95%의 사람에게서...12주가되면 99.999%에게서 항체가 생깁니다. 사람의 체질이나 영양상태 등 기타 등등 여러상황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드물게 특이 면역질환 등이 있으면 6개월후에도 생길 수 있으며..1-3년만에 생겼다는 얘기들은 사람이 아닌 외계인(?)같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일이니 여러분들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얼마전에 방송에서 보셔서 알겠지만, 말기의 경우느 항체마저도 다 소실되 기존의 항체검사법으로는 음성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만일 말기가 아니라면 정상적인 항체검사법만으로도 감염여부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10. 바이러스는 어디에 많은가?........ 정액등은 1세제곱미리미터당 1억개, 여성의 질액은 10만개 정도...일반적인 침이나 땀은 거의 없습니다(0-5개).

11. 에이즈에 안걸릴려면?........첫째, 수혈을 절대 받지 않는다. 만일 할 경우 제대로 소독이 되고 확인이 되었는지 확실히 알아 본다. 둘째, 성관계를 하지 않는다. 만일 할경우 콘돔을 필히 끼며, 관계후에는 여성은 반드시 물로 휑구고...남자는 반드시 소변을 본 후 뜨거운 물로 똘똘이를 아주 끗하게 씻겨준다....참고로 소주를 뿌려도 좋습니다. 소주에는 알콜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더욱 확실한 방법은 콘돔을 한 2-3개정도 끼면 더욱 확실할 것입니다. 만일 결혼할 경우 배우자가 감염자인지 아닌지 무조건 확인하십시오(참고로 설마하는 마음은 금물이다. 인간에이즈다단계가 어떻게..누구에게까지 광범위하게 퍼졌는지는 오직 신만이 아는 일이니까...)

12. 오럴 또는 상처감염은?......상대방의 정액을 먹었다든지 또는 질액을 먹었다든지 해서 걱정하는 사람들은 입안이나 식도 등에 출혈을 동반한 상처가 없다는 일단은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공기중에 노출될 경우 바이러스가 활동성을 잃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라며, 상처에 상대방의 혈액이나 정액 또는 질액이 묻은 경우 또한 희박합니다. 정 의심이 가면 검사하시기 바랍니다.

13. 현재 우리나라의 감염자 실정은?.........2001년 9월말까지 총감염자는 1,515명이고 이 중 생존자는 1,181명이며, 사망자의 1/3은 자살입니다. 앞으로 1년에 300명이상 나올것으로 점쳐지는데, 불행하게도 한 마디로 걸린 사람은 억세게 재수없는 사람들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만큼 걸릴 확률은 적으며, 참고로 추측건데 현재 우리나라의 감염자는 대략 4000-12000명선까지 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한 4500명선정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14. 걸릴 확률은?.........일반적으로 1회의 성관계로 걸릴확률이 0.1-1%라고 하는데 한번에 걸린 사람이 의외로 많은 걸로 봐서는 현실적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 내가 걸리면 100%이고 안 걸리면 0%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남자보다는 여성이 해부학적인 측면에서 걸리기 쉬우나 남자들은 마약이나 동성연애자들이 많은 관계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 흐름은 남자:여성의 비율이 8:2-7:3 정도로 남성이 우세한 편입니다.

15. 에이즈에 걸리면 무조건 죽는가?.......죽을 수도 안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도 이게 미스테리인데, 일반적으로 8-10년 길어야 15년안에 발병하여 치료하지 않을 경우 에이즈로 전환하여 죽는다고 알고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상당히 있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도 초창기 그러니까 1980년대 초반에서 중반사이에 HIV 감염자로 판명난 사람 중에서 약 안먹고도 현재까지 멀쩡한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참고로 감염자의 5%정도는 내성이 있어서 아주 멀쩡이 잘 지낸다고 하고 궁극적으로 말해서 면역세포가 줄어 든다고 해서 반드시 에이즈로 전환한다는 법은 없는 걸로 압니다.

16. 만일 양성이 나온다면 어찌해야되나?.......일단은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 무너지기 시작하면 어떤 극단적인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남들에게는 절대로 알려서는 안되겠죠. 아직 우리사회가 에이즈를 수용할 만큼 열려있지는 않으니까요. 저 또한 이런 점이 가장 안타깝습니다. 우선은 무조건 살아서 버텨야 합니다. 정 죽고 싶으면 죽어도 좋지만 저같으면 절대 안 죽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과학적 진보가 어떻게 발전할지도 모르고, 이 질환은 궁극적으로 면역력만 지속적으로 유지시켜주면 안죽어도 되는 질환이기때문에 굳이 그렇게 허무하게 인생을 종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선은 면역강화식품을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해 보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면역강화식품에는 홍삼, 마늘, 키토산, 허벌티, 죽염, 비타민씨 등이 있으며, 기타의 면역증강 식품 또는 약을 먹으면서 버티면 됩니다. 또한 디오클레오사이드계열의 성분이 들어있는 식품이 면역력 증강에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신력이라고 봅니다.

17. 에이즈치료약은 효과가 정말 있나?........이들 약들이 바이러스를 얼마나 잘 억제시키는지는 몰라도 저 같으면 절대 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건 여러분들이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양약은 부작용이 있는데 에이즈치료의 경우 3제요법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약을 동시에 복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이들 약들에게서 나타나는 각각의 부작용들이 상승작용을 하여 궁극적으로는 몸의 중요한 장기인 위와 특히 간에 상당한 무리를 준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AZT는 절대 먹으면 안되는 약으로 대부분의 의사나 과학자들이 인정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18. 향후 에이즈정복의 길은?.......이건 좀 불행한 얘기지만 앞으로 영원히 치료약이 안 나올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우리 인류는 박테리아계열의 세균에는 강력한 항생제 등을 만들어 극복하고 있지만, HIV보다도 훨씬 덜 위험한 HPV(인간 파필루마 바이러스)내지 HSV(인간 헤르페스 바이러스) 완치제 등을 전혀 만들지 못하고 있는 실정며, 이들 바이러스보다도 훨씬 일찍 발견되고 전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B형간염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는 완치제가 아직도 안 나온것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아는 의사분의 얘기로는 바이러스는 워낙 변이가 심해서 완치제를 만들기 힘들다고 랍니다. 바이러스 중에서 가장 변이가 심한 것이 HIV라는 사실은 여러분들도 다 아시리라 봅니다. 그러나 앞으로 과학적 진보가 어찌 될 지는 두고 봐야할 일이므로 좀 더 지켜보는 방향으로 하는게 나을듯 싶습니다. 무조건 안걸리는 것이 상책입니다.

19. 포비아에서 탈출한후의 마음자세는?.......일단은 마음을 추스리시고 위험한 행위를 삼가시기 바라며, 자신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겪은 점들을 잘 인지하시어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주위사람들에게 전달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에이즈감염자 및 환자들을 바라보는 시야를 좀 더 넓게 보시고 상황이 된다면 생명존중 차원에서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주는 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금욕적인 삶을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20. 한간에는 에이즈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에이즈는 하나의 통치이데올로기라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경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실의 문제에 대한 대안이 아직은 부재하다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에이즈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국가적 관리 대상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개인에게는 매우 불행한 일인 만큼 무조건 걸리지 않도록 처신을 올바로 해야 할 것이며, 특히 남자분들은 술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금주나 주량을 대폭 줄이시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21. 감염경로.......우리나라의 경우는 이성애 및 동성애로 인한 성관계가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간혹 병원에서 의사나 간호사들이 감염자의 바늘에 찔려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가슴 아픈 일이죠. 지금은 거의 없지만 수혈로도 감염이 될 수 있으며, 마약사용자의 경우 주사바늘로 감염될 수도 있습니다. 아기들의 경우는 모자감염에 의해서 감염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감염자의 출혈을 동반한 칫솔 또는 1회용 면도기를 같이 사용할 경우 감염될 가능성은 있으나 매우 희박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2. 알려지지 않은 진실들.......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아프리카의 감염자가 세계감염자의 75-80%를 차지(약2800만명)한다는 정보를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그 쪽의 통계는 거의 엉터리입니다. 아프리카쪽은 병원들의 시설이 아주 형편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검사할 기자재도 거의 없을 뿐만아니라 거의다가 의사들이 문진을 통해서 감염자로 판명을 내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건 여담입니다만, 제가 아는 바로는 인간에게 나타나는 거의 모든 질환은 면역기능과 관계가 있습니다. 즉 어떤 박테리아나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 왔을 때 반드시 그 세균들에 의해서 특정 질병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인종이나, 식생활, 유전적 요소, 영양상태 등 복합적인 요소들이 작용하기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기존의 특정 세균이 침입하면 반드시 특정 질병이 발생한다는 이론은 100% 적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 점 유념하셔서 면역력을 향상시켜 우리 몸이 스스로 모든 질병을 퇴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은 에이즈에 관한 포비아여러분들의 궁금증들을 모아서 정리한 답변입니다. 많이 부족할 듯 싶군요. 더 알고 싶은 분은 제 이메일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 이 사이트 들어 오시지 마십시오. 어차피 화살은 날아갔고 근심걱정하면 뭐 합니까?....정신건강에 매우 해로우니 때되면 검사받고 알아서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문뜩 이런 말이 떠오르는 군요. 공든탑은 쉽게 무너진다.....비트겐쉬타인의 불확정성의 원리.....바이러스는 착한 사람,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특히, 남녀노소지위고하를 막론하지 않고 그 누구에게나 다가갈 수 있는 겁니다. 아뭏든 여러분 모두 에이즈폭탄이나 파편에 맞아 장렬히 전사하는 그런 분들이 제발 되지 않기를 빌며....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하며....저는 풍류남아답게 또 어디론가 정처없이 바람처럼 흘러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굿 빠이....

공익광고하나: 물건 좋다고 남용 말고 있을 때 조심하자.(*^.^*)


포 사 [2001/10/29] ≫ 잘 지내고 있져? 저도 물론...


포비아개쪽먹다 [2001/11/04] ≫ 글을 여기저기서 많이 잘 모으신거 같네요 의심하다보면 끝이 없습니다 포비아에게는 믿음이 중요합니다


질문 [2002/02/08] ≫ 포비아....가 뭐에요..??


유진실 [2002/02/20] ≫ 풍류남아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면역기능 강화방법에는 삼릉보혈탕이 최고 입니다.
한번 먹어 보세요,
면역기능을 높여 HIV 바이러스의 활동을 억제 시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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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힘내세요  


Subject  
   @필독@어느 의대생이 쓴 글입니다..좋은 글이니 꼭 읽어보세요..


먼저 저는 의대생입니다.
약 한달 반전 응급실에서 실습을 돌다가 주사바늘에 찔려 에이즈 포비아로 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환자가 약물을 하는것 같은 이상한 사람이었거든요..
응급실이라 hiv항체검사도 안한 상태라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많이 했지요..hiv에 대해서...
저는 약 25일 되는날 p24항원 검사랑 hiv rt pcr검사를 해서 음성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걱정을 거의 덜었습니다.
여러분 6주될때까지 애태우지마시고 3주 정도에 가까운 병원에 가셔셔 항원검사와 pcr검사를 해보십시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검사를 하는 임상병리센터가 여러군데 있고 대부분의 병원들이 그곳과 계약을 맺고 있기때문에
검사가 가능합니다. 항체검사도 요즘 eia kit를 통해 4주 정도면 98%이상의 결과를 알수 있습니다.
보건소에 가서 테스트를 하고 일주일씩 보름씩 기다리는 답답한 일을 하지
마시고 빨리 병원에 가셔셔 검사를 받아보세요..(조금 큰 병원일수록 좋지요)
그리고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의사를 여러분의 아픈곳을 치료하는 사람이지 여러분을 비난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먼저 감염에 대해서 많이 걱정하실꺼에요 감염될 확률이 0.1%-1%정도 된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이것이 성병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실껍니다.
제가 여러 책과 외국의 논문을 통해 공부한 바로는 아직 에이즈가 성병이라는 근거가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논란의 대상이지요
hiv바이러스는 혈액에 사는 바이러스입니다. 정액이나 질 분비액에서도 발견이 되지만 그양은 혈액에 비하면 매우 적은 양이고 감염력또한 매우낮습니다.
성교를 통해 감염되는 경우는 대개 성교중에 출혈이 있는 경우에 감염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성이 월경기간이거나 남서으이 성기에 상처가 나 잇는 경우이거나 아님 성병에(임질, 매독,칸디다감염)에 의해서
질 점막에 미세 출혈이 있는 경우 직접적으로 혈액에 노출되니깐 감염 위험이 크다고 할수 있겠죠
하지만 그런일이 없다면 감염확률을 거이 없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시겠지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 환자가 에이즈라는 어떤 증거도 없는데 이렇게 걱정을 했으니까요
우선 포비아는 정신적 질환이라고 볼수 있지요, 대개는 강박적 성격이 잇으신 분들이 많이 앓고 있으니
까요 저또한 그렇구요
그런경우에는 검사를 통해서 해결할수 밖에 없습니다.
먼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항체검사는 4주부터 가능하고 99%정도의 정확성을 얻으려면 6주검사를 해야겠지요
하지만 이검사 자체가 선별검사이기 때문에 위양성이 높습니다.헌혈사업을 하는
적십자 통계에 따르면 한해 평균 약 5천명정도가 이검사에서 양성을 판정을 받으나 실제 감염자는
약 40명 정도로 위양성이 매우 높은 검사입니다. 병이 병이니 만치 위심되면 우선 양성으로 판정하는 검사이거든요 문제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 된다는 거지요
한 3주 정도 되시면 저는 항원검사를 권하고 싶습니다. 에이즈 관련사이트들에는 항원검사가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나와있으나 그것은 옛날 아주 옛날이야기입니다.항원검사의 특이도는
거의 100%입니다(민감도:병이 있는 사람을 있다고 하는것, 특이도:병이 없는 사람을 없다고 하는것)특이도가
높다 보면 물론 위음성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럴때 같이 pcr을 하십시요 이검사는 민감도가 거의 100%입니다.
따라서 3주정도에 항원검사와 pcr을 해서 두개다 음성을 받으신다면 여러분은 병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답답한 마음에 여러 에이즈 예방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상담도 하셨을텐데요
그분들은 의학적 전문이라기보다는 예방교육을 받으신 상담원일 뿐입니다.정확한 정보는 의사를 찾아
가셔셔 의사와 상담하십시요
윈도 피리어드는 먼저 항체는 25일입니다. 그리고 항원은 16일정도이고 hiv바이러스 자체는 약 11일입니다.
따라서 항체 검사는 32일부터 항원검사는 22일부터 pcr검사는 11일부터 가능한 검사입니다. 따라서 삼주쯤에 병원
가셔셔 돈이 좀 들더라도 (약 20만원정도)항원감사와 pcr검사를 해보시고
하루빨리 포비아 생활을 접으십시오
선진국인 일본에서는 헌혈검사에서 pcr과 항원검사를 항체검사와 동시에 합니다.부러운 일이죠
이검사를 통해 수혈위험을 거이 제로 수준으로 떨어뜨렸습니다. 일본의 감염자는 밝혀진게
일만명정도 되거든요
pcr검사는 현재 의사와 과학자들 사이에서 가장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검사로
인정받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확진검사(우리나라는 웨스턴 블랏)로 pcr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정확한 검사입니다.
힘드시죠 여러분 저또한 무척 힘들었으니까요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은 대개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자기가 죽는것도 두렵지만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 모두 혹시 가족이나 친구한테 전염시킬까봐 더 두려워
하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일상생활을 통해서는 전염되지 않으니까(혈액 질확)너무 걱정마시고요 빠릴 검사를 통해 해결하십시오 병원을 통해
여러분이 감염될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최소 백만문의 일 최대 천만분의 일입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작년 한해 우리나라 여자감염자는 35명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혹시 직업여성과 관계를 가지셨다면
그 여성들 중에 일년에 감염자가 얼마나 될까요 많아야 20명 아니 더 적을겁니다.그런곳에서 일하는여성
일수록 교육도 받고 자기 생명 소중한지 아니까요 우리나라 유흥업소 종사자중 윤락을 하는 여성을
50만명 정도 잡고 그분들이 3개월마다 검사를 하니깐 쭉쭉 계산을 해보면 여러분이 에이즈감염 여성을
만날 확률은 약 10만분의 일입니다. 그리고 아직 성병이라는 확신은 없어도 성관계를 통해 감염될 확률이
500분의 일정도되니깐..
5000만분의 일 이건 쫌 심했나 아무튼 여러분 힘내세요 여러분일이 남일같지 않아서
저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앞으로 짧으면 2년 길면 5년안에는 치료약이 분명이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이미 내성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약이 임상실험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 죽기전에는 분명이 확실한
치료제가 나옵니다.걱정하지 마세요 백신은 실험상 어려운 점이 있어서 앞으로 10년 걸려야 나올것
같지만 치료제는 많은 임상시험을 할수 있기때문에 조만간 분명히 나옵니다.미국에서만 일년에 2000억달러
가 치료제 개발에 투자되고 있으니까요..
각설하고
여러분의 병은 우선 검사를 통해 해결해야 됩니다.검사를 두려워마시고
위의 확률을 생각하면서 용기를 내어서 검사하세요 그리고 털어버리고 웃으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다시 글을 올리지요 화이팅 여러분 힘내세요..
아참 전 힘들때 주님을 만났습니다..그리고 많이 좋아졌습니다..여러분도 주님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으세요 그러면 검사할 용기도 생깁니다..


IP Address : 211.168.111.97  

평안 [2002/04/13] ≫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저도 힘들었던 예전 포비아 생활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또한번 확인했지요. 지금은 가끔 사이트 들려서 글 남기고 있구요. 암튼, 포비아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런 글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포비아를 마친 저도 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예요...


평화 [2002/04/28] ≫ 여러 사람에게 용기를 줄수 있는 글이군요.
누군지 알수 없지만 감사의 뜻을 보내고 싶습니다


life! [2002/05/11] ≫ 현대인들은 작은일에도 강박증세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느분이 있습니다.위의 친절찬 필자처럼 에이즈는 쉽게 걸리는 병이 아니며 직업여성과의 관계로 감염을 염려한다면 일찍감치 검사하고 마음편히 자기 일에 충실하십시요.정말 아주 회박한 확률리오니.걱정마십시요..우선 위의 필자에 글이 여길르 방문하는 고민남,여에게 큰힘이 될줄 믿습니다.여러분의 아름다운 인생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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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7 00:46 posted by 던힐
 pcr에 궁굼하신점 많으신듯 해서 하나 올려 봅니다 ↑ TOP
이 검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자료를 올립니다.

1.PCR 검사란 무엇인가?
혈액속의 HIV RNA를 측정하여 현재 1 ml 당 얼마나 많은 양의 바이러스가 존재하는가를 판단하는 검사.  자료1 참조.


2.PCR에서 음성이면 HIV가 없는 것인가.
PCR은 혈액 내의 HIV 수를 측정하는 테스트로서 검사의 민감도 이하의 바이러스가 있을 경우 측정 결과 음성으로 나옴.  따라서 바이러스가 검사의 민감도 이상으로 증가할 때까지가 이 검사가 유효한 기간임.  


3.그럼 유효한 PCR 검사기간은 언제부터인가.
판단1
it can detect a viral load a few days after HIV infection : 자료2참조
a few days는 3, 4일에서 10일 정도를 말하는 것이 보통임 : 자료3참조

판단2
함춘에서 PCR 의뢰하는 검사기관에 문의한 결과 PCR의 민감도는 400 copies/ml
HIV 증가 그래프 (자료4 문서 중 그림4.2참조) : 3주후 HIV RNA는 수십만 카피로 증가하며 2주 이후 HIV RNA는 이미 수만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보임

판단3
정확한 소스는 잊었지만 제가 본 자료에는 이벤트 후 2주에서 4주 사이에서 40여건의 양성이 나왔는데 윈도 피리어드 이후에 항체 검사로 100% 확인됨 : 미국에서 병원을 찾은 초기 에이즈 감염증세를 가진 환자들 251명중에서, 40명이 에이즈 환자로 확인 되었답니다.  이 때, 어떤 검사가 가장 정확하게, 빠르게 에이즈 감염진단을 하는가 검사했답니다.  환자들은 감염으로부터 2주에서 4주사이에 병원에 증상을 호소하며 왔었는데, 40명 전원이 HIV RNA검사로 감염판정이 났고, 32명은 제 3세대 진단시약 항체 검사로 확인이 되었답니다.
80%가 2주~ 4주 사이에 제 3세대 시약을 가지고 양성판정이 났다는 것입니다.  3세대 항체 검사 시약의 민감도가 상당히 좋은 겁니다. 4주에 80%라는 것이죠.  

판단4
일본에선 헌혈 시 PCR 검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5에는 일본 적십자사가 중성산 검사 방식으로 표현됬는데 그게 유전자 검사라면 (윈도기간이 11일이면 항체 검사는 아니겠지요) 일본 적십자사는 PCR의 윈도 기간을 11일로 설정한 것으로 판단됨.

4.2주부터 가능하고 4주 이후에는 권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자료4 문서 중 그림4.2을 보시면 6주이후 항체가 생기면서 HIV의 수가 상대적으로 감소.  그러나 그 양은 현재 PCR 민감도 이상 값이며 여전히 그 검사는 유효.  그러나 PCR은 위양성이 높고 검사 결과를 알기 위해 1주를 기다린다는 점을 감안할 때 검사 결과가 바로 나오며 검사의 신뢰도가 충분한 항체 검사를 받는 것이 훨씬 좋음.


자료1.
Viral Load Testing -- What's the Story?
PWA Health Group
February 26, 1999

A viral load test measures the amount of HIV in your blood. The result of the test is called the "viral load."

The test is relatively new. It measures how much HIV is circulating in your blood. The higher the number of your viral load test, the more HIV there is in your blood.

The test result number is the number of HIV RNA copies in 1 ml. (about a quarter of a teaspoon) of your blood. RNA is part of HIV, and each HIV virus has two copies of RNA.

There are two types of viral load tests in common use. One is called a PCR test, and the other a bDNA test. Be sure that you're always getting the same kind of test, since the results of one test can't be directly compared to the other. Most tests today are PCR tests. PCR and bDNA tests differ in how well they can detect small amounts of virus.

What does "undetectable" mean?
People talk about their HIV being "undetectable." What that means depends on the particular test used and how well it can detect small amounts of HIV. Most PCR tests in use can't detect less than 400 copies of HIV RNA. So, if you really have 350 copies, this test will say you have "undetectable" HIV.

Other commercially available tests can detect as few as 20 copies, so with 350 your HIV would be detectable if this test were used.

You'll know which test was used because the results will tell you this information.

The viral load test isn't very precise. This means that the difference between two tests has to be pretty big for it to be meaningful. One test result has to differ from another by at least three times to be considered a real change.


자료2.
New Mexico AIDS InfoNet Fact Sheet Number 125  
Viral Load Tests March 30, 2003
How Is the Test Used?
The viral load test is helpful in several areas:
In basic science, the test has been used to prove that HIV is never "latent" but is always multiplying. Many people with no symptoms of AIDS and high T-cell counts also had high viral loads. If the virus was latent, the test wouldn't have found any HIV in the blood.

The test can be used for diagnosis, because it can detect a viral load a few days after HIV infection. This is better than the standard HIV (antibody) test, which can be "negative" for 2 to 6 months after HIV infection. (See Fact Sheet 102 for more information on HIV antibody testing.)

For prognosis, viral load can help predict how long someone will stay healthy. The higher the viral load, the faster HIV disease progresses.

Finally, the viral load test is valuable for managing therapy, to see if antiviral drugs are controlling the virus.


자료3
네이버영어사전:They will come back home in a ~ days. 그들은 며칠 있으면 집에 돌아올 것이다 ★ a few days는 3, 4일에서 10일 정도를 말하는 것이 보통임


자료4 URL
http://www.aidsinfo.or.kr/Board.html/data/Data_Document/1062953207/AIDS의_실체_및_현황.pdf

자료5
http://www.aidsnews.net/ + 2004-01-19 01:17:29 수혈 통해 HIV 감염 확인

감염된 혈액을 통해 HIV 환자가 발생했다고 일본 적십자사가 밝혔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문제의 혈액을 헌혈한 남성은 HIV 감염 직후 헌혈했기 때문에 초기 혈액검사에서 HIV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적십자사는 설명했다. 이 남성이 두 번째 헌혈을 위해 검사를 실시한 후 적십자사는 양성 반응을 확인했고 두 번째 검사에서도 역시 양성으로 판명되었다.

첫 번째 헌혈은 감염 직후 소위 ‘윈도우’ 기간에 이루어졌으며 아직까지 이러한 상황에서 감염 여부를 알아내는 기술은 개발되지 않고 있다고 적십자사가 설명했다. 일본이 현재 혈액검사에 사용하고 있는 중성산 검사 방식은 감염 직후 11일의 ‘윈도우’ 기간 동안 제공되는 혈액에 대해 HIV 양성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IV 감염 위험이 있는 행동을 한 사람들은 헌혈을 하지 말아야 하고 헌혈 센터가 일반 진료소보다 친절하다는 이유로 일부 경우 HIV 검사를 위해 헌혈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많은 사람들은 선의에서 헌혈을 하고 있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일반인에게 널리 전달할 필요가 있다. 헌혈에 참가하는 10만 명의 사람중 1.4명이 HIV에 감염된 것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는 일반인의 감염률과 비교할 때 약 두 배에 달한다.

따라서 일본 적십자사는 전국의 헌혈 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혈액 검사의 강도를 높일 계획이다. 일본에서 혈액검사를 통해 HIV 감염 혈액을 발견하지 못한 경우는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해 7월에도 감염 혈액이 뒤늦게 발견되어 리콜 사태가 발생한 바 있다.  


단 여기서 정성아닌 정량 입니다.함춘 에서 하는건 정성이고 정량이나 정성이나 포비아들에겐 마찬 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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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23:25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갠 적으로 생각한건데... ↑ TOP
pcr검사가 정확도가 떨어지는이유가 멀까요? ㅋ글구  pcr검사 받아서 연속으로 두번 네거티브 나오면  이상무 아닐까요? ㅋ 예를 들어 3주에 받고 4주에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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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23:17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휴... ↑ TOP
3일 전의 사랑니가 아픈게 지금은 죽을 맛이네요... 스트레슨가.... 어제는 에이즈포비아 증세 떔에 울다  이빨이 막 저리는 거 있죠....놀랐습니다.....발저린적은 있어도 이빨이 저린건 처음... 이사이트 들어 오신분은 한번이라도 오신분은 모두 영원한음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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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17:29 posted by 검진
 녹십자진단센터 ↑ TOP
함춘이 인터넷에서 뜬 이유는 모르겠네요.

녹십자는 양재동 삼호물산뒤에 있읍니다. 홈피가 gcrl.co.kr입니다.
양재역에서 마을버스 타면 됩니다.

주로 큰회사들 집단검진 많이 하는데 개인도 해줍니다.
시설좋고 믿음직해 보입니다. 녹십자는 전통이 있는 의료기관이지요.
검진 전문이라 종합병원처럼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대략 1 주일 정도입니다.

비용은 항체,항원,PCR,CD4 몽땅하면 15만원 정도입니다.
항체,항원만 하면 3만원 정도 할듯합니다.

익명검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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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14:02 posted by 착하게살아야지
 검사받고 왔습니다.. ↑ TOP
오늘 함춘에서 검사받고 왔습니다.
금요일날 협회 익명검사 신청해 놨는데 도저히 못 기다리겠더군요.

결과는 내일 오전이 되야 나온다고 하네요. 갈때는 정말 떨리거나 그런 생각없이
아무렇지 않게 갔는데요. 검사후 집에오니 무지 떨리네요...

검사 자체는 너무 간단해서 5분도 안 걸리던데요.. 검사 받고 나오니깐 머랄까.. 약간 멍한 상태랄까..

무섭네요.. 하루에 2~3명 정도 검사 받는다고 하던데... 검사 시에 별 말씀도 없으시고 저도 별 질문안하고 머랄까 기계적인 검사같은 느낌..


무지 겁납니다. 안 떨려도 머가 손에 잡히지는 않네요. 자꾸 양성일꺼라는 불안한 느낌이
와서.. 양성이라고 하면 얼마나 앞이 암담할까요??


이 글 읽는 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내일 전화 거는 순간이 가장 힘든 순간일것 같네요... ㅠㅜ


PS. 아 그리구 전립선염 같은거 걸려도 목이나 이런곳 임파선이 부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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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13:37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저기...걱정이되서 또 글올립니다..;; ↑ TOP
영원한 포비아님..글을 보니..24주까지..음성 받으시고,..후차..게속 다른여러검사를 하시는것
같아보이는데....ㅜ _ㅜ;;24주 받으시고도...걱정하시는 영원한포비아님을 보니..할말을잃게되네요 ..
정말이지..정말..진실이 알고싶기도 하구....7주 4일 검사가..신뢰도는 있다고 하셧지만..
12주가 확실하니깐...12주검사는 확실한걸까요 /?....갑자기 여러가지 의문이 드네요 ..
병원에 물어보고 여러 싸이트에서..들어봐도 심지어 감염인들도..12주에 검사받아보라고..햇는데..
근데..여기 계신분들중에..저처럼..7주 4일에서..아님 6주에서 .....아님8주에서 음성받으셧다가.........
양성으로 양전된 분 잇나요 ?? ....이런글을 올려 죄송하네요 .....
저는 비뇨기과도 아니고 보건소도 아닌..산부인과에서..검사를 해봐서..여기분들이 말하시는..
엘리자?? ..pcr?...제가 받은 검사가..어떤검사인지 모르겟네요  의사샘에게..물어볼수도없고 -ㅁ- ;;
의사샘은..절 안심시키려고 그냥...괜찬으니깐..이제 검사받지 않아도 된다고 햇는데..
항상 걸리네요 ...12주검사가..혹시 양전이될까바..너무 걱정이되서 밤에 잠을 이루기가 힘드네요 ...
하루하루보내기도 힘들고 ....어떻게 하면 좋을ㅉ ㅣ....
여기와서...이런글 저런글 남기고 다른분들 글을 봐도 뽀족한 ..해결책을 찾을수가 없으니. .깐 ..
답 ..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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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08:42 posted by 평안
 잠시 챗방에서 편안하게 수다 떨어요. (내용무) ↑ TOP
대화방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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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5 23:02 posted by 무서운 아이
 4주 음성.. ↑ TOP
4주음성 받았습니다.

4주 아무 소용 없다고 하지만 전 마치 포비 탈출한 듯 맘 놓구 있습니다.

시간이 후딱 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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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5 17:52 posted by 힘들다
 에이즈와 유사한 질병이니 꼭 보세요 ↑ TOP
傳染性單核球症 infectious mononucleosis 미국·유럽에서 확인된 엡스타인바르(Epstein Barr;EB)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선열(腺熱) 리케치아증(sennetsu rickettsiosis)과 매우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이다. 전염성단핵세포증이라고도 한다. 발열·림프절종창·인두통이 주요 증상으로, 사춘기 남녀에게 많이 나타나며, 잠복기는 2∼8주이다. 일반적으로 갑작스럽게 발병하여 이따금 고열이 10일 정도 계속된다. 림프절종창은 발병 후 경부(頸部)에 가장 많이 나타나며, 이따금 전신의 림프절에도 파급된다. 편도인두염도 중요한 소견이고, 약 절반 정도에 비종(脾腫)이 나타난다. 발진(發疹)도 가끔 나타나며, 체간(體幹)에 많이 출현하지만 며칠 뒤 사라진다. 혈액 소견으로는 림프구의 증가를 수반하는 백혈구 증가를 보이는데, 그것의 50∼60%가 림프구 또는 단핵세포로 병명의 유래가 되고 있다. 그리고 바이러스질환에 특유한 이형(異型)림프구도 15% 정도 볼 수 있다. 혈청반응으로는 이종혈구응집반응(異種血球凝集反應;Paul-Bunnell reaction)에서 양성을 나타내지만, 선열리케치아증에서는 음성이 되는 것이 많다. 간기능장애는 대부분 증례(症例)에서 볼 수 있지만 황달이 일어나는 경우는 적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고 대증요법(對症療法)이 행해지는데, 예후(豫後)는 일반적으로 양호하여 사망하는 예는 드물다. 또한 EB바이러스는 사람 헤르페스바이러스의 일종으로, 한 차례의 감염에 의해 종생 면역이 가능하다. 또 악성종양의 하나인 버킷 림프종을 비롯하여 상인두암(上咽頭癌)의 원인으로 중요시되고 있다.

전염성 단핵구증이란 것으로 키스만으로도 전염이 가능한 질병이라네요
글고 에이즈 초기증세에 독감증세 아니면 전염성단핵구증을 보인다고 하니
에이즈 검사시 음성받으신 분들은 전염성 단핵구증이 아닐까요?
이 질병은 위에도 그러하듯 사망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두 될거 같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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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5 09:22 posted by 착하게살아야지
 검사 받을려고 하는데 함춘과 탑 이런곳 익명 검사 입니까? ↑ TOP
요즘 임파선 비대로 큰 병원에서 진찰 받고 왔습니다. 조직검사와 CT 촬영등을 하기로 했는데요.
지금 13주 차인데 저번주 부터 귀 뒤 임파선이 더 붓더군요. 다른 망울도 생기고요.

임파선 검사 기다리고 있는데 에이즈로 판명 될까봐 무섭습니다. 의사선생님이 필리핀 갔다왔다 하니깐
"필리핀? 음.." 이러면서 반문하시더라구요..

지금 아침인데 자고 일어났더니 임파선은 더 부워있고 몸에서 열이나네요..

집에서는 큰일 아닐꺼라고 걱정 말라 하지만 사실 제 속은 다른것 보단 에이즈일 것이라는 걱정이
너무 큽니다. 대한에이즈협회에 익명 검사를 금요일날 신청해 놨지만 이대로 기다리다가는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검사를 받고 싶은데요.

함춘이라는 곳 유명한 이유가 익명 검사여서 그런겁니까? 에이즈 검사시와 기타 성병 같이 검사시 비용은 어느정도 되며 익명 보장 되는 지 궁금합니다. 무엇보다 결과가 바로 나오는 지도요.

이글 보시고 아시는 분은 바로 답변 좀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검사 | Scrap | (2) Trackbacks & Comments


   2006/08/14 23:29 posted by 완전미쳤어네ㅜㅜ
 이거 어떻하죠? ㅡㅡ;; ↑ TOP
태국으로 출장갔다가,
술김에 콜걸을 불렀습니다.
8월11일 정도에 관계를 가졌거요,

여자분이 오럴 한 4번 정도 해줬고,(부드럽게)
제가 몇번 정도 오럴 해줬습니다.
(근데 중요한게, 제가 입병이 조금맣게 났다가 나아가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ㅜㅜ)
그 다음은 콘돔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사정한다음에, 콘돔 뒤로 정액이 흘러 나왔더군요,
(사정 한 후에 몇번 더 움직였거든요, 근데 요도가 아픈거 같아서 바로 그만 두었습니다.)

ㅜㅜ 첨엔 술김에 했는데, 지금와서 왜이러 후회가 되는지ㅜㅜ

미치겠습니다.~
눈만 감으면 왜 그랬냐고, 제 자신을 탓해보고, 때려도 보지만
도무지 진정이 되질 않네요~ ㅜㅜ

검사를 한번 받긴 해야 할텐데, 언제쯤 해야 할가요?
걱정돼서 미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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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22:12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저 ... ↑ TOP
저가 오늘 차라리 죽을 까 생각 해봤습니다...
12주.... 1주 쨰인데... 어떻해 기다리죠.....
저 정말 정말 내일 죽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너무 무서워요//.... 아무나 제발 아무나 내가 아니란걸 지금 당장 확진해줘.....
나 미쳐.,,,, 지금 엄마가 보고 싶어요...... 어린 시절로 가고 싶어요....
제발살려줘.... 1주일 도 지옥 같아.... 나 지금 넘 아파....... 괴로워....
24시간... 공부해도 ,,,, 떠나가질안아.....
엄마 ,,,,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난  전에도 강박증 증세가 있었는데,,, 바보같이 한번의 실수로...  
1주쨰 매일 1시간 우는거.. 난 꿈속에서도 자유롭지 못해....
아무나 제발 아무나 .....................나좀  제발 아무나......... 나 죽을지도 몰라
그러니 제발!!! 안돼.....난 죽고 싶지 않아 ......난.... 여태 놀지도 못했어,,,,,
난요 정말 살고 싶어요
포비아 | Scrap | (4) Trackbacks & Comments


   2006/08/14 19:42 posted by 한때 포비아
 제 경험담 ---(도움이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TOP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안좋은 경험 딱 1번에 포비아 생활에 들어가..

검사 만 5번에 신경정신과 치료 1달정도를 받았습니다.

이싸이트에서 도움(?) 모르겠습니다. 여튼 정말 힘든 맘고생을 했습니다.

어떤말을 들어도 깔끔하게 지워지지 않는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가능성과 여러가지를 추측하고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고 저도 그랬습니다.

애기하려면 끝도 없죠...

경험상 최고좋은방법은.. 이글을 보는 즉시 머리속에서 지워버리라는 겁니다. 안돼두.. 계속 노력해 보세요.. 글구 더이상 인터넷 검색을 하지 마세요.

그리고 딱 12주 됐을때 가까운 병원가서 검사 한번으로 머리속에서 지워버리세요..

지우는게 최고입니다.

저 10달 넘은 오늘 또 검사받고 왔습니다.  모든병은 걱정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걱정돼시는 모든분 증상으로 고민하는 모든분들.. 증상 따지면 일반인들 안걸리는거 없습니다.

감기 안걸리고, 설사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 맘 편히 가지세요... 고민하는 사람이 지는겁니다. 괜히 병만 커지고요..

저두.. 이제는.. 완전히 지울라고 합니다. 이거 걱정하느라 한 1년을 소비했습니다.

저처럼 바보 가치 하지 마시고요..  지우세요.. 지우세요.

아무리 인터넷 뒤지셔두.. 정답은 없습니다.  검사한방으로 끝내세요..

여기오시는 분들은 다들 착한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나쁜병 걸리지 않습니다.

잼께 지내시가가. 걍 검사한방으로 날리세요.. 화이팅~~!!
검사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06/08/14 12:25 posted by 미치겠어요.
 내가 미쳤었나봐요. ↑ TOP
제가 7월19일날 저녁부터 술을 정말 많이 먹고 20일 새벽에 역근처 사창가에 가서 섹스를 했습니다.

술을 많이 마셔서 발기가 잘 되지 않아서 콘돔없이 했습니다.(술이 머리까지 올라서 정신이 없었죠)

사정까지 하고...물티슈로 닦아주더군요. 하고나선 갑자기 술이 확깨면서..에이즈생각이 떠오르는겁니

다. 솔직히 사창가에서 하는건 처음이거든요. 그 다음부터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미치겠어요.

집에오자마자 별짓을 다했죠..샤워를 30분이상하고..비누칠이나 뭐다 하고.....지금까지 걱정만 하면서..

공무원시험 준비하는데 공부도 안되고..미치겠습니다. 하고나서 걱정하니까. 그 창녀가 자긴 깨끗하다고

고 보지에 문제 없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그 사람 말이지..일단 걱정이 시작되니까. 상상의 연속이고.

힘들더군요. 지금이야 조금 맘을 다스리고 이달말 그러니까 6주 검사를 받을려고 맘을 먹고 있는데.

만약에 에이즈 양성 반응이 나오면 어떻게 할까요?? 정말로 미치겠습니다..여자친구도 있는데...

같이 간 주위사람들은 걱정말라고 하는데..자기드도 다 무콘돔으로 했다고....꼬임에 빠져서 간 저도 한

심하고...답답해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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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09:56 posted by ....
 영원한 포비아님보시오.. ↑ TOP
영원한포비아님아 글 보시면 님이 쓴 댓글 부터 게시판까지 다 자삭 하시기 바랍니다..님이 말하신 부적절한 발언에  그것도 아주 드문 사실에 사람들이 포비아에빠지거나 포비아 시간이 더길어지거나 심해질것 같습니다, 저도 님글보고 혼란 만 가중 됩니다.. 다른 님들도 확률이 적은 얘기는 되도록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의사들의 공통된의견을 부정해서 다른사례가 있었다는 둥.... 괜시레.... 아닌거 알면서도 가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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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09:46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pcr 검사의 hiv 초고수님 들 절실!!! ↑ TOP
절실해요 ~~~!!!  

1 적절한  검사시기는?
2 함춘전화예약해야 되나요? 또월요일날만 검사 되나요?
3 어떤 분이 hiv0,hiv1, hiv2 등 종류가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4 pcr검사는 hiv0,hiv1,hiv2 다검사하나요?
5 항원검사도 함춘에서 가능하고 pcr과 항원이 다른점은?
6 확진으로 봐도 무방?  
                  
삼수생입니다.... 하루바삐 공부해야하는데 글 한글자도 못 읽겠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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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07:59 posted by 주여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답변좀 달아주세요~:; ↑ TOP
저는..한 3번이나..피검사를 했네요...ㅇ _ㅇ;;
다..기간이..덜되서.,.검사를 해서 음성이었는진 모르겠지만..ㅠ_ㅠ;;어우 착잡....
정말 그증상으로는 모른다지만..그런증상이 없었다면..의심도 안했겠지만.....
참 제자신을 원망도 많이했지만..아무소용없는 짓이고.....
처음에는..3주에 검사했고..두번째는..5주에..검사하고..마지막은..7주 4일정도에..검사했네요 ...
근데 사람에 따라서..항체가 생기는 시기가 틀리다잖아요 ...
다들..12주에 검사도를...정확하게 보니깐.....
증상도..딱..3주정도에.....잇어서..한 3주인가..한달인가..갓는지..암튼..제증상도..참..정말..초기증상을..읽고보니깐..저랑.하나 틀린게없더라구요...몸에 열꽃이나..밤에..열이나서..잠을 못자는둥-ㅁ-;;;;겨드랑이..팔..이런곳이..ㅡㅡ;;어우 생각하면 끔찍......ㅠ _ㅠ..글구..목도 좀아프더니....어깨랑..겨드랑이 ..
팔다리같은곳이...찌릿찌릿하기도하고..쑤셧거든요 ....
어깨같은곳은..마치..멀 언져놓은듯.무겁고ㅡㅡ;;딱딱해지고...
전 진짜....지금두 거의 확신을 합니다...내가 그병일거라고...........포비아증상이라고보기엔....'-';;
제가 아팠던것이..너무 아이러니할정도로..심하게 아팟엇기에 ..생전처음..그러케아파밧구 ......끔찍.
또우연히..에이즈 감염자들이 이용하는..홈페이지를 통해서.....그분들께 물어봣는데..
자기도 갑자기 급성기때..심하게 아파서..병원에 실려갈 정도엿다는데-ㅁ-..그러다가..2달정도쯤에 검사를 햇는데..양성이엇다고하네요 ..;;;;;2달 이면....거의 12주가 다되갈때쯤이잔아요.ㅠㅠ;;;;;;
그분도 하는 말씀이..자기도 그전에 검사할때는..음성이엇다고하네여 .....ㅡ.ㅡ...............
어휴 ..미처버리겠당..정말..이지.......살고싶지가않네여 ....
7주..4일은..잘모르겟죠 ?....최소 12주까지..검사를 해봐야하는거 같은데..그쵸 ?...
처음엔..이병이면..무조건..죽겟지 햇는데-ㅁ- ..그것도 그러치만은 안터라구요 ...감염인,..홈페이지를..
가보니..힘들지만..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에...좀놀라기도하고..솔직히 감동이더라구요 ...
어떤 위로도 되구 ....이러케..한달ㅇ ㅣ..조금 넘엇네요 ..휴휴..힘드네요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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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2 18:40 posted by 빛
 질문드립니다.. ↑ TOP
친구랑 술한잔 먹고서 대딸방이란 곳에서 아가씨에게 오럴과 손으로 자위행위를 받았거든요..

손으로 자위중에 어떤 액체(미끈미끈한) 를 계속 바르더라구요 손으로 조금 강하게 한

느낌이 들었어요 강하게 한 탓인지 담날도 성기가 얼얼하다고 해야 하나.. 상처는 없는거 같았고,

3-4일 후에 문득 보니 성기 안쪽에 피멍같은게 살짝 들었더라구요

혹시나 문득 걱정이 되어서 문의드립니다.. 그 일이 7월6일정도로 기억하는데 요즘 열이나 목아픔은

없는데 몸이 좀 피곤하더라구요.. 어깨쪽도 좀 쑤시는거 같고..

혹시나 해서 문의드립니다..  이런 경우에 에이즈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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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2 11:00 posted by 포비아공포
 병원 다녀와서~~..(모두 정상 그런데~~~~) ↑ TOP
---------------------------------------------------------------
HIV AB(AIDS)
RPR(매독검사)
TPHA(매독검사)
CRP(C-반응성 단백질)
Routine CBC (빈혈, 세균감염 및 염증반응, 혈소판 , 일반적 혈액검사)
ESR(적혈수 침강속도)

그리고 이상한것들 몇개 항목등~~.~~~~
-------------------------------------------
휴 ~~ 검색하느라 힘드네요~

12주에 위 사항 가서 검사했습니다.~~
모두 정상, 음성 이었습니다.`~그나마 다행인데.

그런데 증상이 계속 됩니다.~
일단... 가장 걱정되는 것은
1) 근육통 (땡김현상),  온몸의 약해진 피부. 가렴움증상 ,
    목부위 좁살만한 물사마귀 같이 몇게 나타남.
2) 팔쪽이 울긋 불긋...
3) 얼굴 잡티~~~~ 여드름 증상(얼굴, 가슴, 팔쪽 여드름 증상)
4) 푸른 정맥, 실핏줄 혈관인가. 팔다리에 다른 때보다 더 잘보이는거 같고..


가장 걱정되는것은 와이프도 얼굴에 뭔가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잊고 살아야하는건지.... .. 좀더 받을 만한 검사는 없는건지~~~

의심스런 행동후  와이프랑 관계를 안했는데도.. 와이프한테 ...나타나네요~~)

이건 뭔 시츄에이션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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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2 10:02 posted by gb
 드디어 검사했습니다. ↑ TOP
8개월간의 짐을 벗어버리기 위해 검사했습니다.

음성...

협회에서 미리 예약하고 검사받았는데

콘돔도 주더군요... (__)

예전에 민이음성님한테 상담도 받았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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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1 18:54 posted by 건강최고
 성기끼리 비비기만 한 경우는? ↑ TOP
나이트에서 우연히 만난 아가씨랑 여관에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물론 성적인 접촉이 조금 있었습니다.
오랄섹스와 성기끼리 조금 비비는 경우였습니다.
그런데 삽입을 하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나서 여성의 배위에 사정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성분도 흥분을 하는 바람에 질액이 많이 분비되었죠.
다행히 귀두 부분을 질에 대지는 않았지만 서로 성기끼리 약간의 마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절대 삽입은 하지 않았음)
이런 경우 여성의 질액이 일단 노출된 다음에 제 성기로 들어가서 에이즈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가 워낙 포비아 증세가 있어서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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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1 11:08 posted by 삼수생포비아
 pcr검사요 ↑ TOP
저가 며칠쨰부터 포비아 상태입니다 ㅡㅜ 삼수생인데 공부 안도ㅔ요 ㅡㅜ pcr검사로 빨리 결과 알수있나요?  비용은 대 략 얼마죠? 안해주는 병원이 많다던데 해주는 병원은 어디어디 있죠? 수능 2자리 진입..... 정말 돌아 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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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1 10:56 posted by afdsdfa
 사람들마다 다르다고 그러는데... 꼭 읽어 보세요 ↑ TOP
에이즈가 번지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느리게 번지고 몸 약한 사람들은 더 빠르게 바이러스가 생긴다고 그러네요...

하지만 뭐가 사람들마다 다르게 하는거죠?

예를 들어서, 전에는 막 담배, 술 같은거 하며는 더 빨리 결과가 나온다는 소리를 듣긴했는데, 믿을수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무엇이 에이즈 바이러스가 빨리 번지게해서 테스트가 빨리 나오게 하나요??

정말 걱정되서 그러니 꼭 진지하게 대답해주세요...


   2006/08/11 07:40 posted by 죽겠어요
 여러번 검사는 했지만... ↑ TOP
정말 죽겠습니다. 이벤트가 있은 후 6주차에 탑 음성, 8주차에 탑 음성, 8주차 +2 동네 병원에서 음성, 5달 탑 음성, 5달 +2 보건소 음성입니다. 근데 문제가 되는 것은 저도 검사만 받으면 끝날 줄 알았는데..
5달 탑에서 음성받았을 때 혹시나 내 앞에 검사받던 사람하고 같은 주사기를 사용하지 않았나 하는 불안감이 사라지지를 않습니다.

하필이면 바로 제 앞에서 검사받던 사람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재검을 받더군요. 그 때부터 불안감이 시작되었습니다. 앞사람이 무슨 문제가 있고 그 사람하고 같은 주사기를 사용한 나는?

물론 주사기 바늘 뚜껑은 제가 보는 앞에서 열긴 했는데... 그럴 확률 없겠지요? 혹시 병원에서 주사기 어떻게 관리하는지 아시는 분은 답변좀 해주세요. 주사기는 어떤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채혈은 한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지...

너무 답답해서 다시 검사를 받으러 갈까 하는데... 다시 검사받는다고 해도 별로 변하는 것은 없을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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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1 00:34 posted by 무서운아이
 전립선염이 초기증상이 될수 있나요? ↑ TOP
전립선 염인거 같아요..

초기증상 아닌지 무섭네요
초기증상 | Scrap | (1) Trackbacks & Comments


   2006/08/11 00:15 posted by 질문자
 일반 병원에서도 검사가 가능 한가요? ↑ TOP
에이즈 검사 일반 동네 병원에서도 가능한가요?

지방이라서 서울까지 올라가기가 좀 그래서요 채팅에서 만난 여자랑 했는데 너무 무서워요

미성년자인데 병원에서 해줄까요..

두렵습니다.. 한번의 실수가 이런 두려움을 줄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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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0 19:01 posted by 희망갖기..
 마음의상처와...불안감 (글이좀 길어요 꼭읽어주세여) ↑ TOP
한달..전쯤...한남자를 채팅으로알게됐어여
너무나..말이잘통하고...해서..만나게됏는데..그도 크리스찬이엇고..저두크리스찬 이었거든요..그와종교..채팅에서만났어여
그사람은 인천살고 전부산 살거든여..
그사람이 날보고싶다고  새벽에 자기차를운전해서 오는거에여..
같이 커피마시러가자고 내가먼저말했더니..그사람이 자기차를 길에 주차해놔서
주차부터 바로 하자고 했고  그의차에 탔는데...모텔 주차장으로 가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왜...여기왔냐고  따졌더니..6시간동안운전했더니..넘피곤하다고..
이대로 있으면 나중에 올라갈대..사고날지도 모르겠다느거에여..
전 약간미심쩍였지만..  따라갔고;;  모텔에드러서자마자..옷을다벗고;;
내가왜벗냐고;;  하니 자긴잘때.원래다벗는다고...하고..암튼..같이..있었는데..
내가...우리..서로  맘에들면사귀기루햇는데 어쩔꺼냐며..물었더니...
사귀고싶다고..내가맘에든다고..하드라고요..
이말후에..키스를하면서..매옷을벗기려는;;
저는 제가..26살이돼도록..한번도 성행위를한적두없고...성경에..간음(부부관계가아닌사람끼리성행위  
하는것) 하지말라고돼어있다고..하면  우리혼날꺼라고..말햇엇는데..그는 자기는 여러번하고도..잘산다고..벌안받는다고....;;암튼.거부를 한2두시간쯤하다가..나중에..그가..내위에올라타서..그의성기가..내쪽바지에..느껴지는거에여..암튼..저두궁금햇고;;;;;
암튼하긴했어여....한 3번한거같아여..처녀막두..찟어져서..피두나오고...첨엔..콘돔쓰다가..두번째부턴..콘돔두없어서..질외사정있죠..그걸..루두번또햇어여;;
그후..그가..헤어질때...그의표정이..좀이상한거에여...짐생각하면..눈을피하고...자기딴에도죄책감느끼는듯햇는데..
그후..그담날..그와의채팅에서..자기가..유부남이라고밝히면서..이젠....만나기힘들거라고...결혼을
4월달에했는데..일주일후..그부인되는분이..직장..상사랑..바람나서..나갔다는..말을하는거에여....결혼도  반대무릎쓰고..했는데..이일일어나서..차마 사실대루못말하고 부모님께두..그부인이..짐해외출장나갔다고..말했다는거에여...그런데..최근에..이부인이..연락이와서...그오빠버린거후회하고...받아달란데여.............................그래서..넘짐혼란스런상황이라..날만날수없데여
내가..오빠가넘좋다고....아직...결혼신고..안했으니..상관없다고..ㅠ
내가이해해줄꺼라고......그여자분..나중에또..바람필수잇다고.....생각해봐라고..내랑만나자고;;
매달렸는데..그가..알았다고....일주일동안생각해본다고...하는거에여...
근데..하루가지나고..이틀이지나도...그채팅클럽에안나오는거에여;;전화도안받고...문자도다씹고;;
진자..넘충격이크고...내자신이..넘바보스럽고.....이사람말이..사실일지..순전히..소설을쓴건지도의심돼고..이사람..에이즈 환자 인지아닌지두  의심돼여..


의심사항:

이사람...이랑성관꼐갖기전에..사창가에..간적있는지..물어봤어여..그런데..단한번두없다고..자기는여자칭구랑만했다는거에여...거짓말이라생각들지만;;...
이사람...처녀랑...관꼐햇기때문에..이제재미가없어서떠난건지...아님...에이즈환자라서..자기도이제..충분히  옮겻다생각해서떠난건지;;
그리고...그때.모텔에서..그사람핸드폰구경하려구..보자하니깐..가방안에있다고..안보여주는거에여..
짐..생각해보면..진자..넘바람둥이..인듯..ㅠ
어떤말이사실인지.거짓인지..넘혼란스럽고..에이즈..걸릴까봐..두려워여..ㅠㅠ
아참..이사람..자기는 술담배안한댔어여..

지금상태:7월1일날 관꼐를가졌었거든요...그후..3일뒤사후피임약을사먹구...그뒷날등뒤에..약간의두드러기가났었고..그후..일주일후  나았어여(사후피임약처방받릉때..피부에머날수잇나고..해서..이건의심스럽진않아여)
그리고..2주전 모기물린자리가..아직두..약간..벌건데..이게..혹시...그반점인데..내가착각하는건아닌지...ㅠ  

병원을가려면  비뇨기과를가면돼나여..짐..3달이지난후에..가려구요
비용이랑...그거..의료보험이돼는지...그리고..짐..엄마가보험을들려고하는상태라
마약의료보험으로하면...엄마두알게될가능성이있는지;;
그리고..사후피임약..예전에..사먹은거두..알수잇는지...넘불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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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0 11:53 posted by 더운하루
 구강성교를 받아도 에이즈에 걸릴 위험이 있나 ↑ TOP
답답하다. 아시는분 답변을 주삼...

구강성교를 잠깐 받았는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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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8 00:14 posted by 타는 마음으로
 8주가 지났는데 목이 아프면서 마른 기침이 나옵니다 (고수님 답변 좀) ↑ TOP
안녕하세요?
고수님들.
이벤트 후 8주가 지났습니다.
이벤트 후 5일 정도 지나서 목이 아프면서 마른 기침이 나왔습니다.
약을 먹어도 잘 듣지 않았고요. 그러면서 성기 주변이 계속 찜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기를 2주이상 그러다가 1주정도 그러한 증상이 호전 되었다가 다시 6주 전부터 목이 아프면서, 또한 가래(하얀색)가 나옵니다.
그리고 몸이 계속 간지러워서 마구 긁게 됩니다.
설사는 가끔 하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목이 계속해서 아프다는 겁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초기 증상으로 2주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 진다고 하는데, 저 같이 이렇게 오랬동안 목이 아프면서, 성기 주변이 찜찜 합니까?
12주 정도에 검사를 받아 보려고 합니다.
임질은 아닌 것 같고, 매독이 아닌지 사이트를 보니 증상이 약간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가 실수를 해서 에이즈를 걸렸다고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습니다.
성행위시 물론 콘돔을 끼고 있었지만, 제가 실수로 질액을 입으로 삼킨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 쪽이 아픈 것인지?
미치겠습니다.
고수님들의 답변을 부탁 드리고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다른 증상 (구토,고열, 붉은 점,식은땀, 살이 빠지는 증상은) 없습니다.
현재 주요 증상은 피부가 간지럽고, 목이 아프며(약을 먹어도 안됨),성기 주변이 찜찜하다는 것 (다른 것에 신경을 쓰면 찜찜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함.

답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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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20:21 posted by 덜덜덜...
 성병걸렸네요...근데 에이즈까지 걸릴지..두렵네요... ↑ TOP
27일에 술취해서 친구랑 방석집 놀러갔는데....

그 여성과 콘돔없이 관계를 가진후...한 이틀이 지났을까...요도 부분이 가려운 느낌이 있고

소변을 볼때 약간의 통증이 있어 오늘 비뇨기과를 찾았습니다...

성병이라는군요....주사한대 맞고 약 타고...

근데 임질이나 매독같은 성병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문득 에이즈가 두려워지는군요...

한 이틀뒤에 보니 귀두 바로 밑 부위에 상처도 약간 있어서 더욱 불안합니다...

관계가 있은 직후 그리고 그 다음날은 상처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한 이틀후 증상이 나타날때 보니 상처가 조금 있더군요...그 상처를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대략 난감합니다...

정말 한번의 실수가 이렇게 사람을 피말리는군요...

보건소가서 4주차에 일단 한번 검사해보려는데...

에이즈면 어쩔까하는 걱정 때문에 일이 도저히 손에 안잡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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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19:48 posted by 제발도움을
 정말 기분 최악이다.... ↑ TOP
나에게 나오는 각종 증상들과
또한 지금 여자친구 한테도 증상이 같다.
그리고 보건소에서의 백혈구증가

마지막으로 오늘 헌혈할라고 했는데 헌혈하기전에 손가락 바늘로 찌르고 검사하는거에서
혈액비중이 낮아서 몸상태가 안좋다고 담에 하란다.

피할수 없는 각종 증상들과 두려움이 나를 미치게 한다.
저와 같은 증상이 있거나 겪으신 분들 답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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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19:09 posted by 덜덜덜...
 성병인 임질에 걸린듯 하네요....에이즈도 걸릴수 있지 않을까 걱정이 ...대략 난감..ㅡㅡ; ↑ TOP
27일에 술취해서 친구랑 방석집 놀러갔는데....

그 여성과 콘돔없이 관계를 가진후...한 이틀이 지났을까...요도 부분이 가려운 느낌이 있고

소변을 볼때 약간의 통증이 있어 오늘 비뇨기과를 찾았습니다...

성병이라는군요....주사한대 맞고 약 타고...

근데 임질이나 매독같은 성병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문득 에이즈가 두려워지는군요...

한 이틀뒤에 보니 귀두 바로 밑 부위에 상처도 약간 있어서 더욱 불안합니다...

관계가 있은 직후 그리고 그 다음날은 상처가 있는줄도 몰랐는데

한 이틀후 증상이 나타날때 보니 상처가 조금 있더군요...그 상처를 통해서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대략 난감합니다...

정말 한번의 실수가 이렇게 사람을 피말리는군요...

보건소가서 4주차에 일단 한번 검사해보려는데...

에이즈면 어쩔까하는 걱정 때문에 일이 도저히 손에 안잡히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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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17:26 posted by 도움의손길이절실한
 왼쪽 쇄골 윗부분의 임파선이 부었는데요.. ↑ TOP
이벤트후 4주 정도에 왼쪽 쇄골윗쪽부분(어깨쪽으로 올라가는부분)에 임파선(?) 같은게 부었습니다.

오른쪽과 비교해서 약 2배정도 되는데 찌리찌릿 한 통증이 가끔 발생합니다.

이게 임파선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또 에이즈와 관련이 있는지, 그리고 비슷한 경험 가지신 분들 있으신지요..

하루하라 너무 힘듭니다.

꼭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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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16:58 posted by 초기야
 초기 증상에 치통도 있나요? ↑ TOP
3주 6일째 입니다.. 몇일 전부터 이가 너무 너무 아픕니다..

그리고 왼손의 저림이 자주일어 나네요 그게 뭐 피를 안통하게 했다 던가 그런 저림이 아니라 그냥 갑자

기 일어 나는 저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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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14:17 posted by 데이빗
 대상포진 ↑ TOP


이제 와이프가 대상포진에 걸렸어요

저는 아직 발생하고 있지 않지만

와이프가 엉덩이쪽과 배쪽에 심하게 나타나는군요

이젠 절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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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7 14:07 posted by 궁금남
 어떤검사인가요?? ↑ TOP
저는 직업여성과 성관계이후 불안하여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7주 12주 이후에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요...
병원검사에서 임신테스트기 비슷한걸 보여주셨는데 이것이 어떤검사인가요...
이게 pcr이라는 건가요...???
피를 뽑고 약 15~20분후에 검사결과가 나왔거든요...
의사 선생님께서 지극히 정상이라고 안심하라했는데요...
지금은 아무 걱정없는데 혹시 검사가 어떤 검사인지 알고 싶어서요...
선릉탑비뇨기과에서 했거든요??
또 이 검사가 정확성이 어떤가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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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6 15:11 posted by 걱정걱정
 음성 결과 ↑ TOP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병원에서 검사가 나온 사람입니다
검사결과는 음성이였지만 그일 저지른지 한 4-5주 밖에 안되서 그런지 별로 결과에 신뢰가 안가네요...
오줌검사도 해보고 그랬지만 아무 문제도 없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제가 생각해도 별 증상이 없고, 몸만 조금 아프고 뭐 몸에 나는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걱정은 없앨수가 없군요

너무 개인적인걸 여쭤봐서 죄송하지만 양성으로 나오신분들은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검사하셨을때 4-5만에 결과가 나오신분들 계시나요??
그리고 초기 증상같은것은 언제쯤... 그리고 어떻게 나오나요?
초기 증상이 없으셨는데도 양성으로 나오신분들은 있으시나요?
아니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지 결과가 확실하게 나올까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2006/08/05 18:13 posted by 제발...
 질문 있습니다...꼭 좀 봐주세요... ↑ TOP
여기서 글을 보니... 근육 떨림 증세는 에이즈 증상과는 무관하다는 어느 분의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인터넷에는 그것이 증상일수 있다고 나와있던데... 정말 증상이 아닌것이 사실인가요?
그 글을 쓰신분은 병원에서 전문의에게 들은 말씀인가요? 실은 제가 다른 데는 별다른 증상없이... 지금 근육이 떨리는 듯한 느낌을 한 4개월째 느끼고 있거든요... 사실저는 이벤트 다음날부터 걱정한 정신없는 놈입니다... 정말 증상이 아니라면 좋겠네요...
포비아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06/08/04 23:39 posted by pcr검사
 pcr 검사 5주 음성이면? ↑ TOP
pcr 검사 5주 음성이면
영원한 음성인가요?

궁금해서 그래요
제발 대답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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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4 23:22 posted by 검사
 pcr 검사에대해서 질문 ↑ TOP
12주 음성 이후에 증상이 있는 포비아로서 항체 형성시기에대한 예외적 가능성떄문에 항원검사를 받았으면 합니다.  수개월 후에도 어느정도의 신뢰성을 가지는지? 위양성이나 위음성 수치가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만약 감염후 잠복기에 들어갔다면 별 신뢰도가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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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4 17:47 posted by 힘들어
 [re] 매일 올려서 죄송한데 너무 아파서..그리고 대전지역 사시는 분.. ↑ TOP

>겨드랑이에도 임파선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
>근데 왼쪽 겨드랑이가 부은 것은 잘 모르겠는데 가만히 있을때 통증이 느껴지네요
>
>죽을 만큼 안픈 것은 아닌데 아파요 그리고 팔다리에 그냥 힘이 없는게 아니라 마비가 된 느낌입니다.
>
>무섭습니다.. 두렵습니다.
>
>대전사는데 대한 에이즈협회에 가서 래피드인가?? 그 검사 받을 수 있나요?? 밑에 어떤 분이 공짜라구
>
>궁금합니다.
초기증상 | Scrap | (0) Trackbacks & Comments


   2006/08/04 16:54 posted by 남자.
 보건소 결과 나왔는데, 기분나쁩니다.ㅡㅡ ↑ TOP
정확히 검사 이틀만에 결과 나왔습니다.

조금 믿기 어렵더군요

제가 사는 곳은 xx군 입니다. 시도 아니고 군단위입니다.

군이라고 무시하는게 아니라. 제가 알기론 에이즈는 보건소 내에서

검사하는게 아니라 중앙의 어느 곳으로 보내진다고 들었는데...

이틀만에 나온 검사 믿을수 있나요?  또 제가 간염검사를 같이 했는데

그것도 정상이래요....원래 간염검사는 오늘 전화 준다더니 계속 전화 없어서

제가 직접 전화 걸었습니다. 에이즈 검사는 일주일후..그러니까 담주 수요일날 나온다고 햇구요  그랬더니 간염하고 에이즈 모두 정상이라더군요

제가 뭐 소견서라도 없냐고, 받아볼수 없냐니까 아무때나 오라길래

전 바로 보건소로 향했습니다. 결코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오늘 같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말이죠..땀뻘뻘 흘리며 같더니 , 검사를 하긴 한건지 제 "검사결과 파일"이 있더군요

아마 보건소에 기록이 남는거겠죠....생활기록부 처럼요...암튼 그래서 제가

결과를 좀 보자고 했더니 간염수치고 뭐 43, 21 이라 정상이고 에이즈도 음성이래요..

제가 훔쳐보다 시피 보니까 에이즈 결과란에는 영어로 휘갈겨서 mr 인가?? 암튼 그러던데...

도통 신뢰가 안가네요 제가 자꾸 그러니까 의사가 거의 화내면서 "그렇게 못믿으시면

딴병원가세요"  이러더라구요 기분나빠서 저도 따졌죠....

결국 서로 좋지 않게 하고 나왔습니다.

아! 그리고 나오다가 하도 열받고 못믿겠어서 피검사 한 여의사 찾아가서 물었죠

왜이렇게 빨리 결과 나왔냐니까 뭐 엘리자 검사?  그게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기계로 해야해서

한번에 많은 사람 모아서 검사하고....두번째는 스피드 체크 인가?  뭐 그게 있다던데요?

그래서 제껄 스피드 체크로 해서 그렇다고 하던데.....진짠가요????

아니 의사 컴퓨터에 전산상으로 아직 에이즈검사는 접수중이라고 되있더라구요....간염은 완료구요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기계를 담주 월욜에 돌린데요 그래서 제가 더 못미더웠죠.. 기계를 안돌렸는데
어떻게 결과가 나왓냐구요..

기분나쁜 하루였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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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4 12:54 posted by 포비아중증환자
 정말힘들고 두렵습니다... ↑ TOP
우선 이곳에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군요....

제가 이렇게 까지 불안해 하고.... 일상생활을 못할정도에 짓을 왜 했을까...?

라고 매일 아니 매초 후회하면서 생활하고 잇읍니다..

무콘돔 이벤트를 갖게된것은 약 2주 전이군요.... 업무상 접대를 하다가.......

직업여성과 2차를 나갔읍니다... 헌데 보통 콘돔을 끼워주고 하지 않나요.....

직업녀가 갑자기 오빠 결혼했어 하더니 했다고 하니까 .... 바로 오랄을 해주더라고요....

제가 정신을 차리고 콘돔을 찾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약 10분간 질내 사정을 했읍니다..

당현히 제 성기주변에는 어떠한 상처도 없었지요...

헌데 현제 양 팔뚝에 조그맣게 모기에 물린것처럼 크게 부풀지는 않지만 조그맣게 나서

매우 간지럽습니다... 또 양발과 양손까락에 수포같은 것이 생겨서 무지하게 간지럽네여...

또 왼쪽 귀 바퀴 안에 뽀록지 같은것이 나서 고름을 짜냈읍니다.....

이게 에이즈 초기 증상인가요....

미열은 모르겠지만 설사증세도 있고요....... 아 미치겟읍니다...

기혼에 아이까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읍니다...

이곳에서 보니까 pcr이라고 하는 검사는 언제 해야하는것인가요....

또 엘리자는 무엇이며... 언제 받아야 하나요....

성병같은것은 없는것 같은데 매독과 임질은 언제 가능한것인가요........

고수님들 딱한번 딱하루 실수로 인해서 정말 미치겠읍니다.....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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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4 10:30 posted by 포비아탈출
 보건소 검사결과 확인했습니다 ↑ TOP


조금전에 보건소로 전화 했습니다.


20대 초반의 젊은 아가씨가 전화를 받더군요.

"검사 결과 확인하려고 하는데요"

"어떤 검사요?"

"에...이즈 요.."

잠시후..

"아무이상 없다고 나왔는데요"

이렇게 대답해주더군요,,

그럼 암 이상 없는 거죠?

만약 이상 있으면......와서 검사 다시 받으라고 그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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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4 10:19 posted by 와우
 검사 결과 ↑ TOP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병원에서 검사가 나온 사람입니다
검사결과는 음성이였지만 그일 저지른지 한 4-5주 밖에 안되서 그런지 별로 결과에 신뢰가 안가네요...
오줌검사도 해보고 그랬지만 아무 문제도 없고 걱정하지 말라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제가 생각해도 별 증상이 없고, 몸만 조금 아프고 뭐 몸에 나는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걱정은 없앨수가 없군요

너무 개인적인걸 여쭤봐서 죄송하지만 양성으로 나오신분들은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검사하셨을때 4-5만에 결과가 나오신분들 계시나요??
아니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지 결과가 확실하게 나올까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양성 | Scrap | (0) Trackbacks & Comments


   2006/08/04 00:13 posted by 무서운아이
 매일 올려서 죄송한데 너무 아파서..그리고 대전지역 사시는 분.. ↑ TOP
겨드랑이에도 임파선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왼쪽 겨드랑이가 부은 것은 잘 모르겠는데 가만히 있을때 통증이 느껴지네요

죽을 만큼 안픈 것은 아닌데 아파요 그리고 팔다리에 그냥 힘이 없는게 아니라 마비가 된 느낌입니다.

무섭습니다.. 두렵습니다.

대전사는데 대한 에이즈협회에 가서 래피드인가?? 그 검사 받을 수 있나요?? 밑에 어떤 분이 공짜라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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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3 19:40 posted by 사표낸포비아
 저에 증상이 에이즈 증상입니까..? ↑ TOP
약 2주전 접대상 직업여성과 관계를 갖게 되었읍니다.

당현히 무콘돔 이벤트였죠... 아 이부분 정말 답답합니다..

이벤트 4일후 목편도선이 부어다가 (침넘기면 많이 아팠읍니다..) 약 3일후 완치됐구요...

다시 4일전 양쪽손까락과 양쪽발쪽에 수포가 생겼읍니다... 무지하게 간지러웠는데.......

긁지않고 나두니까 2일뒤 많이 가라앉았읍니다....

그리고 팔뚝에 모기에 물린것처럼 붓지는 않았지만 조그맣게 부풀어 오르고 이것역시 무지하게

간지러웠읍니다.. 현제도 남아있고요.....

현제 기혼이며 딸아이까지 있는데... 업무상 접대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날따라 술먹고

꽃히는 바람에 실수를 하고 현제 일상생활을 도져히 할수 없어 사표까지 내고 방안에서 독수 공방

하고있읍니다....

12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시는데...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12주 항체 검사가 제일 확실하다고

글이 올라와있는데...... 정말 10주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정말 미치겠읍니다...

고수님들 저에 증상이 에이즈 초기 증상일까요.... 또 언제 아니 제일 빨리 검사를 받을수 있는

기간이 언제인가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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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3 19:32 posted by 아침
 이제부터 글을 안올릴 생각입니다 (영원한 포비아님.두렵게님 꼭 보시길) ↑ TOP
알고 계시겠지만 전 상담원이 아닙니다.포비아 중에 한명이고 더이상 포비아 생활로 고민 많으신분들

위안을 드리고져 답변을 여러번 많이 썼습니다. 제 실수로 인한 답변인지는 잘 모르지만 때론 반박글을

보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해서 전 기분 나쁘지는 않습니다. 전 순수한 마음에서 답변을

드린것이기 때문입니다 . 더이상 고민하지 말라고요. 12주 음성판정을 받고도 증상으로 너무

힘들어하신분 (영원한 포비아님같은분)에게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 못하고 특히 더더욱 미안한분은

(두렵게 님)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그분에게 마지막으로 드릴수 있는 말은 에이즈가 쉽게

걸리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많이 걱정 되시면 에이즈 검사 자주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두렵게님 별일 없을 껍니다. 힘 내시고요. 아무런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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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3 14:48 posted by 두렵게
 밑에 글을 올렸었는데요 ↑ TOP
4주 검사는 신뢰성 없다구.. 그럼 6주 검사 보건소 음성 받으면 안심해도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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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3 09:52 posted by 포비아공포
 질문) 제 증상좀 봐주세요~~~답변좀... ↑ TOP
안녕하세요`~~
현재 10주 됐습니다.~~~

제증상좀 말하자면~~~

1~2주 얼굴 화끈 여드름... 요도염../  2~4주 두드러기....가려움증상
5~6주  근육통, 관절염 / 7~10주 현재... 근육통, 임두염, 목이 조금 아픕니다.~~


증상 하나하나 나타날때마다  너무 무서워서 못견디겠습니다.`~

12주 참지못하고 낼 종합병원가는데~~~

1) 의사선생님한테 뭐라고 야기해야할지.... 위증상을 다 말하고 에이즈 검사 하러 왔다고 해야할지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2) 아 그리고 10주면 어떤 검사 받아야 할지좀 알려주세요~~~자세히좀..~~

정말.. 하루하루 너무 힘드네요~~~ ㅠㅠ
다녀와서 또 글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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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3 00:10 posted by 무서운아이
 초기증상이 한가지만 일어 날 수 있나요?? ↑ TOP
이벤트 후 3주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너무 두렵고 무섭기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초기 증상이 한가지씩만 일어 날 수 있나요??

너는 감기 증세는 요새 냉방병 때문에 기침이 가끔 가뭄에 콩나듯이 나오는 경우가 있구요

얼굴을 열이 화끈 거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사는 잦은것을 아닌데 한번 설사후 계속 숙변?이 나오는데 묽다고 해야하나 그렇더라구요

무엇보다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그냥 이것 때문에 느끼는게 아니라 팔 다리에 진짜 힘이 하나 없습니다.

걸어다닐 정도는 되는데 금새 지치는 느낌이랄 까요?

손은 펜을 잘 쥐기 힘듭니다. 무섭네요..

4주 검사 보건소에서 받아 보려고 하는데 너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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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2 23:47 posted by 두렵게
 보건소에 검사가요 ↑ TOP
밑에 보니 항원,항체 둘 다 받은 것은4주도 충분히 신뢰가 있다고 하던데요

보건소 검사가 항원, 항체 둘다 검사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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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2 22:45 posted by 흠
 에이즈 바이러스, 장점막에 잠복 ↑ TOP
에이즈 바이러스, 장점막에 잠복


에이즈 바이러스(HIV)는 장점막에 잠복, 증식을 계속함으로써 면역세포의 대부분을 이곳에서 파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학 미생물학-면역학과장 사티야 단데카르박사는 의학전문지 '바이러스학 저널(Journal of Virology)'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직후 면역체계와의 실질적인 싸움은 장점막에서 벌어진다고 밝히고 장점막에 있는 림프조직은 면역체계의 70%를 차지하기 때문에 에이즈 바이러스를 몰아내려면 장점막의 기능을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단테카르 박사는 따라서 면역세포의 대량파괴가 발생하는 장점막에 대한 치료를개선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점막이란 코, 목구멍, 성기, 장관의 안쪽을 둘러싸고 있는 습성조직(wet tissue)을 말한다.

단테카르 박사는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를 혼합투여하는 이른바 고성능항바이러스요법(HAART)이 에이즈 바이러스를 제압하면서도 완전히 근절시키지 못하는 이유가바로 에이즈 바이러스가 장점막에 잠복하면서 증식을 계속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처음엔 의사들도 항바이러스제를 여러 해동안 꾸준히 투여하면 결국에는 에이즈바이러스를 뿌리뽑을 수 있을 것으로 믿었지만 에이즈가 창궐하기 시작한지 25년이 지난 현재 완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단테카르 박사는 말했다.

의사들은 오래전부터 혈중 에이즈 바이러스와 면역세포인 T헬퍼 세포의 수만을 측정하는 것으로 치료의 효과를 판단해 왔지만 이제는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는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장 조직검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단테카르 박사는 강조했다.

단테카르 박사는 강력한 항바이러스제 칵테일이 투여되고 있는 에이즈 바이러스감염환자 10명을 대상으로 치료 시작 전과 치료 3년 후 혈액과 장조직 샘플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감염된지 4-6주 안에 치료가 시작된 환자 3명은 감염 1년 후 투약이시작된 7명에 비해 치료 전 장의 염증반응이 낮았고 장점막의 면역기능 회복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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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2 19:25 posted by 정신이 혼수상태
 미쳐버리겠습니다. ↑ TOP
저는 6개월전 한 남자를 만나 사랑했었습니다.

그는 굉장한 터프가이 였고 소심한 저는 그남자에게 빠져들었습니다.

몇번의 만남이 있었고 알고 보니 예전에 조직폭력배 였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도 예전의 일이라고 하니 그냥넘기고 사랑을 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지금 그사람과는 헤어졌지만 문득 에이즈가 떠올라 인터넷 검색을 하던중

지금은 밤에 잠도 오질앟고 증세는 없지만 돌아 버리겠습니다.

성관계가 문란 했을것 같아 많이 걱정이 됩니다.

참고로 저는 그남자에게 검사를 하라고 얘기해두었고 인생에 저는 그남자가 두번재 남자입니다.

월요일 검사결과 나오는데 참질 못하겠습니다.

조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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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2 10:38 posted by 남자.
 저도 오늘 보건소 다녀 왔습니다........ ↑ TOP
저도 오늘 간염검사 하는 김에 에이즈 검사도 의뢰하고 왔습니다.

"영원한 포비아" 님 을 비롯해 그외에 엊그제 질문 올린 제 글에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

전 거의 14주 정도 되어서 가벼운마음으로 검사 받았습니다.

그 전에도 별로 에이즈는 신경 안쓰고 살아왔구요.....

근데 요즘 좀 불안하더라구요 괜히.....

정말 무료검사는 맞는데 익명은 아니더군요........

간염검사 때문에 의료보험증을 내서 그런지....

아! 그런데요 제 혈액을 뽑고 나서 제 이름이나 뭐 그런 표시를 혈액 샘플통에 붙여두나요??

너무 챙피하고 경황이 없다보니....확인했어야 하는데 못했네요 ;;

네임표를 붙인것 같기도 하고 에구......

괜히 딴사람 혈액 검사 내용을 저에게 통보하진 않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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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2 09:55 posted by 걱정남
 참 걱정이고 후회스럽습니다 ↑ TOP
안녕하세요
저는 몇주전에 캄보디아에서 가서 3주동안 일을 배우고 왔습니다
근데 하루 새로 만난 친구들과 나이트를 나갔는데 캄보디아에서는 창녀들이 합법적이라 하더군요...
맨 처음에는 안된다고 생각하다가 술이 목까지 들어가니 참 바보같이 한여자를 데리고 제 호텔로 갔습니다.
근데 방에가서 생각해보니 콘돔이 없더라군요... 그래서 콘돔이 없이 했습니다

그렇게 돈받고 같이 하는 여자와 콘돔없이 하다니... 저도 제가 참 한심하더군요...
지금은 한 4주쯤 됐는데 정말정말 테스트하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더 걱정되는것은 HIV가 걸린후 몇일동안 독감 증상이 나타난다고 그러는군요...
근데 제가 캄보디아에서 한동안 감기같은 증상으로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지금 병원가서 테스트를 하면 어떻게 되는걸까요? 테스트는 정확할까요?? 안 정확하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요?  정확하다면 얼마나 정확할까요...?  테스트는 얼마나 오래 기다려야 하나요?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그리고 병원에서 테스트를 하면 비공개일까요?

제가 걱정이 참 많이 돼서 그러는데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ㅠ,,ㅜ

-edit-

근데요 제가 여기 올리지 못한 말이있네요
그 여자도 걱정이 되던지 병원에 가서 테스트를 받고 왔었습니다
근데 그여자는 7월초 검사였는데 아무것도 없다고 그러더군요... (같이 했을때는 6월 말)
그러면 그 여자가 3개월정도 동안 아무랑도 안했다면 아무 걱정이 없는거죠?
글구 오늘 제가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4주밖에 안되었다고 그랬더니 아무 문제가 없다고 그러시더군요... 아무튼, 테스트를 봤습니다... 보면 걱정이 덜될가해서
그래서 피도 뽑고, 쉬도 받고, 그렇게해서 5만원을 주고 나왔습니다...
이제 내일 결과가 나온다는데 저를 위해서 빌어주세요...
(아 그리고, 4~5주만에 하는 테스트는 정확한가요??)


   2006/08/01 19:14 posted by 왕포비아(구)
 간만에 안녕들 하신가요? ↑ TOP
저는 기억이 정확히 나지는 않지만, 작년 이맘때 포비아로 맘고생 많이 했던 왕포비아입니다. 여기와서 위안도 많이 찾고 그랬었는데요..

한번 잘못해서 6월정도인가 여관에 가서 아무생각 없이 콘돔끼고 한뒤, 제몸에 상처가 있는것을 발견해서 포비아 생활 2달 했습니다. 그리고 검색을 해보니 콘돔껴도 20%는 실패확률(감염확률)이 있다나 뭐 이런 근거없는 인터넷 사이트들도 있고 해서 완전히 미치겠는 겁니다.

그래서, 인터넷 예방협회에 알아보니, 글쎄 콘돔껴도 완전히 안전한 것은 아니고, 특히 상처가 있으므로 정확한 것은 검사를 해봐야 안다는 얘기를 해서 완전히 돌아버렸습니다.

그래서,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면서 검사를 했고, 안해본 검사는 없었습니다. (PCR, 항체, 키트)

그 이후로는 회사사람들과 2차를 가게 되어도 절대 안합니다 콘돔 끼꼬도 안하죠..  그러니깐 마음은 편한것 같아요.. 포비아 경험이 생활에 도움을 주는 경우라고 볼 수 있죠..

꼭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십시요.. 포비아 생활 하니깐 오히려 에이즈 걸린 확률이 더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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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01 12:30 posted by 참고
 함춘에서 검사 받으실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 TOP
위치 :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횡단보도가 나올때 까지 계속직진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앞에 늘서울치과가 보임 거기서 좌회전해서 조금만 올라가면

         능수버들이라는 큰 음식점이 보임 거기 사잇길로 들어가면 보임

금액 : 일반 내과보다 좀 많이 비싸네요. (일반내과 에이즈및 매독검사13000~14000원)

         18000원 이네요.

오늘 13주 검사 받고 왔는데 심리적으로 걱정이 많이 드네요. 검사는 다음날 아침9시면 나온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너무 걱정 마시고 꼭 검사를 받으시고 포비아 생활을 마무리 짓길 바랍니다.

그 많은 시간을 잠도 못자고 더러는 직장생활도 못할만큼 괴로운 생활을 하고 계시는 포비아

여러분 힘내시고 검사만이 오로지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옆에있는 가족들까지 살릴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각인하시고 난 아니다라고 생각하시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은 나 떨려~ 말은 이렇게 하지만
검사 | Scrap | (3) Trackbacks & Comments


   2006/08/01 08:41 posted by 인생허무.
 가장의 자괴감.어떻게해야하나여..미치겠네여.. ↑ TOP
에이즈가 먼지도 포비아가 먼지도 몰랐는데.나하고는 전혀상관없는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던
30대가장입니다..
먼저 관계를 가진것을 말씀드리자면 7월26일 술먹고 아침에 집창촌에 갔습니다..
자갈마당이라고 하는곳인데 제가문란한 성생활도 하는사람도아닌데 그날 정말기분이안좋아서
술이 덜깬상태로 택시타고 무작정가서 아가씨한명과 관계를 가졌는데.지금현재 몸이   특별히 아픈곳은 없는데 문득에이즈가 떠올라서 인터넷 검색하니까.정말 사람환장하게 만드네여.
요며칠째 일도 못하고 밥맛도 없고 아주 죽을지경입니다.
관계시 상처는 없었던것같은데 오럴서비스받고 질내사정한번하고 두번째하다가 발기가 되지않아서
그만했습니다. 나올때는 사워도 안하고 소변도안보고 나왔는데..정말 미치겠습니다.
아가씨말로는 제가들어갈때 콘돔가지고 오라고했는데 그런것찾는사람은 병이 없다하면서
자기도 괜찮으니까 그냥하자고해서했고 안산에서 오늘처음왔다고 했고 정말병이없는것처럼 말했고
전화번호주면서 그냥한번전화하고 싶음하라고 했어여.머 병때문이 아니고 그냥적어준다하면서 줬는데
집에들어가면서 버려서 지금은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제가나오면서 내가 한번떠볼려고 에이즈라고 하니까. 자기가 끔쩍 놀라는 모습을 보이더군여.제가 걱정되서 그렇게 술김에 말한것같아여.
그날집에와서 아무생각없이   샤워하고  물론 에이즈 생각은 꿈에도 생각하지않았고여.
그다음날 아내하고 저녁에 관계가질때도 그런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아내잠들어있는 모습을 보다가 저도 모르게 문득...그이후로 지금현재는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
제일 걱정되느것이 아내에게 .....죽고싶습니다.
어릴때 물론 창녀촌도 가고했지만..대수롭지않게 여겼는데..인터넷검색하다보니까.
여수역일대 집창촌에서 이십대여성이 섬매매를 하면서 2000-2002년까지 했는데 에이즈보균자였다
하는것을 보는순간 하늘이 노래지는것이 .////... 그다음날 그관활보건소에 전화해서 성병검사하냐고
물었더니 예전에는 했는데 지금은 하지않는다고 하네여..자발적이라고 하면서여..
그아가씨 다시찾아가사 소상하게 물어보고 싶지만 자기는 아니라고 하면 그만이니까.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지금혼자서 아무것도못하고 있습니다.아가씨했는말중엔 살도뺄거라고 애기했꼬
이생활도 오래안한다고하면서 전화번호도 주는것을봐서는 머 병이있는 아가씨라고는 생각안하는데
저말고 딴남성과 자주관계를 가지니까.그건 모를거라고 생각합니다...어떻게 이 상황을 돌파해야하는지...사랑스런 아내와 아들보기가...저혼자는 괜찮은데..미치겠습니다...정말 지금제맘을 헤아려서
조언부탁드립니다....간절합니다...성실하게 한가장으로서 살아왔는데.....정말정말 반성많이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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